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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관설동 설동회, 복날 맞아 경로당 삼계탕 나눔
반곡관설동 설동회, 복날 맞아 경로당 삼계탕 나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반곡관설동 설동회가 지난 1일 복날을 맞아 관내 29개 경로당을 방문해 삼계탕 1310마리와 떡, 과일 등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설동회는 ‘사랑·봉사·화합 그리고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 봉사단체로 매년 경로잔치와 복날 삼계탕 나눔을 비롯해 장학사업, 연탄·식품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원민영 설동회 회장은“유난히 무더운 올해 여름, 어르신들께서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활력을 찾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진연석 반곡관설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설동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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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회복위원회 서울·강원지역본부, 원주시에 냉방용품 기탁
신용회복위원회 서울·강원지역본부, 원주시에 냉방용품 기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신용회복위원회 서울·강원지역본부는 지난 3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500만원 상당의 냉방용품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금융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신복위의 사회공헌사업인 ‘금융 취약계층 든든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신복위는 복지서비스 연계 대상에서 탈락됐거나 지자체의 추천을 받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과 식료품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이번에 기탁한 선풍기는 원주시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됐다.장배현 신용회복위원회 서울·강원지역본부장은 “여름철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한 채무상담은 물론,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용회복위원회 서울·강원지역본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냉방용품은 꼭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고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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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 행복지수 UP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아동·청소년 행복지수 UP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여건으로 스포츠·여가 활동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의 부담을 덜고 건강한 신체활동과 다양한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2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10만원 상당의 스포츠상품권을 지원했다.지원된 상품권은 운동용품 구매 등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위한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이종관 민간위원장은 “이번 지원이 아이들이 원하는 스포츠 활동을 즐기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청소년이 소외되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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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스마트농업 기본교육 과정 수료식 개최
봉화군, 2026년 스마트농업 기본교육 과정 수료식 개최 3.9~8.3, 12회 70시간 과정 20명 수료..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수료식은 올해 3월 9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이달 3일까지 총 12회 70시간 동안 운영된 교육과정을 마무리 하는 자리로 장영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교육생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스마트농업 기본교육 과정은 농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과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농업을 이해하고 군 스마트농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정착 발전할 수 있도록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설됐다.또한 교육생들은 교육과정 동안 양액재배 시스템과 복합환경제어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스마트팜 병해충 방제와 온실 주요 장비 설정 등 스마트팜 영농 전반을 체계적으로 익혀 영농초기에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장영숙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군에서는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스마트농업 실무교육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임대형 스마트팜단지와 연계한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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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은어축제장에서 피어난 고향사랑기부 행렬
봉화은어축제장에서 피어난 고향사랑기부 행렬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향사랑기부금 1백만원 고액기부 포함 총 1620만원 모금 봉화군은 제28회 봉화은어축제 기간 운영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통해 총 1620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은어축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에서 답례품 전시, 고향사랑사진관 운영, 룰렛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으며 기간 중 10만원 이상 기부자에게 지역상품권 2만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현장기부 이벤트를 통해 1백만원 고액기부자 1명을 포함한 총 1620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했다.이번 현장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제공된 지역상품권은 축제장과 지역 내 식당·상가 등에서 사용돼 기부가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를 거뒀다.최기영 봉화군수는 “봉화은어축제를 찾아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신 기부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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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공정한“지역별 전기요금제”실현 토론회 개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4일 오후 3시 경상북도 동부청사 강당에서 지역 산업계와 학계, 유관기관, 시군 등 관계기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지역별 전기요금제 실현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지역별 전기요금제 도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국가 에너지안보에 기여해 온 경북도의 역할과 우리나라 전력요금체계의 새로운 방향성에 대한 고민과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희수 도의회 의장, 박용선 포항시장,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등이 자리를 함께해 합리적인 제도 설계 및 조기 시행 필요성을 강조했다.경북도, 공정한 지역별 전기요금제 조속 시행 공론의 장 마련 지역별 전기요금제는 전력 생산지와 소비지 간의 구조적 불균형을 해소하고 발전과 송전 등 지역별 공급 비용, 발전소 입지지역이 부담해 온 사회적 비용 등을 전기요금체계에 합리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제도로서 국가균형발전을 이루는 현실적 수단이기도 하다.그동안 우리나라는 대규모 발전과 장거리 송전 등 중앙집중형 구조를 기반으로 운영되어 왔다.이 과정에서 발전소와 송전망이 입지한 지역은 전력공급을 위해 환경적·사회적 부담을 감당해 왔으나, 지역의 기여가 전기요금에 충분히 환원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경북도에서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지역별 전기요금제 도입의 필요성을 그동안 꾸준히 정부에 요구해 왔다.그 결과로 지난 2024년 6월에 시행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 지역별 전기요금 시행 근거가 마련됐으며 기후부에서는 전력요금개편안을 조만간 마련하고 공청회를 거쳐 연내 확정한다는 계획에 있다.경북은 국내 전력의 최대 생산지이며 전력자립률 전국 1위 지역으로 대한민국 에너지안보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왔다.원전과 재생에너지를 포함한 무탄소전력 또한 전국 1위로 국제 탈탄소화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미래첨단산업 입지의 최적지로 부상하고 있다.전력생산량 : 총 10만7143 9만6277, 7571, 3295 전력자립률 : 경북, 전남, 충남, 강원, 인천 지역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 및 미래산업 육성 방안 논의 이날 발제를 맡은 권혁수 환동해산업연구원장은‘합리적인 지역별 전기요금제 추진방향’을 주제로 발표했다.권 원장은 국내외 사례와 경북의 전력구조를 바탕으로 지역별 전기요금제가 송전 비용과 발전지역 부담을 반영하는 요금체계로 설계돼야 하며 경북은 지역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책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이어 조윤택 포스코경영연구원 수석연구원이 ‘지역별 전기요금 도입 논의와 산업계의 대응 방향’을 주제로 발제에 나섰다.조 수석연구원은 산업계 관점에서 지역별 전기요금제를 통해 신규 기업 유치와 지역산업 육성을 패키지로 연결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학계 전문가와 철강 및 이차전지 기업 등 지역 산업계와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역별 전기요금제 도입의 필요성과 쟁점, 지역 산업계의 대응 방향 등을 논의했다.특히 참석자들은 지역별 전기요금제가 단순한 요금 할인 정책이 아니라, 전력수요의 지역 분산, 산업 경쟁력 강화, 첨단산업 지방 유치, 분산에너지 및 전력산업 육성 등과 연결되는 종합적인 경제정책이라는 데 공감했다.“지역에 전력을, 지역에 권한을”에너지 분권 실현 의지 다져 또한, 이날 토론회 참석자들은 전력의 지소지산 실현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지역에서 생산한 전기로 지역의 산업을 일으키는 구조가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론을 강조하기도 했다.지역별 전기요금제를 시작으로 지방정부가 보다 많은 권한과 책임을 확대해 에너지 분권시대를 열어가야 한다고 의지를 모으기도 했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지역과 국가가 함께 성장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지역별 전기요금제의 조속한 시행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경북의 풍부한 전력을 기반으로 지역 주력산업인 철강과 이차전지 등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AI 및 반도체 산업 등 미래첨단산업을 함께 키워가는 대한민국 산업경제의 중심지로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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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 개최..현장 중심 체납관리 나선다
발대식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8월 3일 시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실태조사를 실시해 체납자의 경제적 여건을 파악하고 체납자의 상황에 맞는 납부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발대식에는 체납관리단 출범 선언과 운영 방향 및 역할 설명, 현장 활동 시 유의사항에 대한 사전교육 등이 진행됐다.체납관리단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소액·상습 체납자를 중심으로 전화 안내와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는 복지부서와 연계해 긴급지원 정책 등 이용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한다.삼척시 관계자는 “현장 방문을 통해 경제적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납부 여건에 맞는 방법을 안내하는 등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세정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한편 삼척시는 올해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체납관리단 채용 규모를 매년 6명, 6개월 근무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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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족센터, 하반기 상시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영유아 연령별 놀이 운영
삼척시가족센터, 하반기 상시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영유아 연령별 놀이 운영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참여 신청은 삼척시가족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별로 8가족을 모집한다.보호자와 자녀가 각각 회원가입한 뒤 두 사람 모두 프로그램을 신청해야 한다.하반기 상시프로그램은 8월 18일부터 11월 24일까지 삼척어울림플라자 1층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운영된다.생후 2~8개월 영아부터 6~7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보호자 1명과 영유아 1명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첫 프로그램인 ‘유아 책놀이’는 삼척시에 거주하는 2020~2021년생 유아를 대상으로 8월 18일 오후 4시 30분부터 시작한다.그림책을 활용한 놀이와 독후 활동을 통해 언어능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된다.이와 함께 △영아 베이비마사지 △영아 오감퍼포먼스 △유아 체육놀이 △유아 오감놀이 등 연령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영유아의 신체·감각·정서 발달을 지원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교감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박나윤 센터장은 “공동육아나눔터는 보호자들이 양육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를 함께 돌보는 열린 공동체 공간”이라며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부모들이 육아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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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혁신문화 확산을 위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립대학교가 대학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구성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강원도립대는 지난 7월 31일 강릉 경포 스카이베이 호텔에서 ‘2026학년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직원 직무역량 강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직원의 행정 전문성을 높이고 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실무에 적극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올 상반기 혁신지원사업의 주요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것으로 시작됐다.이어 열린 ‘교직원 AI 활용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교원 및 직원 부문 대상 수상작이 발표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대학 측은 이번 공모전에서 발굴된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향후 대학 행정과 교육 과정, 혁신지원사업 운영 전반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직원들의 실무 역량과 결속력을 다지기 위한 맞춤형 교육 세션도 풍성하게 진행됐다.필수 인권교육과 함께 마련된 ‘WEFIT 소통 특강’에서는 사전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서로의 업무 성향과 스타일을 이해하고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효율적인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다음으로 ‘변화하는 대학, 직원을 위한 업무관리 스킬 UP'강연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실무 관리 사례 등이 다뤄져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워크숍의 마지막순서인 ’혁신지원사업 T.O.N.G'프로그램에서는 상반기 사업 추진 현황과 하반기 세부 계획을 심도 있게 공유하고 사업의 발전적 운영을 위한 직원들의 다양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직원들의 뛰어난 직무 전문성은 대학 행정을 지탱하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춰 실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대학의 혁신 역량을 극대화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강원도립대학교는 ‘2026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1차년도 성과평가’에서 자체 성과관리 최우수 및 교육혁신 우수를 획득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대학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학생 중심의 교육혁신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혁신 사업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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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본격 활동 돌입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4일 오후 2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재정 운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대표적인 시민참여 제도다.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총 55명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33명과 읍면동장 및 기관 단체 추천을 받은 22명으로 구성됐다.특히 신규 위원 26명과 연임 위원 29명이 조화를 이뤄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활동할 예정이다.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향후 2년 동안 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을 선출한다.이어 위원들은 임기 동안 일반행정복지, 산업경제, 문화관광, 지역개발 등 4개의 분과로 나뉘어 주민 의견 수렴, 시민 제안사업 발굴 및 우선순위 심의 등 예산편성 과정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이어지는 워크숍에서는 위원들의 전문성과 제도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해 주민참여예산제의 취지와 운영 절차, 위원의 역할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의 참여를 통해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실질적인 참여 행정”이라며 “시민들의 소중한 제안이 예산과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운영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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