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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취업애로계층 및 신중년·청년층 맞춤형 일자리 창출 ‘앞장’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올해 취약계층 및 신중년, 청년층의 근로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35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직접일자리 등 11개 사업에 500여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민선8기 기업과 군민 모두에게 ‘좋은 일자리, 하나된 예산’의 비전으로 2026년까지 고용률 74.4%, 취업자 수 3만1600명 목표 달성을 항해 취업애로계층 및 청년, 신중년 일자리 제공을 위한 사업을 펼친다.
대표적으로 공공근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청년일자리 신중년사업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을 추진하며 사업에 따라 상〮·하반기별 참여 대상자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신규사업으로 신중년 퇴직 인력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하고 사회 재참여를 유도하는 사회공헌형과 경력형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해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의 고용 촉진을 위해서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한 지역주도형 맞춤형 청년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과 연계해 중소기업 및 사회적기업 등에 취업 시 인건비 90%를 지원해 직무경험의 기회를 부여하고 사회적경제활성화를 위한 청년고용지원 예산군 중소기업 청년인턴십 활성화 지원 예산군 성장UP 청년고용지원 공익서비스 제공기업 청년고용 지원 예산군 청년 디딤돌 일자리 지원,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지원 등의 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군은 법무부의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 공모 선정 지역으로 뿌리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의무 거주기간 및 취업 등 요건을 갖춘 우수 외국인이 예산군에 장기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 증가, 고용시장 침체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올해는 지속적인 직접 일자리 발굴 및 채용을 통해 군민들의 자생능력을 키울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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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 서비스 선제 대응 나선다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지난 1월 1일자로 주민복지과를 분과해 가족지원과를 신설했다.
가족지원과 신설은 늘어나는 복지 수요를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실무형 조직을 구성한 것으로 복지서비스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새롭게 신설된 가족지원과는 관내 아동과 청소년, 여성과 경로 등 ‘요람에서 무덤까지’ 전 연령에 대한 복지 업무를 총괄하게 되며 경로복지팀 여성가족팀 청소년팀 아동친화보육팀으로 구성됐다.
먼저 경로복지팀은 경로당 운영비 지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노인복지관 운영지원 결식노인 무료급식지원 노인 맞춤돌봄 서비스 사업지원 독거노인 지원 등을 추진해 100세 시대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지원에 나서게 되며 올해부터 노인복지 사업을 확대 지원해 고령 친화에 걸맞는 노인복지 행정을 펼치게 된다.
달라지는 노인복지 사업으로는 경로당 운영비 확대 지원 경로당 냉난방비 지원금액 인상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확대 어르신봉양수당 지급연령확대 노인일자리 사업비 증액 등이 있다.
타 부서 노인 관련 확대 사업으로 주민복지과는 보훈수당 단가인상, 보건소 대상포진 무료접종 고령노인·치매환자 낙상예방 안전관리 등 사업이 추진된다.
여성가족팀은 여성사회참여 확대 와 여성권익 증진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환경조성 여성권익증진 및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여성인재육성 사업을 전담 예산가정상담소 및 예산성폭력상담소 운영 등을 추진한다.
또한 가족돌봄서비스 지원 강화를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부담금 50% 추가지원 저소득 한부모 양육비 및 청소년부모 양육비를 확대 지원하며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이중언어 환경조성 특성화사업 통번역 지원 결혼이민자 역량강화 사업 국가별 자조모임 운영 등 28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청소년팀은 당초 교육체육과에서 가족지원과로 이관됐으며 미래인재 청소년의 성장 지원 및 안심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 참여기구 운영 청소년어울림마당·동아리 지원 청소년 특별지원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운영 등 청소년복지재단과 협조체계를 유지하면서 청소년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아동친화보육팀은 아동이 행복한 예산 조성을 위해 아동친화도시 인증 아동의 양육, 보호, 놀이, 교육 등 건전한 아동육성을 위한 돌봄 서비스 지원 양질의 보육서비스 확대 및 관리 강화 아동학대조사공공화사업 등을 지원하며 올해부터는 영아수당의 부모급여 변경 행복키움수당 자립준비청년 지원 등을 추진한다.
민선8기와 함께 본격적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가족지원과의 중책을 맡은 박승보 과장은 “새롭게 조직된 부서로 복지 분야의 새로운 시책들을 발굴해 군민 중심의 열린 행정을 통한 ‘함께하는 나눔복지 실현’을 이루겠다”며 “지속가능한 행복을 영위할 수 있는 ‘하나 된 예산’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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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 2023년 창전동 밤섬부군당제 개최
마포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 2023년 창전동 밤섬부군당제 개최
[AANEWS] 마포구는 오는 1월 23일 창전동 밤섬부군당에서 마포지역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2023년 밤섬부군당제’를 개최한다.
‘밤섬부군당제’는 밤섬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약 400년 전인 17세기부터 당이 세워져 제를 지내온 전통문화행사로 배 목수 일이 주업이었던 조선시대 밤섬 주민들의 태평과 풍요를 위해 도당굿과 제사를 지내던 전통이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1968년 여의도 개발사업 때 밤섬이 폭파되면서 현재 위치인 마포구 창전동 삼성아파트 인근의 부군당으로 자리를 옮겨 제를 지내오고 있으며 오늘날에는 지역적 특색이 잘 녹아 있는 전통문화의 진수를 체험할 수 있는 산교육의 장이 되고 있다.
특히 밤섬부군당 도당굿은 밤섬 이주민들의 대동의식을 고취시키고 결속해 온 마을굿으로 그 전통성과 예술성을 전승, 보전할 가치가 있어 2005년 1월에 서울시무형문화재 제35호로 지정되기도 했다.
마포문화원이 주최하고 밤섬부군당보존위원회가 주관하며 마포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23일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주당물림을 비롯한 봉제거행을 시행할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밤섬부군당제는 밤섬실향민의 애환을 달래주고 지역애향심을 고취하는 매우 의미 있는 전통 행사다”며 “계묘년 새해를 맞아 밤섬부군당제가 전통문화의 전수와 계승에 기여하고 마포지역의 번영과 안녕을 기원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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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가계 부담은 낮추고 지역경제는 살릴 마포사랑상품권 발행
마포구, 가계 부담은 낮추고 지역경제는 살릴 마포사랑상품권 발행
[AANEWS] 마포구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오는 19일 오후 5시부터 250억원 규모의 마포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구는 경기침체 우려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주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경감을 위해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대 규모로 지역상품권을 발행한다.
이번에 발행하는 마포사랑상품권은 7% 할인된 금액으로 개인당 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살 수 있고 유효기간은 구매일로부터 5년이다.
또한 30%의 소독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상품권 구매는 서울페이플러스 신한 쏠 신한 플레이 티머니페이 머니트리 앱을 통해 현금과 신용카드로 구매가 가능하다.
상품권 사용처는 기존의 마포사랑상품권 가맹점과 동일하며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맵에서 조회가 가능하다.
다만,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와 지역상권 활성화 취지에 맞춰 대형마트, 사행성 업종, 대기업 계열 영화관, 연매출 10억원을 초과하는 입시학원 등에서는 사용이 불가하다.
구 관계자는 “마포사랑상품권이 7%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고 주민들이 평소 자주 소비하는 지역 음식점, 미용실, 학원, 전통시장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보니 조기 소진된다”며 “특히 이번에는 명절을 앞두고 구매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니 구매를 원하는 주민들은 발행 시간 확인을 잘 해야 한다”고 귀띔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경기침체 우려로 소비가 위축되고 가계경제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번에 발행하는 마포사랑상품권이 고물가 속 설 명절을 준비하는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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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하동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AANEWS] 하동군은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2011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노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14억 318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368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벌인 데 이어 올해도 15억 7200만원을 투입해 403동의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기준으로 주택 지붕철거와 지붕개량 경우 우선지원 가구는 최대 1동당 전액, 일반가구 352만원까지, 슬레이트 주택 지붕개량 또한 우선지원 가구는 1000만원, 일반가구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와 함께 비주택 지붕 철거는 200㎡ 이하의 건축물을 대상으로 1동당 전액 지원하고 확정된 2023년 환경부 지침에 따라 지원금은 변 될 수 있다.
또한 슬레이트 처리사업 대상자 중 슬레이트 지붕처리 후 해당 건축물의 철거를 원하는 가구는 지원 자격을 확인 후 농어촌 빈집정비사업을 신청하면 15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군은 16일부터 수요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사업을 희망하는 군민은 해당 건축물 소재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건물용도, 건물면적 등 지원기준을 확인하고 담당공무원의 안내에 따라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노후 슬레이트 철거 및 개량 사업을 통해 군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건강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원사업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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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설맞이 로컬푸드 할인 이벤트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설을 맞아 지역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소비자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하동 농특산물 할인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17일 밝혔다.
설맞이 농특산물 할인행사는 고전면 하동솔잎한우프라자에 마련된 로컬푸드판매장에서 16∼20일 5일간 150여 품목에 대해 10% 할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주요 품목은 딸기, 배, 감말랭이, 건나물, 유제품 등 소중한 분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다양한 농특산물로 구성됐으며 180여 로컬푸드생산자연합회 가입농가에서 참가한다.
박영규 농산물유통과장은 “이번 할인행사를 통해 하동 우수 농특산물에 대한 판로 확보 및 소비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내 로컬푸드 직매장을 통해 하동군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많이 이용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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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설 명절을 맞아 오일장날인 17일 하동공설시장에서 공무원, 유관기관, 사회봉사단체 합동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했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위축된 소비심리로 인한 지역 상권의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민관 합동으로 마련됐다.
이날 하승철 군수를 비롯해 김은수 농협 군지부장 등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장, 공무원 등이 시장통을 돌며 장을 봤다.
하승철 군수는 설 명절에 사용할 과일·나물 등의 제수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입하고 추석 대목 시장을 찾은 주민들과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이날 시장을 찾은 유관기관·사회봉사단체 임직원과 공무원들도 제사 물품과 생활용품을 구입하고 경기침체로 힘들어하는 상인, 주민들과 덕담을 나누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하승철 군수는 “코로나 장기화와 물가상승 등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어려운 시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장보기를 마련했다”며 “군민들도 전통시장에 많은 관심을 갖고 품질 좋은 하동 농특산물을 싸게 구입하고 풍성한 설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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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고 안전한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편안하고 안전한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AANEWS] 하동군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군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3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16일 하승철 군수 주재로 군민 안전, 소외이웃 지원, 군민 편의 증진, 물가안정, 비상 진료 등 7개 분야 중점추진계획에 대한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군은 설 연휴기간인 21∼24일 나흘간 27개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군민 불편 최소화 및 안전관리 강화에 주력한다.
특히 연휴 기간 코로나19 재유행, ASF·구제역·AI 등 각종 재난재해를 대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며 빈틈없는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하동군보건소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응급의료시설 지정 24시간 비상진료체계 유지 연휴기간 문 여는 병원 및 약국 운영 등으로 의료공백을 최소화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나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각종 유관기관·사회단체 등과 연계한 어려운 군민 및 사회복지시설 사랑나눔 이웃돕기 행사를 추진해 소외됨 없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
이와 함께 성수품 물가 실태점검,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등 물가안정을 위한 현장활동을 강화하며 소비자의 권익보호에 힘쓴다.
안전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 전기, 가스, 시설물 등 전 분야의 특별점검을 실시해 재난재해를 사전에 예방한다.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수거, 상수도 시설점검 및 안전공급 대책 마련, LPG판매업소 윤번제 시행 등을 통해 공공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하승철 군수는 “이번 설 연휴 동안 코로나19 재유행 및 응급상황에 적극 대비하고 민생안정을 지원해 귀향객과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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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치경찰, 여성 범죄 예방에 힘 모은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자치경찰위원회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여성 범죄예방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17일 경북여성정책개발원 회의실에서‘범죄예방, 여성안심 경북 만들기’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 약자인 여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먼저, 여성정책개발원에서 운영하는 도민 모니터링단을 활용해 여성범죄예방을 위한 현장의 수요를 파악하고 여성안심거리 조성과 여성안심 화장실 설치 등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추진하는 현안 사업을 살펴 사업성과를 높이는 등 환류 체계를 마련한다.
또 여성범죄 예방을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와 캠페인, 각종 학술대회 등 양 기관이 주관하는 상호간의 행사에 적극 동참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로 했다.
끝으로 예성범죄 예방을 위한 창의적인 전략사업 발굴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운영하고 주기적인 회의를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업무협약의 실행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경북자치경찰위원회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장 많은 도민이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원회가 시급히 해결해야 할 최우선 과제로 꼽았으며 그 중에서도 성범죄를 근절해야 할 범죄 1순위로 꼽았다.
하금숙 여성정책개발원장은“경북자치경찰위원회와 유기적으로 협조해 여성이 안심하는 경북 만들기 하겠다”고 말했다.
이순동 경북자치경찰위원장은“여성정책개발원의 전문성을 위원회 시책에 접목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범죄예방의 수요처로 활용하는 등 도민 눈높이 치안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으며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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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탄소중립 실천 친환경 설 보내기 캠페인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는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17일 상주 중앙시장에서‘탄소중립 실천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북도, 상주시, 경북기후·환경네트워크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과 상인들에게 탄소중립 생활실천 홍보물과 전단지 등을 나눠주며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캠페인 참석자들은 설 명절 기간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은 연 평균 대비 15%이상 늘어난다며 명절 음식은 먹을 만큼만 만들기 명절 쓰레기 줄이기 명절 선물과 장보기는 친환경상품으로 외출 전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는 꼭 빼기 등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실천 수칙을 꼭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또 행사참여자들은 캠페인과 함께 진행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서 비닐봉투와 일회용 용기 대신 장바구니와 개인 용기를 사용하며 탄소중립 장보기를 실천했다.
경북도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장보기 행사를 최소화하는 대신, 온라인 및 비대면 오프라인 캠페인을 지속해 저탄소 생활 실천을 통한 뜻깊은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기후 위기와 탄소중립 실천은 생활 속 작은 습관에서부터 시작된다”며 “도민 모두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실천 수칙을 준수해 환경도 지키는 뜻깊은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