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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증축공사를 통한 가공 산업 경쟁력 강화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농산물 가공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증축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증축은 입고부터 보관, 가공, 출하에 이르는 전 과정의 동선을 체계적으로 재정비해 보다 엄격한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공간 부족으로 인한 기존의 운영상 불편을 해소하고, 농가들이 제품 개발과 상품화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증축 공사는 올해 11월 10일에 착공했으며, 2026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김성수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증축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해 농업인들의 가공 산업 진입 장벽을 낮추고, 지역 농산물의 고부가 가치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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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무료 대행 서비스, 농가 주민에 큰 도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농‧임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축 행정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운영 중인 ‘가설건축물 신고 무료 대행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현재 평창군은 전, 답, 과수원 등 농지에 설치하는 농막, 저온저장고, 임시창고와 임야에 설치하는 산림경영관리사, 농촌 체류형 쉼터 가설건축물 신고에 필요한 평면도와 배치도 작성을 건축직 공무원이 무료로 작성하고, 세움터에 접수까지 대행하는 '원스톱 건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실제로 서비스 시행 이후 건수는 매년 증가세를 보여, 2015년 253건을 시작으로 2021년 540건까지 꾸준히 접수됐고, 2024년에도 390건이 접수되었으며, 올해는 459건의 업무를 대행하고 있다.가설건축물 축조 신고를 위한 업무 대행 용역비를 건당 70만 원으로 계산하면 매해 꾸준히 2~3억 원가량 전체 농가의 비용을 절감해 준 셈이다.이성모 군 허가과장은 “전반적인 경제 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농‧임업용 가설건축물을 신청하는 주민들에게 1건당 70만 원 정도의 대행 수수료를 부담하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원스톱 건축 행정서비스가 꾸준히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앞으로도 더 특별한 평창과 행복한 군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많은 신청과 홍보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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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포면,『희망2026 나눔캠페인』가두모금 행사 실시 □ 석포면은 지난 17일 면사무소 일원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가두모금 행사를 실시하며 연말연시 이웃돕기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
석포면,『희망2026 나눔캠페인』가두모금 행사 실시 □ 석포면은 지난 17일 면사무소 일원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가두모금 행사를 실시하며 연말연시 이웃돕기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석포면,『희망2026 나눔캠페인』가두모금 행사 실시 □ 석포면은 지난 17일 면사무소 일원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가두모금 행사를 실시하며 연말연시 이웃돕기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봉화”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기관·단체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며 의미를 더했다.석포면은 2026년 나눔캠페인 모금 권장액 1만4331천 원을 목표로 캠페인을 추진한 결과, 가두모금 등을 통해 실 모금액 1만4030천원을 달성했으며, 이후 추가 기탁이 이어져 현재까지 총 1만6530천원의 성금이 모금되는 성과를 거두었다.박정호 석포면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 주신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석포면을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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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역책임의료기관 연계 공공의료 현장실습 완료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6일 도내 지역책임의료기관 5개소에서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3학년 학생 34명이 참여한 현장실습을 마무리하고, 실습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공공의료 현장실습 보고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포항의료원 7명, 김천의료원 6명, 안동의료원 7명, 상주적십자병원 7명, 영주적십자병원 7명 등이 참여한 진행한 이번 현장실습은 지난 8월 전국 최초로 추진된 지역책임의료기관 연계 현장실습과 연속되어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의료인력 양성과 의료 공백 대응을 지속하기 위해 추진됐다.경북도는 6월 17일, 경상북도-동국대학교 의과대학-도내 6개 지역책임의료기관이 체결한 ‘공공의료 현장실습 협약’을 기반으로, 공공성과 책무성을 갖춘 지역책임의료기관을 중심으로 공공·필수의료 현장을 교육과정과 연계하는 실무형 교육모델을 단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다.학생들은 실습 기간에 병동 회진 참여, 외래 진료 및 검사 참관, 보건소 연계 현장실습 등에 참여했으며, 내과·정신과 등 필수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기반 의료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공공의료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이 관 동국대학교 의과대학장은 “이번 실습은 의과대학생들이 공공·필수의료의 역할과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고, 지역사회 공공의료 인재로 실질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지역책임의료기관이 실습 운영 중심이 되어 공공의료에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경북도는 이번 실습 성과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공공의료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도내 지역책임의료기관과 협력을 통해 지역의료 교육 인프라를 강화하고, 의료 인재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현장실습은 공공·필수의료의 역할과 지역의료의 과제를 현장에서 체감하는 실효성 높은 교육”이라며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고 교육 내용을 지속 보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 모델로 확산하겠다”고 밝혔다.또 “학생들이 지역의료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에 뿌리내리는 의료인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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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자살유족 원스톱서비스 지원 17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4일 김해시보건소에서 관내 17개 유관기관과 자살유족 원스톱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자살유족 원스톱서비스란 자살사망 발생 직후 경찰에서 출동해 유족에게 필요한 정보와 도움을 제공한 데 이어 심리정서 및 환경경제 지원을 적기에 제공해 유족이 충격에서 벗어나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이 서비스는 지난 7월 도입됐으며 시는 체계적인 서비스를 위해 이번 협약으로 탄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참여기관은 김해중부·서부경찰서를 비롯해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 고려개발㈜ 아이스퀘어호텔, 박주희·나환준 법무사사무소, 특수청소업체 대한장례, 조은금강병원·김해복음병원·김해시민·진영·장유누가·갑을장유·녹십자요양병원 장례식장, 교원라이프 교원예움 김해장례식장 등이다.특히 이번 협약으로 고인 사망 직후 사망신고, 상속포기, 금융업무, 업무상 재해 상담 등 유족이 법률·행정 처리를 할 때 절차적인 불이익을 방지하도록 노무사 연계, 법률 서비스 비용을 지원하며 지역 내 호텔과 연계해 유족의 일시거주서비스를 제공한다.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자살유족은 극심한 슬픔 속에서 여러 절차를 혼자 감당해야 하는 어려움이 크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자살유족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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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우수 시군 2년 연속 수상
예천군,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우수 시군 2년 연속 수상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23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5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우수 시군 평가’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이번 수상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예천군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정책이 실효성 있는 사업 성과로 인정받은 결과로, 예천군은 지역 맞춤형 저출생 대응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경상북도가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한 이후, 각 시군의 적극적인 시책발굴과 동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시행되었으며, △만남 주선 △임신·출산 △완전 돌봄 △안심 주거 △일·생활 균형 △양성평등 등 6개 분야에 걸친 시군의 노력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특히 예천군은 신규 저출생 대응 사업인 ‘송평천 가족친화 공원 조성’및 ‘통합 돌봄 클러스터 조성’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송평천 가족친화 친수공간 조성’은 수변 공간을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정비하는 사업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저출생 극복 과제로 주목받고 있다.또한, ‘통합돌봄 클러스터 조성’은 돌봄·교육·문화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해 주민 생활 전반의 돌봄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상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성과는 저출생이라는 지역사회의 중요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원들이 꾸준히 노력하고,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온 결과”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실질적인 저출생 극복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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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특보 발효… 강원특별자치도, 한파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 가동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25일 오전 10시, 휴일 상황에도 불구하고 기상청의 한파특보 발표에 즉각 대응해 한파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25일 밤 21시부터 철원군, 양구군, 인제군에 한파경보가, 그 외 15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또한 26일~27일 도내 내륙·산지의 아침 기온은 영하 15도 안팎, 25일보다 약 10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전망됐다.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도 전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짐에 따라, 도는 24일 오후 대책회의 개최에 이어, 25일 오전부터 초기 대응체계를 즉시 가동하고 있다.취약계층 보호 강화를 위해 맞춤형 돌봄서비스 대상자 2만5897명에 대한 안전 확인과 행동수칙 안내를 사전에 실시했으며, 한파쉼터 일부를 야간 및 공휴일에도 운영하고, 비닐하우스 등 취약 거주 환경 보호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확대했다.수도관·계량기 동파 방지, 농·어·축산시설 보온 관리 등 도민 대상 안내를 강화하고 기상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아울러 재난문자, 마을방송 등을 통한 기상 상황 및 행동요령 홍보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전재섭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강풍까지 동반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이라며, “도와 시군은 취약계층 및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 조치를 철저히 시행하고, 도민 여러분께서도 외출을 줄이는 등 행동수칙을 준수해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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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면, 따뜻한 사랑으로 추위를 녹여요!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연말을 맞이하여 대영조경건설에서 12월 24일 상주시 화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0포를 기부하였다.대영조경건설 대표 이성훤은 화북면 입석리 출향인으로 청주시에서 기업 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년 생필품과 같은 물품을 기부하는 등 고향에 대한 무한한 관심과 사랑을 담아 이번에도 쌀을 기부하는 나눔을 실천하였다.이성훤 대표는“타향에서 기업활동을 하면서 ‘수구초심’의 마음으로 늘 고향을 잊지 않았으며, 이번에도 고향을 위해 작지만 성의를 표하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고향의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오광석 화북면장은“고향을 위해 사랑의 마음을 베풀어준 이성훤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부한 쌀은 관내 꼭 필요한 분들에게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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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상주시협의회, ‘새마을 산타런’으로 따뜻한 마음 배달
직장․공장새마을운동상주시협의회, ‘새마을 산타런’으로 따뜻한 마음 배달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직장·공장새마을운동상주시협의회는 12월 24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상주보육원을 방문해 ‘새마을 산타 사랑나눔’행사를 실시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산타 복장을 하고 보육원을 찾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더했으며, 보육원에 생활 중인 청소년 63명 전원에게 회원들의 회비와 성금으로 마련한 과자 꾸러미와 목도리, 양말 등 겨울철에 꼭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남중우 회장은 “우리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연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체 운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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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떡국 떡 나눔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중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12월 24일 중동면 적십자봉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떡국 떡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쌀을 기부해 어르신들이 드시기 편한 떡국 떡을 준비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중동면적십자봉사회는 평소에도 행복한 빨래터 운영, 김장 나눔 행사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권영옥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천수 중동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소중한 마음을 나눠주신 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연말을 맞아 전달된 따뜻한 손길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모두가 온정 속에서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