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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로컬푸드직매장 설맞이 특별판매전 개최
부안군, 로컬푸드직매장 설맞이 특별판매전 개최
[AANEWS] 부안군은 부안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민족 대명절인 기묘년 설날을 맞이해 12일부터 21일까지 “설맞이 특별판매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행사에서는 사과, 배, 한라봉 등 과일류, 한우등심세트, 한우갈비세트 등 정육류, 백미, 잡곡세트, 누룽지류 등 부안군에서 생산되는 엄선된 농·수·특산물 선물세트 60여 종을 판매한다.
또한 고객편의를 위해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무료로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고 직매장 회원들의 명절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회원 대상으로 10% 특별 할인행사도 진행된다.
군청 장경준 농업정책과장은“최근 물가 상승으로 어느 때보다 소비자들의 설 명절 부담이 클 것으로 생각된다.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설 명절을 맞아 가성비는 높이고 장바구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선물세트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바란다”며 “이번 설맞이 특별판매전이 부안군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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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ESG 상생협력 간담회 · ESG 투어 진행
부안군, ESG 상생협력 간담회 · ESG 투어 진행
[AANEWS] 부안군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줄포만갯벌생태공원에서 포스코건설, 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 월드비전, 어반비즈 관계자와 함께 ESG 상생협력 간담회 및 현장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SG란 환경·사회·지배구조를 뜻하는 것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친환경 및 사회적 책임경영과 투명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기에 행정과 기업 경영에 있어 세계적으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과 기업, 대학, NGO가 ESG 경영 비전을 공유하면서 상호 이해증진을 도모하고 상생협력 연계방안 논의 통해 지속가능한 ESG 협력 발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부안군 일반현황 소개, 꿀벌키우기 비호텔 조성 논의, 갯벌복원 및 반려해변 협력, 워케이션센터 협력, 부아느로 ESG 현장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여러 가지 갈등과 대결구도 속에서 ESG 행정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다”며“지속가능발전 목표를 ESG와 연계해 부안군이 ESG 행정을 선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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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산물 포장재 지원사업 신청 접수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은 우수 농산물의 상품성 향상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2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농산물 포장재 제작을 지원한다.
농산물 포장재 지원사업은 농가의 영농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부안군 통합브랜드 ‘자연이 빚은 보물 부안’을 포장재에 인쇄 제작 시 포장재 제작비용 5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부안군 관내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 법인, 단체이며 개인은 200만원, 법인·단체는 400만원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 및 단체는 1월 25일까지 사업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거주지 읍·면 산업팀에 제출하면, 선정 심사 후 포장재 제작 비용을 보조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지역 농산물의 시장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부안군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산물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양한 유통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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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올해 209억원 투입 노인 5461명에 일자리 지원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100세 시대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가운데 지역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생활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23년 1월 기준 정읍지역 노인 인구는 31,356명으로 전체인구 105,081명 대비 29.8%에 달한다.
이에 따라 시는 어르신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다양한 사회활동을 영위하며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3년 노인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득을 보장하고 건강 유지와 대인관계를 통한 활기찬 노년 생활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올해 일자리 사업 참여 인원은 5,461명으로 2022년보다 228명이 증원됐다.
예산도 지난해 198억원에서 올해 209억원으로 약 11억원 증액됐다.
일자리 사업은 전문적·체계적·안정성 확보를 위해 20개 읍·면·동과 정읍시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정읍시니어클럽, 북부노인복지관 등 5개 수행기관에서 시행한다.
수행기관은 공공시설 관리와 지역사회 환경정비를 비롯해 복지시설 도우미, 시니어 안전 모니터링 등 57개 사업단으로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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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대상, 농업 분야 온실가스 감축·탄소중립 실현 ‘앞장’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와 대상이 정읍시 2050 탄소중립 실현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읍시와 대상은 중장기적 정읍시 탄소중립 달성과 농업 분야 저탄소화를 통한 자체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난 2021년 사회공헌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위해 시는 보조사업 대상 농가를 선정하고 총사업비 4억3,200만원을 들여 공기 열 히트펌프를 설치했다.
이후 농가를 관리 감독하고 행정적·제도적 제반 사항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대상은 해당 농가에 자부담금 1억2,900만원을 지원, 절감되는 온실가스를 탄소배출권으로 확보하고 확보된 배출권은 향후 농촌 정주 여건 향상을 위한 사업비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공기 열 히트펌프는 공기 열과 미활용 에너지자원을 실용 가능한 에너지로 변환시켜주는 친환경 열 생산 시스템을 말한다.
화석연료의 연소과정이 불필요해 화재나 폭발 등의 안전사고 위험이나 오염 발생 요인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관련해 시와 대상㈜은 지난 9일 따옴농장을 신재생에너지 시설 지원사업 대상 농가로 선정하고 ‘온실가스 제로 캠페인 파트너’ 현판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현판식에는 최창기 기획예산실장과 유기오 농수산유통과장, 나광주 대상㈜ ESG 경영실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대상㈜은 지난 2021년 8월부터 ‘온실가스 제로 캠페인’에 참여해 적립한 마일리지로 사회공헌기금을 출연해 온실가스감축 설비 비용을 마련했다.
또한, 2021년 10월에는 정읍시 농업기술센터 스마트 테스트베드 교육장 내 냉난방시설 보강에 필요한 3,300만원을 기탁하는 등 환경위해요소 제로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나광주 ㈜대상 ESG 경영실장은 “앞으로 친환경 에너지 설비 지원사업을 전국 농가로 확대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것”이라며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통해 획득한 탄소배출 거래권은 정읍시에 재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농업은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기후변화에 직접 위협을 받는 분야”며 “앞으로도 친환경 자재 보급 등 농업 분야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해 행정적,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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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혜택받는‘정읍시민 안전 보험’ 사회안전망 역할 ‘톡톡’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각종 재난이나 사고로부터 시민들의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시민 안전 보험’을 운영하며 사회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민 안전 보험은 시가 직접 보험사와 계약하고 비용을 부담해 각종 사고를 당한 시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일상생활에서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사고나 자연재해, 화재 등의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본 시민들의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2020년부터 매년 가입하고 있다.
보험은 정읍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라면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험기간 중 전입자를 포함해 보상요건 나이가 도래되어도 혜택을 볼 수 있다.
보험 가입 항목으로는 자연재해, 폭발·화재·붕괴·산사태, 대중 교통사고 강도살인, 스쿨존 교통사고 익사, 농기계 사고 개 물림 응급실 내원,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 등 13개 항목이다.
상해 후유 장애의 경우 등급에 따라 최대 1천만원까지 지급된다.
타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도 중복 지원이 가능하며 사고 발생지역에 상관없이 피해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한 사망, 후유장해 항목도 추가됐다.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한 보장은 경찰서에 신고·접수된 건에 한하며 사망 또는 상해·후유장해에 대해 최대 1천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보험금 청구는 청구 사유 발생 시 피해자 또는 법정 상속인이 청구서와 구비서류 등을 갖춰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접수하면 된다.
시는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내용과 청구 절차 등 시민 안전 보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시 홈페이지와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학수 시장은 “시민 안전 보험은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는 좋은 제도”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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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3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본격 시작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하는 ‘2023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이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17개 읍·면사무소와 동주민센터에서 진행된다.
새해 영농계획을 수립해 농업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더불어 시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교육은 벼와 고추 재배 등 영농기술을 비롯해 지난해 영농 문제점과 개선방안 올해 중점 영농기술 농산물우수관리제도 농약 허용 물질 목록관리 농기계 안전 사용법 공익직불금 제도와 농정시책 친환경 농업 의무교육 등을 주제로 한다.
농업기술센터는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농업인을 위해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 영농교재를 비치해 보완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온라인 교육 영상을 제작해 정읍시 유튜브와 홈페이지, 블로그 등에 게재해 누구나 교육내용을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육 기간 중 다루지 못한 지역특화품목에 대해서는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이 끝난 후 별도로 품목별 전문 기술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은 새해 영농의 출발점이자 새로운 기술과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며 “앞으로도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는 기술교육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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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읍 ‘2023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 개최
가남읍 ‘2023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 개최
[AANEWS] 이충우 여주시장이 2023년 새해를 맞아 시정의 방향을 설명하고 현장의 소리를 듣는 ‘2023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가 1월 9일 가남읍행복나눔센터에서 처음으로 개최됐다.
1월 9일 진행된 2023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이충우 여주시장, 이복환 가남읍장, 서광범 도의원, 박시선 시의원, 경규명 시의원, 박두형 시의원, 이상숙 시의원 및 가남읍 기관·단체장과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정시책 설명, 가남읍 주요사업 설명, 시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올해는 민선8기 새로운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해”며 “소외된 곳은 없는지, 부족한 점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행복한 여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날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가남읍 기관·단체장과 이장들이 민선8기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했으며 이충우 여주시장은 현장의 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2023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시된 시민들의 의견은 2023년 ‘행복도시 희망여주’를 만들어가기 위한 시정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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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찾아 상인 격려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찾아 상인 격려
[AANEWS]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10일 오전 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2023년 설맞이 자매결연지 직거래장터’를 찾아 판매부스를 돌아보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직거래장터에는 강서구와 결연을 맺은 강원도 강릉시 임실군 상주시 태안군 등 11개 지자체가 참여해 각 지역의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오늘 10일은 오후 5시까지, 11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김태우 구청장은 “품질 좋은 각 지역의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착한 장터에 방문해보시길 바란다”며 “많은 이들이 모일 수 있는 만큼 안전한 행사가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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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법안 국무회의 통과 법 공포 눈앞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안이 10일 정부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전북도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 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고도의 자치권을 보장하고 새로운 전북시대를 열어갈 전북특별자치도법안에 대한 안건을 의결함에 따라 이제 법 공포 단계만을 남겨놓게 됐다고 밝혔다.
다음 주 대통령이 특별법을 공포하면 전북에 특별한 법적지위를 부여하는 특별법 제정절차는 모두 종료되며 내년부터 시행에 들어가게 된다.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한 전북도의 준비는 법 공포 전부터 신속하게 진행 중이다.
도는 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한 과 단위 전담조직을 3개 팀 14명 규모의 태스크포스형태로 운영하고 향후 국 단위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시 조직으로 꾸려진 전북특별자치도 추진단은 전북도청 2층에 사무실을 신설하고 정책기획관을 겸임 단장으로 팀장급 3명이 배치돼 추진단의 역할을 분배하고 실행계획을 작성하기 시작했다.
이번 주 전북도 인사가 마무리돼 직원까지 모두 배치되면 특별자치도 비전과 목표 수립, 종합계획 연구용역, 전북형 특례 발굴, 분야별 전문가 자문단 운영, 중앙권한 이양 도·시군 기능 배분, 도민 홍보 및 인식 확산 교육 등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해 완벽한 대응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타 시·도와의 협력과 특례 발굴을 위한 노력도 발 빠르다.
전북도는 타 시·도 벤치마킹 일정을 준비하는 한편 종합계획 수립과 특례발굴을 위한 회의를 운영하면서 기업유치와 교육자치, 농생명식품바이오, 문화산업 등 특례 발굴 대상 분야를 구체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북특별도법은 전북의 위상을 격상하고 특례권한을 강화하는 한편 재정 자율성을 확대하는 동시에 새만금 경제효과를 내륙에 확산하는 등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법 제정 절차도 4월과 8월 발의에 이어 12월 말 완료될 정도로 신속하게 추진된 만큼 향후 추진도 빠르게 진행될 기세다.
김관영 도지사는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도전과 목표 달성 과정이며 이를 활용해 새로운 전북시대를 열겠다”며 “전북의 매력적 투자여건 조성과 기업유치, 농업과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권한이양과 재정지원 등 자율성을 강화하는 특별지원을 관철해 전북 발전을 속도감 있게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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