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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지속가능한 저관리형 도시공원 숲 조성 매뉴얼’ 발간
수원시, ‘지속가능한 저관리형 도시공원 숲 조성 매뉴얼’ 발간
[AANEWS] ‘지속가능한 저관리형 도시공원 숲’ 도입을 추진하는 수원시가 ‘지속가능한 저관리형 도시공원 숲 조성 매뉴얼’을 발간했다.
매뉴얼에는 지속가능한 도시공원 숲 조성 기법이 상세하게 수록돼 있다.
‘지속가능한 저관리형 도시공원 숲’은 다층구조 숲 형태로 조성해 생태성은 높이고 유지관리 비용은 줄일 수 있는 공원이다.
공원에 조류의 먹이식물을 도입하는 등 도시공원을 단순 녹지가 아닌 ‘숲’의 개념으로 만든다.
저관리형 숲의 기본 원칙은 ‘다층구조 숲 조성’, ‘잔디 중심의 녹지계획 지양해 유지관리비 저감’ 등이다.
매뉴얼은 저관리형 숲 식재 기본원칙 유형별 조성 매뉴얼 완충녹지 조성 연간 유지관리계획 시설물 계획 방법 등을 설명한다.
지난해 6월 ‘지속가능한 저관리형 도시공원 숲 조성 계획’을 수립했고 시범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저관리형 도시공원의 유지관리 비용은 1㎡당 약 891원으로 잔디가 중심이 되는 집중관리형 도시공원의 44.3% 수준이다.
수원시 도시공원 예상 녹지 면적 중 15%를 저관리형 방식으로 관리하면 연간 8억원가량 예산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수원시는 도시공원을 조성·리모델링할 때 설계 VE를 도입해 경제적 효과를 높이고 생물다양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계 VE는 경제성·현장 적용 타당성 등을 검토해 생태성은 높이고 예산을 절감하는 것이다.
저관리형 도시공원 숲이 도입되면 집중관리 필요 지역과 저관리 지역을 구분해 공원녹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경제성과 생태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저관리형 도시공원 숲을 도입해 도시공원 관리 비용을 줄이고 생태성을 높일 것”이라며 “저관리형 도시공원 숲 매뉴얼은 새로운 공원을 조성하거나 기존 ‘집중관리형 공원’을 리모델링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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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동 신년인사회 개최
강북구, 동 신년인사회 개최
[AANEWS] 서울 강북구가 오는 18일까지 각 동을 방문해 현장에서 주민들과 새해인사를 나누고 소통하는 ‘2023년 동 신년인사회’를 진행한다.
지난 9일 오후 4시 번3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번3동 신년인사회에는 이순희 강북구청장을 비롯한 구의회 의장 및 지역 국회의원, 구의원, 유관기관장과 직능단체, 통·반장,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2023년 구정운영방향 보고 후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지역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순희 구청장과 구의 국장급 간부들이 직접 나서 주민들의 2023년에 바라는 강북구의 모습과 동 숙원사업에 대한 질의를 경청하고 수첩에 메모하면서 주민들의 질문에 답했다.
이날 질문에는 번동1단지 재건축 전행 과정에 대한 지원과 협조, 신강북선 유치 시 동북선 환승여부 및 노선변경 여부, 청소년 교육시설 확보 문제, 노인 위한 전기차 및 저상버스 도입 여부, 등 다양한 주민 건의 사항이 나왔다.
이순희 구청장은 “2023년 강북구는 속도감 있게 구민 여러분이 원하시는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구민의 의견을 경청하는 사업들을 추진해 구민들의 삶에 힘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구민 여러분의 원하시는 모든 일도 이루시고 건강도 챙기는 2023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새해 덕담을 나눴다.
한편 강북구는 지난 6일 성신여대 미아운정그린캠퍼스에서 신년인사회를 열고 초청구민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사와 덕담 등 새해 희망찬 출발과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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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지역 상인 웃음 되찾고 구민 부담 줄이는 ‘설맞이 전통시장 이벤트’ 진행
중랑구, 지역 상인 웃음 되찾고 구민 부담 줄이는 ‘설맞이 전통시장 이벤트’ 진행
[AANEWS] 중랑구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설 연휴에 대비해 시장 방문객들을 위한 명절 행사를 마련했다.
구는 오는 12일부터 24일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9곳에서 ‘전통시장 설맞이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설맞이 이벤트’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제수용품을 마련하는 주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한 취지다.
행사가 진행되는 곳은 전통시장 7곳과 골목형상점가 2곳이다.
각 시장과 상점가는 행사 기간 동안 제수용품을 할인 판매하고 온누리상품권 증정 및 경품 추첨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사가정시장은 1만 5천 원 이상 구매 시 경품을, 우림골목시장과 태능골목형상점가는 3만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한다.
면목골목시장, 동원전통종합시장, 동원전통시장상점가, 상봉먹자골목형상점가에서는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중랑동부시장에서는 3만원 또는 5만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장미제일시장은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을, 1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경품 추첨권을 증정한다.
경품 추첨은 룰렛돌리기로 진행된다.
할인과 증정 행사 외에도 구민들이 안전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는 지난 3일부터 지역 내 전통시장 7곳의 누전차단기 등 각종 전기 및 가스시설 안전점검도 실시했다.
또 14일부터 24일까지 열흘간은 전통시장 주정차 허용 구간도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지역 상인은 활기를 되찾고 구민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명절 준비를 하실 수 있도록 올해도 설맞이 전통시장 이벤트를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은 물론, 지역 경제를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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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2023 신년인사회’ 개최… 구민들과 희망찬 새해 도약 다짐
광진구, ‘2023 신년인사회’ 개최… 구민들과 희망찬 새해 도약 다짐
[AANEWS] 광진구가 10일 계묘년을 맞아 ‘2023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구민들과 함께 희망찬 새해의 도약과 비상을 다짐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구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새해 인사를 전하고 광진구의 2023년 핵심전략과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이날, 500여명의 구민과 각계 인사들은 광진구청 대강당에 모여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신년인사회를 축하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신년인사회는 김경호 광진구청장의 구민 리시빙으로 포문을 열었으며 이후 광진구의 2023년 주요업무계획을 정리한 ‘미리 보는 2023 광진’ 동영상 시청과 김 구청장의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광진구는 공정과 소통, 친절을 바탕으로 하는 구정 운영으로 균형발전 상생복지 경제활력 문화교육 안전환경 열린소통 등 6대 핵심전략에 맞는 행복한 광진을 만들 것을 약속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여러 방식으로 구민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해 발전의 초석을 닦고 있다”며 “2023년은 본격적으로 도약하고 비상하는 원년이 될 것이며 실감할 수 있는 변화와 발전을 이루기 위해 차질 없이 준비한 계획들을 반드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구민 새해 소망’ 동영상에서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활기찬 새해 소망을 이야기하고 2023년 소통 광진에 바라는 점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내빈들과 함께하는 ‘축하 시루떡 커팅식’과 황갑석 대한노인회 광진구지회장의 ‘건배 제의’는 광진구의 탄탄한 소통 행정 면모를 확실히 보여줬다.
한편 광진구는 편안한 이동과 자연스러운 신년 하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스탠딩으로 행사를 진행했으며 간소한 의전으로 행사에 참여한 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또한, 입장객들에게 손소독제를 직접 덜어주고 발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을 안내하는 등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활동으로 지역 감염 예방에 여전히 힘쓰고 있어 호평을 받았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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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자동차세 1월에 연납하고 7% 할인받으세요
송파구, 자동차세 1월에 연납하고 7% 할인받으세요
[AANEWS] 송파구는 2023년 자동차세 1년분을 1월에 미리 납부하면 7%를 할인받을 수 있는 연납제도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한꺼번에 납부하면 세액의 일부를 공제해 주는 유용한 제도다.
연납제도 운영에 따라 지자체는 건전한 재정확보를, 구민들은 절세효과를 볼 수 있다.
자동차세 1년분을 선납할 수 있는 기간은 오는 1월 31일까지다.
구는 지난 10일 지난해에 자동차세 1년분을 선납한 납세자에 대해 별도의 신청 없이 7% 납부 세액을 공제한 연납 고지서를 발송했다.
따라서 2022년에 연납을 신청하지 않은 차량이나, 신규 구입 차량 등은 별도로 신청해야한다.
연납 희망자는 송파구청 세무2과로 전화신청하거나 서울시 세금납부사이트에서 신고한 뒤 납부하면 된다.
이밖에도 금융기관, 현금지급기, 계좌이체, ARS 전화를 통해 납부하거나, ETAX나 STAX를 통해서도 납부 가능하다.
타인의 자동차세도 전자납부번호 조회 후 통장·현금카드·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연납은 선택사항으로 신청 후 납부하지 않더라도 미납에 따른 불이익이 없으며 추후 6월과 12월에 정기분으로 정상 부과된다.
또한 연납 후 타 지역으로 이사 가더라도 그 해 자동차세를 환불 및 재납부할 필요가 없으며 자동차를 타인에게 이전하거나 폐차하게 될 경우에는 남은 기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를 일할 계산해 환급받으면 된다.
더 궁금한 사항은 송파구청 세무2과 자동차세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편리한 절세수단”이라며 “많은 구민들이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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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산타마을이지”
“겨울엔 산타마을이지”
[AANEWS] 봉화 한겨울 분천 산타마을이 겨울 대표 관광명소로 입소문이 나면서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17일 개장한 한겨울 분천 산타마을은 개장 당일 6천5백여명의 인파가 개장식을 가득 채웠으며 크리스마스 기간에는 1만2천여명이 방문하며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산타마을 행사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지난달 25일 방영된 KBS 2TV 대표 예능 ‘1박2일’의 ‘산타 마을 가는 길’ 특집에서도 분천 산타마을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으며 어린이부터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꾸준히 찾고 있다.
올해 한겨울 분천 산타마을은 ‘한겨울의 레드&화이트 크리스마스 파티’라는 주제로 즐길 거리, 볼거리, 먹거리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이전보다 더 새로운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이했다.
분천 산타마을이 가까워지자 붉은색 지붕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동화 속 그림 같은 풍경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분천역 인근 마을의 지붕을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붉은색으로 칠해 외국 마을에 온 듯한 이색적인 느낌을 준다.
특히 올해는 푸드트럭존을 마련해 먹거리 부분도 보강했다.
주말마다 열리는 푸드트럭은 추운 날씨에 빠질 수 없는 어묵과 군고구마, 미니 붕어빵은 물론 따뜻한 커피 등을 판매해 간식으로 잠시나마 몸을 녹일 수 있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추운 날씨도 잊은 채 다양한 산타 조형물과 사진 찍는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산타, 루돌프 등 다양한 조형물들과 사진을 찍으며 동심으로 돌아간 듯 겨울의 낭만을 만끽했다.
산타마을 곳곳에서 찍은 사진을 분천역 사진관 속 ‘인생네컷’에서 바로 인화할 수 있어 추억으로도 간직할 수 있다.
분천 산타마을의 마스코트 알파카는 또하나의 볼거리다.
산타마을에는 알파카 체험농장이 마련돼 있어 메리와 크리스, 마스 3마리의 알파카가 방문객들을 반겨준다.
먹이주기 체험을 통해 귀여운 알파카들을 가까이서 보며 교감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다.
산타 우체국에 들어가 엽서를 쓰는 어른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핀다.
산타 쿠키를 직접 만들어보는 쿠킹 클래스를 비롯해 관광객들의 신청곡과 사연을 읽어주며 소통하는 미니 보이는 라디오 등 색다른 프로그램들도 방문객들에게 재미를 더해줬다.
분천 산타마을을 더욱 풍성하게 즐기고 싶다면 백두대간협곡열차을 이용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영주·분천역과 강원도 태백 철암역을 오가는 백두대간 협곡열차에 몸을 실어 눈 덮인 아름다운 백두대간을 감상하는 것도 또다른 재미다.
한편 경북도와 봉화군, 코레일 봉화축제관광재단이 공동 운영하는 한겨울 분천 산타마을은 소천면 분천리 산타마을 일원에서 오는 2월 12일까지 운영된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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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의회, 불합리한 조례 전면 손본다…“조례특위”본격 가동
강진군의회, 불합리한 조례 전면 손본다…“조례특위”본격 가동
[AANEWS] 강진군의회가 불합리한 조례정비를 위해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군의회는 지난 제285회 제2차 정례회에서 조례정비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을 선임하고 지난해 제1차 조례특별위에서 위원장으로 유경숙 부의장을, 간사로 노두섭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특위운영은 위원회 구성일로부터 1년간활동하게 되며 실질적으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불필요한 조례 상위법 개정으로 부합되지 않는 조례 과도한 주민불편을 초래하는 조례 군민에게 필요하지 않는 부담 또는 규제의 조례 등을 체계적으로 일제 정비해 군민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앞서 지난 1월 5일 실시한 조례특위 운영상황 보고회에서 의장 및 부군수, 특위위원, 정책지원관 등이 참석해 현재까지 각 상임위별로 발굴된 296건의 조례를 검토하고 정비대상인 183건에 대한 조례는 정비유형에 따라 개정, 폐지, 자체수정 등 정비방향을 설정하는 등 보다 체계적으로 조례특위를 운영해나가고 있다.
김보미 의장은 “조례는 지방자치단체가 행정사무를 집행하는 근간으로서 이번 조례특위 운영을 통해 행정의 신뢰성과 정당성을 확보하는데 크게 기여 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유경숙 위원장은 "현재 시행 중인 조례에 대한 조사와 군민의견 수렴 등을 통해 불합리한 조례를 발굴하고 궁극적으로 조례 일제정비가 군민들의 복리 증진에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특위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례특위는 지속 정비대상 조례발굴·검토 및 군민의견수렴 정비대상 조례선정 및 집행부 검토의견 수렴 정비대상 조례확정 및 본회의 상정 의결 등 활동계획서 일정에 맞춰 운영하고 연말 결과보고서를 채택한 후 최종적으로 활동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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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수립… 4년간 5만7400개 목표
구로구,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수립… 4년간 5만7400개 목표
[AANEWS] 구로구는 2026년까지 일자리 57,400개 창출을 목표로 하는 ‘민선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구로구는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에 따라 이러한 내용의 종합계획을 최근 구 홈페이지에 공시했다.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는 ‘고용정책법’ 제9조에 의해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역주민에게 일자리 목표와 목표 달성을 위한 대책을 제시하고 이를 실천하는 지역고용 활성화 정책이다.
이번 종합계획은 구민 일자리정책 수요조사, G밸리 협력네트워크 19개 기관 설문조사 및 인터뷰 등의 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수립했다.
구는 일자리 관련 4대 핵심 전략을 생애주기별 든든한 일자리 창출 취·창업 거점을 활용한 효율적 일자리 창출 4차산업 미래를 여는 일자리 창출 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으로 삼았다.
종합계획을 통해 2023년 14,200개, 2024년 14,300개, 2025년 14,400개, 2026년 14,500개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68.5%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27개의 주요과제와 매년 200개 이상의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구가 중점추진하는 첨단산업도시 조성과 관련한 일자리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지역 거점대학과 연계해 4차산업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축을 위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지역의 주요 산업체가 밀집한 G밸리 수요를 반영해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구직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모바일 메신저, SNS 등을 활용해 일자리정책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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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관광안내지도 ‘구로에 빠지다’ 제작
구로구, 관광안내지도 ‘구로에 빠지다’ 제작
[AANEWS] 구로구가 관광안내지도 ‘구로에 빠지다’를 제작했다.
구는 관내 명소와 문화축제 등의 지역 정보를 안내함으로써 구정을 홍보하고 관광 정보를 제공코자 안내지도를 만들었다.
지도는 가로 76cm 세로 52cm 규격, 2단 12접 형태로 한국어, 영어, 중국어 총 3개 국어로 발행됐다.
한 면은 ‘관광지’ ‘문화축제’ 2개 테마로 나눠 구로디지털밸리, 고척스카이돔·서울아트책보고 구로올레길, 스마트구로홍보관 등의 명소와 구로G페스티벌, 프랑스문화축제, 구로책축제, 구로청소년축제, 상호문화축제 행사를 소개한다.
특히 관광지는 반할구로 산책구로 문화구로 역사구로 분야로 세분화해 다양한 명소 안내에 일관성을 높였다.
또 다른 면에는 축척과 방위, 범례 등의 표시가 들어간 그림지도를 기반으로 앞서 소개한 명소 위치와 구로올레길 코스를 담았다.
관내 숙박시설 정보와 음식문화특화거리 주소, 긴급번호 등 관광 때 필요한 자료들도 수록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관광안내지도를 통해 많은 분이 구로구의 주요 명소를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풍부한 관광 정보를 제공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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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자치경찰공무원 승진심사 의결자 발표
2023년도 자치경찰공무원 승진심사 의결자 발표
[AANEWS]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2023년도 경감 이하 자치경찰공무원 승진심사 의결자를 선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심사는 경감으로 4명, 경위로 6명, 경사로 5명, 경장으로 1명이 승진하는 등 총 16명이 승진 의결자로 결정됐다.
자치경찰단은 승진심사에 있어 인사위원회의 연공 서열보다는 업무추진성과 및 조직발전 기여도 평가, 각 부서별 승진인 고려 및 여성 경찰관 안배, 지휘관 추천 및 인사위원회의 객관적 평가를 통한 투명한 인사에 중점을 뒀다.
이번 인사는 현 정부 국정과제에 따른 이원화 자치경찰제 시범운영 준비 및 도민 안전과 직결된 치안과 지방행정이 융합된 시책사무 고도화 및 발굴 추진에 기여한 점, 자연유산보호 중점청으로 지정된 제주지방검찰청 파견 근무에 기여한 점, 국내 최초로 순찰용 개인형 이동장치을 도입해 관광 치안 활동에 기여한 점 등 개인의 역량을 기준으로 했다.
다음은 승진 의결자 명단이다.
경감 관광경찰과 나길호 경찰정책관 문정후 경찰정책관 박태언 수사과 이동건경위 교통생활안전과 김동균 교통정보센터 김창수 서귀포지역경찰대 백지훈 자치경찰위원회 양수방 경찰정책관 이은경 수사과 최현영경사 경찰정책관 강영균 관광경찰과 고유종 수사과 박재범 교통생활안전과 이시후 서귀포지역경찰대 이희철경장 교통생활안전과 강동헌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승진심사 운영으로 신바람나는 조직을 만들어 민선 8기 도정 목표 달성을 위해 똘똘뭉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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