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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소하1동 적십자봉사회, 이웃 봉사를 위한 사랑의 바자회 행사 가져
광명시 소하1동 적십자봉사회, 이웃 봉사를 위한 사랑의 바자회 행사 가져
[AANEWS] 광명시 소하1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7일 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이웃 봉사를 위한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바자회에서는 다양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추운 날씨에도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수익금은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고 있는 김치 담그기 행사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최명숙 소하1동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이번 바자회에 동참해 주신 김숙자 동장님을 비롯한 동 직원들과 따뜻한 성원과 호응을 보내 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숙자 소하1동장은 “참여와 나눔을 전하는 행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적십자봉사회와 행사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지역 주민 등 모든 분의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항상 살피는 소하1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하1동 적십자봉사회는 2002년부터 지역 내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등과 같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김치를 담가 전달해 오고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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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맞아 복지사각지대 나눔 행사 및 발굴 캠페인 진행
광명시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맞아 복지사각지대 나눔 행사 및 발굴 캠페인 진행
[AANEWS] 광명시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7일 복지안전망 구축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업을 펼쳤다.
이날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떡국떡, 육수, 만두, 유과 등 설 명절 음식을 직접 포장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이어 동절기 취약계층 집중 보호를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해 하안주공 9단지, 10단지, 11단지 아파트 주변과 상가 일대를 돌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핫팩 등을 나눠주며 신속한 위기가구 발견과 신고를 당부했다.
안명숙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사랑의 온기를 전하고 우리 주변을 더욱 관심있게 돌아보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함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박란주 하안4동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만들어 주신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민관협력으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탄탄히 구축하고 취약계층 보호와 특화사업 운영 등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3년에 신입생 입학금 지원, 가정의달 사랑나눔 행사, 찾아가는 복지상담 등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해 마을복지공동체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통한 주민 의식개선과 이웃이 이웃을 돕는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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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MG광명새마을금고에서‘사랑의 좀도리’라면 50박스 후원
광명시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MG광명새마을금고에서‘사랑의 좀도리’라면 50박스 후원
[AANEWS] 광명시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광명새마을금고에서 ‘사랑의 좀도리 운동’ 나눔 행사로 지난 17일 라면 50박스를 전달했다.
광명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전통적인 십시일반의 정신을 되살려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사랑 나눔 실천 운동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지속적으로 후원 물품을 전달해 왔으며 이번 설에도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며 지역을 살피는 일을 실천했다.
윤재진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겨울철을 맞아 취약계층이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번 행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소통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홍순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온 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올 한해도 많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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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2023년‘사랑의 소고기 떡국 나눔’행사 개최
광명시 광명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2023년‘사랑의 소고기 떡국 나눔’행사 개최
[AANEWS] 광명시 광명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7일 ‘2023년 광명5동 사랑의 소고기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20여명은 떡국떡과 한우, 만두가 담긴 떡국 꾸러미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70가구에 전달했다.
떡국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설날이 와도 찾아올 사람이 없어서 쓸쓸했는데 떡국을 받으니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박혜숙 광명5동 새마을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에게 떡국을 나누어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승국 광명5동장은 “설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관내 어르신들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명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매년 떡국, 삼계탕, 고추장, 김치 등 다양한 음식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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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민선7기에 이어 민선8기에도 일자리 사업 확대로 경제 회복에 총력
광명시, 민선7기에 이어 민선8기에도 일자리 사업 확대로 경제 회복에 총력
[AANEWS] 광명시는 민선8기 출발과 함께 ‘미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일자리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4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일자리 안정은 경제 회복의 출발점이다.
양질의 공공일자리를 마련하고 경력단절 신중년을 위한 경력형 일자리를 확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고물가·고환율·고금리 등 ‘3고시대’를 빠르게 이겨내기 위해 민선7기에 이어 민선8기에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방침이다.
광명시는 민선7기 4년 동안 25,270명의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 결과 45,675명의 일자리를 마련해 목표 대비 155%를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이뤘다.
공공부문 일자리 사업은 저소득, 실직 등 취약계층 시민들의 생계안정을 위해 광명시와 시 산하 공공기관에서 고용하거나 취·창업 교육 등 구직서비스를 통해 취업을 지원한다.
특히 시는 작년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재정 지원 사업의 하나로 ‘내일희망일자리 사업’을 한시적으로 만들어 참여자 1,000명을 추가 선발하기도 했다.
공공부문 일자리 사업 중 ‘함께일자리’는 3년 연속 경기도 일자리 정책마켓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국·도비 5억여 원을 확보한 바 있다.
광명시는 민선8기에도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다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경제 회복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명시는 최근 산업,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한 청년·여성 맞춤형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하며 취업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직업교육훈련 기관인 스마트인력개발센터, 새일센터와 공모로 선정한 수행기관들을 통해 매년 8개 과정에서 14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하고 수료생을 기업체에 연계해 평균 70%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보이고 있다.
또한, 스마트인력개발센터에서는 매년 100여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전산·회계 등 다양한 교육 과정을 개설해 재직자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업교육훈련 과정 중 ‘광명랜선마켓 기반 상품페이지 제작자 양성 과정’은 93%의 취업률을 달성해 고용노동부 주관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사업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국·도비 공모사업 선정 우선권을 확보하기도 했다.
광명시는 작년 11월 한양대학교와 지역산업 육성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산·학·연 인프라를 갖춘 한양대에 전문인력 양성 교육 사업을 위탁·운영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일자리센터를 운영해 구직자의 취업 능력을 향상시키고 ‘구인·구직 연결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 직업상담사를 시청에 5명, 동 행정복지센터에 14명을 배치해 1:1 구인·구직 상담 등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구직자의 취업 능력 향상을 위한 ‘청년 취업성공 마스터 프로그램’, ‘신중년 인생이모작 인생 설계 교육’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대기업 및 스타트업 집중 프로그램’을 추진해 참여자 32명 중 15명이 취업에 성공하기도 했다.
취업박람회도 매년 2회 개최해 연간 3,500여명이 참여하며 구직자에게는 취업 정보와 면접 기회를, 구인 업체에는 우수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그 밖에 작년 중앙대학교광명병원 개원에 따라 시민 우선채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광명시민 채용 목표 178명 중 84명이 채용되기도 했다.
광명시 일자리센터는 작년 한 해 구직등록자 5,241명 중 2,273명을 취업으로 연계해 ‘경기도 시군합동평가 공공취업지원 서비스 달성률’과 ‘정부합동평가 자치단체 일자리사업 수행성과 지표’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연속 달성했다.
또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저소득 구직자에게 최소한의 소득을 지원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운영에 있어 광명시 일자리센터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2년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사례 콘퍼런스’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직영하는 일자리센터 중 유일하게 국민취업지원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광명시는 임신·육아 등을 이유로 경제활동을 중단한 여성, 경제활동 경험이 없는 여성들을 위해 취업 교육, 취업 알선,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여성비전센터와 여성새일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여성비전센터에서 취업 지원을 위해 운영하는 정규교육 과정, 단기특강 등에는 매년 1,800여명의 많은 여성들이 참여하고 있다.
여성새일센터에서는 새일여성인턴, 맞춤형 강사뱅크이음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2만명 이상의 구인·구직 상담과 취업 알선으로 2천여명의 여성이 취·창업을 해 취업률 70% 이상의 성과를 이루고 있다.
시는 민선8기에도 경제활동을 희망하는 여성의 능력개발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취·창업 지원으로 여성의 경제활동을 촉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명시는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노동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시 소속 출자·출연기관, 사무위탁기관에서 근무하는 노동자에게 매년 정부의 최저임금보다 높은 광명시 자체 생활임금을 적용하고 있다.
특히 작년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 위기에 직면해 있는 취약계층 특수고용형태근로종사자와 프리랜서 1,675명에게 고용안정지원금 50만원씩을 지원한 바 있다.
이 외에도 이동노동자 쉼터, 택시운수종사자 쉼터를 운영하고 취약노동자와 영세사업자에 대한 무료 상담을 지원하는 우리노무사 운영, 찾아가는 콘서트 개최, 휴게시설 개선 사업 등 노동자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앞으로 경제위기에 더 큰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사회안전망 강화에 역점을 두고 노동자 지원 정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올해 퇴직·재취업·이직 등으로 노동시장 은퇴를 준비하는 과도기에 직면해 있는 신중년 세대의 성공적인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일자리 관련 각종 서비스를 집약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인생다모작 지원센터를 철산동 공영주차장 생활문화센터 내에 건립한다.
규모는 연 면적 980㎡이며 사업비는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억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확보해 시비 5억원 등 총 18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국가자격증 등을 소지한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의 퇴직자에게 민간일자리로의 이동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주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8천만원을 확보했다.
시는 인생다모작 지원센터 건립 후 신중년 일자리 정책을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광명시는 2026년까지 사업비 3,311억원으로 8만 1천여명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민선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를 위해 김규식 광명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이행 점검단을 꾸려 일자리 사업 32개 부서에 대해 분기별로 이행을 점검하는 등 강력한 실행력으로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방침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민선8기에는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집중 양성하고 해당 기업체로 취업을 연계하는 ‘기업수요 맞춤형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중점적으로 운영해 구인 업체와 구직자 간 간격을 해소해 나가겠다”며 아울러 광명시를 일자리 걱정 없는 경쟁력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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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탄현2동, 따뜻한 설맞이 떡국떡 나눔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탄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송포농협으로부터 설맞이 떡국떡 200kg를 후원받아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송포농협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한 명절을 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한 것이다.
전달받은 사랑의 떡국떡은 탄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대상자 가구를 가정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명절맞이 떡국떡을 직접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노인 단독가구, 한부모가구, 장애인가구, 어르신을 모시고 사는 청장년 부부가구 등 다양한 가구 유형의 대상자들에게 전달됐다.
이종신 탄현2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더불어 사는 행복한 탄현2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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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탄현1동, 계묘년 첫 직능단체장 회의 개최
고양특례시 탄현1동, 계묘년 첫 직능단체장 회의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계묘년 첫 직능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월 7일 부임한 양현종 신임 동장과 직능단체장 간 상견례 1월 16일 상반기 인사발령에 따른 신규직원 소개 2023년 추진되는 동 사업과 축제에 대한 각 단체의 역할 논의 및 건의사항 청취 등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김위자 탄현1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2022년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등 굵직한 행사에 여러 직능단체의 기부와 지원 등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도 부녀회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여러 이웃돕기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에 따라 직능단체 여러분들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양현종 탄현1동장은 “계묘년 첫 직능단체장 회의에서 부임 후 첫인사를 드리게 된 만큼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탄현1동의 발전을 위해 직능단체 여러분들과 함께 발맞춰 마을 구석구석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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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설 연휴 대비 가로조명 정비’ 실시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설 연휴 대비 가로조명 정비’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설 연휴를 대비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귀성길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월 17일부터 20일까지 가로조명에 대한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산서구는 신속한 업무처리를 위해 가로등과 보안등 연간단가 업체를 각 2개 구역으로 나누어 점검 및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점검사항으로는 최근 내린 강우로 차단기 트립이 발생한 지점 위주로 누전 점검을 실시해 이상이 있는 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보수 하고 양방향 점멸기를 확인해 점·소등에 문제가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도로 및 주택가 내 가로조명 관리에 만전을 기해 시민들의 생활불편을 사전에 예방하고 민선8기 시정목표인 생활안전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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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도로점용허가 실태조사’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관내 건축물 진·출입로 등 도로점용에 대해 ‘도로법’제61조에 따라 1월 16일부터 도로점용허가 실태조사 및 일제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번 실태조사를 통해 허가면적준수, 허가기간 경과 사용 등 현장 확인을 통한 도로점용대장을 현행화 했다.
또한 진출입로 내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주는 불법 시설물에 대한 정비, 진출입로 무단설치 사례 등 각종 불법사항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및 변상금 부과 등 강력히 행정조치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도로점용 실태조사를 통해 부과자료를 현행화를 하고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주는 불법행위를 정비해 살기 좋은 일산서구를 만들고 민선8기 시정목표인 생활안전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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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민생활 밀접분야 설 연휴 안전대책반’ 운영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설 명절을 맞이해 연휴기간동안 주민생활의 불편이 없도록 도로 시설물, 도로 제설, 가로등·보안등, 노점상 분야 등 주민생활 밀접분야에 대해 1월 21일 ~ 24일까지‘설 연휴 안전대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일산서구청 안전건설과 직원들로 구성된 안전대책반을 일일 5명씩 교대 근무하도록 지정해 생활안전 분야 민원 접수 즉시 처리하도록 했다.
또한 도로응급 보수 업체, 가로등·보안등 보수 업체, 제설장비 임차용역 등 연가단가 긴급보수 업체 등도 비상연락 체계를 구축해 24시간 운영·가동할 예정이다.
정윤식 일산서구청장은“설 연휴 동안 도로시설물 관리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한 비상근무 계획을 수립 운영해 민선 8기 시정목표인 생활안전 구현과 시민이 행복한 일산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