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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5 경북도 저출생 극복 우수 시·군 평가 ‘최우수’선정
칠곡군, 2025 경북도 저출생 극복 우수 시·군 평가 ‘최우수’선정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2025년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군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경북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5년 1∼10월까지의 저출생 극복 추진 실적과 특색 시책 발굴,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확산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칠곡군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3GO 칠곡’이라는 저출생 극복 비전을 설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상북도 저출생 대전환 150대 과제와 연계한 ‘칠곡형 저출생 극복 인구정책’을 추진했다.특히 6대 분야 실천 과제를 체계화하고, 주민 수요 기반 맞춤정책 수립과, 저출생 관련 공모사업을 적극 연계·발굴해 부족한 정책 재원 마련 기반을 확대했다.아울러 △K보듬 6000 △MOM편한 놀이터 공모 선정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선도지역 승격 △청년 이사비 지원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 △‘수니와 칠공주 할매래퍼’저출생 극복 캠페인송 제작 등 주민 체감형 사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칠곡군 관계자는 “최우수 선정에 따른 책임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주민들의 실제 삶 속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저출생 대응 정책을 지속 추진해 ‘아이 낳고 싶은 칠곡, 키우고 싶은 칠곡, 함께 살고 싶은 칠곡’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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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면 농업경영인회·생활개선회, 연말 식료품 나눔
진교면 농업경영인회·생활개선회, 연말 식료품 나눔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4일, 하동군 진교면 농업경영인회와 생활개선회에서 연말을 맞아 지역민들을 위한 생필품을 전달했다.이날 농업경영인회는 쌀 500kg을, 생활개선회는 100만 원 상당의 떡국떡과 달걀을 준비해 직접 면사무소를 찾았다.두 단체는 이번 기부뿐만이 아니라 늘 이웃들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농업경영인회는 지난 2017년부터 김장김치·농산물 나눔 등을 이어왔으며, 생활개선회 또한 동지팥죽 나눔 행사를 비롯한 각종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정호수·김순선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모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늘 주변을 살피며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노기붕 진교면장은 “지역을 위해 늘 앞장서 나눔을 실천해 주심에 감사하다.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마음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한편, 이번에 기부된 물품들은 면사무소를 통해 관내 경로당에 배부되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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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보건의료원, 2025년 인구 감소 대응 우수사례 공모 우수기관 표창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보건의료원이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공모에서 보건의료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이번 수상은 지역 여건에 맞춘 건강 돌봄서비스를 통해 의료 취약지의 건강 접근성을 높이고, 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공공의료 혁신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평창군은 ‘평창군민의 건강을 잇다’라는 주제 아래, 지리적 특성과 고령화로 인한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재택의료 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왔다.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의사·간호사·물리치료사 등 전문 의료진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진료, 상담, 건강관리를 제공하며 의료취약계층의 지속적인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이와 함께 분야별 공공보건의료 협력 모델을 강화해 일차보건의료 기능을 확대하고, 취약지 보건지소와 진료소를 중심으로 지역 보건의료 전달체계의 효율성을 높여왔다.특히 고령층의 의료 접근성을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살기 좋은 지역 건강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보건사업을 병행하고 있다.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 중심의 보건 서비스를 꾸준히 강화해 온 노력이 인정받아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공공의료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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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관광문화재단 진입 교차로 개선 공사 마무리
평창군, 평창관광문화재단 진입 교차로 개선 공사 마무리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화면 상안미리 지방도 424호 구간 내 평창관광문화재단 진입 교차로 개선 공사가 지난 12월 19일 강원특별자치도 도로관리사업소로부터 비관리청 도로공사 준공검사 승인을 받으며 마무리됐다.이번 공사는 교차로의 구조적 문제를 해소하고 향후 교통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군비 약 4억 원을 투입해 추진됐으며, 당초 2026년 1월 7일로 예정됐던 준공 일정보다 약 3주 앞당겨 조기 완료됐다.해당 교차로는 기존 옹벽 구조물로 인해 좌회전할 수 없는 구조로, 무리한 진출입 시 교통사고 발생 우려가 큰 구간이었다.특히 인근에 물구비 국민여가캠핑장 조성을 앞두고 있어 향후 교통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비한 교통체계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평창군은 강원특별자치도 도로관리사업소로부터 비관리청 도로공사 시행 인가를 받아, 기존 옹벽 구조물을 제거하고 좌회전 대기 차로를 신설하는 교차로 확장공사를 추진했다.이번 준공으로 좌회전 진출입이 가능해지면서 교차로 이용 여건과 차량 흐름이 개선됐다.김복재 군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교차로 개선 공사는 장래 캠핑장, 워케이션 시설 조성에 따른 교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기존 진출입로가 갖고 있던 구조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준공을 예정 시기보다 앞당김으로써 도로 이용자의 불편을 줄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평창군은 이번 교차로 개선 공사 준공으로 재단 방문객 및 지역 주민 교통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이를 통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광객이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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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주민참여형 농업비점오염 집중관리사업 민관 거버넌스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지난 12월 18일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주민참여형 농업비점오염 집중관리사업 민관 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회의는 환경부 고시를 통해 비점오염원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내면 자운지구 내 흙탕물 문제를 주제로, 추진사업 현황과 현실성 있는 대응 방안 및 향후 계획에 집중하여 진행되었다.지역 주민들은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현실적인 문제점과 대응 방안을 제시하였으며, 관계 기관에서는 분야별 협조할 수 있는 부분을 적극 검토하였다.아울러 본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은 2026년도 사업에 적극 반영 검토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보다 효율적인 흙탕물 저감 관리 방향을 유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민관이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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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5년 경남 축산시책 종합평가 ‘장려상’수상
창녕군, 2025년 경남 축산시책 종합평가 ‘장려상’수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경상남도에서 주관한 2025년 축산시책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축산시책 종합평가는 경남도에서 친환경 축산업 육성을 위해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시책 추진, 예산확보 및 집행, 발전 노력 등 5개 분야 26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이번 평가에서 창녕군은 △한우·양돈 등 축산농가 경영안정 지원 △축산 분야 ICT 확산 △양봉·곤충산업 등 신성장 산업육성 △동물보호 시책 추진 등 주요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지역 실정에 맞춘 자체 시책 추진과 지속적인 예산 투자를 통해 축산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거둔 성과로,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축산 확산과 동물복지 향상, 친환경 축산 기반 구축을 통해 지속 가능한 축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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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쓰마센다이시 대표단, 창녕군 방문
일본 사쓰마센다이시 대표단, 창녕군 방문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제 우호도시 일본 가고시마현 사쓰마센다이시 대표단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창녕군을 공식 방문했다.대표단은 다나카 료우지 시장과 시의회 의장, 센다이 상공회의소 회장 등 13명의 핵심 관계자로 구성되었으며, 일본 측의 요청에 따라 대합일반산업단지 일대와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을 찾아 글로벌 기업의 생산 현장을 직접 살피고, 창녕스포츠파크, 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를 방문해 선진화된 시설 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방문은 단순한 우호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경제적 결실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어 의미를 더했다.최근 창녕 양파를 시범적으로 사쓰마센다이시에 수출하며 경제 교류의 물꼬를 튼 만큼, 일정 중 진행된 환담에서도 센다이항을 활용한 농산물, 목재 등의 수출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성낙인 군수는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민간 차원의 교류가 결실을 맺게 되어 뜻깊으며, 앞으로도 양 도시 간의 실질적인 상생 협력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창녕군과 사쓰마센다이시는 지난 2012년 우호도시협정을 체결한 이래 행정, 문화,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교류해 왔다.양 도시는 이번 방문에서 확인한 상호 발전 가능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교류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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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천면 새마을부녀회, 연말 어려운 이웃 돕기 실천
도천면 새마을부녀회, 연말 어려운 이웃 돕기 실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도천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4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27박스를 기탁했다.안숙이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기탁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윤희정 도천면장은 “따뜻한 후원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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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최우수상 수상
거창군,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최우수상 수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상지대학교에서 개최한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대회에서 문화기반 도시활력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올해 처음 시행된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대회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이 공동 주최했으며, 문화자치, 문화민주주의 실현, 도시활력 활성화를 위한 우수 문화정책의 공유·학습·확산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지방정부의 문화 역량 강화와 새로운 문화정책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경진대회의 주제는 ‘문화와 도시, 그리고 회복력’으로, △문화 거버넌스 구현 △문화 활동 활성화 △문화 기반 도시 활력 총 3개 분야에 전국 84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해 총 160개 우수사례가 접수됐다.1차 서류심사를 거쳐 열린 본선 대회에는 86개 사례의 2차 발표심사가 진행됐으며, 거창군은 문화기반 도시활력분야 분야의 우수사례가 최종 본선에 올라 7개 군부 중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거창군 문화정책 우수사례는 ‘문화가 일상이 되는 순간, 죽전이 살아나다’라는 주제로 거창군도시재생지원센터 오윤택 국장이 사례 발표를 했다.2021년부터 진행된 죽전마을 도시재생사업 ‘죽전만당’은 거창의 유일한 달동네로 불리던 곳으로, 꼭대기를 뜻하는 경상도 사투리 만당을 착안해 사업명칭을 정했다.도시재생 어울림센터 및 상상호텔 ‘만당’등 거점시설을 조성하고 좁은 골목길과 노후 주택 수리 등을 진행해 삶의 공간이 개선되면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또한, 주민 주도의 죽전만당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해 다양한 교육과 선도지역 벤치마킹을 통해 자립적 운영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이와 함께 주민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해 유화 전시회와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고 마을 소식지를 발행하는 등 주민들이 직접 문화를 향유하며 마을에 활력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거창군 도시재생사업이 문화 기반 도시 활력 회복의 성공적인 사례임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간이 사람과 지역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 중요한 매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올해 7월 ‘2025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브로커 OUT! 외국인 계절근로자와의 상생”이라는 주제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불법 브로커를 차단하고 선도적인 농업정책 사례를 보여줘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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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면민 강한성·강한봉 형제, 연말 맞아 이웃사랑 실천
이방면민 강한성·강한봉 형제, 연말 맞아 이웃사랑 실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이방면은 지난 24일 이방면민 강한성·강한봉 형제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강한성·강한봉 형제는 2023년 라면과 떡국, 2024년 컵라면과 전기요를 기탁하는 등 3년 연속 연말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 수백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강한성 씨는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이문혁 이방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시는 강한성·강한봉 형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기탁된 물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면내 저소득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