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성시장애인복지관, ㈜진원푸드와 업무협약 체결
안성시장애인복지관, ㈜진원푸드와 업무협약 체결
[AANEWS]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월 5일 ㈜진원푸드와 매월 정기적인 후원금 지원을 통해 안성시 장애인 및 가족에게 질 높은 서비스로 복지 증진 기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장진철, 장원종 공동대표는 “매체를 통해 장애인을 접할 때마다 그들의 삶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고 늘 생각했다” 며 “안성시 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실천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병하 관장은 “지역사회 장애인분들을 위해 응원과 뜻을 모아주신 ㈜진원푸드에 감사드리며 장애인분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질 높은 서비스와 다양한 지원사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청주시 흥덕구에 위치한 ‘㈜진원푸드’는 2019년에 설립한 스타트업으로써 식품 관련 판매 및 매장 운영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22년 8월부터 안성시장애인복지관에 매월 100만원을 후원하고 있다.
2023-01-17
-
시민 참여와 행정 협력, 민관협치 궤도에 오르다.
시민 참여와 행정 협력, 민관협치 궤도에 오르다.
[AANEWS] 시민 참여 제도 활성화를 위한 안성시 시민참여위원회가 2023년 제1회 전체회의를 지난 12일 안성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 김보라 안성시장 및 관과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22년도 각 분과위원회의 활동 성과 및 정책 제안서 발표, 위원회의 23년도 활동 방향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전체회의에서는 22년도 각 분과위원회에서 발굴한 정책 9건, 모니터링 사업 5건을 발표하고 관련 사업의 부서장 및 팀장이 참석해 추진 형태와 규모 등 실현 가능성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제안된 정책은 법적 근거 및 실효성 등을 추가 검토해 2024년도 본예산에 편성, 반영될 수 있도록 제안될 예정이다.
안성시 시민참여위원회는 안성시 시민참여 기본조례를 근거로 구성됐으며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한 정책 반영, 실행, 모니터링 기능을 수행한다.
또한 정책위원은 정책 제안 관련 부서의 팀장으로 민간에서 제안한 정책이 실제 반영·추진될 수 있도록 분과위원회와 상시적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안성시 시민참여위원회 송창호 민간위원장은 “정책을 제안하는 것이 서툴지만 서로 학습하고 토론하면서 더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며 “이 과정이 시민이 주인이 되는 길이며 그 길을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껴달라”고 말했다.
또한 이 사업을 주관하는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정운길 단장은 “지난해 7월 시민참여위원회 2기를 출범하고 그간의 경험들을 토대로 시민의 정책 참여가 본 궤도에 오른 것 같다”며 “시민의 목소리가 안성 시정에 녹아든 정책을 선보일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7
-
‘안성시 2023년도 투명페트병 시민 보상단가 kg당 720원’ 확정
‘안성시 2023년도 투명페트병 시민 보상단가 kg당 720원’ 확정
[AANEWS] 안성시는 고품질 자원의 순환이용 촉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자원순환가게의 시민대상 투명페트병 수거 보상단가를 기존 480원/kg에서 720원/kg으로 150% 증액한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자원순환가게 운영을 통해 투명페트병, 건전지, 종이팩을 가지고 오면 보상금 및 장려품을 지급하는 시민참여형 보상제를 실시중에 있으며 작년 5월부터는 투명페트병 다량배출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투명페트병 수거보상제를 운영해 100개이상 투명페트병을 모아 안성시 자원순환과로 수거 요청하면 현장으로 찾아가서 무게 측정 후 현금으로 보상해 주는 제도를 추진해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투명페트병 보상단가는 자원순환가게 등에서 수거된 투명페트병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서 압축 후 재활용업체로 판매하는 단가로 시민들에게 그대로 보상되며 금년에는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상향 조정된 사항으로 보상단가 상승으로 인해 시민 참여율 증가 및 고품질 자원의 순환이용 촉진이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투명페트병은 일반 플라스틱과 달리 별도 분리배출되면 고품질 자원으로 쓰여진다”며 “자원순환가게 등 투명페트병 수거보상제의 경우 시의 재활용품 선별비용이 감소하는 만큼 참여하시는 시민여러분들께 장려금 형태로 돌려드리는 취지의 사업” 이라며 “환경도 지키고 보상금도 받을 수 있는 동 사업에 많은 시민들께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1-17
-
안성시, 설 연휴기간 비상 진료체계 가동
안성시청
[AANEWS] 안성시는 설 연휴기간인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동안 응급환자 진료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하고자,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내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안성성모병원의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고 병원 2개소, 의원 13개소, 치과의원 2개소, 한의원 2개소를 당직 의료기관으로 약국 38개소를 휴일지킴이 약국으로 지정 운영해 연휴기간 진료 공백 방지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또한, 안성시보건소장은 “설 연휴기간 동안 24시간 비상진료 대책상황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명절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포털 검색창에 “명절 병원”을 검색하거나 스마트폰 앱 “E-Gen”을 설치하면 확인 가능하고 안성시 및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서 지역 응급의료기관 안내 등 신속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안성시 보건소 상황실 또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 경기도 콜센터, 보건복지콜센터에서도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3-01-17
-
안성시, 2023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17년 연속 수상
안성시, 2023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17년 연속 수상
[AANEWS] 안성시는 17일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안성마춤’이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농수산물 공동브랜드 부분 17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값진 성과를 이뤘다.
서울 신라호텔에서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진행된 가운데 ‘안성마춤’ 브랜드가 17년 연속 선정되어 퍼스트클래스 특별상까지 수상했다.
에 따라 대한민국 농특산물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10월 31일부터 11월 13일까지 국내 거주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및 일대일 전화설문을 통해 최고 브랜드를 선정하며 약 41만명이 참여한 결과 ‘안성마춤’이 최고 점수를 획득해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안성마춤’브랜드는 안성시 5대 농특산물인 쌀, 한우, 배, 포도, 인삼에 부여되는 브랜드로 철저한 품질관리와 까다로운 생산시스템을 통한 품질 고급화 및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전국 제일의 농특산물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갖추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철저한 관리를 통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한 결과, 17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만족도 1위 농특산물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 면서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농특산물 생산 기반 지원 등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2023-01-17
-
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훈훈한 스토리로 기부 동참 이어져
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훈훈한 스토리로 기부 동참 이어져
[AANEWS] 안성시는 2023년 1월 1일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이래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스토리가 있는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1호로 기부한 충북 단양군에 사는 조모 기부자는 “안성시에 아무런 연고는 없지만 답례품을 둘러보다 건강에 좋은 홍삼 제품이 좋아 보여 안성시에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 충북 청주시에 사는 김모 기부자는 “안성 여행을 한 적이 있었는데 오랫동안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어서 안성시에 기부하게 됐다”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그 밖에도 친한 친구가 사는 곳이라서 학교를 졸업한 곳이라서 인근지역이라서 직장이 있어서 고향이라서 등 다양한 이유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시는 지난해 12월 27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로 11개 업체를 선정하고 19개 품목 40종류의 다양한 답례품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다양한 이야기로 안성시에 관심을 갖고 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첫걸음을 시작한 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지정기부사업 발굴 등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금은 1인당 500만원 한도 내에서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원 까지 전액 세액공제와 기부금액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어 실제로 10만원 기부시 13만원의 혜택을 받고 있다.
고향사랑e음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전국 농협을 방문하면 기부 가능하다.
2023-01-17
-
거창군, 설 연휴 종합대책 본격 추진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설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7개 분야 25개 세부 추진대책이 포함된 ‘2023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병·의원, 약국 등에 대한 질병모니터링을 강화할 예정이며 설 연휴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는 등 각종 방역 관련 비상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설 연휴를 전후로 중점·일반관리업소 1626개소, 문화·종교시설 160개소, 사회복지·외국인시설 519개소,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운영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핵심 방역수칙을 안내하고 홍보할 예정이다.
재난·재해 등 각종 안전사고 방지 대책으로는 다중이용시설 6개소 등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설 연휴 4일간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신속·정확한 산불발생 감시 및 진화체계를 확립한다.
설 명절 물가안정을 위해서는 대책반을 편성해 설 성수품 20종, 중점관리품목 60종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군민 2094세대와 보훈가족 1293명에게 위문품 전달, 독거노인들의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공, 연휴기간 동안 결식우려 아동에 대한 식품권도 사전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연휴기간 신속한 생활쓰레기 수거를 위한 쓰레기 처리대책 상황반과 기동 청소반을 운영하고 한파로 인한 급수관 파열 상황 대비 상·하수도 및 비상급수 관리 상황실 운영 등으로 연휴 기간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군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설 연휴 이후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1-17
-
성남시, 현대백화점서 백년기름특화거리 장바구니 700개 지원받아
성남시, 현대백화점서 백년기름특화거리 장바구니 700개 지원받아
[AANEWS] 성남시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모란전통기름시장 고객들에 나눠줄 장바구니 700개를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1월 16일 오후 시장 집무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곽창환 현대백화점 판교점 부점장, 조광용 모란전통기름시장 상인회장, 김순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성남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년기름특화거리 활성화를 위한 홍보 물품 전달식’을 했다.
지원받은 장바구니는 흰색 바탕에 ‘백년가게’ 문구와 모란전통기름시장 로고로 디자인한 가로 30㎝, 세로 40㎝, 폭 10㎝ 크기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지역 협력 계획의 하나로 자체 사업비를 들여 제작했다.
이들 장바구니는 모란전통기름시장 점포를 통해 고객에게 배부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지역 상생 사업을 지속해 나가자”고 말했다.
모란전통기름시장은 1960년대 난전이 모여들면서 형성돼 300m 구간 골목 안에 38개의 기름집이 참기름과 들기름 등을 직접 짜 판매한다.
이 중 15개 기름집은 최근 4년간 중소벤처기업부가 백년가게·백년소공인 가게로 선정한 곳이다.
이에 시는 지난해 11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협의해 대한민국 제1호 백년기름특화거리로 지정해 전통시장 활성화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당시 백년기름특화거리 바닥 동판은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원으로 설치됐다.
2023-01-17
-
거창군, 40세∼70세 여성 난소암 건강검진 대상자 모집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여성암 사망률 1위인 난소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관내 주소를 둔 40∼70세 여성 중 ‘난소암 건강검진 지원 사업’ 희망자 157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 시 소득기준은 없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주소지 관할 보건소, 보건지소로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해야 하며 선정된 대상자는 거창적십자병원 산부인과에서 초음파검진 및 진료를 전액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난소암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어 건강검진 없이는 발견하기 어렵고 증상이 진행된 후에 발견하더라도 말기 암인 경우가 많아 사망률이 높다.
특히 난소암은 여성암 사망률 47%로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연령대별 발생률이 2019년 기준 40~60대가 67.6%로 중장년층의 비율이 높으나, 발병률이 낮아 5대 암 무료검진사업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무료검진의 기회가 없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난소암은 조기발견이 중요하므로 관내 40세∼70세 여성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고 앞으로도 성인 암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1-17
-
해남군, 21~24일 설연휴 종합상황실 운영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설 명절을 맞아 연휴기간인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안전하고 편안한 설맞이를 위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불편사항에 즉각 대처하기 위해 총괄반을 비롯해 재난·안전 및 교통대책, 가축질병, 산불, 청소, 보건, 급수공급 등 7개 분야로 편성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우선 연휴기간 재난안전상황실 비상근무를 실시, 재난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부서별 코로나19 상황관리와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집중 방역을 실시하는 특별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연휴기간이 짧고 코로나19 이후 설 연휴 귀성·귀경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특별교통대책 상황실도 운영해 각종 교통사항을 파악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를 통해 재해, 교통사고 발생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안전대책도 강화하고 있다.
연휴동안 보건소에는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이 설치돼 진료기관 및 휴일 지킴이 약국 운영상황 등을 점검하고 응급환자, 감염병 발생 등 비상상황에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코로나19 방역대책으로 쉬는 날 없이 선별진료소가 운영된다.
선별진료소는 보건소와 해남종합병원, 해남우리종합병원 3개소이다.
해남종합병원, 해남우리종합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응급당직의료기관 18개 병·의원, 휴일지킴이 약국 14개소를 지정해 일자별 운영한다.
안전상비의약품은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 49개소에서 판매한다.
또한 22~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보건소 진료실을 운영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해남군 보건소 홈페이지와 소통넷을 통해 당직의료기관과 연휴기간 문여는 약국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응급전화인 119 또는 응급의료포털 및 보건복지부 콜센터,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설연휴 기간인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주요 관광지를 쉬는 날 없이 운영한다.
땅끝관광지의 땅끝전망대 및 모노레일 땅끝조각공원, 해양자연사박물관은 연휴기간에도 정상 운영되며 황토나라테마촌은 22일 오토캠핑장은 21~23일 휴장한다.
우수영권에는 우수영관광지와 명량해상케이블카, 해남읍권의 고산윤선도유적지와 두륜미로파크, 양한묵 기념관 등이 운영된다.
다만 고산유적지는 내부 공사중인 유물관과 순례문학관은 개관하지 않고 야외 시설만 개방된다.
땅끝전망대와 우수영관광지, 두륜미로파크, 고산윤선도유적지 등은 설 당일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우수영 명량대첩해전사기념전시관 야외에서는 전통민속놀이 마당도 운영한다.
해남공룡박물관은 연휴기간 정상운영하며 설 당일에는 무료입장도 실시한다.
또한 버스킹공연과 매직 풍선쇼, 마술쇼 등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과 민속놀이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주요 성수품의 가격이 급등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물가 및 가격관리 상황실을 20일까지 운영, 농수축산물 및 성수품에 대해 물가안정과 불공정 행위 단속 등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전통시장 장보기와 지역상품 사주기 등 물가안정 캠페인도 다양하게 전개한다.
1월 20일까지 33개 관내 시설·단체를 비롯해 읍면별 기초수급자와 홀몸 노인 등 어려운 이웃 1,000여가구에 대한 위문과 함께 집중 자원봉사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묘객이 많이 찾는 남도광역추모공원은 명절 당일인 22일 화장장만 휴무하며 봉안시설과 자연장지는 운영한다.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봉안시설 내 제례음식 반입은 금지되며 유택동산에 분향소를 설치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과 남도광역추모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성묘서비스도 운영한다.
확산되고 있는 AI 등 가축질병 차단을 위해 가축질병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신고접수 등 방역상황을 유지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명절 전후인 1월 20일과 25일 축산농가와 관련시설에 대한 일제 소독이 실시되며 9일부터 28일까지는 집중 소독 기간으로 외부인 및 차량의 농장내 출입금지, 축사 수시 소독, 농가별 예찰 및 차단방역 조치를 강화한다.
해남읍 생활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는 설 당일을 제외한 21일과 23~24일 3일간 실시하며 면단위는 기간 중 2~3일을 정해 자체 수거를 실시한다.
또한 19일에는 군과 읍면 일제 대청소가 있을 예정이다.
군청 앞 군민광장 지하주차장은 연휴기간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무료로 개방하며 무인민원발급기도 군민광장내에 위치한 옥외발급기를 비롯해서 읍·면사무소, 땅끝항, 우수영항 등 21개소에서 이용할 수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설연휴 기간 상황실 운영과 함께 분야별 빈틈없는 대책을 추진해 행정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타지역 이동이 매우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군민과 향우 여러분들도 개인 방역 수칙 준수로 안전하고 편안한 설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1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