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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자원봉사센터,‘환경팝업북 만들기 활동’전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자원봉사센터는 31일 상대동캠프지기와 경남진주지역대학생봉사단과 함께 관내 아동들에게 전달할 환경교육용 아동 팝업북 50권을 제작하는 ‘환경 팝업북 만들기’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세아창원특수강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통해 마련됐다.제작된 환경 팝업북은 ‘철의 리사이클링’을 주제로 시각적 재미와 체험 요소를 더해, 아이들이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의 의미를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을 쉽고 흥미롭게 담아, 미래세대인 아동들이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작은 실천을 통해 지구를 지키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데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진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환경 교육 활동이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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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나무, 다시 태어나다’기획전시 개최
진주시, ‘나무, 다시 태어나다’기획전시 개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오는 1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 3개월간 ‘진양호 우드랜드’에서 기획전시 ‘나무, 다시 태어나다’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버려진 목재를 주재료로 사용해 나무의 기억과 재탄생을 주제로 꾸며진다.첫 번째 주제인‘기억의 숲’은 버려진 나무문과 해안에 유실된 목재를 이용해 숲의 이미지를 회화로 표현했으며, 두 번째 주제인 ‘숨결의 숲’은 목공 잔재 목재와 간벌재, 유리조각 등을 활용해 나무형태의 조형물을 제작해 전시된다.이와 함께 전시장 한편에서는 폐목재가 수집돼 작품으로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영상물이 상영돼 관람객이 작품의 이면에 담긴 작가의 고민과 손길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특히 전시 기간의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는 ‘작가와의 만남’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작가들이 직접 작품과 전시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이를 통해 단순한 관람을 넘어 예술과 환경, 일상의 관계를 함께 생각해 보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기획 전시는 버려진 것들이 예술을 통해 다시금 생명의 가치를 발하고 새로운 의미로 ‘숨 쉬게’되는 과정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기억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가족 단위는 물론 많은 시민이 방문해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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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대가야읍 자율방재단, 희망2026나눔캠페인 사랑의 성금 100만원 기탁
- 연말‘사랑의 손길’온기 뜨겁게 확산 -
고령군 대가야읍 자율방재단, 희망2026나눔캠페인 사랑의 성금 100만원 기탁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가야읍 자율방재단은 12월 30일 읍사무소를 방문하여 희망2026나눔캠페인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대가야읍 자율방재단은 관내 재난·재해의 예방과 복구활동을 위해 결성된 민간단체로서,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형태로 기부와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대가야읍 자율방재단은“모두가 힘든 시기에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지킴이로서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최용석 대가야읍장은“대가야읍 자율방재단이 관내 안전을 위해 봉사하며 다양한 활동을 하는 가운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에도 앞장서 주셔서 더욱 감사드린다.”라며,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 헛되지 않게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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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시민안전보험’확대 시행
진주시, 2026년 ‘시민안전보험’확대 시행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모든 시민이 자동 가입되는 ‘시민안전보험’을 2026년부터 더 많은 시민이 보장받을 수 있도록 보장 항목을 추가, 신설하는 등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진주시의 2026년 ‘시민안전보험’은 △다중운집 인파사고 등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망 △태풍·홍수·지진 등 자연재해로 인한 사망에 대한 보장 항목을 새롭게 추가하고 △성폭력 범죄 피해자 위로금도 신설했다.‘시민안전보험’은 일상생활 중에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나 자연재해, 사회재난 등으로 피해를 당한 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시는 이 보험제도를 지난 2019년부터 8년째 시행하고 있으며, 진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시민이라면 외국인을 포함해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돼 보장받을 수 있다.특히 사고 당시에 진주 시민이라면 현재의 주민등록 소재지는 물론 사고가 발생한 지역과 관계없이 보장 항목별의 한도 내에서 보험금을 받을 수 있으며, 개인 실비보험과 중복 보장도 가능하다.현재까지의 보장 항목은 △일반 상해 사망·후유장해 △폭발·화재·붕괴로 인한 상해 사망·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로 인한 사망·후유장해 △농기계 사고로 인한 사망·후유장해 △개 물림·개 부딪힘 사고 진단비, 내원 진료비 △스쿨존·실버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인한 상해 치료비 등이었다.지금까지 ‘시민안전보험금’의 지급 현황은 2023년 33건에 1억 386만 원, 2024년 31건에 1억 645만 원, 2025년 11월 현재 47건에 5460만 원이며, 농기계 사고와 일반 상해 보험금의 지급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시민안전보험금’은 사고 발생일 또는 후유장해 진단일로부터 3년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피해자나 사망자의 유가족이 시와 계약한 보험사에 직접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지급된다.진주시 관계자는 “시민안전보험이 재난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빠른 일상 회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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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첨단 농식품 산업단지 주민설명회 개최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기업인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 농식품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현재 하동군은 하동읍 화심리 만지 배밭 일원에 약 30만㎡ 규모의 첨단 농식품 산업단지 조성을 목표로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이날 설명회는 농식품 산업단지의 토지이용계획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K-푸드 수출 150억 달러 달성’기조 속에서, 세계 식품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K-푸드는 한류 문화와 결합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농식품 산업은 국가와 지역의 미래 성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하동읍 화심리 일원에는 현재 하동차앤바이오진흥원 가공공장을 비롯해 10여 개의 농식품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일부 기업은 최근 몇 년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며 지역 농식품 산업의 높은 잠재력을 입증해 왔다.이를 기반으로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중대형 농식품 가공업체를 유치하고, 관련 기업을 집적한 농식품 클러스터 조성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하동군은 지역의 산업적 잠재력과 집적 여건을 바탕으로, 농가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첨단 농식품 산업단지’조성을 통해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중대형 농식품 가공업체를 전략적으로 유치해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하고, 지역 농산물이 고부가가치 식품 생산과 유통·판매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선순환 산업 생태계 구축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아울러 식품기업과 연구개발 기관 간의 기술 교류,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관련 주체들의 집적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보다 치밀한 검토와 단계적 추진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됐다.군 관계자는 “첨단 농식품 산업단지 조성의 초기 단계인 타당성 조사 용역 단계부터 지역 기업과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자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며 “설명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용역 완료 시까지 면밀히 검토하고 적극 수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정부의 농식품 산업 육성이 본격화되고 각종 공모사업 기회도 확대되고 있는 만큼, 하동군은 식품산업에 필요한 생산·가공·연구·유통 전반의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라며 “청년과 예비 창업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덧붙였다.‘하동 첨단 농식품 산업단지’는 농식품 산업을 한곳으로 집적함과 동시에 지역 관광 자원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하동군의 핵심 미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하동군은 오는 2026년 산업단지 계획 승인 및 산업단지 지정 절차를 순차적으로 이행해 농식품 산업단지를 성공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하며 ‘농업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하동’이라는 미래 비전을 구체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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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 병오년 신년 해맞이 행사 성황리에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2026년 1월 1일 철탄산 성재에서 시민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오년 신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며 새해의 출발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주청년회의소와 특우회가 주관해 진행됐다.행사에서는 시민들과 함께 새해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만세삼창, 새해 소원지 작성, 떡국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새해 첫 일출을 함께 바라보며 희망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고, 행사장은 이른 아침부터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 찼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의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오성호 영주청년회의소 회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시민들이 화합하는 자리에 봉사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새해에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새해 첫날, 시민 여러분들의 따뜻한 응원과 성원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붉은 말의 해가 지닌 활력과 기운처럼, 올 한 해 영주가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새해 다짐을 밝혔다.한편, 이번 신년 해맞이 행사는 철탄산 성재 외에도 지역 곳곳에서 함께 진행됐다.문수면 유릉산을 비롯해 △장수면 행정복지센터 앞산 △안정면 효마루체험센터 △순흥면 비봉산과 배점저수지 △단산면 소백산 생태탐방원 △부석면 장수발효체험마을 △휴천1동 남간재 뚜께바위 등에서도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새해 첫 해맞이 행사가 열리며 지역 전반에 새해의 희망을 나눴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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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공설시장 키즈카페, 내년부터 “무료 개방”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하동공설시장 안에 있는 키즈카페를 내년부터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아이들은 마음껏 놀 수 있고, 부모는 이용료 부담 없이 찾을 수 있게 하겠다는 뜻이다.이번 결정은 시설 수익성보다는 시장 방문객 유입 확대와 체류시간 증가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이루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평가된다.2026년 1월 1일부터 전면 무료로 전환함에 따라, 기존에 부과되던 요금은 폐지되고, 당일 하동 관내에서 지출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누구나 별도 이용료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특히 군은 오전 시간대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이용객이 우선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사전 예약을 통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단체 이용이 가능하게 하고, 오후 시간대에는 일반 가족 이용객 중심으로 보다 폭넓게 개방해 수요를 분산시킨다는 구상이다.운영 시간은 매주 화요일~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무일로 지정해 운영한다.이용을 원하는 경우 하동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하거나, 운영 시간 내 현장을 방문하여 이용할 수 있다.또한,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단체 이용객에게도 동일하게 무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군은 이를 통해 하동공설시장뿐 아니라 인근 상점가·음식점 등 지역 상권 전반으로 소비를 확산시키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키즈카페는 단순한 놀이공간을 넘어, 전통시장을 찾는 계기를 만드는 중요한 인프라”라며 “이번 무료 개방을 계기로 하동공설시장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찾는 가족친화형 전통시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 내실화와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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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6년부터 하동읍 순환버스 대폭 확대 운행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군민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대중교통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하동읍 순환버스를 대폭 확대 운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확대 운행은 2025년부터 정식 운행 중인 하동읍 순환버스의 운행 노선을 교통 취약 마을까지 확대해, 하동읍 생활권 중심의 순환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군은 이를 통해 병원·시장·복지관·공공시설 등을 더욱 컴팩트하게 연결해 하동읍 전역의 접근성을 높이고, 고령자와 교통약자의 이동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소할 방침이다.우선 하동읍내 교통 취약 마을의 대중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화심·두곡마을의 운행을 1일 6회→13회로 늘리고, 목도·신기마을의 운행을 1일 3회→6회로 확대한다.또한, 보건의료원 공사로 인해 2026년 2월경 임시보건소가 실내체육관으로 이전될 것을 고려하여 실내체육관 운행 노선 또한 1일 10회로 늘릴 예정이다.그간 주말·휴일은 순환노선이 단방향으로만 운행되었으나, 1월부터 양방향으로 1일 12회 운행하도록 개선해 휴일에도 군민들의 교통 편의성을 보장한다.군 관계자는 “하동읍 순환버스 확대 운행은 단순한 증차가 아니라 군민의 일상 이동권을 넓히는 생활 교통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라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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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하동군지부, 장학기금 1천만 원 전달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장학재단은 지난 30일, NH농협은행 하동군지부가 군수 집무실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NH농협은행 하동군지부는 2003년부터 매년 금고 협력금을 포함한 장학기금을 지속적으로 출연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17억 1750만 원을 기부해 지역 청소년들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장주익 지부장은 “장학기금은 하동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성장하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이에 이양호 이사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 주신 NH농협은행 하동군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장학기금은 하동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한편, 장주익 지부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끊임없는 나눔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어가고 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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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맞이전통떡집, 꾸준한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임맞이전통떡집, 꾸준한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상망동에 위치한 임맞이전통떡집은 지난 30일 상망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떡국떡 16kg을 기탁하며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전달된 떡국떡은 상망동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최순용 대표는 “새해를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라도 나누고 싶어 떡국떡을 준비했다”며 “떡국떡을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하천수 상망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임맞이전통떡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임맞이전통떡집 최순용 대표는 2017년부터 매년 떡국떡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영주로타리클럽과 한국자유총연맹, 상망동 주민자치위원회, 상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에서 활동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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