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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유일 봉수 ‘위천 봉수’ 국가 사적으로 승격
양산 유일 봉수 ‘위천 봉수’ 국가 사적으로 승격
[AANEWS] 경남도 기념물 양산 위천 봉수가 지난 10일 국가 사적으로 승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적으로 지정된 ‘제2로 직봉’ 봉수유적은 ‘부산 응봉’에서 ‘서울 목면산’까지 총 44개 봉수 유적으로 이번에 14개소가 사적에 포함됐다.
사적으로 지정된 양산 위천 봉수는 양산 유일의 봉수 유적으로 제2로 직봉 노선 중 5번째 내지봉수로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산20-5에 있으며 1454년부터 1469년 사이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 입지상 조선시대 주요 교통·통신 기관이었던‘황산역’의 속역인 ‘위천역’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여겨지며 형태는 방호벽이 이중구조인 연곽형으로 방호벽에 의해 거화시설과 생활시설이 분리된 특이한 평면 모습을 갖추고 있다.
위천 봉수는 조선의 중요 군사·통신시설로서 그 시대의 군사·통신 제도를 현저하게 보여주는 역사적 증거물이며 특히 조선 전기 편찬된 ‘경상속찬지리지’에서부터‘증보문헌비고’에 이르기까지 각종 문헌에 빠지지 않고 기록되어 있다.
또 봉수의 노선은 최단 시간에 변경의 상황을 중앙에 전달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통신체계로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은 유적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위천 봉수의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승격을 통해 양산지역이 조선시대 교통과 봉수 운영에 있어 중요한 요충지였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치밀한 고증을 통해 위천 봉수대를 정비하고 일부 잘못 정비된 연조시설은 추후 발굴조사 결과를 충실히 반영해 복원할 것”이라며 “양산시립박물관과 연계한 봉수 교육활동, 봉수 거화 실연 행사 등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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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3년 농촌진흥 시범사업 신청·접수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2023년 농촌진흥 시범사업 추진계획’을 공고하고 사업 신청·접수를 오는 31일까지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시범사업은 7분야 46개사업으로 약 25억 3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를 통해 ICT기반의 스마트한 디지털 농업기술의 실용화, 농업·농촌의 다원적 가치 활용, 탄소중립, 농작업 재해 예방 등 농축산물의 안정적 생산과 농촌 융복합으로 혁신성장 농업도시를 구축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대상은 진천군에 주민등록 주소와 사업장을 둔 농업인으로 최근 3년간 3천만원 이상 시범사업 수혜자와 가족 단위 경영체에서 중복 신청자는 제외된다.
사업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방문, 이메일 등기우편 등의 방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농촌진흥 시범사업은 스마트 디지털 기술보급, 국내 육성 품종 확산, 탄소중립, 농촌융복합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집중 운영할 계획”이라며 “역량있는 농업인과 농업인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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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자동차세 1월 연납하면 세금 혜택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자동차세 1년분을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약 7%를 할인해주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자동차세 선납제도는 해마다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로 1월에 신청과 납부까지 마칠 경우 1년 세액의 334/3657%를 공제받을 수 있다.
지난해까지는 1월에 연납 신청을 하고 납부하면 1월부터 12월까지의 자동차세에 대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1월분을 제외한 나머지 2월부터 12월까지의 자동차세를 7% 할인해준다.
연납 신청 후 납부하지 않을 경우 6월과 12월 정기분으로 부과되며 한번 연납을 신청·납부하면 해당 차량은 매년 연납이 가능해 재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이전 및 폐차, 말소 등을 했을 경우 이후 기간만큼 일할 계산해 나머지 세금은 환불받을 수 있으며 이사 등 타 시도로 주소를 옮기더라도 연납 정보는 이관되므로 별도로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된다.
연납을 원하는 납세자는 진천군 세정과 또는 진천읍 재무팀, 덕산읍 재무팀 전화로 신청 가능하며 위택스에서 직접 전자신고 후 납부할 수도 있다.
납부 방법은 가상계좌납부, 전국 모든 은행의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통장, 신용카드로 납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요즘처럼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가계경제 부담 완화와 절세 혜택을 톡톡히 볼 수 있는 만큼 자동차세 연납 할인 혜택을 꼭 챙겨 31일까지 꼭 신고·납부 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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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제6회 책 읽는 진천 사업 시작
진천군, 제6회 책 읽는 진천 사업 시작
[AANEWS] 진천군은 ‘2023 진천의 책’ 군민 추천을 시작으로 제6회 책 읽는 진천 사업이 힘차게 출발한다고 12일 밝혔다.
‘책 읽는 진천’은 한 해 동안 진천군민이 함께 읽을 책을 일반부문·청소년부문·아동부문 각 1권씩 선정한 후 선포식, 북페스티벌, 독서릴레이, 전국 글쓰기 공모전, 독서토론회, 작가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활동을 펼쳐나가는 사업이다.
이번 군민 추천은 올해 진천의 책을 선정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로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자유롭게 추천하면 된다.
추천 방법은 진천군립도서관 3개소, 진천군청, 진천읍행정복지센터 등에 설치된 추천판에 책 제목을 직접 적거나 QR코드, 진천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이용해 온라인으로 참여하면 된다.
이번에 추천된 도서는 내부선정단 심의, 주민선호도 조사, 진천군립도서관 운영위원회의 최종 선정 과정을 통해 4월 중에 부문별 각 1권씩 선정하고 5월에 북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군립도서관 관계자는 “군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지역 중심의 새로운 책 읽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독서문화의 소중한 가치를 지역 구석구석에 전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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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주민등록·인감 업무 우수기관 선정
진천군, 주민등록·인감 업무 우수기관 선정
[AANEWS] 진천군은 주민등록·인감 업무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행안부는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주민등록·인감제도의 발전과 운영에 기여한 10개 기관을 선정했다.
진천군은 전입주민지원제도 도입 생거진천 뿌리내리기 지원사업 무인민원발급기 낙후지역 추가설치 출생·사망신고시 생활민원 원스톱 민원처리 전입신고시 전국 최초로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 운영 등 적극적인 업무 수행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을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우수 민원시책 발굴로 고객 감동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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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2년 주소정보 업무 유공 국무총리 표창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가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지자체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주소정보 업무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12일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하고 시상금 6,100만원을 확보했다.
주소정보 업무 우수기관은 주소정보 안정화, 주소체계 고도화 및 주소기반 혁신 성장산업육성, 주소정보 활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충북도는 도로명 및 건축물주소 부여를 통해 주소사용자의 편리한 주소사용 기반을 마련했고 건물 내 상세주소 확대부여로 세입자 및 자영업자의 주소사용 편익을 향상시켰다.
또한, 국가지점번호 및 사물주소 제도로 산악, 생활밀착형 시설물의 위치정보를 구축해 긴급구조에 필요한 주소를 경찰, 소방에 신속 정확히 전달할 수 있도록 해 사회안전 구축망을 마련했다.
충북도는 올해에도 안전 사각지대에 재난·안전사고 신속 대응을 위해 국가지점번호판을 추가 설치하고 기존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의 망실·훼손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며 내구연한 10년 경과 등으로 식별하기 어려운 건물번호판은 정비를 통해 주소사용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이헌창 충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주소는 문자·지도로 사용돼왔으나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을 맞으며 가상과 현실 속 데이터의 식별·연결 수단으로서의 열쇠가 됐다”며 “시대변화에 걸맞게 촘촘한 주소체계로 진화될 주소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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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철도망 확충으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선도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2023년 철도 업무 기능 강화를 위해 교통정책과에서 교통철도과로 직제를 개편하고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선도하기 위해 철도 현안 사업에 도정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12일 밝혔다.
지난해 오송역 이용객이 958만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이 사업계획 변경을 통해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하는 등 큰 성과가 있었지만,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의 청주 도심 통과 노선 확정이 당초 ‘22년 10월에서 ‘23년 3월로 연기되는 등 철도 현안이 산적한 상황이다.
도는 이러한 여건을 반영해 교통·철도팀에서 철도업무를 분리해 철도계획팀, 철도산업팀을 신설했으며 충청권 광역철도, 경부고속선, 충북선, 중부내륙선, 중앙선 등 사통팔달 철도망 확충으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중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의 청주도심 통과 노선 확정을 최우선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지난해 자체 용역을 통해 청주 도심 통과 노선이 충북선 활용 노선보다 경제성이 높고 이용편의가 우수한 것으로 결과를 도출해 국토부에 청주도심 통과 노선 확정을 지속 건의해 왔고 사전타당성 용역이 최종 완료되는 올해 3월전까지 국토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의 핵심인 중부내륙선 충주~문경 사업은 `24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사업 진행 중이며 사업 완료 시 충주 살미면과 수안보면, 괴산 연풍면에 신규 역사가 들어서게 돼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수서~광주 복선전철 사업 지연으로 중부내륙선의 수서 직결은 상당한 시일이 소요됨에 따라 판교 직결을 위한 사업이 ‘24년 완료로 추진 중이며 이용객 편의성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중앙선은 도담~영천 구간 복선화가 ’25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며 현재 청량리역까지만 운행 중인 고속열차를 서울역까지 운행하기 위해 청량리역 개량 공사를 ‘24년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으로 제천역과 단양역의 서울 중심으로 접근이 가능해져 관광 활성화 등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충북선 고속화사업은 충주 달천 특수교량 신설, 삼탄~연박 직선화 반영을 위한 적정성 재검토가 진행 중으로 기재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 통과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25년 착공 및 ‘29년 개통을 위해 현재 진행 중인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의 차질없는 추진도 철도공단 등과 지속 협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탄~청주공항 광역철도는 사전타당성 용역 중으로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을 위한 노선안 검토를 철도공단과 지속 협의할 계획이며 대전~옥천 광역철도는 5월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금년말 공사에 착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부고속철도 용량 확대를 위한 평택~오송2복선은 본격 공사에 착수할 예정으로 향후 인천·수원발 KTX 개통 등이 더해져 오송역 이용객 확대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오송역은 2층 개방형 복합라운지 공사가 2월 완료될 예정으로 회의 및 업무공간, 카페 등 휴식공간이 확충된다.
라운지 사방에 유리벽을 설치하고 원형기둥 위에 설치된 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를 통해 여행, 뉴스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등 현대적이고 개방적인 감성의 휴식공간으로 조성되어 대한민국 대표 여행과 문화를 교류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게 된다.
한편 국토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조기 착수 계획에 따라 충북의 신규노선 발굴 및 반영을 위한 자체 용역을 추진한다.
도는 용역을 통해 청주공항~김천 철도, 중부내륙선 복선화 등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선도하고 중부내륙 등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노선을 발굴해 국토부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성환 충북도 균형건설국장은 “충북은 전국을 연결하는 국가철도망의 중심지로 철도 르네상스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완성을 위해 진행 중인 철도사업의 적기 추진은 물론 신규사업 발굴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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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동물방역⋅축산물위생 56개 사업 430억원 투입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 동물방역과는 올해 3대 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 최소화를 위한 사전예방 중심 동물방역 체계 구축 및 소비자 선호 안전 축산물 공급 기반을 조성하고자 동물방역 핵심 56개 사업분야에 430억원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동물방역사업의 기본방향을 농가 단위 가축방역 기반시설 확충과 동물의료 지원 강화로 건강한 가축 생산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먹거리 공급을 실현하는 것으로 설정했다.
중점 추진과제로는 농가단위 차단방역시설 개선 및 방역인재 양성에 94억원 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AI 등 3대 재난형 가축전염병 상시 대응체계 구축에 117억원 주요 가축전염병 방역 및 동물의료지원 강화에 123억원 축산물 위생⋅안전관리 강화에 40억원 동물방역·축산식품 안전생산 현장지원에 55.8억원 등을 지원한다.
주요사업으로는 기존 사업인 구제역 예방백신 공급 및 접종관리 91억원 소⋅돼지 전염병 예방 45억원 가축예방주사 및 기생충구제 44억원 AI 휴지기제 지원 23억원 방역 인프라 설치 19.4억원 양봉농가 방제약품 공급 12.4억을 지원을 추진한다.
또한, 변화하는 방역현장 대응 및 환경보호에도 적극 앞장서기 위해 가축폐사체 수거함·처리비, 살처분 가축처리 시설·장비, 저병원성 AI백신, 소 구제역 채혈비 등 4개 사업 9.6억원도 신규로 투입한다.
현재 충북도는 지난 해 10.26. 진천 육용오리 농장을 시작으로 청주, 충주 등 3개 시군에서 총 9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으나 11.17. 이후 추가 발생없이 12.27. 이동제한을 해제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21.11.19. 단양 야생멧돼지에서 최초 발생 후 현재 282건이 발생했으나‘양돈농가 방역시설 전 농가 설치'와 같은 선제적 방역대책 추진으로 양돈농장 내 질병 유입을 성공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더불어 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위험 시기를 맞아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5개월간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운영하는 등 강도 높은 방역대책을 추진함으로써 전염병 발생 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예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제승 충북도 농정국장은 “동물방역은 현장에 답이 있는 만큼 일선 시군 등 가축방역 관계기관에서는 사업계획을 숙지해, 재난형 가축전염병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예방을 위한 철저한 질병예찰과 차단방역 활동 강화에 소명의식을 갖고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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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022년 공모사업 등 외부재원 총 1,454억원 유치
관악구청
[AANEWS] 관악구가 2022년 지난 한 해 동안 혁신적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외부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중앙정부, 서울시 및 기타 기관으로부터 1,454억원 유치라는 큰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성과는 2018년 민선 7기 출범 이후 공모사업과 대외평가 업무를 전담하는 대외정책팀을 신설 운영하며 중앙부처, 서울시, 공공단체 등의 외부평가에 적극 대응,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외부재원 유치에 전력을 다한 값진 결과다.
구가 2018년 7월부터 2022년 말까지 4년여간 공모사업 선정, 특교금, 특교세 등으로 확보한 외부재원은 무려 9,308억원에 달한다.
공모사업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
대표적으로 ‘지역혁신 창업활성화 지원사업’ 30억원, ‘서울형뉴딜일자리 12억원’, ‘수요자 맞춤형 매입임대주택사업’ 301억원, 공중케이블 지자체 정비계획‘ 44억원 확보 등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2022 탄소중립 지역발전 및 지역혁신 유공’ 국무총리상 수상 등 중앙부처와 서울시, 민간단체로부터 57개의 상을 수상했다.
특히 2022년은 3년째 지속된 코로나19 여파와 수해재난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전 직원과 주민이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큰 성과를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구는 그간의 외부재원 유치 경험과 다양한 분야에서의 우수사례 수상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발판삼아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대외정책 수립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수 있는 정책성과 창출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민선8기에 핵심시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외부재원 유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2023년에도 탄탄한 재정을 기반으로 주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를 창출하고 모두가 행복한 ‘더불어 으뜸 관악구’를 만들어 나가는 데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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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어려운 이웃 위한 떡국 나눔행사 개최
용문면, 어려운 이웃 위한 떡국 나눔행사 개최
[AANEWS] 용문천년시장상인회와 용문민속오일장회은 지난 10일 용문면사무소을 찾아 떡국용 떡과 만두 200인분을 기탁했다.
이번 나눔행사는 오는 19일 용문면새마을회가 참여해 마을별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에게 기탁받은 떡과 만두를 나눠줄 예정이다.
함영춘 용문천년시장상인회장은 “이번 나눔행사를 통해 추운 겨울 지역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와 불경기에도 주변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이러한 나눔 기회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용진 용문면장은 “용문천년시장상인회원과 용문민속오일장회원들, 새마을회가 한마음이 되어 추진되는 지역 나눔행사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용문천년시장 상인회와 민속오일장의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