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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이 도로시설물 일제 정비 실시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시는 설 연휴를 맞이해 시민과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주요 관문도로 터미널 및 주요 간선도로 등 도로시설물 일제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명절을 맞아 주요 간선도로와 역,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도로 37개 노선 340km에 대한 일제 정비를 1월 2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주요 정비사항으로는 아스팔트 포장 정비 및 차선 재도색, 요철이 심한 보도 보수 및 훼손된 가드레일 도로 표지판, 가로등 등 각종 도로시설물에 대해 대구시, 구·군과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합동으로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설 연휴 기간 동안 강설에 대비해 제설 차량과 살포기 등 제설장비를 점검하고 설 연휴 기간 도로시설물 관리 기관별로 비상 대책반을 운영해 시민 불편사항에 대해서도 적극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춘식 대구시 교통국장은 “대구시민과 귀성객들이 민족 최대 명절을 맞이해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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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 국가 주도 추진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시는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을 ‘낙동강 유역 물관리 종합계획’ 등 국가계획에 반영해 시정의 최우선 과제인 먹는 물 문제를 반드시 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는 1991년 낙동강 페놀 유출 사고부터 2018년 과불화화합물 수질사고까지 9차례 수질오염사고를 겪어 왔으나, 수돗물의 67%를 낙동강에서 취수하는 대구시 상수도의 구조적 문제로 대구시민들은 잦은 수질오염사고에 따른 수돗물 악취, 급수 중단, 건강권 침해 등 직접적인 피해를 받아 왔으며 이와 같은 사고가 또다시 터질 수 있다는 시민 불안감 또한 항상 존재해왔다.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은 이러한 낙동강 대규모 산업단지의 각종 오염물질에 영향을 받지 않는, 수질이 우수한 원수를 낙동강 최상류 댐에서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먹는 물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정책사업이다.
대구시는 ‘맑은 물 하이웨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11월 안동시와 ‘맑은 물 공급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안동·임하댐 맑은 물의 대구시 공급 협력과 이를 기반으로 두 도시 간 상생발전을 목표로 하는 협약을 이뤄냈다.
지난 12월에는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의 정부 계획 반영에 필요한 기술적·경제적 타당성을 마련하기 위해 예산 10억원을 들여 ‘맑은 물 하이웨이 추진방안 검토 용역’에 착수했다.
대구시는 위 용역을 통해 이른 시일 내 관련 제반 조사 등을 마치고 정부 계획 반영을 위한 기술·경제적 타당성을 검토한 후 낙동강 상류 댐 물 공급에 대한 최적의 방안을 2023년 상반기까지 마련해 우선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향후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돼 정부 정책사업으로 추진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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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충청남도시군의장협의회 제113차 정례회 개최
홍성군의회, 충청남도시군의장협의회 제113차 정례회 개최
[AANEWS] 홍성군의회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충청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13차 정례회를 지난 13일 홍성군 홍성가족어울림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충남의 15개 시·군을 순회하며 충남 의회 전체와 각 시·군의회의 당면 의정 현안 논의와 상호 정보를 공유하는 정기적인 회의이다.
정례회의 진행에 앞서 김덕배 의원은 지방의정과 충남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기여하고 자치분권시대를 위한 탁월한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의 위상을 드높힌 공을 인정받아 ‘충남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정례회는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도희 회장의 주재로 ‘2022년도 충남의장협의회 결산 승인의 건’과‘공공감사에 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안건 토의 및 공지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이선균 의장은 “2023년 계묘년 첫 정례회를 홍성군에서 개최하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홍성군의회의 도움과 협력사항이 필요한 시·군이 있다면 힘닿는 데까지 협심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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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선경도서관, ‘望百의 작가 이창식 展’
수원시 선경도서관, ‘望百의 작가 이창식 展’
[AANEWS] 수원시 선경도서관이 1월 31일까지 1층 중앙홀에서 ‘望百의 작가 이창식 展’을 연다.
‘이창식 수필문학상’ 제정을 기념해 이창식 작가의 수필집과 번역서 향토서적 등을 전시한다.
이창식 작가는 경기 수필문학계에 한 획을 그은 수필가이자 향토사학자이자 언론인이다.
1930년 태어난 이창식 작가는 1953년 언론계에 입문해 한국신문편집인협회 심사위원 등을 역임하고 1976년 ‘월간 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언론인이자 수필가, 향토사학자로서 활동하며 수필집 ‘나는 벌목꾼이 아니로소이다’, ‘천국의 노트’, ‘물고을의 양지’ 등을 펴냈고 ‘경기도사’, ‘수원시사’, ‘경기예총사’, ‘수원상의 100년사’ 등 다수의 향토사서를 발간했다.
선경도서관에 도서 2700여 권을 기증하기도 했다.
지역 문학계 원로들로 구성된 ‘이창식 수필문학상 운영위원회’가 이창식 작가의 수필문학을 계승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이창식 수필문학상’을 제정했고 12월 ‘제1회 이창식 수필문학상’을 시상했다.
수원시 선경도서관 관계자는 “경기수필문학의 지평을 넓히고 향토사를 연구해 온 이창식 작가의 문학정신을 시민들과 나누는 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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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설 연휴, 수원에서 더 특별하게
2023 설 연휴, 수원에서 더 특별하게
[AANEWS] 이번 계묘년 설 명절은 매우 특별하다.
그리웠던 누군가를 마음 편히 대면할 수 있어서다.
감염병과의 긴 사투 끝에 드디어 가족과 친지, 친구를 두려움 대신 반가움으로 마주해도 되는 좋은 시절이다.
연휴를 이용해 멀리 여행을 가는 것도 좋지만 우리 동네에서 내 사람들과 함께 명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보내면 어떨까. 오랜만에 만난 친지들과 추억을 나누고 아이들에게도 과거의 삶을 전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도록 수원특례시 안에서 특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장소와 방법을 소개한다.
수원시 3개 박물관은 역사의 향기에 흠뻑 취할 수 있는 전시가 펼쳐진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휴일 없이 무료로 개방돼 연휴 기간을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다만 해설이나 체험 프로그램, 어린이 체험실은 운영하지 않는다.
수원박물관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 중인 ‘내 삶의 기록 역사가 되다’를 감상할 수 있다.
가까운 이웃이자 친지 등 수원 사람들이 사용하던 삶의 흔적이 ‘역사’로 남아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수원의 근·현대와 수원 사람들의 삶의 변화를 보여주는 자료들이 전시됐다.
자료는 2011~2020년까지 10년간 96명의 기증자가 기증한 1만511점의 유물을 선별한 것이어서 더욱 친숙하다.
일제강점기에 산업 발전에 사용되던 방적기, 대한제국 군복 등 오래된 영화를 뚫고 나온 듯한 유물부터 1950년대 추시계, 1980년대 마라톤 타자기, 긴 안테나가 있는 1983년 칼라텔레비전 등 생활물품도 눈길을 끈다.
수원광교박물관에서는 수원토박이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틈새전시가 진행 중이다.
광교호수공원의 옛 모습을 추억하는 ‘기억나니 수원 원천유원지’다.
현대적 건축물과 아름다운 자연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현재의 광교호수공원은 광교신도시 개발 이전에 ‘원천유원지’였다.
1980~1990년대 원천호수 주변에 다양한 행락시설과 놀이기구가 가득해 시민들이 여가를 즐겼다.
수원지역 학교의 단골 소풍장소이자 가정의 나들이 장소로 사랑받던 만큼 당시의 사진을 보면 자연스레 추억여행이 시작된다.
함께 오리배를 탔던 가족, 데이트를 하며 노를 젓던 연인, 잔디밭에서 도시락을 먹던 친구까지 모두 기억에서 소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는 사진으로 수원의 변화를 가늠해볼 수 있다.
수원화성박물관은 수원을 설계한 정조대왕의 자취를 만날 수 있는 기획전시 ‘독서대왕 정조의 글과 글씨’ 전이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을 맞는다.
지난해 정조대왕 탄신 270주년을 기념해 특별전으로 마련된 전시가 오는 29일 종료되니 전시를 볼 막바지 기회다.
어려서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던 정조대왕의 일화를 통해 책사랑을 엿보고 일기쓰기로 다져진 다양한 글짓기, 정성스럽게 써내려 준 글씨 등을 통해 문예부흥을 이끌었던 성군의 흔적을 만난다.
예술의 향기가 가득한 곳에서 연휴를 보내도 좋다.
수원시내 4곳의 공공미술관 중 수원시립미술관이 설 당일을 포함해 4일 내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수원시립미술관에서는 ‘에르빈 부름: 나만 없어 조각’전이 한창이다.
최근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가 관람할 정도로 명성을 얻고 있는 전시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조각가 에르빈 부름이 한국에서 최대 규모로 개최한 개인전이다.
61점의 작품이 3개의 섹션으로 구성돼 예술적 감각을 자극한다.
먼저 1부에서는 분홍색 돼지를 연상시키는 고가의 컨버터블 자동차, 녹아내리는 빌딩, 옷과 양말을 겹쳐 입은 마네킹, 무려 11m 높이에 달하는 대형 니트 스웨터 등이 사회를 풍자하는 작가의 유쾌함을 보여준다.
2부 전시는 관객이 직접 참여하며 조각의 일부가 되는 경험을 제공한다.
가이드에 따라 냉장고에 머리를 넣는 아이스헤드 등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작품들과 개막식 행사에서 진행된 퍼포먼스를 통해 만들어진 작품도 자리잡았다.
3부는 평면을 조각의 범주로 확장한 작가만의 시도를 보여주는 ‘사진조각’, ‘스킨조각’ 등 현대미술에서 조각의 의미를 고찰하는 작품들도 있다.
눈이 오면 하얀 옷을 덮은 듯한 고궁의 설경이 새해 선물처럼 느껴질 수원화성과 화성행궁 일대는 겨울에도 빼놓을 수 없는 명소다.
연휴 기간에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되며 이용료를 받는 화성행궁의 경우 설 당일엔 무료로 문을 연다.
수원화성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방화수류정과 용연 일대 성곽을 거닐다가 추워지면 다시 마을로 돌아와 마음에 꼭 드는 아기자기한 카페에서 따뜻한 음료 한 잔으로 몸을 녹이면 된다.
종합안내소 3곳과 7곳의 해설사안내소, 국궁장, 화성어차, 타종체험 등 체험시설은 설 당일에만 휴무를 실시한다.
장용영 군사들이 무예를 연마하고 훈련하던 곳에서 국궁 활쏘기 체험을 하고 연무대 너른 잔디밭에서 연을 날리며 바람과 한 몸이 되는 체험이 가능하다.
수원화성의 주요 관광 포인트를 편안하게 볼 수 있는 화성어차도 운행하니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도 있다.
만약 팔달산 정상을 올랐다면 타종체험도 가능하다.
부모님과 가족의 건강을 빌고 나의 소원도 이뤄지길 바라며 종을 치는 것은 설날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지난해 말 개장한 영흥숲공원도 가 볼 만하다.
영통구 영통동 20-1 일원에 위치한 영흥숲공원은 새로 조성돼 깔끔한 것은 물론 산책로가 잘 관리돼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어 명절에 친지와 함께하기 제격이다.
아직 조성 중인 수목원을 중심으로 30분 가량 둘레길을 천천히 걸으며 맡는 맑은 공기는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해준다.
숲길 정상에는 전망데크가 마련돼 있어 탁트인 경치도 감상할 수 있다.
입구쪽에는 조금 더 짧은 숲길산책 코스와 참나무이야기 코스도 있으니 노약자와 함께 하는 경우 활용할 수 있다.
수원특례시가 지난해 7월 출시한 ‘터치수원’ 앱은 이번 연휴 기간 수원관광을 제대로 즐기는데 도움을 준다.
수원화성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관광 정보가 있을 뿐만 아니라 수원시내 주요 관광지와 공원 등의 정보를 손 안에서 쉽게 검색할 수 있다.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등을 지원해 외국인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특히 이달 말까지 숙박 및 모빌리티 할인 이벤트가 진행 중이어서 설 명절을 맞아 수원을 찾은 지인을 위해 숙박이나 교통수단을 안내해야 할 때 이용하면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터치수원 앱으로 호텔·펜션·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시설 요금을 결제시 최대 23%, 모빌리티 요금도 쿠폰코드를 입력하면 최대 23% 할인받을 수 있다.
외국인 신규가입자에게 3만원을 할인하는 행사도 오는 2월 말까지 진행한다.
터치수원 앱으로 수원화성 관광특구 내 맛집이나 카페, 공방, 체험 등의 이용료 결제시 사용 가능하니 외국인 지인에게 알려 수원에서 설 명절을 즐기도록 도울 수 있다.
이와 함께 수원시는 명절 기간 중 시민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 안내’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선별진료소 운영부터 병의원과 약국 안내 등 의료 정보를 비롯해 전통시장과 공영 주차장, 교통과 청소 안전 대책 등이 총망라돼 필요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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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글로벌쉐어로부터 후원품 전달 받아
강동구, 글로벌쉐어로부터 후원품 전달 받아
[AANEWS] 강동구는 지난해 12월 27일 글로벌쉐어의 후원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글로벌쉐어에서는 국내기업으로부터 후원받은 세럼, 크림으로 구성된 화장품 세트 500개를 강동구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전달했다.
이에 구는 물가상승 등으로 생활용품 구매에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 성인 여성,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물품을 배부할 예정이다.
이선영 복지정책과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도움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오는 2월 14일까지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성금 기부를 희망하는 경우, 강동구 전용 계좌로 입금 후 강동구청 복지정책과로 성금기탁서를 제출하면 된다.
성품으로 기부를 원하는 경우에는 강동구청 복지정책과 또는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기부할 수 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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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아동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설 명절 선물꾸러미 전달
사천시아동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설 명절 선물꾸러미 전달
[AANEWS] 사천시아동위원협의회는 지난 16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아동 120명에게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선물꾸러미는 아동위원들이 사비를 모아 직접 준비한 과자 및 간식과 메시지 등으로 구성됐다.
김동현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조금이나마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아동위원협의회는 매년 관내 아동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한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 아동 권리증진을 위한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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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전남최초 김미라 여성 119구조대장 탄생
강진소방서 전남최초 김미라 여성 119구조대장 탄생
[AANEWS] 강진소방서는 전남 최초로 여성구조대장으로 김미라 소방경을 임명했다.
김미라 119구조대장은 1996년 10월 전남 2기 구급대원으로 소방에 입문했으며 23년간 화재, 구조, 구급현장 활동과 함께 3년 동안 예방행정업무로 쌓아온 경력을 바탕으로 지난 1월 5일부터 전남 최초 첫 여성 119구조대장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주요경력으로는 구급대원으로 활동중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살려, 하트세이버 보유 및 2021년도 소방청이 주최한 안전분야 최고 권위의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행정안전위원장상을 수상해 조직의 위상을 높였으며 드론1종지도조종자 면허, 화재감식평가기사, 위험물기능사, 잠수자격 등 전문자격증을 취득해 소방업무추진 및 꾸준한 자기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현장활동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수 있는 전문 능력을 갖추고 있다.
김미라 119구조대장은 “소방관이라면 어떤 분야에서도 맡은바 임무를 완벽히 수행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강진소방서 구조대원들과 함께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기정 강진소방서장은 ” 전남최초로 여성인 김미라 119구조대장을 임명하고 여성의 섬세함과 20여년간의 현장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강진119구조대가 군민의 신뢰를 받는 구조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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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신청 접수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해소와 자생력 강화를 위해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사업,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2월 28일까지,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2월 15일까지 지원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옥외간판 교체, 인테리어 및 화장실 개선, 입식테이블 세트 및 진열장 교체 등의 영업장 시설개선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3D프린터, 서빙로봇, 스마트오더, 키오스크 등의 디지털 기술 도입을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상 소재지가 등록일로부터 6개월 이상 관내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점포이다.
올해 지원 대상 규모는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 90개소,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10개소이다.
두 사업의 중복신청은 안된다.
지원금액은 공급가액의 70% 이내에서 최대 200만원까지이며 지원 한도 초과분 및 부가세 등은 사업주가 부담해야 한다.
희망자는 사업자등록증, 매출액 증명서류, 4대보험 사업장 가입자 명부,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지역경제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지역경제과 소상공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사업이 실질적인 경영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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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국민체육센터 수영장‘아쿠아로빅’프로그램 운영
군산국민체육센터 수영장‘아쿠아로빅’프로그램 운영
[AANEWS] 군산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이 3년만에 아쿠아로빅 강습을 추가로 운영한다.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은 17일 현재 운영 중인 19개 수영강습 프로그램 외에 오는 2월 7일부터 아쿠아로빅 강습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야면 석화로에 위치한 국민체육센터는 지난 2022년 5월부터 수영강습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전년 대비 25% 이용객 상향과 코로나19 미발생 등, 프로그램 운영상 저해 요소가 감소됐다고 판단했다.
특히 아쿠아로빅을 개설해 달라는 시민들의 민원을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어 외부 강사를 초빙, 이번 강습을 추진하게 됐다.
아쿠아로빅은 수중에서 즐기는 에어로빅이라는 뜻으로 경쾌한 음악에 맞춘 워터 워킹, 아쿠아 댄스, 수중 조깅, 시니어 댄스 등을 접목해 이용객들이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물에 대한 적응력과 전반적인 신체기능 증진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수중운동 프로그램이다.
아쿠아로빅 강습은 30명 단위로 매월 1일~6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직접 방문 접수를 원칙으로 하고 강습은 매주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오전 10:50~11:40이다.
시 관계자는 "아쿠아로빅 수중운동은 경쾌한 음악에 맞춰 물의 저항과 부력을 이용해 걷기, 비틀기, 차기 등을 댄스와 접목한 수중 종합체조로 근육 강화, 심폐력 향상, 관절 유연성 등에 기여할 것이라며 월 단위 선착순 모집으로 많은 시민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토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