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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294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이 17일 서천특화시장에서 겨울철 건조한 대기로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가정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제294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날 캠페인은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해 군 관계자, 자율방재단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실내 난방기구 안전사고 예방 국민행동요령과 안전한 서천군 만들기, 건강한 겨울나기, 산불 예방 등을 홍보했다.
특히 물티슈 및 갑 티슈 등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으며 우리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생활 속 안전위험요인 신고를 위한 안전신문고 앱 안내도 병행했다.
김명원 안전총괄과장은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에 따른 안전 수칙을 준수해 즐겁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군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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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설 연휴 대비 공공시설 안전점검 실시
서천군, 설 연휴 대비 공공시설 안전점검 실시
[AANEWS] 서천군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공공시설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장항 송림산림욕장, 스카이워크, 치유의 숲, 기벌포 영화관, 한국 최초 성경전래지 기념관 등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시설물 구조부 손상·균열 여부, 소화설비·전기시설 점검, 대피로 등 안전관리 전반에 관한 사항이다.
또한, 군은 공공시설의 청소, 청결 상태 등도 함께 점검해 안전하고 쾌적한 연휴를 도모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온숙 공공시설사업소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공공시설을 빈틈없이 점검해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항송림산림욕장, 서천 치유의 숲은 연휴 기간 전일 개방되며 장항 스카이워크는 22일~23일 기벌포 영화관은 24일 한국 최초 성경전래지 기념관은 21~22일 휴관이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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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설명절 맞이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추진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과 충남 옥외광고협회 서천군지부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들이 편안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불법광고물을 정비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
중점 정비 대상은 관내 주요도로 가각 등 주변에 설치된 노후화된 간판, 인도 등에 설치된 현수막과 전단, 유해 광고물 등이다.
정비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며 불량간판은 업주에게 자진 철거하도록 유도하고 유해 광고물은 현장에서 폐기할 방침이다.
황인신 도시건축과장은 “올바른 광고 문화를 조성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가꿀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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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서천군,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AANEWS] 서천군이 군민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을 오는 20일까지 공모 신청을 받는다.
이번 지원사업은 서천군에 등록되어 있고 월 1회 이상 정기모임을 운영하는 10인 이상 학습동아리 또는 최소 5인 이상 청년 학습동아리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서천군민으로 구성돼있어야 한다.
아직 등록되지 않은 동아리는 1월 18일까지 서천군평생학습포털에 등록해 세무서 고유번호증을 발급받아야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사교나 친목이 아닌 정해진 주제에 대한 학습과 토론을 목적으로 운영되어야 하며 군은 공모 심사에 따라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서천군청 누리집 또는 서천군 평생학습포털 공지사항에서 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서천군종합교육센터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 교육체육과에 문의하면 된다.
노수영 평생교육팀장은 “군민들이 다양한 자기계발 기회를 통해 높은 삶의 질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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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누구나 별이 될 수 있다
서천군, 누구나 별이 될 수 있다
[AANEWS] 서천군이 ‘2023년 서천군 별별학교 사업’ 운영에 따른 평생학습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2014년에 시작한 서천군 평생교육의 역점사업인 별별학교는 아이부터 어른을 대상으로 13개 읍면지역의 요구에 맞춰 평생학습매니저와 함께 운영함으로써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 별별학교 운영은 평생학습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의 해소를 위해 마을경로당, 마을회관 등의 새로운 공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별별학교 참여 희망자는 서천군 평생학습포털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서천군종합교육센터 평생학습팀에 제출하면 된다.
노수영 평생교육팀장은 “평생학습이 지역에 대한 애착과 자긍심 고취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곳곳을 잘 살펴 평생학습의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군민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별별학교가 운영되는 곳인 마을배움터와 지역사회 내 우수한 역량을 갖춘 학습 강사도 모집하고 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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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민심 살핀다
서천군청
[AANEWS] 김기웅 서천군수가 우리 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 5개소를 방문하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
김기웅 군수는 17일 서천특화시장 방문을 시작으로 18일 장항전통시장, 19일 비인전통시장, 20일 판교전통시장, 21일 한산전통시장을 차례로 명절 전통시장 홍보와 시장 상인들을 격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군수는 지난해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방문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군민이 체감하는 군정을 만들고자 노력해왔으며 올해도 민생경제의 최전선에 있는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 군수는 직접 명절 상품을 구매하며 서민 생활과 밀접한 제수와 식료품 등의 치솟는 물가 불안 요인을 사전 차단해 민생 안정에 주력함은 물론, 시장 주요 위해요소를 직접 살펴보는 등 시설 점검에 중점을 뒀다.
김기웅 군수는 “전통시장에는 대형마트가 결코 채울 수 없는 고소한 음식 냄새와 훈훈한 사람 냄새가 깃들어 있다”며 “물가 속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착한 소비'에 군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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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 부주의 화재 예방활동 강화한다
전남소방, 부주의 화재 예방활동 강화한다
[AANEWS] 전남소방본부는 2022년 한 해 화재 발생 건수를 분석한 결과,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많아 전년보다 28.3%가 늘어남에 따라 올 한해 마을단위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기시설 내 먼지 제거로 전기화재를 예방하는 트래킹 크리너 시책, 소공간용 소방용구 보급 등 화재 인명피해 저감대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남소방본부는 지난해 3만 3천342건의 화재신고를 접수해 2천925건의 화재를 진압했다.
이 화재로 30명이 숨지고 70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352억 4천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건수는 전년보다 28.3% 늘었고 인명피해는 16.3%, 재산피해는 60.3%가 각각 증가했다.
화재 증가 원인은 부주의가 1천800건으로 전년보다 32.3% 늘어난데 따른 것이다.
또 돈사, 공장, 전기저장장치 등 비주거시설 화재로 재산피해가 증가하고 주거시설에서 5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화재 발생 장소별로는 공장 등 비주거 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801건으로 전체의 27.3%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으로 주거시설 533건, 임야 401건, 차량 302건, 선박 41건 등의 순이었고 쓰레기 등 기타 화재도 844건이나 됐다.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1천800건으로 전체의 61.5%, 전기가 578건으로 19.7%, 기계가 240건으로 8.2%를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 원인 미상, 화학, 교통사고 방화, 제품결함 등 기타요인 순으로 나타났다.
김조일 전남소방본부장은 “통계자료는 소방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목표설정을 위한 지표가 되는 만큼 화재 통계를 면밀히 분석해 화재 예방 및 대응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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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양성평등 문화 확산·여성 권익 증진 지원
전남도, 양성평등 문화 확산·여성 권익 증진 지원
[AANEWS] 전라남도는 오는 27일까지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 및 권익 증진을 위한 ‘양성평등기금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일·가정 양립지원, 여성 역량 강화 및 사회 참여 확대 등 3개 분야로 2개 이상 시군에 효과를 줄 수 있는 사업에 한해 지원한다.
총사업비는 1억 5천만원으로 사업당 최대 지원 한도는 1천만원이다.
전남에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비영리 법인, 비영리 민간단체, 일반단체가 지원 대상이다.
2개 이상의 단체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면 대표 단체는 반드시 비영리법인로 등록돼 있어야 하며 고유번호증이 있는 일반단체도 가능하다.
지원 대상 최종 선정은 기금 사용 목적, 지원사업의 적정성, 사업 수행 능력, 자부담 능력 등을 검토해 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통해 이뤄진다.
참여를 바라는 법인과 단체는 지원 신청서 등 필요 서류를 준비해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실로 우편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대표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분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춰 성평등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신청 자격을 확대했다”며 “여성권익 신장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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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설 맞아 늘어나는 낚시어선 안전 강화
전남도, 설 맞아 늘어나는 낚시어선 안전 강화
[AANEWS] 전라남도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7일까지 관계기관 합동으로 낚시어선 안전 취약요소를 점검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사고 이력이 있는 관내 낚시어선 40척이다.
전남도와 연안 시군, 해경, 해양교통안전공단, 낚시단체 등과 함께 집중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출항 전 안전점검 실시 및 비상대응 요령 안내, 구명조끼 착용, 승선자명부 작성과 신분증 대조 확인 여부 등이다.
낚시어선업자와 낚시인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현장 안전교육도 함께 추진한다.
설 연휴를 포함한 전후 기간은 낚시어선 이용객이 평소보다 약 1.7배 증가하는 시기다.
전남도는 최근 낚시에 대한 관심 증가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이번 설 연휴 기간에 낚시어선 이용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점검 결과 가벼운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법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과 사법처리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또 낚시어선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경미한 기관 손상을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국내 다수 낚시어선이 사용 중인 주요 엔진 정비 매뉴얼을 제작·배포한다.
박영채 전남도 수산자원과장은 “낚시인과 낚시어선업자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낚시어선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낚시어선 이용 시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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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태국과 근로자 인적교류 확대 협의
김영록 지사, 태국과 근로자 인적교류 확대 협의
[AANEWS] 태국을 방문 중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6일 오후 방콕에서 수찻 촘클린 노동부 장관을 만나, 전남도와 태국 정부 간 조선업을 비롯한 제조업 및 농어업 근로자 인적교류 확대 방안을 협의했다.
이날 협의는 선박 수주 호황에 따라 인력난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에 치중된 외국인 근로자 도입 국가를 태국 등 동남아로 다양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도의 건의로 최근 정부가 제도 개선한 연간 조선업 기능인력을 2천 명에서 5천 명 확대 및 별도 쿼터 신설 400명 외국인력 도입을 위해 대기 중인 비자 신속 처리 지역특화 비자제도 도입 등의 내용을 설명했다.
또한 현대삼호중공업, 대한조선 등 조선업 1천200여 개를 포함해 농어촌 근로자 등 다양한 분야에 일자리가 있고 특히 조선업은 2025년까지 많은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라고 소개하면서 태국 정부와의 협력을 제안했다.
이에 수찻 촘클린 노동부 장관은 “태국에는 한국 조선소에서 일할 기술을 가진 근로자뿐 아니라, 제조업·농업 분야 인력이 많다”며 “촌부리 지역이 조선 기능인력, 제조업 인력이 많은 지역이므로 전남도와 촌부리 간 우호협력관계를 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전남도 차원의 태국 근로자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영록 지사는 또 “조선 등 기업이 먼저 인력수요를 파악해 요청하면 기초자치단체 간 인력 도입을 위한 협약을 하고 전남도와 태국 광역단체 간 교류 확대도 이뤄지도록 태국 정부 차원에서 협력해달라”고 당부했고 수찻 촘클린 장관은 “앞으로 상호 협력을 강화하자”고 화답했다.
전남도는 이날 협의를 계기로 태국 정부 및 광역단체와 외국인 근로자를 비롯해 관광·문화 등 다양한 분야로의 교류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수찻 촘클린 장관은 촌부리 출신으로 지난해 6월 방한해 태국 근로자가 많은 기업을 방문하는 등 국내 태국 근로자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2023-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