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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건축물 안전관리실태 점검
파주시,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건축물 안전관리실태 점검
[AANEWS] 파주시는 설을 맞아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마트 등 판매시설 8개소에 대해 1월 12일부터 17일까지 안전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서는 건축물 바닥면적이 5천제곱미터 이상인 건축물 중 문화집회시설, 종교시설, 판매시설, 종합병원, 관광숙박시설에 대해 위기상황 매뉴얼을 작성관리 하고 매년 1회 재난훈련을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화재 등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위기 상황 매뉴얼 작성 및 운영상태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 상태 피난시설 및 대피로 유지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 다중이용시설 위기 상황 매뉴얼 현행화 및 관리상태가 양호했으며 시설물 상태, 피난시설 및 대피로 유지관리상태도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
시는 이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관계자들에게 지속적인 재난훈련 실시 및 매뉴얼 현행화, 시설물 안전점검 등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파주시는 다중이용건축물 외에도 상점가, 물류창고 안전점검 등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제거해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종교시설, 종합병원 등 다른 건축물에 대해서도 안전 점검을 실시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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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성매매집결지TF’전주 선미촌 벤치마킹
파주시‘성매매집결지TF’전주 선미촌 벤치마킹
[AANEWS] 파주시는 18일 성매매 집결지 폐쇄 우수사례로 알려진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 일대와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를 벤치마킹했다.
파주시 성매매집결지TF 공무원 외에도 관련 시민단체, 여성단체협의회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벤치마킹에서는 성매매 집결지 폐쇄의 필요성 및 파주시 현실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교육과 선미촌의 변화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접목할 사항을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벤치마킹에 함께 참여한 김미숙 파주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민관이 협력해 새롭게 탄생한 선미촌의 사례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며 “성매매 집결지 정비에 시민들의 지지는 필수인 만큼 파주시민의 행복과 인권을 지키는 역할에 여성단체 모두 하나가 되어 적극 동참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인구 50만명을 넘어서 대도시 반열에 들어가는 가운데 아직도 여성 인권의 사각지대인 성매매 집결지가 존재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과거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벗고 자라나는 다음 세대를 위해 하루속히 성매매 집결지를 폐쇄해 여성친화도시 파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일 김진기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성매매집결지정비TF를 구성해 성매매 행위 합동 단속, 합동 소방 점검 등 쾌속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오는 26일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통해 성매매 집결지 완전 폐쇄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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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파주시사회복지협의회 신년하례회 개최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20일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2023년 파주시 사회복지협의회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하례회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자긍심과 연대감을 형성하고 새해 인사를 통해 화합을 이루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사회복지협의회 소속 43개 회원기관 및 시설 단체장, 유관기관 단체장들과 파주시 각급 기관 및 단체들이 함께했다.
신년 인사와 함께 떡케이크 절단식이 진행됐으며 새해에도 파주시 사회복지협의회 회원들간 긴밀히 협조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최명성 사회복지협의회장은 “2023년에도 파주시민들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코로나19로 취약계층의 삶이 더욱 힘들어진 상황에서 파주시 내 사회복지 기관과 종사자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도 절실한 상황”이라며 “사회복지 기관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리며 파주시에서도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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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설 맞아 버스운수업체 격려 방문
김경일 파주시장, 설 맞아 버스운수업체 격려 방문
[AANEWS] 김경일 파주시장은 19일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버스 운수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운수업체에 방문해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조정 방안이 논의되고 있지만 버스운수업체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한 운수종사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방문은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진행됐으며 특히 대중교통 이용자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설 연휴 기간에도 종사하는 운수종사자들을 격려하고자 한다.
이날 김경일 파주시장은 코로나19로 한시적 감차감회버스 노선에 대해 빠른 시일 내 정상화해줄 것을 당부하는 동시에 운수종사자 처우 개선에 대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 밖에도 현재 추진 중인 시내버스 준공영제와 관련으로 1일 2교대 근무방식 및 준공영제 제외 노선 재정 지원 확대를 골자로 하는 건의문을 경기도로 전달 예정이며 마을버스의 경우 급여 산정 시 생활임금을 단계적으로 적용해 운수종사자 처우 또한 개선할 것을 약속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코로나로 인한 경영악화 및 종사자 부족의 어려움을 겪는 현실을 모르는 바는 아니나 노선 정상화는 준공영제 추진을 위한 필수 조건으로 빠른 시일 내 노선이 정상적으로 운행돼 시민들의 대중교통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운수업체 노사가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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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사회복지시설 위문으로 온정의 손길 전해
군위군, 사회복지시설 위문으로 온정의 손길 전해
[AANEWS] 군위군은 설 명절을 앞둔 19일 넉넉하고 인정 넘치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사회복지시설 10개소 300명을 대상으로 군위사랑 상품권을 전달하고 세중복지촌 등 5개소를 찾아 이웃의 정을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나눔과 봉사 정신으로 헌신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군위군은 이 외에도 가정위탁아동 20가구에 생필품 세트를 전달했으며 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구 358세대 3,580만원을 개인계좌를 통해 지급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이웃을 한 번 더 살펴 군민 모두가 함께 하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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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설 명절 맞이 청사 환경관리원과 청원경찰 격려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설 명절 맞이 청사 환경관리원과 청원경찰 격려
[AANEWS]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은 18일 수원시 환경관리원과 청원경찰을 방문해 격려물품을 전달하고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번 격려 물품 전달은 설 명절을 앞두고 청사 방호와 청사 환경정비를 위해 묵묵히 일하는 청원경찰과 환경관리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기정 의장은 “민원인들과 직원들이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쾌적한 청사를 이용할 수 있다”며 “현장에서 불편을 감내하고 맡은바 책임을 다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우리 모두 각자의 일에 충실할 수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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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행안부 정보공개 종합평가‘최우수’선정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정보공개제도의 신뢰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91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공개, 문서 원문정보 공개,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총 4개 분야 10개 지표에 대해 정보공개 운영 실적을 평가했다.
남해군은 ‘기초지자체-군’ 유형 평균보다 무려 9.98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사전정보공표를 목록으로 제공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한 점, 원문정보의 내용이 충실한 점, 청구요청에 대해 적절하게 대응한 점, 수요분석을 실시하고 이를 반영하였던 점이 우수하게 평가됐다.
박재경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결과는 전 부서 직원이 함께 정보공개업무에 관심을 갖고 노력한 결실이며 군민의 알 권리 보장과 군정 운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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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 가축질병 방역 총력대응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 가축질병 방역 총력대응
[AANEWS]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가 설 연휴 기간 가축질병 신고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가축질병 신속대응반’을 운영하고 신속한 방역조치 및 질병검사 등 긴급 방역업무에 나선다.
가축질병 신숙대응반은 21일부터 24일까지 1일 3명을 1개 팀으로 운영한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뿐만 아니라 일반 가축질병의 발생 신고에도 신속히 대처한다.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최근 강원도 철원과 경기도 포천의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이 확인된데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도 지난해 10월 중순부터 가금농가 및 야생조류에서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어 어느 때보다 철저한 차단방역이 필요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설 연휴 기간 평소보다 많은 인구 이동에 따른 가축질병 전파가 우려되므로 축산농가에서는 축사 및 농장 주변을 매일 소독해야 한다.
또 귀성객 등 외부인은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하고 불가피하게 농가에 방문 시 차량 및 개인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
전도현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장은 “설 연휴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사육하는 가축을 수시로 임상 관찰해 질병 발생이 의심되면 가까운 방역기관에 신속히 신고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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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역문화 활력 촉진 사업 국비 10억
전남도, 지역문화 활력 촉진 사업 국비 10억
[AANEWS] 전라남도는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를 지원하는 ‘2023년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 공모사업에 강진군과 고흥군이 선정돼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 사업은 농산어촌 등 문화 접근성이 낮고 인구 감소로 활력이 저하된 지역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 문화 인력 양성,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고흥군은 거점공간을 조성해 다양한 창작활동과 전시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 문화예술 전문가를 양성해 문화예술제 등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진군은 유휴공간을 활용한 전시 및 융복합예술 콘텐츠를 활성화하고 문화실험실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 선정된 해남군은 43개 마을별 특색있는 문화프로그램을 기획해 ‘우리 마을 化페스타’를 개최해 우수 시군으로 선정, 국비를 지속해서 지원받게 됐다.
김기홍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예술인에 활력을 불어넣고 예술가 및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지역 인구 소멸을 방지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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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3년 어촌활력증진사업 전국 최다 선정
전남도, 2023년 어촌활력증진사업 전국 최다 선정
[AANEWS] 전라남도는 2023년 해양수산부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에 17개소가 선정돼 총사업비 1천410억원을 확보, 어촌뉴딜300사업에 이어 전국 최다 선정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어촌뉴딜300사업 후속으로 어촌·어항에 대한 생활·경제 거점을 조성하고 어항시설 정비를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는 사업이다.
전국 65개소를 선정하는 이번 공모에 전남도는 13개 시군 38개소를 신청해 26%인 17개소가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3개 유형으로 나눠 각각의 특성을 가지고 추진된다.
1유형에 선정된 보성 율포항에는 300억원을 들여 호텔 등 민간투자사업 활성화를 위한 수산물 판매시설 및 청년 창업공간 등이 조성된다.
또 청년마켓, 공원, 광장, 해변데크 등 경관 개선사업도 함께 추진해 어촌경제 활성화의 거점지역으로 재탄생한다.
2유형은 순천 용두항 등 6개소가 선정돼 지역 문제를 분석하고 사업을 발굴, 추진하는 앵커조직이 구성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 100억원을 들여 공동체 커뮤니티센터, 생활서비스 복합시설, 어항 기반시설 등을 조성한다.
3유형으로 여수 소뎅이항 등 10개소에는 어촌·어항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각 50억원으로 방파제·물양장 및 접안시설 등 어항 기반시설과 생활안전시설 등이 개선된다.
올해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에서 전남도가 가장 많이 선정된 것은 전남이 수산업과 어촌의 중심지임에도 불구하고 어촌의 핵심시설인 항포구 시설 미비와 낙후된 어촌의 정주여건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또 지역 어촌 주민의 사업 유치에 대한 높은 열정과 관심이 큰 역할을 했다.
지역 주민이 사업계획 수립에 직접 참여하고 현장 평가에 대비해 발표자료와 질의응답을 철저하게 준비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
전남도와 시군에서 지난해 초부터 어촌뉴딜300사업에서 탈락된 어항을 중심으로 사업계획을 보완하고 신규 대상지 발굴, 주민 역량교육, 정부부처 건의 등 꾸준히 공모를 준비해왔던 점이 주효했다.
이번 공모에 탈락한 지구는 신청한 사업계획을 비교·분석해 구체화하고 어촌·어항분야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2024년 공모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어촌뉴딜300사업으로 추진되지 못한 어촌·어항에 대해 개선사업이 확대돼 지역 발전을 이끌 앵커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재생사업으로 어촌·어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3-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