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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영양플러스 사업 신청하세요~
서천군보건소 영양플러스 사업 신청하세요~
[AANEWS] 서천군보건소가 맞춤별 상담과 교육 및 보충 식품을 지원하는 ‘영양플러스 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한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영양 섭취 부족 등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 개선과 영양 보충 등 영양 관리에 중점을 두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서천군에 주소를 둔 중위소득 80% 미만 가정의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만 72개월 미만의 영유아 등이다.
서천군은 영아, 유아, 임신부, 출산부 등 대상자를 구분해 월 1~2회로 6가지의 패키지 식품을 공급하며 조제분유, 우유, 김, 미역, 검정콩, 쌀, 닭가슴살 통조림, 주스, 달걀, 감자, 당근 등 영양 식품을 엄선해 구성했다.
또한,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영양 문제 개선 여부를 확인하는 영양평가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문영 보건소장은 “영양플러스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문제를 해소하고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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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3년 시정주요업무계획보고회 개최
제천시, 2023년 시정주요업무계획보고회 개최
[AANEWS] 제천시가 지난 17일 2023년 주요업무계획보고회를 갖고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다.
김창규 제천시장의 주재로 국단소장 및 전 실과소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보고회를 통해 민선8기 시정철학과 방향을 공유하고 현안업무 구체적 성과를 위한 업무 지시가 이루어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러브투어 및 관광과 연계한 투자유치, 인구감소 적극 대응, 공약사업의 체계적·단계적 실천, 성과중심의 행정과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처리 강조 등 민선 8기 시정방향 실천을 당부했다.
특히 지역경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정부예산확보사업 발굴과 공모사업 적극 대응을 통해 국비확보 전략을 세우는 등 선제적이고 똑똑한 업무 추진을 강조했다.
김 시장은 “창의적 사고와 생산적 행정으로 제천 시정과 지역 경제가 조금씩 바뀌어가고 있다”며 “3조원 투자유치 달성과 1일 관광객 5,000명 체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리 공직자들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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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3년 노인 일자리 4635개 확대 운영
남양주시, 2023년 노인 일자리 4635개 확대 운영
[AANEWS] 남양주시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노인 일자리를 전년도 대비 14.2% 증가한 4,635개로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노인 공공일자리 사업 확대’는 민선 8기 복지 분야 공약 사업으로 고령화로 증가하는 수요에 비해 부족한 노인 일자리 수를 확대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사회 활동의 기회 제공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 노인 일자리는 지난해보다 579개가 늘어났으며 사업비도 전년도 대비 22억 8천만원 증가해 169억원 이상이 투입된다.
시는 원활한 노인 일자리 사업 수행을 위해 노인 일자리 수행 기관 5개소를 지정하고 전담 인력 34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노인 일자리 사업은 공공 분야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익 활동형과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 서비스형, 노인에게 적합한 업종의 사업을 운영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하는 시장형, 민간 기업에 노인 인력을 파견하는 취업 알선형이 있다.
특히 올해에는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스쿨존 교통안전 지원 사업을 확대해 도움이 필요한 학교에 참여 어르신을 대폭 지원하며 맞벌이 가정의 저학년 어린이 등하교를 돕는 안심 등하교 지원 사업을 새로 추진한다.
또한, 전문 교육을 통해 동화 구연 강사를 양성해 강사를 필요로 하는 보육 시설 등에 파견하고 퇴직 미용사를 모집해 실버 미용실을 운영하는 등 단순 업무보다는 노인의 경력과 역량을 활용한 노인 일자리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단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어르신들이 노인 일자리 참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을 돕고 사회 문제를 해결하며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복지 정책을 추진하며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도시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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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시민 홍보 주력
창원특례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시민 홍보 주력
[AANEWS] 창원특례시는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전국 의무 시행에 따라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조기정착 대책 마련을 위해 구청 환경미화과와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재생섬유 등 부가가치 높은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화는 공동주택 우선 시행에 이어 단독주택에서도 확대 시행하고 있다.
관리사무소가 있는 공동주택의 경우 어느 정도 관리·홍보되어 입주민들도 제도를 인지·실천하고 있는 곳도 다수 있으나, 단독주택의 경우 시행 1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별도 분리배출이 잘 안되고 있으며 모르고 있는 시민들도 많은 실정이다.
시는 ’20년말 부터 언론매체, 홍보 도우미, 각종 행사시 시민들에게 홍보해 왔으나 시민들의 분리수거 생활습관이 한꺼번에 다 바뀌기는 힘든 현실이다.
하지만 아직 제도 자체를 모르고 있는 시민도 있지만, 각종 행사시 “저 집에서 라벨 잘 떼서 따로 배출하고 있어요” 라며 이 제도를 알아가는 시민도 매년 늘어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에 시는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정착에 보다 박차를 가하기 위해 17일 구청 환경미화과 재활용팀과 간담회를 열어 일선에서의 애로사항과 조기정착을 위한 방법 등을 논의하고 SNS, 읍면동, 각종 단체, 홍보 도우미 등을 통해 시민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박진열 기후환경국장은 “투명페트병 옷, 신발, 가방 등과 같은 고품질 재활용할 수 있으므로 비우기-라벨떼기-찌그러 뜨려 뚜껑 닫아 배출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하면서 ”앞으로 보다 적극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해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이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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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올해 ‘실국소장 책임 행정’ 도약
고양특례시, 올해 ‘실국소장 책임 행정’ 도약
[AANEWS] 고양특례시가 성공적인 민선8기를 위해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실국소장 책임 행정 시스템’과 ‘시민과의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으로 잡았다.
이동환 시장은 18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시민들에게 변화와 혁신을 보여드려야만 새로운 도약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키고 민선8기의 성공 여부도 달려 있다”며 “1·2부시장의 주관하에 실국소장들에게 권한과 책임을 대폭 위임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어 “시민과의 상호소통 및 협력을 우선시하는 ‘시민과의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구축해 해당 이슈와 현안 해결, 시책 추진에 누구보다 전면에서 역동적인 행보를 보인다면 시민들도 변화된 고양시를 느낄 것이고 시정에 대한 신뢰와 만족도 역시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특히 “더 이상 시의회나 언론에서 소통과 협치가 되고 있지 않다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도록 1·2부시장 및 실국소장들의 책임있는 현장행정을 펼쳐달라”고 주문했다.
시는 우선 민선8기의 산적해 있는 과제 해결을 하루빨리 진행하는 것이 시민들을 위한 행정이라 판단하고 오는 25일부터 올해 업무보고를 추진한다.
기존 부서장들의 일방적인 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업무계획과 현안을 간략하게 듣고 팀장·주무관들과 함께 민선8기의 개선점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등 시정혁신을 위한 정책을 토의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시는 이와 함께 올해 민선8기 중점적인 목표를 추진한다.
첫째, 인구 100만의 특례시에 맞는 행정·재정적 권한 확보에 주력한다.
특례시가 지난해 1월 출범해 1년이 넘었지만, 지방자치법 상 특례시가 분류되고 있지 않아 명칭조차 공식적으로 사용조차 못하고 있는 현실이기에 강원도 특별자치도와 같이 특별법 제정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둘째, 고양특례시 특성에 맞는 도시계획을 위해 선도사업 지정을 추진한다.
지난 6일 국토교통부는 직주근접 및 고밀·복합 개발 등으로 새로운 공간전략이 요구됨에 따라 도시혁신구역과 복합용도구역, 도시계획시설 입체복합구역 개념을 도입하는 ‘도시계획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도시혁신구역은 토지·건축의 용도 제한을 두지 않고 용적률과 건폐율 등을 자유롭게 지자체가 지정하고 복합용도구역은 기존 용도지역의 변경 없이도 다른 용도시설의 설치를 허용한다.
도시계획시설 입체복합구역은 설치가 제한된 도시계획시설도 설치를 허용하고 용적율·건폐율을 1.5~2배까지 상향한다.
해당 도시계획시설은 종합의료시설 및 유원지, 전시장·국제회의시설, 시장, 체육시설, 청소년수련시설 등 14개이다.
시는 이에 대상 지역을 조속히 선정해 국토부 계획에 따라 선도사업으로 지정받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셋째, 시는 신청사를 백석동 요진 업무빌딩으로 이전하는 준비에 들어간다.
이 시장은 “시민들과 직원들의 보탬을 위해 백석동 이전이 최선의 결정이었음을 양지해 달라”며 “직원들 사이에 의견이 분분하고 걱정과 우려도 잘 알고 있지만, 2부시장을 중심으로 청사 이전 준비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끝으로 “부서별로 ‘설 명절 민생안정 대책’을 차질없이 이행해 주고 설 연휴 가족·지인과 함께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시는 올해 달라지는 보건·복지·일자리 등 10개 분야 292가지 제도의 변경사항을 홈페이지, 유관기관 안내, SNS 홍보 등 선제적인 대처로 시민 불편과 혼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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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설 연휴엔 저도 콰이강의 다리에 미디어파사드 보러와요”
창원특례시“설 연휴엔 저도 콰이강의 다리에 미디어파사드 보러와요”
[AANEWS] 설 연휴에 저도 콰이강의 다리에 가면 한껏 아름다워진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창원특례시는 설 연휴에 창원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위해 21~24일 나흘간 저도 콰이강의 다리에 최근 조성한 미디어파사드 조명을 시범 점등한다고 18일 밝혔다.
미디어파사드는 구조물 외벽에 LED 조명을 비춰 영상을 표현하는 기법으로 지난해 창원시가 균형발전특별회계 지방이양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9억원을 들여 이달 초 설치를 마쳤다.
설 연휴인 21일부터 24일까지 매일 밤 6·7·8·9시 정각부터 각 40분 동안 6개 주제의 미디어파사드 영상과 4개 주제의 경관조명이 번갈아 펼쳐진다.
‘다이내믹 창원’, ‘자연과 하나 되는 도시 창원’ 등 창원의 가치와 미래를 상징하는 작품을 비롯해 바다, 노을, 꽃, 새, 나비 등 다양한 콘텐츠를 형형색색 조명과 섬세한 음향으로 표현해 몽환적이면서도 웅장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다도해의 잔잔한 물결을 배경으로 스카이워크를 수놓는 은하수 조명은 물론 연륙교의 눈부신 야경과 함께 어우러지는 미디어파사드 쇼는 저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차원이 다른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설 연휴 미디어파사드 시범 점등으로 도출되는 개선점을 보완해 오는 2월부터 정식으로 매일 밤 점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문 창원특례시 관광과장은 “이번 설 연휴엔 저도 콰이강의 다리에 들러 미디어파사드 조성으로 한층 더 아름다워진 구산면의 야경을 눈에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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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폐기물업체 관리감독 예방위주 강화
김해시 폐기물업체 관리감독 예방위주 강화
[AANEWS] 김해시는 예방 위주로 폐기물처리업체 관리감독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작년 12월 기준 관내 폐기물처리업체 수는 463곳으로 경남 전체의 50%를 차지하며 최근 폐기물 불법처리 사례와 폐기물 방치로 인한 화재사고가 증가세여서 체계적인 관리감독이 요구된다.
이를 위해 시는 기존 청소행정과 내 폐기물관리팀과 점검팀으로 나눠져 있던 폐기물 관리업무를 감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올 초 조직개편에서 자원순환과 내 폐기물관리 1팀과 2팀으로 지역별 인허가와 지도점검 업무를 각각 부여했다.
시는 경남도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주민 불편을 유발하는 민원취약업종 단속을 강화하고 폐기물 무단방치, 화재와 악취관리가 미흡한 사업장을 집중적으로 감독해 폐기물 적법처리 경각심을 높여갈 방침이다.
이치균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폐기물관리 역량을 지역별로 안배하고 사후관리보다 예방 위주 관리감독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주민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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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설 연휴 쓰레기 수거 대책 추진
공주시, 설 연휴 쓰레기 수거 대책 추진
[AANEWS] 공주시가 쾌적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동처리반 운영 등 쓰레기 수거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명절 기간 시민들이 쓰레기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설 당일 1월 22일 일요일을 제외한 나머지 연휴 기간에는 정상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한다.
특히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주요 도로 및 다중이용시설 등 쓰레기 배출 취약 지점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불법투기 단속도 병행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9일 공주시 공무원 등 50여명이 산성시장 문화공원 일대를 대상으로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 각종 쓰레기 수거 활동 및 시민 자율적 참여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정만호 자원순환과장은 “시민들과 귀성객이 쾌적하게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쓰레기 수거를 하지 않는 날에는 배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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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우리동네’ 공주시 첫 스마트 버스정류장 탄생
‘스마트한 우리동네’ 공주시 첫 스마트 버스정류장 탄생
[AANEWS] 공주시는 2022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옥룡동 옥룡교차로 일원에 스마트 버스정류장과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날씨가 매우 더운 날이나 추운 날에도 마음 놓고 버스를 기다릴 수 있는 냉난방기와 온열 의자가 설치됐으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무선충전기와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방범용 CCTV와 비상벨을 통해 안전하게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다.
설치 예산은 총 9,200만원으로 시는 각종 공모사업 등을 통해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옥룡교차로 및 옥룡정수장 인근 횡단보도 등 2곳에는 3억 1,800만원을 들여 스마트 횡단보도가 설치됐다.
도로 위 안전을 지키는 스마트 횡단보도는 CCTV영상분석을 통해 보행자 무단횡단과 차량 정지선 위반을 검지해 보행자에게는 음성으로 위험을 안내하고 운전자에게는 전방의 LED 전광판을 통해 안전 운전을 계도한다.
횡단보도 신호등과 연계한 바닥신호등은 주·야간과 우천 시 뛰어난 시인성으로 보행신호를 쉽게 인지할 수 있으며 시민들의 안전한 도로 이용으로 횡단보도 사고를 예방한다.
김진택 도시정책과장은 “공주시 첫 스마트 버스정류장과 횡단보도를 통해 조금 더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과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 효과를 기대한다”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스마트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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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건설공사 설계 교육 실시…부실시공 방지 예방
공주시, 건설공사 설계 교육 실시…부실시공 방지 예방
[AANEWS] 공주시는 지난 17일 고마 세미나실에서 시설직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건설공사 설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읍면 및 신규 시설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이뤄진 이번 교육은 주민숙원사업 대상지 선정부터 설계용역까지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부실공사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설공사 시 설계서를 작성하는 방법부터 공사감독 및 준공검사 요령까지 사례 중심으로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충청남도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기준을 적용한 단가 산정 방법, 건설기계 선정 및 인력 비율 조정사항, 현장 여건에 맞는 품의 할증 반영, 자재 소운반 적용에 관한 사항 등 변경된 개선안까지 폭넓게 반영했다.
김만수 건설과장은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계 교육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시설직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가를 초빙해 직무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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