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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망동 통장협의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동참
하망동 통장협의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동참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하망동은 지난 30일 하망동 통장협의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하망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권재익 회장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단체로서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미선 하망동장은 “주민 스스로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통장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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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 운영
영주시, 2026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 운영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유·청소년과 장애인의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은 경제적 여건으로 체육활동 참여가 어려운 유·청소년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매월 일정 금액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 제도다.이를 통해 태권도, 검도, 수영, 헬스 등 다양한 종목의 민간 및 공공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일반 이용권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경찰청 추천 범죄 피해 유·청소년 등 5세부터 18세까지의 아동·청소년이다.2026년에는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최대 10만 5천 원 범위 내에서 가맹 체육시설의 스포츠강좌 수강료가 지원된다.장애인 이용권은 5세부터 69세까지의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매월 11만 원의 스포츠강좌 수강료가 지원된다.현재 영주시 관내 가맹 체육시설은 일반 이용권 기준 약 60여 개소, 장애인 이용권 기준 약 20여 개소가 운영되고 있다.신청 접수는 지난 11월 전국 동시 신청 기간에 맞춰 진행됐으며,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이 병행됐다.이용 대상자로 선정된 후에는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 및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해 가맹 체육시설 확인과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영주시 관계자는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은 유·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중요한 체육복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체육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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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캔스포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100만원 전달
유캔스포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100만원 전달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소재 유캔스포츠는 지난 30일 휴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기동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계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김금주 휴천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유캔스포츠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관심과 참여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활성화하고 복지 증진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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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약초 농업회사 법인 주식회사,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200만원 기탁
백년약초 농업회사 법인 주식회사,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200만원 기탁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은면 백년약초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는 지난 29일 평은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함께모아 행복금고’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평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되어 평은면 주민들을 위한 특화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강지윤·강순태 대표는 “평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장애인,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이번 기부가 작은 보탬이 되어 지역이 더욱 따뜻하고 풍요로워지길 바란다”고 전했다.손현숙 평은면장은 “희망2026 나눔 캠페인 기간에 귀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백년약초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백년약초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영주시 인재육성 장학회에도 꾸준히 기부해 왔다.지난 2022년과 2024년에 각각 5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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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현 영주시 부시장 취임
엄태현 영주시 부시장 취임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엄태현 전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이 2026년 1월 1일 자로 영주시 부시장에 취임하고, 동시에 영주시장 권한대행 업무를 시작했다.엄 권한대행은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신년사 발표를 통해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하며 ‘현장 중심의 책임 행정’을 향한 첫 행보를 시작했다.이는 시장 권한대행 체제 출범에 따른 행정 공백 우려를 불식시키고, 시정의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신년사를 통해 밝힌 올해 시정 운영의 핵심 원칙은 ‘시민이 행복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다.엄 권한대행은 영주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전략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특히 1조 2천억 원 규모의 무탄소 전원개발 사업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방위산업 투자 협약 등 지역의 100년 미래를 결정지을 굵직한 현안들을 흔들림 없이 수행할 것을 약속했다.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됐다.1조 1천억 원 규모의 예산을 적기에 신속 집행해 지역 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고, 스마트팜 중심의 농업 대전환을 통해 농촌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이와 함께 체류형 관광 구조 혁신, 인구 구조 변화에 대비한 촘촘한 복지망 구축, 24시간 빈틈없는 시민 안전망 가동 등을 역점 과제로 제시했다.엄 권한대행은 “시장 권한대행이라는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1200여 공직자와 합심하여 시민의 일상이 흔들리는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시의회 및 시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영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엄 권한대행은 2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등 현장 행보를 가속화하며 시정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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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전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대경전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풍기읍은 지난 30일 ㈜대경전기가 풍기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풍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돕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뜻깊은 나눔으로, 기탁된 성금은 풍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대경전기는 평소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성금 기탁 역시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진수경 대표는 “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던 기반에는 지역사회의 응원이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정봉열 풍기읍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진수경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풍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협력해 복지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기구로, 취약계층 발굴, 맞춤형 복지 지원, 긴급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이번 성금 역시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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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미래, 여러분의 헌신 덕분입니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31일 오후 4시 시청 3층 강당에서 시 산하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부재로 인해 권한대행 업무를 같이 맡아온 유정근 영주시 부시장의 이임식을 개최했다.유 권한대행은 이날 이임 인사를 통해 “영주에서 공직의 첫발을 내디뎠고, 다시 이곳에서 공직의 마지막을 맺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영주는 아직 보여주지 못한 잠재력이 큰 도시이며, 앞으로의 선택에 따라 얼마든지 더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이어 “지난 6개월은 공직 인생에서 가장 무거운 책임을 느낀 시간이었다”며 “정치적 공백과 복합적인 현안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 준 공직자 여러분 덕분에 시정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또한 후배 공직자들을 향해 “청렴을 가장 강력한 무기로 삼고, 시민을 향한 기준을 스스로 낮추지 말아달라”고 당부하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공직자의 품격을 지켜준 여러분이 영주의 미래를 바꿀 주역”이라고 격려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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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동군 신년사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존경하는 50만 내외 하동 군민 여러분!그리고 하 동의 새로운 미래를 향한 동반자, 전국의 향우 여러분!2026년 병오년,역동적인 에너지를 품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의 생활에 활력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전국적으로 지역 소멸 위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하지만 우리 하동은 지난 한 해 군민 여러분의 성숙한 공동체 정신과 애향심을 바탕으로, 공직자가 밤낮없이 땀 흘린 노력 덕분에 곳곳에서 눈부신 변화와 성과를 일궈낼 수 있었습니다.특히 2025년의 시작과 함께 닥쳤던 대형 산불과 집중호우 등 극심한 재난 상황을 군민의 단합된 힘으로 극복해 하동의 저력을 널리 보여주셨습니다.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2026년은 민선 8기가 쏟아온 위기 극복 노력이 모든 준비를 끝내는 해이자,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를 바탕으로 활력 넘치는 하동으로 도약하는 첫 해가 될 것입니다.민선 8기 출범 직후 우리는 1050억 원의 빚을 조기에 상환하며 111억 원 이상의 이자를 절감했고, 당초 1100억 원에 달하던 공사비 청구 금액을 285억 원으로 막아 갈사산단의 불확실성을 근본적으로 해소했습니다.부족한 재원은 불필요한 낭비요인 해소와 적극적인 정부 공모 사업을 통해 해결했습니다.이러한 재정 혁신과 새로운 재원의 확보를 통해 공공의료 확충, 획기적인 청년과 귀농귀촌 정책 추진, 육아와 교육에 대한 과감한 투자, 농어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광범하고도 근본적인 지원 등 미래 하동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정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었습니다.편안하고 예쁜 도시라는‘컴팩트 매력 도시’비전은 정부의 호응을 크게 얻어 각종 공모 사업에서 전례 없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민선 8기 출범 이후 총 185개 사업에서 3560억 원이 넘는 국·도비 공모 재원을 확보하였고, 2022년 이후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전국 최고인 532억 원을 받았습니다.특히, 전국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지방소멸대응기금 우수지자체에 선정되어 타 군 평균의 2배에 달하는 280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이 중 120억 원은 보건의료원 건립의 주요 재원으로 쓰입니다.하동군의 행정과 민선 8기의 공약이 어떻게 평가받고 있는가 하는 객관적인 증거들이 있습니다.먼저 경상남도 시군 주요업무 합동 평가에서 정량 2위, 정성 1위를 달성하여 행정 혁신의 성과를 입증했습니다.군민과 약속도 마찬가지입니다.매니페스토본부가 주관하는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SA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도 청년정책이 최우수를 했습니다.경남 최초 100원 버스와 전국 최초 농촌형 무인자율주행버스 도입 등으로 국토교통부 대중교통시책평가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농정 분야에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총사업비 40억 원 규모 농산업 혁신 벨트 사업 선정에 이어, 대한민국 농업 대상 최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또한 경제자유구역 활성화 노력은 기회발전특구 지정이라는 결실로 이어져 6개의 기업이 26년까지 투자에 착수할 여건이 마련되었습니다.지역 정주 여건 사업 등에 도움이 되고 농민에게 농산물 판매 효과가 큰 고향사랑기부금은 출발 이후 경남 1위의 성과를 거두어 SBS로부터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사랑하는 군민 여러분!이미 변화는 시작되었습니다.새해는 변화를 선택한 하동의 용기와 하동인의 저력을 증명하는 해가 되도록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2026년, 하동의 매력과 가능성이 군민의 삶 속에서 체감되는‘별천지 하동’완성을 위해, 여섯 가지 핵심 군정 운영 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첫째, 민선 8기 3년간은 정주여건의 혁신적 변화에 주력했다면, 26년은 정주여건과 산업발전을 연계하여 활력 도시 하동을 완성하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민선 8기 출범 이후 3년간은 3대 거점 공간을 컴팩트하고 매력 있게 가꾸는 데 큰 성과를 냈습니다.하동군이 매력적인 정주 여건 조성에 힘쓴 이유는 그 다음 단계인 기업유치와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것이었습니다.병원과 교육 및 주거 등 정주 여건이 제대로 갖추어져야 기업이 필요한 인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정주 여건과 경제 활성화는 상호 선순환을 통해 지속적으로 하동을 발전시킬 것입니다.“하동읍에 첨단 농식품 산업단지, 진교에 해양관광단지, 옥종에 딸기 산업 클러스터를 배치하여 제조업·관광업·첨단 농업이라는 하동의 미래산업이 3대 거점을 든든히 지키도록 하자”이것이 지역소멸을 막기 위한 하동군의 그랜드 비전이자 최종 정책목표입니다.이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부터 하동군은 정주 여건을 토대로 산업과 일자리가 실제로 작동하는 구조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습니다.농식품 첨단 산업 단지 조성을 위해 현재 첨단농식품 산업단지 기본 구상과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 중이며, 용역 결과를 토대로 단계별 조성 방안을 구체화하고 정부 공모 사업과 연계한 국비 확보 방안을 함께 검토하겠습니다.아울러 정부에서 추진 중인 첨단 농식품 클러스터 용역과 이미 선정된 그린 바이오 산업 육성 지구를 연계해 농식품 산업의 기능과 역할을 현실에 맞게 구체화하고, 중소벤처기업부 시·군·구 연고사업 육성사업 공모에도 대응해 기업 지원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해양관광분야는 2026년 8월까지 금남면과 진교면 일원에 해양관광지구가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호텔과 골프장, 해양치유센터 등 체류형 관광을 중심으로 한 관광·휴양 산업을 집중 육성하겠습니다.딸기산업 클러스터는 생산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가공·상품화·유통 기능을 연계하는 방향으로 구축하겠습니다.33억 원 규모의 농산물산지유통센터, 42억 원 규모의 동부권 농산물 가공센터와 82억 원 규모의 지역활력타운 조성을 함께 추진해 첨단 농업이 일자리와 정착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산업 구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둘째, 군민의 일상에서 체감되는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 정주 여건을 완성하겠습니다.작은 불편까지 선제적으로 해결하는‘생활 행정’의 속도와 정밀도를 높이겠습니다.별천지 빨리처리 5각 기동대는 연간 1300건이 넘는 생활 불편 민원을 통합 접수하여 원스톱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읍면정 보고회, 이동군수실 등 민선 8기에 군수가 직접 현장에서 들은 총 584건의 개별 군민들의 건의사항을 군정에 꼼꼼히 반영해왔습니다.5각처리 기동대의 불편사항 처리 수와 속도와 품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군민의 목소리가 행정에 바로 반영되는 시스템을 제도적으로 더욱 견고히 하겠습니다.국토교통부 평가에서 2관왕을 차지한 대중교통 분야에서는 더 촘촘한 이동망을 완성하겠습니다.그동안 농어촌버스 노선 전면 개편, 친환경 저상버스 9대와 읍내 순환버스 2대 도입, 행복택시 운행 마을을 76개로 확대하며 관내 이동 편의를 높였습니다.이제 2026년에는 관외 이동 편의까지 완성하겠습니다.이미 진주역을 경유하는 시외버스를 신규 개통한 데 이어, 경전선 KT-이음의 하동역 정차를 이끌어 내어 사통팔달 교통 허브를 구축하겠습니다.보행자와 이동 편의를 위한 환경 개선도 계속됩니다.진교 친환경 보행 도로 조성, 진교와 옥종면 시가지의 지중화, 도시계획도로 및 농어촌도로 정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또한, 마을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기능 강화를 위한 별천지 하동 마을만들기 사업을 확대하고, 축사 정비를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농촌공간정비사업을 악양면까지 확대하여 추진하겠습니다.고전·금남 행정문화복합타운 조성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평생학습관과 군청사 주변 주차장을 비롯한 지역별 주차장 확보 사업에도 박차를 가해 군민 편의를 높이겠습니다.아울러 국비 20억 원을 확보한 목도 이음 스마트 복합 쉼터를 관광·휴식 공간으로 조성하여 하동의 매력을 더하겠습니다.무엇보다 군민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풍수해 정비사업을 조속히 완료하고, 호우와 산불 피해 복구를 신속히 마무리하여 재난에 강한 안전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국비 28억 원과 370억 원을 각각 확보한 하동읍과 금성면의 오랜 숙원인 하수도 정비사업도 차근차근 추진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만들겠습니다.셋째, 일회성 소모적인 쏟아붓기가 아니라‘바람직한 변화’를 낳는 창의적 무상 지원 정책을 과감히 추진하겠습니다.미래세대인 아이들과 청년들을 위한 투자를 멈추지 않겠습니다.2년간의 끈질긴 노력 끝에 승인받은 월 60만원 지원의 전국 2번째 경남 최초의 하동형 육아수당을 본격 시행합니다.공공형 어린이집 운영 지원과 놀이공간도 충분히 확대하겠습니다.전국 최초‘정착형 0원 임대주택’으로 운영하는 하동읍 청년 타운을 26년 1월에 45세대를 입주시키고 청년가족맞춤 주택, 농촌보금자리 등 101세대를 추가로 공급하겠습니다.청년 타운은 이미 완성된 어린이 생태공원 등과 연계하여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조성 중인 청년창업거리와 주거, 일자리, 창업으로 연결되는 청년 정착 지원 체계를 완성하겠습니다.진교면에도 청년 거점 공간 완공에 이어 청년임대주택단지를 조성하고 옥종에는 지역활력타운을 본격 착공하겠습니다.노년의 삶을 더욱 세심하게 돌보겠습니다.노인복지관 운영을 내실화하고 어르신 이·미용 쿠폰을 기존 7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증액하겠습니다.260억 원의 사업비로 의료·식당 기능을 갖춘 고령자 복지 주택 건립과 방문 돌봄·건강 관리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스마트 경로당을 확충하여 건강·안전·여가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배움이 일상이 되는 하동을 위해 거점지역별로 평생학습관을 만들고 있습니다.특히, 총사업비 146억 원을 투입한 하동읍 평생학습관이 26년 3월 준공되면 일일 최대 100개 강좌, 2000명의 수강생을 수용할 수 있게 됩니다.25년에 3만명의 군민이 참여한 하동 아카데미 평생교육의 메카가 될 것입니다.군민 건강을 지키는 핵심 거점인 보건의료원 건립은 2027년 개원을 목표로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건강복합센터, 치유센터와 연계하여 예방부터 진단, 회복까지 가능한 통합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아울러 대상포진 무료 접종을 65세 이상 전 군민으로 확대하여 군민의 건강을 더욱 두텁게 보호하겠습니다.넷째, 농업의 혁신을 선도하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속 가능한 농정의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2026년은 하동 농업의 패러다임을 '전통에서 첨단', '생산에서 일자리'로 전환하는 대전환의 원년이 될 것입니다.농산업 혁신 벨트와 연계하여 첨단 농식품 클러스터 조성을 본격화함으로써 생산·가공·물류·판매가 통합된 미래형 농산업 거점을 만들겠습니다.농민이 안심하고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총 28억 원을 투입하여‘벼 병해충 종합방제’를 기존 연 3회에서 연 4회로 확대 지원하겠습니다.농산물 택배비 및 포장재 지원사업을 5억 원에서 11억 원 규모까지 확대해 농가의 유통 부담을 낮추고, 외국인 근로자 공급 체계를 안정화하여 일손 부족 문제를 완화하겠습니다.지난해 113개소, 3천여 명의 농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농촌 행복 밥상 프로젝트’하동형 마을식당을 올해는 하동군 전체 마을의 60%에 달하는 160개소까지 확대하겠습니다.이는 단순한 공동 급식을 넘어, 고령농과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을 보살피고 기존 주민과 귀농·귀촌인과의 화합을 도모하는‘하동형 지속 가능한 농촌 공동체 복지 모델’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것입니다.하동은 전통의 뿌리를 지키며 세계와 경쟁하는 수출형 농업도시로 도약할 것입니다.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된 말차열풍을 기회 삼아, 가루녹차 재배 농가를 확대하고 대규모 기계화 차밭을 조성하여 가루녹차와 고급 녹차가 함께 성장하는 하동형 차 산업의 새 시대를 열겠습니다.밤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 밤 주산지의 왕좌를 되찾고, 딸기·가루녹차·쌀 등 수출 유망 품목의 해외 유통망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통해‘하동 농산물=프리미엄’이라는 공식을 세계 시장에 각인시키겠습니다.또한, 재첩의 세계농업유산 인증을 계기로 생산·가공·체험·유통을 아우르는 재첩 산업 발전 계획을 구축하여 지역 특화 산업이자 관광 활성화의 동력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다섯째, 하동다움을 담은 명품 문화 예술을 꽃피우고, 체류형 웰니스 관광을 완성하겠습니다.문화와 예술은 군민의 삶에 온기를 불어넣는 힘입니다.마을과 청소년을 중심으로 문화 예술 교육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확대하여 읍·면 어디에서나 문화 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하동의 기억과 이야기가 담긴 문화유산을 정비하고, 전통과 문화를 활용한 관광자원 개발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화개장터 활성화를 위해 주변 정비사업을 추진하여 방문객 편의와 체류 환경을 개선하고, 각종 축제를 하동의 멋과 맛이 살아 숨 쉬는 명품 축제로 발전시켜 군민에게는 자부심을, 방문객에게는 감동을 선사하겠습니다.또한, 나림생태공원, 김양분교, 암석원, 동정호를 생태·정원·치유가 공존하는 하동형 웰니스 관광지로 육성하여 새로운 관광 수요를 창출하겠습니다.11억 원을 투자하여 관광 산업의 획기적 전환점이 될 '하동 반값 여행'을 본격 추진하겠습니다.25년에 하동핫플레이스, 하동소풍, 신혼부부 반값여행 등을 통해 준비해 온 사업입니다.북케이션 관광 스테이 사업을 착수해 워케이션과 문화가 결합된 새로운 체류형 공간을 만들고, 진교 금남권에 해양관광지구를 8월까지 지정하여, 녹차와 해양의 힐링을 주제로 하는 숙박·레저·문화가 어우러진 체류형 해양관광지 기반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군민의 여가와 건강을 위한 생활체육 기반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진교면과 하동읍에 이어 악양·양보·옥종에 권역별 파크골프장을 조성해 가까운 곳에서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스토브리그 유치 지원을 1억 6천만원에서 2억 2천만원으로 확대하여 스포츠 관광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습니다.여섯째, 지역경제의 활력을 높이고, 일자리와 인구를 견인할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습니다.지역 경제는 생활 경제와 산업 경제가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성장할 수 있습니다.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생애 첫 창업 임대료 지원, 경영 환경 개선 등 경영 안정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랑상품권 발행도 확대 운영해 지역 내 소비 선순환을 촉진하겠습니다.활력을 잃어가는 하동시장을 근본적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하동시장 재개발 정비에 본격 착수하겠습니다.또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과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을 확대해 지역 건설업체 참여를 높이고, 지역 일자리 선순환을 강화하겠습니다.하동경제의 미래를 책임질 새로운 성장 동력도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석탄화력발소 폐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1조 3천억 원 규모의 LNG 복합발전소 유치에 성공했고, 이를 통해 대규모 투자와 장기적인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겠습니다.아울러, 양수발전소 유치 등 친환경 에너지 산업 기반을 확충해 탈석탄 이후에도 하동이 지속 가능한 에너지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존경하는 군민 여러분!그리고 하동의 미래를 함께 꿈꾸는 향우 여러분!민선 8기 군정은 지난 3년간 '군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전력을 다해왔습니다.군민 여러분의 지혜와 참여, 그리고 굳건한 믿음 덕분에 우리는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눈에 보이는 성과를 만들었습니다.'낳기만 하면 키워주는 하동', '청년이 원하는 대로 하동', '군민의 일상이 한층 더 편안해지는 미래 하동'은 이제 단순한 비전이 아니라, 실현 가능한 목표가 되었습니다.우리가 함께 만들어 온 변화의 속도는 이제 멈출 수 없는 거대한 도약의 힘이 되었습니다.2026년은 이 소중한 성과와 변화의 방향을 굳건히 다지고, 하동의 100년 미래를 향한 기반을 완성하는 매우 중요한 전환점입니다.민선 8기에서 뿌린 씨앗들이 풍성한 결실을 맺고, 이 소중한 결실과 변화의 흐름이 하동의 더 큰 미래로 굳건히 이어질 수 있도록, 하동군은 약속한 과제들을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습니다.또한 재정의 건전성과 정책의 실행력을 더욱 강화하여 군민 여러분께서 매일의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 가겠습니다.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하동의 밝은 미래를 향한 발걸음은 군민 모두가 함께 바라보는 방향입니다.이 길을 흔들림 없이 나아갈 때, 비로소 사람이 모이고, 머물고, 살고 싶은 매력도시 별천지 하동이 완성될 것입니다.병오년 새해에는 하동의 매력과 가능성이 군민의 삶 속에서 빛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늘 평안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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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대한민국 새단장’최우수 지자체 선정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대한민국 새단장’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기초자치단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됨은 물론,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대한민국 새단장’은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지역사회 등 모든 국민이 함께하는 범정부적 환경정비 캠페인으로, 지난 9월 9일 국무회의에서 언급된 이후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전국 단위의 활동이 추진되었다.이에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 참여도, 정책 확산성, 생활 환경 개선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우수 지자체 17개와 우수 지자체 58개를 선정했다.하동군은 중앙 캠페인을 단순히 이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존에 추진해 온 ‘매력하동 새단장’캠페인을 연계·확장해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읍면별 여건과 지역 특성을 반영해 각 읍·면이 주도적으로 캠페인을 추진하게 한 점과 일회성 행사를 넘어 정기적·지속적 환경정비 활동을 유도하고 현장에 정착시킨 점이 주목받았다.캠페인 기간 하동군 전역 17개소에서 총 882명이 참여해 관광지, 마을 안길, 도로변, 하천 변 등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으며, 총 148톤의 쓰레기를 수거·처리하는 성과를 거뒀다.이 과정에서 마을 이장단을 비롯해 새마을운동하동군지회, 바르게살기하동군지회, 하동청실회 등 지역단체와 행정이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 주도의 참여 문화를 확산시키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군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은 우리 군 환경정책의 핵심 목표인 ‘깨끗한 하동 만들기’를 중심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자율적 실천과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꾸준히 이어온 결과”라고 말했다.하동군은 군민과 지역단체가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깨끗한 하동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정책 발굴을 통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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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산불발생 제로를 위한 산불 예방 대응 태세 점검
통영시, 산불발생 제로를 위한 산불 예방 대응 태세 점검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연말을 맞아 산불발생 제로를 위한 산불방지시설 점검하고 산불진화대응센터를 방문해 산불예방과 조기 진화에 핵심역할을 하고 있는 진화대원들을 격려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무전동 산불대응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도산권역 산불대응센터 산불예방 및 진화시설을 점검하고, 산불진화 헬기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산불감시원 등 산불방지 인력들을 격했으며, 산불예방·조기 진화 및 근로자들의 안전 사고 발생 유의를 강조했다.시는 산불예방을 위해 지난 11월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 중에 있으며, 산불 대응 태세와 산불 헬기, 산불진화차량, 산불진화장비 등 진화 장비 전반을 점검했다.또한 산록변인화물질 제거, 산불조심 깃발, 현수막 등을 게양해 산불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많은 사람이 집중되는 새해 해맞이 행사장에 대한 각별한 산불예방 대책을 강조하면서, “산불 진화에 헌신하는 산불진화대원들의 노력이 우리 지역의 산림과 환경을 지키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농부산물, 농산폐기물 불법 소각, 등산객 등 입산자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우리시는 산불로 인한 시민들의 안전 위협 및 산림 자원 훼손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시민들 또한 산불 제로화를 위해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한편, 통영시는 지난 11월 1일부터 2026년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54명을 8개 권역으로 분산 배치하고, 산불감시원 90명을 산불취약지에 집중 배치해 운용하고 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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