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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본부, 동계 수난구조훈련 실시
충남소방본부, 동계 수난구조훈련 실시
[AANEWS] 충남소방본부 119특수대응단은 17일 천안시 서북구 입장저수지에서 신속한 인명구조와 구조 능력 향상을 위한 ‘동계 수난 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119특수대응단 구조대원 24명은 겨울철 기온 급강하에 따른 수중환경에서 수난 구조장비 활용과 저체온증 응급처치 요령 등 동계 수난사고 시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은 얼음 속 적응 훈련 및 특수구조장비를 활용한 수색 인명구조 등 현장 중심으로 실시해 구조대원들의 겨울철 수난사고 대응능력을 높였다.
이진규 119특수대응단장은 “겨울철 수난사고 현장은 온도나 얼음상태 등 대처하기에 어려울 정도로 다양한 변수가 많다”며 “실제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해 도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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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공약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올해부터 지급
성남시청
[AANEWS] 신상진 성남시장의 공약 사업인 ‘사망한 6·25 전쟁, 월남전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지급’이 올해부터 시행돼 대상자는 월 10만원을 받게 된다.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성남시 독립유공자 및 국가유공자 등 예우·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지급 조항을 신설했다.
지급 대상은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가운데 만 65세 이상이면서 매월 1일 현재 성남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이들이다.
시는 600명에게 복지수당을 지급하게 될 것으로 보고 관련 예산 7억2000만원을 확보했다.
대상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복지수당 지급 신청을 하면 된다.
이달 말일까지 집중 신청을 받는다.
신분증, 본인 명의의 통장 사본,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등을 갖춰야 한다.
복지수당은 신청한 달부터 지급하며 보훈명예수당을 받는 이들에게는 중복 지급하지 않는다.
성남시 관계자는 “6·25와 월남전 참전유공자 유족은 다른 국가유공자 유족과 달리 법률상 보훈 자격이 승계되지 않아 참전유공자 본인이 사망하면 각종 수당 지급이 중단된다”며 “참전유공자의 희생에 보답하고 배우자의 생활 안정을 도우려고 복지수당 지급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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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역’ 건설 본궤도 올랐다
‘삽교역’ 건설 본궤도 올랐다
[AANEWS] 민선8기 ‘힘쎈충남’이 삽교역 건설 사업을 마침내 본궤도에 올려놨다.
2025년 문을 열면, 삽교역은 충남혁신도시 완성 발판이자 내포신도시의 또 다른 관문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김태흠 지사는 17일 도청 상황실에서 최재구 예산군수,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과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 신설 사업 시행 협약’을 체결했다.
서해선 삽교역은 예산군 삽교읍 삽교리 일원에 271억원을 투입해 건립한다.
세부 시설로는 선하역사 2095㎡, 연결통로 796㎡, 고상승강장 2홈, 주차장 등이 있다.
이번 협약은 삽교역 신설 사업 추진 효율성 제고 등을 위해 맺었다.
협약에 따르면, 삽교역 건설에 소요되는 사업비는 도와 예산군이 전액 부담한다.
또 공사 시행에 따른 각종 인허가에 적극 협조하고 보상과 민원 처리 등에도 협력한다.
국가철도공단은 설계 및 공사 시행, 용역 감독 등 사업 관리, 각종 인허가 신청, 민원 처리 등을 추진한다.
삽교역은 내년까지 설계 공모, 기본 및 실시 설계를 마치고 2년 간 공사를 진행한 뒤, 2025년 문을 연다.
도는 삽교역 설치가 마무리되면, 서해선이 지나는 도내 모든 시군에 정차역이 건설돼 도민 이동 편의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수도권 접근성 향상과 충남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이를 통한 공공기관 및 기업 유치 활성화 효과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김태흠 지사는 “삽교역은 예산과 충남혁신도시의 관문으로 도민들의 수도권 접근성을 높이고 공공기관과 기업을 유치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는 앞으로도 경부고속선-서해선-장항선으로 이어지는 서해축 고속철도망을 구축하고 고속도로망도 적극 확충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삽교역이 설치될 서해선은 홍성에서 경기 화성 송산까지 총 연장 90.01㎞ 규모로 4조 148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4년 개통한다.
현재는 핵심 궤도 조성과 전력, 신호, 통신 등 마무리 공사를 진행 중으로 지난달 말 기준 91.6%의 공정률을 기록하고 있다.
삽교역은 정부가 2010년 기본계획을 수립할 당시 서해선 기점을 홍성군 금마면 화양역에서 홍성역으로 변경하며 ‘장래역’으로 고시했다.
장래역은 역사 부지를 우선 확보하고 장래 주변 환경 변화에 따른 여객 수요 증가 시 설치하는 정거장이다.
장래역 지정 이후 삽교 지역은 2020년 10월 내포신도시 충남혁신도시 지정 2021년 7월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서해선과 경부고속선 연결’ 반영 등 여객 수요 증가 요인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도와 예산군은 삽교역 신설을 정부에 지속 요청하며 신설 역사 사업비에 대한 지방예산 투자 계획을 제출했다.
기획재정부는 2021년 12월 총사업비심의위원회를 통해 삽교역 설치비를 반영한 서해선 총사업비 변경을 최종 승인했다.
민선8기 힘쎈충남은 국고로 부담해야 하는 일반철도 시설 설치 비용을 지방비로 투입하는 대신, 3개 대안 사업 121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확보 대안 사업 및 예산은 탄소포집기술 실증센터 구축 460억원 원산도 해양레포츠 센터 조성 300억원 청정수소 시험평가 및 실증화 지원 기반 구축 450억원 등이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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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설 연휴 청소 기동반 250명 투입
성남시, 설 연휴 청소 기동반 250명 투입
[AANEWS] 성남시는 쾌적한 지역 환경을 위해 설 연휴 기간에 250명을 투입하는 청소기동반과 청소상황실을 운영한다.
청소상황실은 시·구청에 설치돼 오는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생활 쓰레기 관련 긴급 민원 사항을 처리한다.
청소기동반은 시 공무원과 20곳 청소대행업체 직원 등으로 구성돼 주민신고 지역과 상가 주변의 쓰레기를 신속 처리한다.
지역 순찰도 강화해 도로변과 상습 무단투기 지역의 쓰레기 불법 투기를 단속한다.
설 전후로 내놓은 생활폐기물은 1월 21일과 24일에 정상 수거한다.
1월 22일과 23일은 쓰레기 수거가 이뤄지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연휴 기간에 쓰레기 수거 작업 일시 중단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동반과 상황실을 운영한다”며 “주민분들께서도 명절 음식물 쓰레기와 재활용품 감량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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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건강지킴이 사랑방 건강교실 본격 운영
함양군 건강지킴이 사랑방 건강교실 본격 운영
[AANEWS] 함양군보건소는 지난 2007년부터 농한기 마을을 순회하며 지역주민의 건강을 챙겨온 ‘사랑방 건강교실’을 운영하며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올해 사랑방 건강교실은 지난 1월 12일 시작해 3월까지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 직원 11팀을 구성해 262개 마을 주민에게 각종 보건서비스 지원 등 보건사업 안내, 건강생활실천 홍보물 배부 및 영역별 건강교육을 실시한다.
그동안 코로나19 상황으로 1:1방문 등 최소대면으로 실시하던 사랑방 건강교실을 관내 경로당 및 마을회관 개방으로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올해 보건소 지원사업 안내 및 홍보,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 근력강화 운동 등 신체활동과 일상생활 속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 코로나 증상이 있을 경우 가까운 병의원이나 보건소를 방문해 검사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더불어 코로나 예방을 위한 백신의 안전성과 코로나로 인한 사망과 중증 예방 효과를 위해서는 코로나 예방접종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사랑방 건강교실에 참여한 한 주민은 “보건소에서 이렇게 직접 찾아 와서 얼굴 보며 보건소에서 지원하는 사업안내 도 듣고 평소에 지켜야 할 코로나 관련 예방 수칙 등도 알려주고 하니 너무 좋았다”며 건강생활실천 약속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를 지나면서 아직도 코로나19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 이지만 일상의 중요성을 많은 사람들이 느끼게 되었던거 같고 보건소에서는 감염병 예방 및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지속인 건강정보 제공과 건강을 관리 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을 높이는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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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임업후계자 사랑의 장작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함양군 임업후계자 사랑의 장작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AANEWS] 한국임업후계자 함양군협의회는 1월 16일 오전 함양군 안의면 교북리에서 사랑의 장작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임업후계자 회원 30여명을 비롯해 진병영 함양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성으로 마련한 장작을 함양군 관내 기초수급자 및 독거노인 8세대에게 전달했다.
임업후계자들은 산림 내 간벌목 및 피해목을 직접 수집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난방용 장작을 만들어 고유가 시대에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수급자 및 독거노인 세대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다.
또한 임업후계자들이 어려운 함양군민들과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임업인의 긍지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우형 회장은 “추운 겨울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한국임업후계자 함양군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병영 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우리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장작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선한 영향력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임업후계자 여러분들이 앞장서 달라”고 전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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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민선8기 군민 맞춤형 조직 본격 가동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은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선8기 출범에 따른 공약사항과 역점시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보건소 분과, 3개과 명칭변경, 6개 담당신설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조직개편안이 지난 연말 군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민선8기 군민 맞춤형 조직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조직개편을 계기로 군민 건강증진과 지역소멸 위기극복, 민선8기 공약사업 등 역점시책을 안정적으로 뒷받침 할 수 있게 된 만큼 향후 추진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달라진 함양군 조직의 주요내용은 군민의 맞춤형 건강 돌봄과 코로나 19, 정신건강, 치매 등 다양한 보건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보건소를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2개과로 개편 운영하고 있으며 지방 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미래발전담당관내에 농촌협약사업 등 각종 공모사업과 인구청년 업무를 총괄토록 해 함양군의 미래를 착실히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민선 8기 공약사업인 노인복지 강화를 위해 주민행복과를 노인복지과로 명칭을 변경하고 업무조정을 통해 군민이 쉽게 관련부서를 찾을 수 있도록 정비했으며 산삼엑스포과를 산삼항노화과로 변경, 기존 산삼업무와 항노화 업무에 집중해 산삼산업화의 기반을 강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또한, 지방소멸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미래발전담당관에 지역활력담당을, 독거노인의 생활민원처리를 위해 민원봉사과에 생활민원기동담당을, 체계적인 장애인복지사무 추진을 위해 사회복지과에 장애인담당을, 중대재해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안전도시과에 중대재해담당을, 효율적 의약관리를 위해 보건소에 의약담당을, 지방상수도의 체계적 유지관리를 위해 상하수도사업소에 유수관리담당을 신설 운영하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계묘년 새롭게 출발하는 함양군 조직을 통해 군민의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적극 대응하고 민선 8기 주요 공약과 정책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등 일념통천의 굳은 마음으로 새로운 함양, 군민 모두가 바라는 함양을 만들어 나가는데 혼신의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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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등록문화재 대국민 홍보사업’ 공모 선정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문화재청이 공모한 ‘등록문화재 대국민 홍보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등록문화재 대국민 홍보사업은 우리 일상 속 가치있는 등록문화재를 보존·활용하는 문화재청의 지자체 공모사업으로 창원특례시는 작년부터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해 전국에서 1개 지자체를 뽑는 이번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2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지킴, 이음, 소통, 진해 근대로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등록문화재를 활용한 문화예술기획 공연, 3D 메타버스 근대역사 플랫폼 구축, 해설이 있는 역사문화탐방 코스 개발 등 등록문화재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원특례시에는 총 12건의 국가 등록문화재가 있으며 이번 등록문화재 대국민 홍보 사업이 진행될 진해 원도심 일대는 진해역을 비롯해 근대 문화유산이 집중적으로 분포하고 있는 지역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공간 단위 문화재인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으로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작년부터 사업을 추진 중에 있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정현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역사문화자원에 담긴 가치를 새롭게 발견해 문화재와 공존해 상생하는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등록문화재의 중요한 가치를 널릴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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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설 맞이 전통시장 이용 및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지난 16일 나동연 양산시장, 남부시장 번영회 및 상가 상인회, 소비자단체, 물가모니터 요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을 앞두고 남부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설을 맞이해 대형할인점 및 온라인 판매 확대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워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물가안정 동참 홍보를 목적으로 열렸다.
나동연 시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설 성수품을 구입하면서 상인들을 격려하고 설 경기와 성수품 물가를 점검하고 구입한 물품은 관내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한편 양산시는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 중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설 성수품 가격동향과 가격표시제, 원산지 표시점검, 식품위생 분야, 부정 축산물 유통 및 불법 유통식품 단속 등 분야별 불공정 상행위를 집중 점검 중이다.
또한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설 연휴 기간 동안 남부시장, 덕계상설종합시장 주변도로 일부 구간에 대해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 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께서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고 상인들께서는 물가안정을 위한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에 동참해 줄것을 당부하면서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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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16일부터 참가 접수 중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TV조선 신규 예능 프로그램 ‘노래하는 대한민국’의 첫 방송 녹화를 오는 28일 오후 3시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16일부터 선착순 접수 중이며 20일까지 창원시민 뿐만 아니라 노래와 춤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500명으로 시청 문화예술과에 방문 접수 또는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예심은 오는 25일 오후 3시 시청 시민홀에서 열리며 예심을 통과한 15팀이 본선에 올라 28일 성산아트홀 공개녹화 무대에 선다.
공개녹화는 개그맨 김종국이 MC를 맡는 가운데 설운도, 김수희, 강진, 조정민의 화려한 라인업으로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참가자들의 노래 및 댄스 경연과 더불어 창원 지역 특산물 소개도 함께 진행된다.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은 노래와 춤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 중에서도 특출난 끼와 흥을 갖춘 재주꾼들을 찾아 전국을 순회하는 시청자 참여형 노래자랑 프로그램이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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