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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재난위험지역 선제 정비 위한 재해예방사업 추진 ‘총력’
예산군, 재난위험지역 선제 정비 위한 재해예방사업 추진 ‘총력’
[AANEWS] 예산군이 군민의 안전을 위한 재해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군은 총사업비 606억1700만원을 투입해 재해위험개선지구 3개소인 시왕, 만사, 하포지구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2개소 수철 1, 수철 2지구에 대한 재해예방사업을 실시한다.
시왕지구는 2022년 4월 착공해 2024년 12월 준공 예정이며 만사지구는 올해 3월까지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4월 착공해 2025년 12월 준공 예정, 하포지구는 올해 3월 실시설계용역을 시작해 내년 6월 착공하고 2026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2개소는 실시설계용역 발주를 위한 행정절차가 진행 중으로 올해 3월 실시설계용역을 시작해 오는 8월 착공, 12월 준공을 예정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군 관계자는 “재해위험지구에 대한 철저한 관리에 나서 군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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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2023년 첫 월례회의 및 시정현안사항 보고회 개최
광주시의회, 2023년 첫 월례회의 및 시정현안사항 보고회 개최
[AANEWS] 광주시의회는 17일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2023년 첫 의회 월례회의 및 시정현안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299회 임시회 의사일정 및 2023년 설맞이 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등 7건의 공지 사항을 시작으로 2023년 시정업무보고 방식 및 의원 국내연수 일정 등을 협의하고 이어서 집행부로부터 광주시 행정구역 조정 추진 22년도 간주예산 편성 미래교육협력지구 업무협약 변경 체결 계획 보고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회원 탈퇴 관련 검토 보고 광주시 개발행위 기준 타당성 연구 용역 총 5건에 대한 시정현안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이날 월례회의에 앞서 2023년 의회사무국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으며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의회 운영 방향을 설정, 앞으로의 일정과 의회에서 추진할 업무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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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설 연휴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주의”
고양특례시 “설 연휴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주의”
[AANEWS] 고양특례시는 설 명절 식중독 발생이 우려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설 연휴는 한 번에 많은 음식물을 미리 만들어 보관하고 다수의 구성원이 함께 음식을 섭취하기 때문에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는 시기다.
특히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기온이 떨어져도 생존율이 높아져 겨울철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을 섭취하거나, 환자와의 접촉을 통해 발생하는 감염병이다.
주로 11월에서 2월 사이 겨울철에 집중 발생한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2일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그 외 복통, 오한, 발열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에 시는 조리 시 개인위생 철저 굴 등 해물·조개류 익혀먹기 명절음식은 조리 후 2시간 내로 식혀서 덮개를 덮어 냉장 보관 냉장 보관한 음식은 다시 가열해서 섭취 의심 증상 발생시 사람 접촉 및 조리 금지 등 위생 수칙을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들은‘손 씻기·익혀 먹기·끓여 먹기’ 등 개인 위생관리로 식중독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설 연휴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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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설 연휴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설 연휴기간 4일간 시민들의 진료 편의를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해 진료 및 의약품 구입 시 불편을 최소화한다.
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시민 건강보호를 위해 설 연휴기간 중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은 병의원 65개소, 약국 112개소이다.
3개구보건소도 근무일을 지정해 진료공백을 최소화한다.
아울러 응급환자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한 신속한 대처를 위해 관내 응급의료기관인 명지병원, 원당연세병원, 일산병원, 국립암센터, 동국대병원, 그레이스병원, 허유재병원, 일산복음병원, 일산차병원, 일산백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의사가 즉시 진료 및 응급처치에 임할 수 있도록 대응태세를 강화했다.
이와 함께 연휴기간 중 보건소는 응급진료상황실을 통해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상황을 통제하고 정상적 의료행위 이행여부를 점검해 응급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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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개인하수처리 시설 관리 강화한다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16일 정화조, 오수처리시설 약 27,000여개소의 개인하수처리시설과 33개 분뇨관련영업자 등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2023년 개인하수 및 분뇨관련영업자 관리계획을 수립했다.
시는 관리계획에 따라 오염 부하량이 많은 음식점 등 영업장 위주로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중점 관리할 예정이다.
지도점검 횟수는 하수발생량 및 오염농도, 민원발생 여부에 따라 차등할 예정이다.
한편 ‘물의 날’과 ‘환경의 날’이 있는 3월과 6월은 ‘정화조 집중 내부청소의 달’로 지정하고 대대적인 시민홍보를 실시해 하수 배출원에서부터 오염농도를 저감해 배출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생활하수가 제대로 처리되지 않을 경우 악취 및 수질오염으로 시민이 불편을 받게 된다.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중점관리해 맑고 깨끗한 하천을 만들 것”이라 말했다.
고양시는 지난해 개인하수처리시설 약 300여개소를 점검하고 하수도법을 위반한 35개 사업장을 적발해 31건의 개선명령과 4,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징수한 바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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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자치공동체지원센터 민간위탁사무 특정감사 실시
고양시 자치공동체지원센터 민간위탁사무 특정감사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는 2023년 1월부터 3월까지 고양시 자치공동체지원센터를 대상으로 민간위탁사무 특정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감사는 비영리민간단체 ‘지방보조금 관리 강화 발표’ 및 ‘2023년 고양시 자체감사 기본계획’에 따라 실시하는 특정감사로 민간위탁단체 선정 과정 보조금의 목적 외 사용 지출서류 조작 등 회계처리의 위법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고양시는 1월 18일부터 1월 31일까지‘시민과 함께하는 공개 감사’를 실시,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지방보조금을 교부받거나 직원의 비리, 위법·부당행위 등에 대한 내부직원 및 시민들의 제보를 받고 있다.
단, 사인 간의 다툼에 관한 사항 또는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사항 등은 제외된다.
제보는 고양특례시 감사관실에 전화, 팩스, 이메일 및 고양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고양시는 제보사항에 대해 감사기간 중 사실 여부를 확인해 잘못된 사항에 대해는 시정 조치를 하고 감사결과를 고양시청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감사관 관계자는 “이번 감사를 통해 비영리민간단체 지방보조금 관리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제보자의 신분을 철저히 보장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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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1구역 고양시 최초 주택재개발사업 준공
능곡1구역 고양시 최초 주택재개발사업 준공
[AANEWS] 고양시에서 원도심 주거지 정비를 위해 추진중인 원당·능곡 재정비 촉진지구 중 능곡1구역이 고양시 최초로 2023. 1월 10일자로 사업 준공됐다.
향후 다른 재정비촉진구역들도 속도감 있게 추진될 전망이다.
능곡1구역은 구역면적 40,519㎡, 8개동 643세대로 2016 10. 25. 사업시행계획인가 처리되어 2022. 9. 30. 부분준공 후 입주를 시작해 현재 415세대가 입주 완료된 상태이다.
능곡1구역은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삼성지하차도 확장을 추진, 2022. 12. 15. 삼성지하차도 2차로→4차로로 확장개통해 호수로 교통이 대폭 개선되어 대곡역세권과의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능곡재정비촉진지구 능곡 2, 5구역은 지난 해 7월 23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아서 올해 1월에 조합원 분양을 마쳤으며 현재 능곡 2구역은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위한 총회개최 예정에 있으며 능곡 5구역은 고양시에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신청해 재개발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능곡3구역은 존치정비구역 정비계획 검토 용역 진행 중이며 용역이 완료되는 대로 재정비촉진구역 지정 여부를 검토해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능곡재정비 촉진지구는 사업이 완료되면 지도공원을 중심으로 둥근 원 형태의 녹지 축이 형성되어 시민들이 쾌적한 녹지공간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능곡역 주변 랜드마크 빌딩과 연도형 상가 조성으로 상업기능도 활성화 되어 자족기능을 갖춘 능곡지구가 완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원도심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사업관계자 등과 긴밀한 협력은 물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적극적 행정 지원으로 진행 중인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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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설 연휴 공영주차장 25곳 무료 개방
마포구, 설 연휴 공영주차장 25곳 무료 개방
[AANEWS] 마포구는 설 명절을 맞아 연휴기간 동안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이번 무료개방 기간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이며 이 기간 중 공영주차장 이용자는 주차요금 전부를 면제받는다.
무료개방 공영주차장은 상암1, 양화진, 망원1-2 시설 주차장을 포함한 마포구 내 25개 유료 공영주차장이며 거주자우선주차장과 소규모 공영주차장은 제외된다.
한편 금년에는 공영주차장과 별도로 마포구청, 마포구민체육센터, 마포농수산물시장 내 공공주차장 또한 주차장 이용자에게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이 중 마포농수산물시장 내 공공주차장은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무료 운행하고 24일부터는 유료로 운영된다.
이번 마포구 공영주차장 무료개방은 설 연휴를 맞아 주민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와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취지로 결정됐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설 연휴기간동안 주민들의 주차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주차장을 무료 개방하게 됐다”며 “지역주민과 귀성객들 모두 부담 없이 가족들과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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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근린공원 재단장 활발…“시민 사랑 듬뿍”
고양특례시, 근린공원 재단장 활발…“시민 사랑 듬뿍”
[AANEWS] 고양특례시는 2023년 계묘년에도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고양의 자랑, 일산호수공원부터 도심 속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주민들의 공간, 근린공원까지 지속적인 환경개선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일산호수공원은 봄에는 벚꽃놀이 명소로 가을에는 단풍놀이 명소로 시민들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방문객들에게 사랑받는 고양특례시의 랜드마크다.
특히 매년 열리는 고양국제꽃박람회를 통해 전 세계에 고양특례시의 이름을 알리는 데에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시는 일산호수공원이 가진 세계적인 경쟁력을 유지하고 시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리노베이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추진했던 일산호수공원~일산문화광장 녹지축 연결 사업은 지난해 8월 완공됐다.
녹지축 사업으로 정발산공원에서 일산문화광장, 일산호수공원을 지나 한강까지 연결, K-콘텐츠 복합단지로 조성되고 있는 CJ라이브시티 등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고양특례시의 중요한 관광자원으로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공WiFi 구축사업을 추진, 총 12대의 접속장비를 일산호수공원 내에 설치해 시민들의 편익을 극대화했다.
국비 지원과 민간통신사와의 연계를 통해 추진해 약 1.2억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었으며 올해도 공공WiFi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산호수공원 내 또 다른 명소, 장미원의 명소화 조성사업도 계속 추진한다.
지난 2년간 유례없이 긴 장마와 한파의 영향으로 집단 고사했던 장미 12,850주를 새로 심고 배수시설 및 관람객 편의시설 등을 정비, 장미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생장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올해는 3,000여주에 달하는 세계 각지의 장미를 식재할 예정이며 노후화된 보행 공간을 정비하고 포토존 및 야간 조명도 설치할 예정이다.
또, 약 400㎡에 달하는 산책로를 신규 조성, 장미원이 세계의 장미들이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스토리와 테마가 있는 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계획 중이다.
이 밖에도 지난해 시민들의 관람편의를 위해 일산호수공원 내 호수교 하부 등 보행 공간을 확충했으며 올해는 시설개선사업보행구간과 자전거도로가 중첩돼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자전거도로 1.1km를 우회 개설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등 더 쾌적하고 안전한 일산호수공원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일산호수공원을 고양특례시만의 자랑이 아니라 전 세계가 인정하는 대한민국 대표 명소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리노베이션 사업을 통해 시민들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일산호수공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는 도심 곳곳에 위치한 다양한 근린공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환경개선사업을 추진, 시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시는 조성년도가 25년 이상 경과한 일산동구 지역의 마두공원, 낙민공원, 백마공원 도시숲 개선사업을 추진했으며 덕양구 성라공원에는 140여명 수용규모의 가족 피크닉장을 조성, 근린공원을 도심 속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올해는 26억원의 경기도 특조금을 교부받아 덕양구 은빛공원, 화수공원의 환경개선을 실시하고 일산지역의 또 다른 명소인 정발산공원 이용자들을 위해 숲놀이 시설을 설치하고 운동시설을 정비하는 등 낡고 부족한 시설물을 대대적으로 보강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또, 근린공원 4개소 부설주차장 시설개선과 함께 고양도시관리공사에 의한 유료화 운영을 시범 실시, 고질적인 민원거리였던 장기방치차량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주차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계묘년 새해에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근린공원을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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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안전·민생 중점’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분야별 상황 유지 및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에게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4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안전, 물가 안정, 환경, 도로·교통, 비상진료 및 보건, 나눔, 공직기강 등 7대 분야 21개 중점 대책으로 구성됐다.
시는 먼저 안전이 최우선으로 해 올해 설 명절을 대비해 공영주차장, 전통시장, 여객선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설 연휴 기간에는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비상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섬 지역 귀성객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대천연안여객선터미널 주차장 상시 개방 및 여객폭주 선착장 진입도로 등 교통안전 지도에 나선다.
이와 함께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시내버스 예비차량 2대를 대천역~터미널~주요동지역 구간에 투입해 승객 밀집도를 분산하고 심야 시간에 운행하는 개인·법인택시를 터미널과 철도역에 집중 대기해 심야에 도착하는 귀성객을 수송한다.
또한 설 명절 물가안정을 위한 물가 합동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을 점검하며 불법·부당행위, 판매가격·원산지 표시 여부를 단속한다.
이밖에 시는 연휴 기간 중 비상진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 등 39개소의 비상의료체계를 구축해 진료 공백을 없앤다는 방침이며 연휴 기간 중 발생하는 생활 쓰레기는 설 당일에도 정상 수거하도록 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설은 안전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 보다도 큰 명절이 될 것이다”며 “이번 설 연휴는 유관 기관·단체와 협조체계를 굳건히 해 시민과 귀성객들이 생활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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