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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5837부대제5대대·문경소방서설맞이위문품전달
문경시의회,5837부대제5대대·문경소방서설맞이위문품전달
[AANEWS] 문경시의회는 계묘년 설 명절을 맞이해 1월 19일 5837부대 제5대대, 문경소방서를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설연휴에도 불구하고 지역 방위와 시민 안전을 위해 사명을 다하는 국군장병 및 소방대원의 사기 진작과 노고 격려를 위해 이루어졌다.
황재용 의장은 “지역 수호와 각종 재난현장 수습을 위해 불철주야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여러분 덕분에 우리 문경시민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국군장병과 소방대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히 근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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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로 힘겨운 전통시장에 활기를
경기침체로 힘겨운 전통시장에 활기를
[AANEWS] 전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사기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를 앞장선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둔 19일 남부시장을 찾아, 오가는 시민을 상대로 장바구니를 나누고 전통시장을 이용해달라는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어 우 시장은 설 명절 사용할 각종 제수용 먹거리를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구매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섰다.
시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우 시장뿐 아니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같은 날 최병집 덕진구청장은 모래내시장을 찾았고 지난 13일 엄익준 완산구청장은 신중앙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에 가졌다.
전주시 공무원들은 남부시장과 신중앙시장, 모래내시장 등 전통시장에서 명절 음식과 선물을 구매하는 장보기 행사를 각 부서별로 20일까지 실시한다.
이와 관련, 전통시장 상인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주차장을 한시적으로 무료개방하고 전통시장별로 각종 행사도 이어간다.
당장 남부시장에서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설명절 선물세트 할인판매행사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일정 구매금액에 대해 10%를 환급해주는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해양수산부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의 일환으로 참여점포의 수산물 구입 고객 대상 당일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를 모래내시장, 신중앙시장, 남부시장에서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추진한다.
동일 기간에 남부시장에서는 농·축산물 구입 고객 대상으로 한 환급행사도 추진한다.
우범기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진행된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상인들에게 활력을 주고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전통시장 이용에 많은 시민도 함께 동참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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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현 의장, 19일 전국장애인부모연대 경기지부 면담
염종현 의장, 19일 전국장애인부모연대 경기지부 면담
[AANEWS]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9일 자신의 시한부 판정으로 보호자를 잃을 위기에 처한 ‘발달장애인 자녀’에 대한 긴급 지원을 호소하는 경기도민을 직접 만나 실질적 대책을 논의했다.
염 의장은 이번 면담을 계기로 도내 발달장애인에 대한 주거·교육·자립 지원 체계가 공고히 확립될 수 있도록 단기 및 중·장기 측면에서 ‘투 트랙 전략’을 수립할 것을 경기도에 제안했다.
염 의장은 이날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발달장애인 가족 김미하 씨를 비롯해 전국장애인부모연대 경기지부 김미범 지부장,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최용걸 정책국장, 인권과발바닥행동활동가 조아라 씨 등 장애인 인권활동가들과 1시간 여 동안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이번 접견을 추진한 김옥순 도의원과 경기도 장애인자립지원과, 장애인복지과 등 관련 부서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먼저, 김미하 씨는 자신의 사례를 상세히 설명하며 위급 상황에 놓인 발달장애인 가족을 위한 ‘위기지원 전담체계’ 구성을 요청했다.
김 씨는 “2021년 남편과 사별한 뒤 의왕 국민임대주택에서 발달장애인 딸·아들과 살고 있다”며 “지난해 8월 유방암 4기로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제가 사망한 이후에도 아이들이 지역사회에서 지낼 수 있도록 경기도와 의왕시에 주거유지 지원책 마련을 지속적으로 요청했지만, 뚜렷한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발달장애가 있는 사람도 약간의 교육과 지원만 있으면 시설에 가지 않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훌륭히 살 수 있다”며 “아이들이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최용걸 정책국장은 “한국 사회에 발달장애 서비스가 촘촘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일 뿐 어려운 서비스를 바라는 게 아니다”며 “발달장애인에 대한 집단거주, 집단지원에서 벗어나 자립해 살 수 있도록 주거지원을 해 달라는 것으로 이미 서울시에서 실시 중인 사업”이라고 덧붙였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등의 요구사항은 김 씨 자녀의 위기지원 전담체계 수립를 비롯해 중증발달장애인을 위한 장애인지원주택 시범운영 재가 돌봄주거서비스 시범운영 자립지원을 위한 24시간 활동지원서비스 구축 긴급서비스 필요시 즉각적 지원체계 가동 등이다.
이들은 경기도에서 김 씨 자녀를 비롯한 8명의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해당 사업을 진행할 시 올해 약 4억8천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조아라 활동가는 “핵심은 ‘경기도지원주택’이라는 제도를 도입해 발달장애인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살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라며 “경기도에 발달장애인 지원 조례 등의 지원 근거가 마련돼 있는 만큼, 의회에서 관심을 갖고 도입을 적극 검토해 주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염 의장은 현 장애인 돌봄서비스의 ‘사각지대’ 해소가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며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답했다.
염 의장은 “단일 사례를 시스템에 적용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그럼에도 문제의식을 갖고 법의 테두리를 넘나들며 변화를 일으킬 ‘계기’를 만들어야만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고 본다”며 “오늘 면담이 하나의 계기가 되어 당장 시급한 지원책과 발달장애인에 대한 중장기적 주거 대책을 ‘투 트랙’으로 논의할 수 있도록 해당 상임위원회는 물론 김동연 지사와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발달장애인’은 ‘장애인복지법’ 제2조 제1항의 장애인으로서 지적·자폐성 장애인을 의미하며 경기도에는 지난해 말 기준 총 5만8,732명의 발달장애인이 거주하고 있다.
지난 16일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발달장애인 부모 50명은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발달장애인 주거유지 지원대책 마련’ 등을 골자로 기자회견을 실시하고 경기도지사 면담요구서를 도에 전달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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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을 위한 소통의 시간 가져
시흥시의회,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을 위한 소통의 시간 가져
[AANEWS] 시흥시의회가 1월 18일 시흥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흥시의회와 시흥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간 처음 마련된 소통의 자리로 시흥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들의 고충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처우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체육지도자들은 고질적인 고용불안과 불합리한 처우에 따른 어려움을 토로하며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줘서 감사함을 표했다.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생활체육지도자들의 건강도 책임져 줄 것”을 요청하며 생활체육의 질도 높이고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임금체계와 시흥시체육회 조직 구조 및 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들을 제안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지숙 의원은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처우개선 필요성에 공감하며 “생활체육 전반을 꼼꼼하게 살피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했으며 이상훈 의원은 처우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생활체육지도자들의 당연하고 기본적인 권리를 찾기 위한 일들을 함께 고민해 가겠다”고 말했다.
간담회를 개최한 이건섭 의원 또한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열악한 처우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여러분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생활체육이 있다고 생각한다 고용안정은 물론 시민에게 향상된 생활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제도 개선을 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지속적으로 생활체육지도자와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처우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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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설 연휴 대중교통 특별대책 추진
김해시, 설 연휴 대중교통 특별대책 추진
[AANEWS] 김해시는 설 명절을 맞아 대중교통시설 방역 및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연휴기간인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김해시민과 우리시를 찾는 귀성·성묘객들의 원활하고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합상황실은 대중교통 이용불편 해소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대중교통과장이 상황실장을 맡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비상근무를 하며 각종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민원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16일부터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여객터미널, 경전철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생활 속 방역수칙 안내 및 준수여부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대비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설 연휴기간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행 고속버스 12회, 오산·수원·안산행 시외버스 4회를 증회하고 기타 노선도 예매 매진 등 교통수요를 감안해 예비차 추가 투입으로 탄력적 증회운행을 할 예정이다.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특별대책 추진이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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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설 대목장 민생 살펴
홍태용 김해시장 설 대목장 민생 살펴
[AANEWS] 홍태용 김해시장이 18~19일 4개 전통시장을 돌며 설 대목 장바구니 물가를 점검하고 경기침체로 힘든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 전통시장 소비촉진과 물가안정을 위한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홍 시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설 성수품을 직접 구매하면서 물가를 살폈고 상인들과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느끼는 체감경기와 지역경제 상황을 경청했다.
홍 시장이 구입한 사과, 고기 등 각종 제수용품은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됐다.
홍 시장은 “지속되는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시민들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올 한해도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연초부터 2023년 지방물가안정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24일까지 설 명절 물가안정대책 종합상황실과 합동점검반을 운영해 가격담합, 매점매석, 가격표시제 불이행 등 주요 성수품 불공정거래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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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 권리보호에 앞장서는 김해시”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지난해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제도 가운데 징수유예 건수가 대폭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지방세 세무상담, 위법·부당한 처분이나 고충민원 처리 등 납세자 권리 보호를 위해 2018년 4월부터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제를 운영 중이다.
제도 도입 이후 징수유예 건수를 보면 도입 이듬해인 2019년 126건에 불과했으나 2020년 930건, 2021년 420건, 2022년 3,689건으로 특히 지난해는 전년과 대비해 9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납세자들이 위기를 극복한 다음 성실히 납세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시가 납세자보호관제를 활용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시는 또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해 산업단지 입주업체, 창업중소기업이 최근 5년간 취득한 부동산 중 취득세 감면을 받지 않은 납세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납세자의 숨은 권리를 찾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으며 유사사례 등을 검토해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시 납세자보호관은 “세무조사를 직접 참관하는 등 납세자 권익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며 지방세 관련 각종 애로사항은 언제든지 문의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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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실업팀 후원 기업체에 ‘설 맞이 감사 서한문’ 전달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홍태용 김해시장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실업팀을 후원하고 있는 기업체인 ‘㈜대저건설’과 ‘부경양돈농협’, ‘TKG태광’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한문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들 업체는 지속되는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김해시체육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실업팀인 ‘대저건설 태권도단’, ‘부경양돈농협 볼링단’, ‘TKG태광 검도단’ 을 창단 때부터 꾸준하게 후원해오고 있다.
이러한 아낌없는 성원에 각 실업팀들은 지난해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와 제61회 경상남도체육대회를 비롯한 각종 전국규모대회에서 수차례 입상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홍 시장은 서한문에서 “꾸준한 실업팀 후원으로 지속적으로 우수선수를 발굴, 육성하면서 김해 체육계 발전을 견인해 온 지역 대표 기업들인 ㈜대저건설과 부경양돈농협, TKG태광에 진심 어린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관내 기업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아낌없는 응원이 있었기에 우리 실업팀들이 안정적으로 오늘까지 올 수 있었다”며 “시 산하 실업팀 육성에 더욱 힘써 앞으로 2024년 김해에서 열리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뿐만 아니라 세계대회까지 발을 넓혀 김해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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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아동위원협의회, 설 명절맞이 보호아동 위문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아동위원협의회는 18일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요보호아동 및 도움이 필요한 아동 32가정에게 과일과 김, 떡국떡을 전달했다.
남해군 아동위원협의회는 아동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상담과 지원을 하고 있으며 아동학대 예방 지킴이로 활동 하고 있다.
아울러 매년 요보호 아동들에게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며 아동들을 격려하고 있다.
박양수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아동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지역 내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방치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 아동위원협의회는 매년 명절 위문뿐 아니라 어린이날 행사, 여름수련대회, 아동학대 캠페인 등의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 내 아동들의 생활실태 파악, 보호대상아동 상담·지원, 아동복지 관련 관계 기관과의 협력 및 각종 범죄로부터 보호 등의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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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전 부서 설 명절 어려운 이웃 위문 활동 전개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청 내 전 부서가 대대적으로 나서 설명절을 앞두고 더욱 외롭고 힘들 수 있는 가정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남해군청 산하 행정과, 복지정책과, 주민행복과, 수산자원과, 보건소 등 30여개 부서는 각 읍면으로부터 추천 받은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생활실태와 건강상태를 살폈다.
또한 부서 내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구입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한전남해지사,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아동위원협의회, 이동면 새마을부녀회 등에서도 지역특산품, 지역화폐 등을 구입해 어려운 이웃 위문활동을 전개하면서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손미경 복지정책과장은 "적극적으로 위문 운동 전개에 동참해 주신 기관·단체 관계자 여러분과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계속해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남해군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유관기관 및 단체들과 함께 9일부터 25일까지 ‘2023년 설 명절 이웃돕기 집중 운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3-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