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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가곡동, 겨울철 경로당 화재 안전 점검 실시 - 지역 내 경로당 18개소 대상 화재 예방 점검 및 안전교육 실시 -
밀양시 가곡동, 겨울철 경로당 화재 안전 점검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가곡동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겨울철 화재 사고에 대비해 지역 내 경로당 1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점검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 증가로 인한 화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경로당에 화재 예방 안내문을 부착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과 액체 소화기 등 소방용품 사용법을 안내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벽에 부착된 액체 소화기 사용법을 이번에 제대로 알게 됐다"라며 "전기 코드는 사용 후 반드시 뽑고, 가스 불도 항상 확인해 불이 나지 않도록 더 신경 쓰겠다"라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겨울철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계속해서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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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성중학교, '100+4 기부릴레이 시즌2'12호 참여
밀성중학교, '100+4 기부릴레이 시즌2'12호 참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밀성중학교은 지난 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이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39만 8900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밀성중학교 학생들이 학교 축제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전달됐다.최인길 교장은 "이번 기탁을 통해 학생들이 나눔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전달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주영홍 내이동장은 "학생들이 보여준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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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북면, 새해맞이 경로당 방문으로 '현장 소통 행정'펼쳐
부북면, 새해맞이 경로당 방문으로 '현장 소통 행정'펼쳐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부북면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경로당 35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이번 방문은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경로당 이용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경로당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과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특히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 시설과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를 세심하게 점검했다.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바쁜 와중에도 새해를 맞아 경로당을 찾아 안부를 살펴주니 고맙고 든든하다"라며 "앞으로도 노인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세심한 복지 행정을 펼쳐주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박영훈 부북면장은 "어르신들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인 만큼, 새해에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겠다"라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과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부북면은 이번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주민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현장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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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내면, 따뜻한 친절 행정으로 주민과 소통
밀양시 산내면, 따뜻한 친절 행정으로 주민과 소통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6일부터 '주민이 먼저 느끼는 친절행정 실천'을 추진한다.산내면은 지난해부터 직원 친절 문화 확산을 위해 '직원 친절강사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이를 정례화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생활 속 친절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매일 오전 직원이 강사로 나서 친절·소통·봉사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전 직원이 참여해 하루 업무를 시작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첫 번째 친절강사로 나선 조정제 면장은 공직자로서 기본 마음가짐을 직원들과 공유하며, 활기찬 근무 분위기를 조성했다.올해도 면장과 부면장을 포함한 전 직원이 순차적으로 친절강사 역할을 맡아 민원 응대 사례를 공유하고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조정제 면장은 "친절은 한 번의 교육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실천에서 비롯된다"라며 "직원 모두가 친절 행정의 주체가 되어 주민에게 신뢰받는 산내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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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혜택알리미'통해 몰라서 못 받는 혜택 줄인다
거제시,'혜택알리미'통해 몰라서 못 받는 혜택 줄인다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각종 지원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혜택알리미'서비스 활성화에 나선다.정보 부족으로 지원을 놓치는 시민이 없도록 홍보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혜택알리미'는 흩어져 있는 각종 수당과 바우처, 지원 사업 정보를 정부24를 통해 개인 맞춤형으로 안내하는 통합 서비스다.본인 인증 한 번으로 현재 자신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실시간 조회할 수 있으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등 일부 서비스는 온라인에서 즉시 신청도 가능하다.이용 방법은 간단하다.정부24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에 접속해 '혜택알리미'메뉴를 선택하면 된다.온라인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신청서를 통해 동일한 맞춤형 안내를 받을 수 있다.거제시는 더 많은 시민이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 옥외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전방위적인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변광용 거제시장은 "혜택알리미는 몰라서 지원을 못 받는 사례를 방지할 수 있는 시민 중심의 서비스"라며, "많은 시민이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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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YWCA성폭력상담소, 성폭력 피해자 가족 대상 연말 희망 물품 나눔
거제YWCA성폭력상담소, 성폭력 피해자 가족 대상 연말 희망 물품 나눔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YWCA성폭력상담소는 연말을 맞아 성폭력 피해자와 그 가족을 위한 '희망 물품 나눔 사업'을 진행하며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번 나눔 사업은 성폭력 피해자와 가족이 일상에서 겪는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덜고, 연말을 맞아 마음의 안정과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나눔에는 △거제시사립유치원연합회가 후원한 김장김치 100kg, △장평교회의 '따뜻한 희망상자',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의 생활용품 후원이 함께했으며, 총 10가구의 성폭력 피해자와 그 가족에게 전달됐다.손영순 거제YWCA성폭력상담소 소장은 "물품 하나하나가 단순한 지원을 넘어 피해자 가족에게 '혼자가 아니다'라는 메시지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4년째 이어온 나눔이지만 올해도 고마움과 진심을 담아 진행했으며, 이분들에게 따뜻한 연말연시와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거제YWCA성폭력상담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대해 성폭력 피해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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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고령·영세농업인을 위한 벼 육묘 지원 실시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고령농 및 영세농의 노동력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벼 재배를 지원하기 위해 고령·영세농 벼 육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고령·영세농 벼 육묘 지원사업은 벼 재배 과정 중 노동 강도가 높은 육묘 작업을 지원함으로써 고령·영세농가의 영농 지속을 돕고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관내 육묘장에서 생산한 우량모를 해당 농업인이 구매할 경우 모판 구입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신청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만 65세 이상이고, 농업경영체 상 벼 재배면적이 1.5ha 미만인 농업인으로 거제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있어야 한다.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소재지 관할 면·동 주민센터에 1월 30일까지 신청하면 되고, 위의 대상이 되지 않는 벼 재배 농업인은 벼 육묘 전용 상토·매트 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이영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영세농의 육묘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쌀 생산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해당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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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에 3천억원 투입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026년 경북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에 총 3천억원 이상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2년 차를 맞아 사업 완성도를 높여나간다.경상북도 RISE 체계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총 1조 5천억원 이상을 투입하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대 규모의 대학 지원체계로, 지자체가 주도해 대학 지원과 인재 양성, 산업 연계, 지역 정주를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하고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러한 경상북도 RISE 체계는 대학과 지역이 상생하며 성장하는 선순환 모델을 경북 전역에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경북도는 올해 경북형 글로컬대학과 메가버스티 연합대학을 추진한다. ‘경북형 글로컬대학’은 글로컬대학30에는 아쉽게 탈락하였으나, 미래 산업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혁신 의지를 가진 대학들을 선정해 육성 및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AI 인재 양성과 미래 수요 전략산업을 중심축으로 대학을 선정한다. 2026년 초까지 공고에 지원한 대학들을 평가·선정해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연간 90억 원이 투입되는 메가버스티 연합대학은 도내 대학이 함께 자원을 공유하며 상생하는 연합모델로 각 대학의 특성화 역량에 집중한다.우선‘경북형 모빌리티혁신대학’은 경북 산업체 수요를 반영해 미래차 혁신부품, 친환경 배터리 등 학교별 특화 분야의 인재를 양성한다.이와 함께‘신 한국인 양성 1,000’은 유기적인 지역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해 외국인 유학생의 교육과 생활은 물론 취·창업과 행정까지 종합 지원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끈다.경상북도는 2026년을 기점으로 RISE 체계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킬 방침이다. 글로컬대학30은 2025년까지 선정된 4개교를 중심으로 사업 체계의 안정적인 구축을 위해 대학과 지자체 간의 소통과 협력을 늘리고, 추진 상황을 점검해 역량을 강화한다.또한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대학창업교육체제구축 등 대학별 특화 분야와 강점을 중심으로 취‧창업 지원, 기술이전, 산학연협력 등 실질적 성과 창출에 집중할 예정이다.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경상북도 RISE는 단순한 대학지원 예산 확대가 아니라, 대학과 지역이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실질적 전환점”이라며“전국 최대 규모의 투자와 과감한 혁신을 통해 인재가 떠나지 않고 머무는 경북, 대학이 지역을 움직이는 경북형 지역혁신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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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6년 소규모사업 합동설계반 운영
의령군 소규모사업 합동설계반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2026년 본예산에 반영된 소규모 주민건의사업의 신속한 발주를 위해 ‘소규모사업 합동설계반’을 구성하고, 오는 2월 12일까지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합동설계반은 안전건설국장을 총괄로 본청과 읍·면 시설직 공무원 19명을 3개 조로 편성해 운영하며, 현장 조사와 내역 작성 등 자체 설계를 수행한다.이번 합동설계반 운영을 통해 사업비 2,500만 원 이하의 단순 공정 사업 150건을 자체 설계할 경우 약 2억 4천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사업 현장 확인과 주민 의견 수렴을 설계에 적극 반영해 설계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신규 시설직 공무원들이 합동설계반에 참여함으로써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실무 경험을 쌓는 등 기술직 공무원의 업무 역량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정영재 안전건설국장은 “군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농번기 이전에 마무리해 불편을 최소화하고, 조기 설계와 적기 발주로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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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새해 의령형 복지 강화…생활밀착 복지 확대
확대간부회의에서 오태완 군수가 발언하고 있다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의령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의령형 복지정책을 한층 강화한다.6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는 새해부터 시행되는 주요 복지정책의 추진 방향이 공유됐다.의령군은 올해부터 군민의 생애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장례지원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의령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던 군민이 사망한 경우 연고자에게 장례비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기존 복지제도가 주로 생존 주민을 중심으로 운영돼 온 것과 달리 지방자치단체 복지정책에서 상대적으로 공백으로 남아 있던 사망 이후 장례 부담을 공적 영역에서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65세 이상 군민은 소득과 관계없이 100만 원을 지원받으며, 65세 미만 군민은 취약계층에 100만 원, 일반가구에는 50만 원이 지원된다.전국적으로도 드문 생활밀착형 복지인 민생현장기동대는 올해 한층 확대 운영된다. 민생현장기동대는 전등과 수도꼭지 등 소규모 생활 수리를 현장에서 즉시 지원하는 의령군만의 특화 서비스로, 주민들 사이에서는 ‘효자대행서비스’로 불릴 만큼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경로당까지 넓혀 어르신 생활공간 전반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한다.경로당은 어르신들에게 일상의 중심이 되는 생활 공간이자 공동의 보금자리로, 작은 불편이나 안전 문제가 곧 생활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곳이다. 군은 2개 팀을 투입해 관내 296개 전 경로당을 순회하며 전기와 설비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노후 소모품은 현장에서 바로 교체해 어르신들의 일상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소할 계획이다.노인 이미용 및 목욕비 지원사업도 확대된다. 70세 이상 노인에게 지급되는 이용권은 기존 반기별 6매에서 올해부터 반기별 8매로 늘어나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와 건강 관리를 더욱 두텁게 지원한다.아동급식 지원사업도 올해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의령군은 기존 취학아동 중심이던 지원 대상을 미취학아동까지 확대하고, 급식 단가도 기존 9천500원에서 1만 원으로 인상해 아동의 영양과 식사 질을 강화한다.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도시락 후원뿐만 아니라 맞벌이가정 가구에 아동 급식을 제공하는 새로운 정책도 시행한다.이와 함께 의령군은 통합돌봄 전담팀을 신설해 의료와 요양, 돌봄을 연계한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전담팀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방문의료와 퇴원환자 연계, 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후관리까지 이어갈 예정이다.오태완 군수는 “의령형 복지는 군민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는 데서 시작한다”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밀착 복지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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