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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아플 때 언제든 부르세요’
군포시청
[AANEWS] 군포시가 3월부터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를 시작한다.
시민이 병원에 갈 때부터 집에 귀가할 때까지 모든 과정에 보호자처럼 동행해 주는 ‘도어 투 도어’ 서비스다.
군포시 가족센터로 신청하면 배정된 동행인이 집이나 시민이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 병원 출발·귀가 시 동행부터 병원 접수·수납·입원·퇴원 절차까지 지원한다.
시민이 원할 경우 진료 받을 때도 함께한다.
군포 전역은 물론 필요시 타 지역 병원 서비스도 가능하다.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는 전 연령층의 1인가구는 물론 1인가구가 아니더라도 가족이 교육, 직장 등의 사유로 실질적 도움이 어려운 가구, 노인가구, 조손가구, 한부모가정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서비스’는 사전예약이 원칙이나, 당일 동행인 출동이 가능하면 서비스가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이용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간당 5,000원, 30분 초과 시 2,500원을 추가 납부하면 된다.
제공한도는 월4회, 평일 9시~오후 6시에 이용할 수 있으며 병원 예약시간에 따라 9시 이전도 가능하다.
군포시는 점점 증가하는 1인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정책지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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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폐기물 무단투기·불법소각 집중 단속실시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5일까지 폐기물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집중 단속은 생활폐기물의 무분별한 배출 문제를 해소하고 겨울철 불법소각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급격한 인구 증가와 코로나19로 인한 배달문화의 확산으로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3년 전인 2019년 대비 약 20% 증가했으며 이에 비례해 생활폐기물의 혼합 배출과 고질적인 무단투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또한, 겨울철을 맞아 공사장 및 사업장에서의 불법소각 행위와 영농폐기물 소각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올바른 폐기물 배출문화 정착을 위해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금지 대민홍보를 강화하고 종량제봉투 미사용 배출 등 생활폐기물 무단투기와 불법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특별단속반을 구성해 야간의 불법소각 및 쓰레기 배출 시간대에 무단투기 집중단속을 강화하고 불법행위 적발 시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격히 조치할 방침이다.
방세환 시장은 “관습적으로 행해오던 무단투기, 불법소각에 대한 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그간 근절되지 못한 쓰레기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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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드림스타트, 한국 유아아동 다례연구소 경기광주지회와 ‘설맞이 설 다례 문화체험’ 실시
광주시 드림스타트, 한국 유아아동 다례연구소 경기광주지회와 ‘설맞이 설 다례 문화체험’ 실시
[AANEWS] 광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4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초월읍 대쌍령리에 있는 미도요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설 맞이 설 다례 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 유아아동 다례연구소 경기광주지회 협력하에 진행됐으며 가족과 함께 다례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 전통 예절과 웃어른을 공경하는 예를 익히고 차 마시는 과정을 경험해 바른 몸가짐과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세배하기 차 마시기 인사 예절 설날의 의미 설날 노래 다식 찍기 등 바쁜 일상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홀하기 쉬운 자녀들의 생활 속 기본예절을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가족의 소중함 및 배려와 기다림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교육에 참석한 아이들은 직접 다식도 만들어보고 평절을 익히고 설날 노래에 맞춰 율동을 하는 등 즐거워했으며 만족도가 높은 만큼 추후 추석 등 명절맞이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앞으로도 관내 다양한 기관과 연계해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 내실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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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척면 남·녀 새마을협의회, 연시 총회 개최
광주시 도척면 남·녀 새마을협의회, 연시 총회 개최
[AANEWS] 광주시 도척면 남·녀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7일 도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 박광성 지회장을 비롯해 서준규 도척면장 등 각 지역사회 기관·단체장들이 함께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남·녀 새마을협의회의 주요 활동 보고와 마을별 신임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마을별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으로 임기를 마무리하는 회원들에게는 감사장과 함께 서준규 면장의 감사패가 전달됐다.
윤영민 협의회장과 원혜순 부녀회장은 “그동안 보내주신 열과 성에 따라 지치지 않고 달려온 한 해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를 보듬기 위해 우리 새마을이 할 수 있는 일을 꾸준히 찾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서 면장은 “새 마음으로 시작하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과 더욱더 견고한 마음가짐으로 면민을 위한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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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설맞이, 사랑의 꾸러미’ 전달
광주시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설맞이, 사랑의 꾸러미’ 전달
[AANEWS] 광주시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70가구에 설맞이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
‘사랑의 꾸러미’ 지원사업은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이웃에게 필요한 물품을 위원들이 하나하나 직접 선정하고 전달함으로써 모두가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갑작스러운 추위로 집안에서만 생활하며 이웃들도 쉽게 만나지 못해 쓸쓸했는데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안부를 물어주며 살펴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에 대해 최영수·방득준 공동위원장은 “명절의 훈훈한 온기를 느끼기 어려운 시기에 작게나마 가족의 정을 전달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하는 행복한 남한산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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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자동차세 연납 모바일 카카오톡 신청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1월 자동차세 연납 홍보를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 2회에 나눠 납부 하는 자동차세를 납세자의 신청에 따라 1월에 미리 납부하고 연세액의 6.4% 공제 혜택을 받는 제도이다.
시는 기존에 연납하고 있는 납세자들에게 별도의 신청 없이 6.4% 공제된 연납 고지서를 주소지로 일괄 발송했으며 신규 신청자 확충을 위해 연납 미신청자 7만6천933명에 대해 홍보 안내문을 발송했다.
또한, MZ 세대 비대면 라이프스타일을 고려, 모바일 ‘카카오톡 창구’를 활성화해 운영 중이다.
‘카카오톡 창구’는 카카오톡에서 ‘경기도 광주시 자동차세 창구’를 채널 추가한 후 전화나 방문 없이 모바일로 요청하면 납부할 자동차 세액 및 가상계좌 등을 안내해 준다.
자동차세는 연납 후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하더라도 양도나 폐차 이후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은 전액 환급받을 수 있으며 연납 후 주소가 이전되어도 이미 납부한 자동차세는 별도 부과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은 시민에게는 납세 편의 및 절세효과를, 행정기관에는 행정력 및 예산 절감뿐만 아니라 종이 줄이기 등을 통한 탄소중립 정책에도 이바지할 수 있다”며 “신규 신청자 확충을 위해 차량이 많은 지역 중심으로 현수막, 안내방송,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한 홍보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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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학온동 복지사각지대에 MG광명새마을금고에서‘사랑의 좀도리’라면 50박스 후원
광명시 학온동 복지사각지대에 MG광명새마을금고에서‘사랑의 좀도리’라면 50박스 후원
[AANEWS] 광명시 학온동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 광명새마을금고에서 ‘사랑의 좀도리 운동’ 나눔 행사로 지난 17일 라면 50박스를 전달했다.
광명새마을금고는 우리 고유의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사랑의 좀도리’를 통해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윤재진 광명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설을 앞두고 뜻깊은 나눔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기수 학온동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준 광명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찬 새해를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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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소하1동 적십자봉사회, 이웃 봉사를 위한 사랑의 바자회 행사 가져
광명시 소하1동 적십자봉사회, 이웃 봉사를 위한 사랑의 바자회 행사 가져
[AANEWS] 광명시 소하1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7일 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이웃 봉사를 위한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바자회에서는 다양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추운 날씨에도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수익금은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고 있는 김치 담그기 행사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최명숙 소하1동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이번 바자회에 동참해 주신 김숙자 동장님을 비롯한 동 직원들과 따뜻한 성원과 호응을 보내 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숙자 소하1동장은 “참여와 나눔을 전하는 행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적십자봉사회와 행사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지역 주민 등 모든 분의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항상 살피는 소하1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하1동 적십자봉사회는 2002년부터 지역 내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등과 같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김치를 담가 전달해 오고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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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맞아 복지사각지대 나눔 행사 및 발굴 캠페인 진행
광명시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맞아 복지사각지대 나눔 행사 및 발굴 캠페인 진행
[AANEWS] 광명시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7일 복지안전망 구축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업을 펼쳤다.
이날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떡국떡, 육수, 만두, 유과 등 설 명절 음식을 직접 포장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이어 동절기 취약계층 집중 보호를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해 하안주공 9단지, 10단지, 11단지 아파트 주변과 상가 일대를 돌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핫팩 등을 나눠주며 신속한 위기가구 발견과 신고를 당부했다.
안명숙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사랑의 온기를 전하고 우리 주변을 더욱 관심있게 돌아보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함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박란주 하안4동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만들어 주신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민관협력으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탄탄히 구축하고 취약계층 보호와 특화사업 운영 등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3년에 신입생 입학금 지원, 가정의달 사랑나눔 행사, 찾아가는 복지상담 등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해 마을복지공동체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통한 주민 의식개선과 이웃이 이웃을 돕는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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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MG광명새마을금고에서‘사랑의 좀도리’라면 50박스 후원
광명시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MG광명새마을금고에서‘사랑의 좀도리’라면 50박스 후원
[AANEWS] 광명시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광명새마을금고에서 ‘사랑의 좀도리 운동’ 나눔 행사로 지난 17일 라면 50박스를 전달했다.
광명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전통적인 십시일반의 정신을 되살려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사랑 나눔 실천 운동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지속적으로 후원 물품을 전달해 왔으며 이번 설에도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며 지역을 살피는 일을 실천했다.
윤재진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겨울철을 맞아 취약계층이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번 행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소통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홍순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온 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올 한해도 많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