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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세일페스타’설맞이 대규모 특별 기획전 운영
‘경북세일페스타’설맞이 대규모 특별 기획전 운영
[AANEWS] 경상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우수 중소기업 제품 판매증대와 지역 내수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경북세일페스타 우수제품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경북도와 경제진흥원, 온라인채널 8개사가 협업해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위메프, 티몬, 우체국쇼핑, 공영쇼핑, SSG.COM, 11번가, 인터파크, 오아시스 총 8개사에서 경북제품 전용관을 개설해 이달 31일까지 추진한다.
지역 중소기업 1500여개사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농·축·수산 가공품, 특산품 등 2000여 가지 제품들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구매 방법은 검색엔진 네이버, 다음, 구글 검색창에서 ‘경북세일페스타’를 검색해 최상단에 노출된 공식홈페이지 링크에 접속하거나, 인터넷창에 ‘http://www.gbsalefesta.com’바로 접속해 각 채널 배너 클릭 후 기획전 페이지 내에 진열된 상품을 구매하면 된다.
이영석 경북도 경제산업국장은 “경북세일페스타는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을 소비자에게 가장 가까이 다가가는 온라인 지원 사업으로 판로 확장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판매 촉진 활성화의 견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이번 설 명절에도 경북세일페스타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의 지역 우수제품들을 많은 분들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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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설 명절 민생물가 안정 총력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제수용품 등 민생물가 안정을 위해 ‘설 명절 물가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휘발유, 경유, 등유 등 공업제품의 오름세가 확대돼 전년대비 지역 소비자 물가지수는 5.8%, 생활물가지수는 6.6%, 신선식품지수는 6.4%로 상승했다.
이에 경북도는 시군과 함께 이달 24일까지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특히 명절을 대비해 16대 성수품을 비롯한 주요품목에 대해 수급상황과 가격 동향을 파악해 대처하고 시·군 물가안정대책반을 편성해 가격표시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등 물가취약 부문을 중점 지도·점검한다.
또 인상이 예상되는 지방공공요금도 상·하반기로 분산해 단계적 인상으로 물가 안정화를 꾀할 방침이다.
아울러 소비자단체 및 물가모니터 요원을 활용해 전통시장 74개 품목, 대형마트 83개 품목에 대해 물가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착한가격업소를 417개소에서 600개소로 확대해 개인서비스 요금 인상 자제도 유도한다.
농축수산물 수급 및 가격 안정을 위해서는 온·오프라인 농특산물 특판행사 추진, 명절 제수용품 공급 상황 파악 및 출하량 확대, 도축물량 확대, 부정 축산물 특별 점검, 정부비축 수산물 방출 수산물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등도 추진한다.
설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및 소비 촉진을 위해 도·시군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전통시장 장보기,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이용 홍보, 공공배달앱 먹깨비 설 명절 할인 쿠폰 발행 등도 추진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3高 물가상승 추세가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어 설 명절을 맞는 도민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며 “편안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민이 체감하는 생활 물가안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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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의 조화 경주 황리단길, 가상 공간에서 만난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는 17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지난해‘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프로젝트’정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경주시와 함께 추진해 온‘3차원 가상화 기술 기반 골목상권 활성화 서비스’구축 사업을 마무리하고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경주 중심상권 르네상스 사업’과의 연계 일환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비와 도·시비 17억을 투입해 3차원 가상화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홍보 마케팅 채널을 구축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증대와 관광객 유입을 목표로 추진했다.
주요 내용으로 황리단길 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가상 상점과 대표 제품의 360°뷰, 상점별 숏컷 홍보영상, 쿠폰이벤트, 쇼핑몰 연계 등을 제작·지원한다.
또 관광객 대상으로는 골목 및 상점 내 3차원 가상투어, 증강현실 포토존 및 보물찾기, 가상공연장, 쇼핑·예약 연계 등을 온라인상으로 구현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모든 서비스는 상상 황리단길 포털 ‘황리단길.kr’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소상공인과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경주 황리단길 골목상권 활성화 리빙랩’을 구성해 서비스 아이디어 발굴과 소통을 통해 이 사업을 추진했으며 향후 시스템 운영도 리빙랩 중심의 상인회가 주도하게 된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은 “전통 문화의 감성과 현대의 트렌디함이 어우러진 황리단길에 새로운 디지털 홍보 채널을 접목해 젊은 층의 지속적인 유입과 상가 매출 증대로 이어질 것이다”며 “이 사업이 골목상권 활성화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 잡고 타 지역 골목상권으로 확산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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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23 경상북도관 성공적 운영
CES2023 경상북도관 성공적 운영
[AANEWS] 경상북도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소비자 가전박람회에 참가해‘CES2023 경상북도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전했다.
‘CES2023 경상북도관’내 지역 기업체는 총 200여건의 상담으로 총 898.6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
이중 256만달러에 달하는 금액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도록 협의 중이다.
경상북도관에는 포인드, 에이아이트론 등 지역 기업체 21개사가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의 꽃이자, 최고의 영광이라 불리는 CES혁신상에도 2개사가 선정됐다.
원소프트다임이 개발한 피트러스는 일상에서 매우 간편하게 실시간으로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ICT융합기술의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스마트기기이다.
또 망고슬래브의 에스티는 정밀 열제어기술 기반의 모발 손상을 최소화한 프리미엄 무선 헤어스트레이트너이다아울러 마이크로디스플레이의 고중량 물건을 편리하게 이동시킬 수 있는 전동카트, 모비프렌의 뇌에 엔돌핀을 활성화하는 골전도 이어폰 힐링핏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박람회장에서 경상북도관의 포인드 대표와 삼성전자 C랩관의 플라스크 대표는 서로 부자지간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경북도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박람회 기간 참가 기업체에 대해 부스 임차료, 장치비, 운송비, 항공료 등을 지원했다.
또 각 국 바이어와 참가자가 기업체와 소통할 수 있도록 부스별 통역 및 상담도 지원했다.
세계적인 박람회 CES2023 참가는 매우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지난해 참가 기업체들의 경우 행사 후, 바이어들로부터 후속 문의와 CES 참가제품이라는 타이틀로 수십억원의 계약 달성을 올린 바 있다.
올해도 CES2023 경상북도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면서 바이어들로부터 투자, 계약 등 문의가 이어지는 등 향후 지역기업체의 세계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한편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도 관련 부서와 방문단을 구성해 美현지시각 지난 6일부터 라스베가스를 방문해 참가기업체들을 격려했다.
또 행사장에서 경북도 및 세계한인무역협회 LA지회 간 중소기업 우수제품 미국 진출 활성화 등 경제·통상 분야 국제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식도 가졌다.
지난 9일에는 실리콘밸리 소재, 가속 컴퓨팅의 선구자이자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 NVIDIA를 방문해 기업체 임원들과 만나 상호 메타버스사업 활성화와 도내 SW·반도체 기업체와 NVIDIA 간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산타클라라 상공회의소, 해외자문위원 등 주요인사들을 만나 메타버스를 활용한 지역 기업체와 실리콘밸리 간 스타트업 아카데미 추진 협력 등 각종 사업방향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도는 지역 기업체 기를 살리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것이다.
지역 기업체들이 세계시장서 성공하면 도민에게도 그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다”며 “도는 CES 참가 등 기업체 지원뿐만 아니라 세계시장과 연결고리가 될 수 있도록 세계를 무대로 쉬지 않고 뛰어 다닐 것이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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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사람 냄새 나는 현수막으로 귀성객 맞이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가 설 연휴를 맞아 게시한 귀성객 환영 현수막이 도민과 귀성객의 마음과 눈길을 사로잡고 있어 화제다.
경북도는 이번 설 명절에는 의례적인 귀성 환영 명절 현수막에서 벗어나 ‘꿈을 꾸고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
새해 복 많이 지으십시오’, ‘희망찬 빛이 가득하길 기원한다’의 손 글씨체로 제작했다.
이번 윤석열 대통령 연하장에도 사용된 칠곡할매 손글씨체와 기적을 만든 봉화 광산 생환 광부 박정하씨의 손글씨로 제작해 도민과 귀성객에게 희망과 감동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오는 7월 1일부로 대구시로 편입되는 군위군에는 ‘새로운 시작 희망 가득한 새해 되세요. 새해 복 많이 지으십시오’를 새해 인사로 전하고 군위군의 희망찬 미래를 응원했다.
경북도는 그간 매년 명절 연휴기간 귀성객 환영 현수막을 게시했으며 올 설 명절에도 도내 23개 시군 168개소에 게시해 설 연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올 한 해도 도민 여러분과 함께 희망과 기적이 있는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며 “더 풍요롭고 더 든든한 설 명절 되시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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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마무리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는 지난해 1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복지대상자의 수급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회보장급여 하반기 확인조사를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사회보장급여 대상자 5만5천가구 중 소득, 재산이 변경된 총 1,304가구를 정비했으며 그 결과 수급자격 중지 247가구, 복지급여 증가 68가구 및 감소 114가구로 총 429가구의 사회보장급여 대상자의 자격변동을 현행화했다.
구는 이번 조사를 포함해 2022년 한 해 총 3억 4천8백여 만원 상당의 복지예산을 절감시켰다.
또한, 기초수급가구 중에서 어려운 여건에도 취업에 성공한 청년 자녀로 인해 전체 가구의 수급자격 중지가 예상되는 경우에는 특례기준을 적용해 복지사각지대 발생을 사전 차단했다.
유희수 생활보장과장은 “이번 정기 확인조사를 통해 꼭 필요한 대상자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사회보장제도 실현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복지재정의 효율성을 높이면서도, 복지공백이 생기지 않게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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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관광두레 유병윤 씨 우수 PD 선정
보령시, 관광두레 유병윤 씨 우수 PD 선정
[AANEWS] 보령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관광두레 우수 PD에 보령시 관광두레를 이끄는 유병윤 PD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관광두레 PD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들의 관광사업 공동체인 관광두레의 수요를 파악하고 사업계획 수립 등을 돕는다.
이번 우수 PD 선정은 전국 관광두레 PD 52명 중 10명이 선정됐으며 평가항목에는 공동체성, 지역성, 지속 가능성 등이 있다.
관광두레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지자체가 지원해 주민공동체를 기반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관광생태계를 조성하는 관광사업체 창업·육성 지원사업이다.
보령시는 이 사업에 지난해 주민여행사, 체험, 숙박, 식음, 기념품 사업 등 전국 156개 팀 중 11개 팀이 선정됐으며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팀이 선정됐다.
시는 올해 1월 관광두레 육성 및 컨설팅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관광객 유치를 위한 두레 오프라인 마켓, 마을·로컬여행 상품, 기념품 사업 등 국내외 트렌드를 만족시킬 수 있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병윤 PD는 “보령시민들로 구성된 11개 주민사업체의 관광두레 사업 추진에 대한 열의와 노력 그리고 보령시 관광과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이 있어 가능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관광두레는 현재 보령 관광에 꼭 필요한 사업이며 내륙과 해양자원을 연계한 지역관광을 개발하고 발전시켜나갈 수 있는 큰 원동력이 될 것이다”며 “보령의 특화된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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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설 명절 섬 지역 여객선 이용객 운임비 할인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가 올해부터 명절 기간 섬을 방문하는 여객선 이용자에게 운임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명절 기간 대천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관내 섬 지역 운항 여객선을 타는 모든 이용자이며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여객선 운임의 20%를 지원할 예정이다.
단 섬 주민은 기지원 대상으로 제외이다.
대천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운항 중인 항로는 원산도 선촌·효자도를 경유하는 대천-선촌 항로 삽시도·장고도·고대도를 경유하는 대천-장고도 항로 호도·녹도·외연도를 경유하는 대천-외연도 항로가 있으며 할인 폭은 1100원부터 4000원까지다.
이번 운임지원사업은 귀성객뿐만 아니라 관광을 위해 섬을 방문하는 모든 이에게 여객선 운임비를 할인해명절 기간 할증되는 교통비 부담을 덜고 섬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추후 여객선 운임 지원 폭을 확대할 예정이며 올해가 첫 운임비 지원 사업인 만큼 보령시 섬 지역에 대한 관심과 글로벌 해양관광도시 이미지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한편 대천-선촌 항로와 대천-장고도 항로는 동절기 주말 기준 하루 3회 운항하며 각각 왕복 약 1시간, 2시간 20분이 소요된다.
또한 대천-외연도 항로는 동절기 기준 하루 1회 운항하며 왕복 4시간이 소요된다.
김동일 시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섬 관광에 도움이 될 사업을 발굴해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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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서울시 자치구 최초 제설 모니터링단 운영
강서구, 서울시 자치구 최초 제설 모니터링단 운영
[AANEWS] 서울 강서구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주민 피해와 교통 불편이 없는 안전환경도시를 만들기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제설 모니터링단을 모집·운영한다.
추운 날씨에 내리는 다량의 눈은 원활한 도로 통행을 방해하고 얼어붙은 눈은 미끄러운 보도를 만들어 낙상사고 등 부상과 인명 피해로 이어지기 십상이다.
이에 구는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제설 모니터링단을 운영, 강설 시 보도 및 이면 도로의 제설상태를 선제적으로 점검해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빙판길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모집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로 개인 SNS를 사용하는 구민 누구나 1365자원봉사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니터링단은 사전교육을 받은 후 강설 시 배정된 구간별 이면 도로와 보도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현장 사진을 찍어 SNS로 구청 관련 부서와 공유할 예정이다.
월 최대 2회 참여할 수 있고 1회당 1시간의 봉사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인증 사진에는 정확한 민원현장 주소와 내용이 담겨야 한다.
김태우 구청장은 ”겨울철 강설 시 발생하기 쉬운 주민통행 불편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곳곳에 있는 주민들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자치구 최초로 운영하는 제설모니터링단 외에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구민과 함께 안전한 강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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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첫달 5등급 차량 운행 적발 58% 줄고 초미세먼지 28% 감소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첫달 5등급 차량 운행 적발 58% 줄고 초미세먼지 28% 감소
[AANEWS] 경기도가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첫 달인 지난해 12월 도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단속을 실시한 결과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위반차량 적발건수는 58% 줄고 초미세먼지는 2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한 달간 4,954건이 운행 제한을 위반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경기도 등록 차량이 2,829건으로 57.1%를 차지했으며 수도권 등록 차량이 전체의 68%였다.
수도권 외 등록 차량은 충남 372건, 부산 225건, 강원 162건 등 1,579건이었다.
지난달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은 주말을 제외한 총 22일 동안 시행됐으며 일 평균 적발건수는 225건으로 제3차 계절관리제가 시행됐던 2021년 12월 일 평균 적발건수 대비 약 58% 감소했다.
또한, 5등급 차량 일 평균 통행량이 1만 4,662건으로 전년도 보다 약 34% 감소함에 따라 초미세먼지 농도도 전년 동월 대비 28%가 감소한 18㎍/㎥로 나타났다.
도는 위반차량에 대한 과태료 부과 전 의견 청취를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지 않은 5등급 차량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상공인 소유 차량은 과태료 부과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다.
그런데도 반복적으로 위반해 많은 과태료가 부과될 것으로 예상되는 차량에 대해서는 배출가스 저공해 조치를 명확히 안내하고 저공해 조치가 될 수 있도록 집중관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성 도 미세먼지대책과장은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중 노후 경유차 운행을 자제하고 신속하게 배출가스 저공해 조치를 완료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자동차 배출가스 저공해 조치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신차 구입 시 보조금 지원 등 자세한 사항은 차량이 등록된 시·군 환경부서에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