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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병오년 시무식 개최
사천시, 2026년 병오년 시무식 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해 김제홍 부시장, 국·소장 및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했다.이날 시무식은 시정 홍보영상 시청, 유공 공무원 표창 수여,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공식 행사에 앞서 2025년 혁신주니어보드 최우수팀의 이지연 주무관이 ‘MZ의 시선에서, 소소하고 확실한 혁신’을 주제로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 개선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시무식 분위기에 변화를 더했다.특히, △글로벌 우주항공복합도시 도약 △머무는 해양·문화 관광도시 완성 △민생경제 회복 및 지역상권 보호 △교통·정주환경 개선과 시민 안전 강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행복한 복지도시 조성 등 올해 시정 운영의 5대 중점 과제를 제시했다.유공 공무원 표창 수여식에서는 국무총리 표창을 비롯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경상남도지사 표창 등 총 13명의 직원이 성실한 공직 수행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박동식 시장은 “2026년은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사업이 본격화되는 사천 미래 100년의 결정적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우주항공청 개청의 성과를 동력 삼아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전 공직자와 시민의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봉사자로서 책무를 다해주신 동료 직원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활기찬 사천, 따뜻한 사천’을 만들기 위해 함께 뛰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시무식을 기점으로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조직문화를 혁신하는 한편, 우주항공·해양관광·민생경제 등 시정 전 분야에서 시민 중심의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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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새해를 묻다’문인화 명인 조영실 초대전 개최
사천문화재단, ‘새해를 묻다’문인화 명인 조영실 초대전 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문화재단은 2026년 1월 9일부터 2월 26일까지 사천미술관에서 새해 첫 기획전시로 「문인화 명인 운정 조영실 초대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한 해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주제로, 수선화와 대나무를 중심으로 한 문인화 대표작 40점을 선보인다.수선화는 새해의 시작을, 대나무는 지조와 정진의 삶을 상징한다.운정 조영실 작가는 사천 용현면 출신으로 평생 문인화의 길을 걸어온 작가로,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과 대한민국 전통예술 전승축제에서 명인으로 선정된 문인화 거장이다.김병태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전통 문인화가 오늘날 우리 삶에 던지는 메시지를 통해 새해를 성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각자의 삶 속에서 굳건한 가치와 의미를 찾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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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고향사랑기금으로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합격 축하금’지원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025년 고향사랑기금사업의 일환으로 사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등록하여 검정고시 전 과목에 합격한 청소년 24명에게 1인당 30만원의 합격축하금을 지원했다.사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성취를 위해 검정고시 대비 학습반 운영, 학습 교재 제공, 맞춤형 상담 등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축하금은 다시 학업에 도전하여 검정고시에 합격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응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박동식 시장은 “고향사랑기금을 통해 지역사회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존감을 향상하고 학업 취득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지속적인 학업 성취와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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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첨단 한국형 청소차 도입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 앞장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026년을 맞아 첨단 한국형 청소차를 도입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사천시는 2026년 1월 2대를 우선 도입하고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총 4대를 도입한다.이를 통해 기존 청소차에 비해 환경공무직의 승·하차 안전사고 위험을 크게 낮추고, 업무 효율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특히 청소차 바닥 높이를 낮춘 저상 설계와 별도의 탑승 공간이 있어 환경공무직들의 무릎과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이번 한국형 청소차 도입을 통해 사천시는 시민, 작업자, 도시 환경 모두를 위한 ‘스마트 클린시티’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전망이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청소차 도입은 시민 생활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환경미화원의 안전과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중요한 투자”라며, “앞으로도 환경친화적이고 스마트한 공공서비스 혁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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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 신년 해맞이 및 기원제 행사 개최
다산면 신년 해맞이 및 기원제 행사 개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6년 새해를 맞아 다산면 청년회 주관으로 1월 1일 7시부터 다산면 좌학공원에서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병오년 새해 면민의 안녕과 풍년을 축원하는 행사가 진행되었다.다산풍물단의 길놀이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는 초헌관 나영완 고령군 의원, 아헌관 윤종백 다산면장, 종헌관 김영규 청년회장이 제관하였으며, 관내기관장, 사회단체회원 등이 새해소망을 빌고 덕담을 나누는 등 주민 화합과 단결의 장이 되었다.이날 행사는 다산면 청년회를 중심으로 새마을부녀회, 남·녀 자율방범대 등 사회단체가 행사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전 과정에 적극 참여하며 진행됐다.각 단체의 자발적 봉사와 긴밀한 협조로 행사장은 질서와 안전이 유지됐으며, 신년 기원제가 성황리에 진행되는 데 큰 역할을 했다.윤종백 다산면장은 인사말에서 “2026년 새해에는 다산면민 모두가 서로를 응원하며 한 걸음 더 도약하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면민의 삶에 힘이 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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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발전소 우회도로 개설
안전한 교통, 쾌적한 생활도시 사천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간다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오랜 기간 지역 현안으로 남아 있던 화력발전소 주변 교통문제를 해결하며, 시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삼천포화력발전소와 산업단지 진·출입 대형차량으로 인한 도심 혼잡과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개설사업이 마침내 준공을 앞두고 있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도로 개설을 넘어, 민·관 협력과 주민 참여를 통해 갈등을 해결하고 도시 기능을 회복한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도시 기반시설 확충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대형차량 도심 통과 해소… 시민 안전 최우선 삼천포화력발전소 및 인근 산업단지로 출입하는 대형 화물차량은 그동안 도심을 관통하며 교통체증은 물론 소음·분진 등 생활 불편을 야기해 왔다.특히 어린이와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사천시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좌룡동~향촌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4.3km, 폭 18m 규모의 우회도로를 계획하고,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적극 활용해 사업을 추진했다.우회도로 개설로 대형차량의 도심 통과가 줄어들면서 교통 흐름이 개선되고, 주거지역의 소음과 분진 감소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이 기대되고 있다.2018년부터 8년간의 끈질긴 추진… 드디어 결실 맺다.화력발전소 우회도로 개설사업은 2018년 추진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사천시, 고성그린파워 등 관계기관이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됐다.보상 협의, 수용 재결, 설계 변경, 주민설명회 등 수많은 행정 절차와 조정 과정을 거쳐 2023년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으며, 현재 아스콘 포장까지 대부분의 공정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총사업비는 약 616억 원으로, 공사비와 보상비가 투입됐으며, 특히 민간사업자인 고성그린파워와의 협약을 통해 공사비와 보상비를 분담하는 민·관 상생 모델을 구축한 점이 주목받고 있다.시민 체감도·효과성·독창성 갖춘 우수 사례 이번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개설사업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체감도를 보이고 있다.대형 화물차량의 도심 통과가 줄어들면서 상습 정체 구간이 해소되고, 보행 환경이 개선돼 어린이와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안전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그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소음과 분진 문제 역시 완화되면서 주거지역의 생활 불편이 줄어들고, 시민들의 불안과 불만 해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효과성 측면에서도 이번 사업은 도시 교통체계 전반의 흐름을 개선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우회도로 개설로 차량 통행이 분산되면서 기존 시도 1호선의 병목 현상이 완화되고, 도심 교통 기능이 회복되는 기반이 마련됐다.이는 단순한 도로 확충을 넘어 물류 이동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접근성을 개선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긍정적 효과를 함께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화력발전소와 관련된 각종 민원을 일회성 대응이 아닌 구조적 해법으로 해결했다는 점에서 독창성이 돋보인다.사천시는 민간사업자인 고성그린파워와의 협약을 통해 공사비와 보상비를 분담하는 민·관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설계 변경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갈등을 조정해 왔다.행정과 시민, 민간이 함께 참여해 문제를 해결해 나간 이번 우회도로 개설사업은 생활 현안 해결형 협력 행정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주민 참여와 협력으로 완성한 ‘상생 행정’사천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설명회, 협의회, 간담회 등을 수차례 개최하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교량 재검토, 교차로 형식 변경, 배수로 설치 등 세부 설계 변경 역시 주민 요구를 바탕으로 이뤄졌다.특히, 발전소 우회도로 건설을 촉구해 온 시민 결의대회와 집회 이후에도 지속적인 대화와 조율을 이어가며, 행정과 시민이 함께 해법을 만들어낸 점은 협력 행정의 모범 사례로 꼽힌다.2026년 1월 개통… 생활도시 사천의 새로운 길 사천시는 2025년 12월 공사를 마무리하고, 2026년 1월 10일 개통식과 걷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개통 이후에는 시설물 인수인계를 거쳐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이번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개설은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추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도시 사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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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대가야 고도’고령에서 맞이하는 새해 첫 해돋이
병오년 ‘대가야 고도’고령에서 맞이하는 새해 첫 해돋이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병오년 새해 첫날인 2026년 1월 1일, 주산사랑회 주관으로 고령 주산에서 새해 해맞이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이날 행사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군민의 화합과 안녕, 행복을 기원하는 기원제를 올리며 새해의 시작을 함께했다.참석자들은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말의 해를 맞아 힘차고 희망찬 기운으로 모두의 소원 성취와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누며 새해 소망을 빌었다.행사를 주관한 주산사랑회는 주민들을 위해 떡국, 막걸리 등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하고, 새벽부터 봉사에 나서며 따뜻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새해 첫날부터 지역 주민들을 위해 정성껏 봉사해주신 주산사랑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2026년 한 해도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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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그냥드림'사업 2026년부터 운영시간 변경 및 지원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생계가 어려운 군민들에게 기본적인 먹거리를 제공하는 ‘그냥드림’사업을 지난해 12월부터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1월부터는 운영시간이 변경된다.그냥드림 사업은 평창군푸드뱅크마켓에서 운영하며, 2026년 1월부터 매주 월·수·금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군민들에게 1인당 2만 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를 별도의 조건이나 사전 신청 없이 제공한다.최초 방문 시 신분증만 지참하면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재방문 시에는 복지서비스 욕구 파악을 위한 기본 상담이 진행된다.3차 이용부터는 읍면 사무소 복지팀에서 상담을 통해 식료품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상담 활동 기록서를 발급받아 푸드뱅크에 방문하여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일일 배부 수량은 약 25개로, 향후 기부 물품을 후원받아 배부 수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평창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식생활 취약계층과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이들에게 맞춤형 복지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완화하고 기본적인 사회 안전망을 실현하는데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유향미 군 복지정책과장은 “그냥드림 사업은 단순한 식품 제공이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군민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이다. 앞으로도 모든 군민이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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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평창군, 어르신 백내장 수술 의료비 지원 확대 시행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보건의료원은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백내장 수술비 지원’을 2026년부터 확대 시행한다.평창군은 2016년부터 지역 어르신들의 실명 예방과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백내장 수술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매년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지원 대상과 신청 기간이 대폭 완화됐다.기존에는 평창군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 어르신 중 수술 후 6개월 이내이며 국민건강보험 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경우에만 지원할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60세 이상 어르신으로 대상을 확대하고, 수술 후 1년 이내까지 신청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했다.지원 대상은 평창군에 주소를 둔 만 60세 이상 어르신으로, 백내장 수술 후 1년 이내이면서 국민건강보험 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수술 전 병의원에서 발급받은 백내장 진단서와 관련 구비 서류를 지참해 평창군보건의료원 또는 인근 읍면 사무소, 보건지소, 진료소 등을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평창군보건의료원은 관련 서류 검토와 상담을 거쳐 1인당 단안 최대 30만 원, 양안 최대 60만 원 한도로 수술비를 지원할 예정이다.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백내장은 조기 치료 시 시력 회복 효과가 높은 질환이지만, 비용 부담으로 수술을 미루는 어르신들이 많다”라며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이 제때 치료를 받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료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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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연말연시 한파 대비 방한 물품 지원 및 안전 관리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연말연시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한 방한 물품 지원 활동과 함께 행사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나섰다.평창군청 안전교통과는 지난해 12월 31일 평창군청에서 열린 타종 행사에서 방한 물품 배부 부스를 운영해 행사에 참여한 군민들에게 방한용품을 제공하고, 겨울철 한파 대응과 안전 수칙에 대한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또한 1월 1일 신년 해맞이 행사를 앞두고 방한 물품을 사전 배부해, 행사 참여 주민들이 한파로 인한 불편과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방한 물품 지원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저체온증과 안전사고를 예방하려는 조치로, 평창군은 행사 현장 안전 관리 강화와 함께 군민 체감형 한파 대응에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어성용 군 안전교통과장은 “연말연시 각종 행사에 많은 군민이 참여하는 만큼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한파와 대설 등 겨울철 재난 상황에 대비해 선제적인 안전 관리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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