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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3년 생연2동, 송내동 시민과의 대화 개최
동두천시, 2023년 생연2동, 송내동 시민과의 대화 개최
[AANEWS]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난 17일 생연2동,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서‘2023년 시민과의 대화’를 각각 개최했다.
행사에는 동별로 사회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2022년도 시정운영 성과와 2023년 시정계획에 대한 안내를 시작으로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동별 중점 추진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 직접 답변하는 순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 건의사항 및 중점 추진사항과 관련해 담당 부서장이 함께 참석해 주민들의 질문과 건의사항에 즉시 답변하며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주요 건의사항으로 생연2동에서는 어수로 확장공사 구간 주정차문제 세아프라자 옆 주차장 조기 준공 요청 제일시장, 자유상가 상권 활성화 방안, 송내동에서는 송라지구 주택건설사업 진행상황 송내지구 주차장 이용 관련 민원사항 청소년이 쉽게 대관할 수 있는 공간 개방 요청 등의 내용이 건의됐으며 시장은 건의 사항에 대해 예산을 검토하고 담당기관 및 부서와 협의 후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주민들의 불편과 건의사항에 대해 단기적인 사업은 담당 공무원이 즉시 현장에 출장해 현황을 확인한 뒤 신속히 조치하고 장기적이고 정책적인 사업은 진행사항 등에 대해 수시로 결과를 안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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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새마을회 설맞이 군포역전시장 활성화 위해 나서
군포시새마을회 설맞이 군포역전시장 활성화 위해 나서
[AANEWS] 군포시새마을회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군포역전시장을 방문해 세간의 주목을 이끌었다.
지난 1월 16일 오후 군포시새마을회 임원 및 회원 등 15명은 군포역 앞에 위치한 군포역전시장에 모여 ‘군포역전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장보기는 새마을회 연례행사인 ‘설맞이 취약계층 떡국떡·만두 나눔 행사’에 필요한 식자재 등을 구입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구입한 120인분 떡국떡과 만두 식자재로 군포시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120가구에 자원봉사 회원 50여명이 모여 직접 빚은 만두와 떡국떡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앞서 군포시새마을회 서태연 회장은 하은호 군포시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고금리와 치솟는 물가로 우리네 지갑이 많이 닫히고 있는 실정이다.
이럴 때일수록 전통시장을 이용해야 지역경제 순환에 도움이 된다.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혔으며 김명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식자재비가 올라 어려운 이웃들과의 먹거리 나눔이 점점 녹록지 않다 하지만 내 식구가 먹을 음식이라 생각하고 나름 정성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 새마을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함께 밝혔다.
한편 군포시새마을회는 12개동 취약계층 김장김치 제공, 탄소중립 캠페인 등 복지사업과 환경보호 활동을 매년 추진해왔으며 금년 1월 1일에는 반월호수 해맞이 행사를 성공리에 주최하는 등 지역사회에 혁혁한 공을 세워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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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023년 재활용품 보상교환 사업 2월부터 운영
군포시청
[AANEWS] 군포시는 재활용률이 다른 품목에 비해 저조하거나 유해성이 높은 폐건전지, 종이팩 및 별도 분리배출 품목인 투명페트병의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수거 보상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자 재활용품 보상교환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상 품목은 폐건전지, 종이팩, 투명페트병이며 군포시 위생자원과,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폐건전지 0.5kg, 종이팩 0.5kg, 투명페트병은 용량 상관없이 30개당 종량제봉투 10L를 보상교환해준다.
재활용품은 가정에서 모아오는 자원만 가능하며 수거함 등에 배출된 재활용품을 수집해 오는 경우 보상교환이 불가하며 1인당 1일 폐건전지 10kg, 종이팩10kg, 투명페트병 600개까지만 보상교환 가능하다.
전해액이 흐르는 폐건전지, 오래 보관해 썩은 종이팩, 유색페트병, 커피테이크아웃잔처럼 투명페트병이 아닌 것은 교환 불가능하며 보상교환 시 올바른 배출방법을 지켜야한다.
보상교환 기간은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이며 보상교환물품 소진 시 종료된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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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아플 때 언제든 부르세요’
군포시청
[AANEWS] 군포시가 3월부터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를 시작한다.
시민이 병원에 갈 때부터 집에 귀가할 때까지 모든 과정에 보호자처럼 동행해 주는 ‘도어 투 도어’ 서비스다.
군포시 가족센터로 신청하면 배정된 동행인이 집이나 시민이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 병원 출발·귀가 시 동행부터 병원 접수·수납·입원·퇴원 절차까지 지원한다.
시민이 원할 경우 진료 받을 때도 함께한다.
군포 전역은 물론 필요시 타 지역 병원 서비스도 가능하다.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는 전 연령층의 1인가구는 물론 1인가구가 아니더라도 가족이 교육, 직장 등의 사유로 실질적 도움이 어려운 가구, 노인가구, 조손가구, 한부모가정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서비스’는 사전예약이 원칙이나, 당일 동행인 출동이 가능하면 서비스가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이용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간당 5,000원, 30분 초과 시 2,500원을 추가 납부하면 된다.
제공한도는 월4회, 평일 9시~오후 6시에 이용할 수 있으며 병원 예약시간에 따라 9시 이전도 가능하다.
군포시는 점점 증가하는 1인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정책지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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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폐기물 무단투기·불법소각 집중 단속실시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5일까지 폐기물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집중 단속은 생활폐기물의 무분별한 배출 문제를 해소하고 겨울철 불법소각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급격한 인구 증가와 코로나19로 인한 배달문화의 확산으로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3년 전인 2019년 대비 약 20% 증가했으며 이에 비례해 생활폐기물의 혼합 배출과 고질적인 무단투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또한, 겨울철을 맞아 공사장 및 사업장에서의 불법소각 행위와 영농폐기물 소각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올바른 폐기물 배출문화 정착을 위해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금지 대민홍보를 강화하고 종량제봉투 미사용 배출 등 생활폐기물 무단투기와 불법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특별단속반을 구성해 야간의 불법소각 및 쓰레기 배출 시간대에 무단투기 집중단속을 강화하고 불법행위 적발 시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격히 조치할 방침이다.
방세환 시장은 “관습적으로 행해오던 무단투기, 불법소각에 대한 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그간 근절되지 못한 쓰레기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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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드림스타트, 한국 유아아동 다례연구소 경기광주지회와 ‘설맞이 설 다례 문화체험’ 실시
광주시 드림스타트, 한국 유아아동 다례연구소 경기광주지회와 ‘설맞이 설 다례 문화체험’ 실시
[AANEWS] 광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4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초월읍 대쌍령리에 있는 미도요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설 맞이 설 다례 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 유아아동 다례연구소 경기광주지회 협력하에 진행됐으며 가족과 함께 다례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 전통 예절과 웃어른을 공경하는 예를 익히고 차 마시는 과정을 경험해 바른 몸가짐과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세배하기 차 마시기 인사 예절 설날의 의미 설날 노래 다식 찍기 등 바쁜 일상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홀하기 쉬운 자녀들의 생활 속 기본예절을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가족의 소중함 및 배려와 기다림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교육에 참석한 아이들은 직접 다식도 만들어보고 평절을 익히고 설날 노래에 맞춰 율동을 하는 등 즐거워했으며 만족도가 높은 만큼 추후 추석 등 명절맞이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앞으로도 관내 다양한 기관과 연계해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 내실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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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척면 남·녀 새마을협의회, 연시 총회 개최
광주시 도척면 남·녀 새마을협의회, 연시 총회 개최
[AANEWS] 광주시 도척면 남·녀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7일 도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 박광성 지회장을 비롯해 서준규 도척면장 등 각 지역사회 기관·단체장들이 함께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남·녀 새마을협의회의 주요 활동 보고와 마을별 신임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마을별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으로 임기를 마무리하는 회원들에게는 감사장과 함께 서준규 면장의 감사패가 전달됐다.
윤영민 협의회장과 원혜순 부녀회장은 “그동안 보내주신 열과 성에 따라 지치지 않고 달려온 한 해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를 보듬기 위해 우리 새마을이 할 수 있는 일을 꾸준히 찾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서 면장은 “새 마음으로 시작하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과 더욱더 견고한 마음가짐으로 면민을 위한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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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설맞이, 사랑의 꾸러미’ 전달
광주시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설맞이, 사랑의 꾸러미’ 전달
[AANEWS] 광주시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70가구에 설맞이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
‘사랑의 꾸러미’ 지원사업은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이웃에게 필요한 물품을 위원들이 하나하나 직접 선정하고 전달함으로써 모두가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갑작스러운 추위로 집안에서만 생활하며 이웃들도 쉽게 만나지 못해 쓸쓸했는데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안부를 물어주며 살펴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에 대해 최영수·방득준 공동위원장은 “명절의 훈훈한 온기를 느끼기 어려운 시기에 작게나마 가족의 정을 전달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하는 행복한 남한산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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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자동차세 연납 모바일 카카오톡 신청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1월 자동차세 연납 홍보를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 2회에 나눠 납부 하는 자동차세를 납세자의 신청에 따라 1월에 미리 납부하고 연세액의 6.4% 공제 혜택을 받는 제도이다.
시는 기존에 연납하고 있는 납세자들에게 별도의 신청 없이 6.4% 공제된 연납 고지서를 주소지로 일괄 발송했으며 신규 신청자 확충을 위해 연납 미신청자 7만6천933명에 대해 홍보 안내문을 발송했다.
또한, MZ 세대 비대면 라이프스타일을 고려, 모바일 ‘카카오톡 창구’를 활성화해 운영 중이다.
‘카카오톡 창구’는 카카오톡에서 ‘경기도 광주시 자동차세 창구’를 채널 추가한 후 전화나 방문 없이 모바일로 요청하면 납부할 자동차 세액 및 가상계좌 등을 안내해 준다.
자동차세는 연납 후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하더라도 양도나 폐차 이후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은 전액 환급받을 수 있으며 연납 후 주소가 이전되어도 이미 납부한 자동차세는 별도 부과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은 시민에게는 납세 편의 및 절세효과를, 행정기관에는 행정력 및 예산 절감뿐만 아니라 종이 줄이기 등을 통한 탄소중립 정책에도 이바지할 수 있다”며 “신규 신청자 확충을 위해 차량이 많은 지역 중심으로 현수막, 안내방송,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한 홍보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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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학온동 복지사각지대에 MG광명새마을금고에서‘사랑의 좀도리’라면 50박스 후원
광명시 학온동 복지사각지대에 MG광명새마을금고에서‘사랑의 좀도리’라면 50박스 후원
[AANEWS] 광명시 학온동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 광명새마을금고에서 ‘사랑의 좀도리 운동’ 나눔 행사로 지난 17일 라면 50박스를 전달했다.
광명새마을금고는 우리 고유의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사랑의 좀도리’를 통해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윤재진 광명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설을 앞두고 뜻깊은 나눔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기수 학온동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준 광명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찬 새해를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