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꾸러미 지원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꾸러미 지원
[AANEWS] 의왕시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7일 설을 맞아 홀로 계신 어르신 및 취약계층 30가구에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떡국떡, 사골곰탕, 전복죽, 김 세트, 귤로 구성된 꾸러미는 설을 맞아 모두들 고향을 찾는 등 분주한 가운데 자칫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주변의 홀로 계신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반가운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마다 명절을 맞아 다양한 꾸러미를 구성해 저소득층에 전달하고 있는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영숙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행복한 명절에 오히려 더 외로울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져 혼자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늘 함께하고 있다고 생각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8
-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 2023년 대학생 그룹 해외문화탐방 장학생 모집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 2023년 대학생 그룹 해외문화탐방 장학생 모집
[AANEWS] 재단법인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이 ‘2023년 대학생 그룹 해외문화탐방 장학생’을 모집한다.
18일 재단에 따르면 1월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3년 대학생 그룹 해외문화탐방 장학생’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해외문화탐방 장학생은 보호자가 모집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관내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만 신청이 가능하다.
희망 대학생은 3명에서 5명으로 팀을 이뤄 그룹으로 신청해야 하며 사천시 평생학습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오는 3월경 5~6팀의 해외문화탐방 장학생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팀별로 1000만원 한도 내에서 탐방비용의 80%를 지원한다.
최종 선발된 팀은 여름방학 전에 준비를 마친 뒤 7월에서 8월 사이에 해외탐방을 실시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천시 출신 대학생들이 국제 감각을 형성하고 자립심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이 신청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8
-
남양주시, 역사·문화·미래를 담은 문화도시로 도약
남양주시, 역사·문화·미래를 담은 문화도시로 도약
[AANEWS]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2023년도 문화교육국 주요 업무 계획 보고회’에서 올해 ‘역사·문화·미래를 담은 도시 남양주’를 목표로 5대 추진 전략을 설정하고 19개의 주요 핵심 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역사를 품은 상상 더 이상의 문화 예술 도시’를 위해 지역 문화 예술의 거점인 남양주문화재단 설립, 다산 정약용의 도시 브랜드 강화, 다산 학술 연구 및 다산 인문 학교 운영, 문화 예술 기반 조성, 시민 중심의 예술 소통과 문화 여행, 시립 박물관 등을 중점 과제로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다산 정약용문화제 개최, 학교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교육, 다산아트홀 기획 공연 및 지역 내 예술인이 주도하는 N티스트 페스티벌 등 문화 예술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또한, ‘상상을 실현하는 미래 교육 도시’를 위해 공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여가 활동과 체험 공간을 제공해 진취적인 미래 인재를 양성하며 위기 청소년 발굴 등 맞춤형 지원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주요 사업은 교육 공동체 교육 참여 지원, 진로 진학 박람회 등 신규 프로그램 발굴, 교육 환경 개선, 교육 복지 사업 지원, 예·체능 전문 인재 육성, 학교·학생 안전 환경 개선, 회복적 정의 정서 함양 프로그램 운영, 대안 교육 기관 지원 등이다.
특히 ‘청년과 소통하는 청년 행복 도시’를 위해서는 청년 정책 전담 부서를 신설했으며 청년 정책 소통 플랫폼을 구축해 다양한 정책 제안 및 청년 지원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 내 기업과 일자리를 매칭하는 등 청년 자립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어 ‘THE 머물고 싶어지는 힐링 문화 도시’를 위해 남양주 어트랙션 패스 패키지 등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민 주도형 관광, 남양주 궁집 개방 등 지역 문화유산 활용,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퇴계원산대놀이 등 전통문화유산 보존을 중점 과제로 제시했다.
‘시민과 함께 건강한 체육 도시’를 위해서는 민선 8기 공약 사업인 시민 프로 축구단 남양주 FC 창단 및 운영을 비롯해 시민 누구나 생활 체육을 즐길 수 있는 기반 조성, 다양한 커뮤니티 및 체육 활동이 가능한 생활 체육 시설 확충, 시민 수요에 대응하는 공공 체육 시설 리모델링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사업은 휴먼북을 활용한 ‘1인 1체육’ 강좌 및 청소년을 위한 어드벤처 강좌 시범 운영 등 생활 체육 강좌 개설과 평내 체육 문화 시설, 다산 복합 커뮤니티 센터, 별내 축구 복합 문화 센터 조성 등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남양주의 어린이들이 언제든지 테니스를 배울 수 있고 클래식을 접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예술·체육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시정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표현하면서 시민들과 소통해 올 한 해도 ‘남양주 슈퍼성장’, ‘상상 더 이상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열정을 갖고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보고회에서는 실·국·소장 및 부서장,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보고와 시정 운영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직원 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3-01-18
-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전통예절관, 유아예절교실 ‘병아리학당’운영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전통예절관, 유아예절교실 ‘병아리학당’운영
[AANEWS]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전통예절관은 지난 17일 왕곡어린이집 원생 18명을 대상으로 유아예절교실 ‘병아리학당’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은 유아 맞춤형 예절교육으로 공수법, 인사예절, 절하는 방법, 직접 만든 전통과자를 곁들여 차를 마시는 체험 등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왕곡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하고 전통음식을 만들어보는 등 아이들에게 매우 즐겁고 유익한 시간었다”고 말했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유재희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유아예절교실 운영을 재개해 전통과 예를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참가하는 유아들이 바른 인성과 예절을 갖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유아예절교실 프로그램은 의왕시 유치원,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하며 우리 옷 한복 알아보기 예를 갖추는 우리 말 미니다식 만들기 다도체험 전통놀이 등으로 구성돼있으며 기관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다.
전통예절관 관계자는 “청소년, 시민 대상 예절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내 다문화가정, 교육소외계층, 노약자 등을 지원하는 기관과 연계해 전통을 보급하는 다양한 예절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1-18
-
합천군 동계전지훈련 스토브리그 참가 심판진 아름다운 선행
합천군 동계전지훈련 스토브리그 참가 심판진 아름다운 선행
[AANEWS] 합천군은 지난 17일 축구 동계전지훈련 스토브리그에 참가한 이정훈 심판 외 11명의 심판이 합천군 출신의 한국여자축구 유망주인 심고은에게 축구용품 구입비 6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축구 동계전지훈련 기간에 동계훈련 참가팀 간 스토브리그를 진행하고 있으며 스토브리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여명의 심판을 초청해 배정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동계전지훈련 스토브리그에 참가한 심판진이 뜻을 모아 시작됐으며 특히 심판진에게 지급된 심판수당 일부를 모아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후원에 뜻을 함께한 이정훈 심판은 “축구계에 종사하는 한 사람으로서 대한민국 축구 발전을 위해 우수한 선수가 꿈을 잃지 않고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심판들이 좋은 기회에 축구 꿈나무를 후원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 관계자는 “동계전지훈련 기간에 합천을 찾아주신 스토브리그 참가 심판진의 아름다운 선행이 우리 합천군의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스포츠명품도시 합천을 찾아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1-18
-
함평군, 설 명절 맞이 물가안정대책 추진
함평군, 설 명절 맞이 물가안정대책 추진
[AANEWS] 전남 함평군이 군민 가계부담 완화를 위해 설 명절 물가안정대책을 추진한다.
함평군은 “설 연휴를 앞두고 주요 성수품 및 식재료 가격 급등이 예상됨에 따라 군민 생활 안정 도모를 위해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대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오는 24일까지 물가안정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농·축·임·수산물 등 20개 중점 관리품목에 대해 물가동향 파악, 불공정 상거래행위 단속 등의 현장 활동을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해양·농정·축산·보건 등 분야별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요금 과다 인상, 담합 행위, 축산물 계량 위반, 농·수산물 매점매석 등 8개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지도·점검에 나선다.
앞서 지난 17일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 및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함평천지전통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하기, 설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상인과 군민을 대상으로 상품 가격의 과도한 인상 자제 우리군 착한 가격 업소 이용하기 가격·원산지표시 이행 전통시장 이용하기 등을 홍보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역민 모두 물가안정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8
-
계룡시, ‘향적산 치유의 숲’에 한방차 드시러 오세요
계룡시, ‘향적산 치유의 숲’에 한방차 드시러 오세요
[AANEWS] 계룡시는 ‘향적산 치유의 숲’ 방문객에게 한방차를 제공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향적산 치유의 숲은 시를 대표하는 산림자원인 향적산의 우수한 산림환경과 아름다운 숲 경관을 활용해 시민 면역력 증진 및 심신 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치유공간 마련을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시는 겨울철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불가피하게 운영을 못하고 있으나 치유숲길과 치유센터를 개방해 겨울철 시민의 휴식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치유의 숲을 방문한 한 시민은 “겨울철 산행 중에 향적산 치유의 숲에서 제공해 준 차로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3월에 재개장하면 꼭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향적산 치유의 숲은 데크길 연장, 도장공사 등 보완공사를 거쳐 3월에 정식 개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 및 체험시설 설치를 통해 향적산 일원이 힐링·치유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
계룡시, 민선8기 첫 조직개편 관련 조례안 의회 통과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의 민선8기 출범 이후 첫 조직개편 조례안이 지난 17일 시의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민선8기 효율적인 공약 이행, 신규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 및 각종 지역현안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직개편안의 주요내용으로는 현재 2국 1실 13과 1단 1의회 2직속기관 1사업소 3면1동 체제에서 3실 2담당관 13과 1의회 2직속기관 1사업소 3면1동 체제로 전환된다.
종전 25개 부서에서 1개 부서가 늘어 26개 부서 팀 수는 93팀에서 9개팀이 늘어 102팀 체제가 된다.
세부내용으로는 국 체제 폐지와 함께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종료에 따라 그 역할과 기능을 다한 軍문화엑스포지원단이 폐지된다.
대신, 시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경청하기 위한 시민소통담당관이 시장 직속으로 軍 기관과의 소통·상생발전 강화를 위해 부시장 직속으로 민군협력담당관이 설치되며 공교육 지원 강화 및 평생학습 인프라 구축을 통한 명품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평생교육과가 신설된다.
세무회계과는 세무과와 회계과로 분리해 그동안 부서별로 실시하던 세외수입 및 공공시설물 건립사업을 각각 세무과와 회계과에서 전담 추진해 업무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문화체육과와 건설교통과는 문화체육관광실과 건설교통실로 확대개편하며 각각 관광진흥팀 신설 및 교통팀의 2개팀 분리와 함께 부서장은 4급 공무원까지 둘 수 있도록 하는 등 역할과 기능을 강화했다.
행정의 비효율성 개선을 위해 기능이 유사하거나 중복되는 8개팀을 4개 팀으로 통폐합하고 기능이 감소하는 4개 팀은 폐지했다.
대신 행정환경 변화와 신규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협력팀을 평생학습팀과 교육지원팀으로 분리하는 등 9개 팀이 각각 2개 팀으로 분리되며 민군정책팀·시민소통팀 등 8개 팀이 새로 설치된다.
더불어 부서별 업무와 기능을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7개부서 17개 팀 명칭이 변경된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민선8기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이행 추진체계 기반이 마련됐다”며 “2023년 계룡시 개청 20주년을 맞아 새롭게 도약하는 계룡시 원년이 될 수 있도록 각종 현안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지역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고 말했다.
2023-01-18
-
사천시, 청년 취·창업 맞춤형 멘토링 실시
사천시, 청년 취·창업 맞춤형 멘토링 실시
[AANEWS] 사천시는 17일 정동면 예수리 소재 청년공간에서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개별 맞춤식 창업 멘토링을 실시했다.
이번 청년창업 컨설팅은 사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초선회 소속 의원들의 창업청년 역량강화프로그램 운영 요청과 창업 희망 청년들의 요구로 마련됐다.
초선회는 지난 1월 10일 사천시 청년정책 간담회를 열고 창업청년들이 정부사업에 응모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을 요청했다.
초청강사로 나선 박창규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 자문위원은 개별 또는 그룹별 취·창업 상담과 함께 청년정책 사업별 맞춤식 사업을 제안했다.
또한, 예비 청년창업 희망자들과 청년 창업기업 육성에 관련된 창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는 등 맞춤형 창업 멘토링을 실시했다.
한편 시는 미래를 준비하는 고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직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취·창업교육을 병행해 추진하고 청년들의 소통창구인 인터넷 플랫폼도 새롭게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박동식 시장은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의 요구가 있으면 유능한 지도자를 초청해 소규모 그룹 또는 개별 멘토링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청년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
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에 명절 음식 전달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은 18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떡국 떡 등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천안시 복지재단의 후원을 받아 준비한 떡국 떡, 고기, 나박김치를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박복순 단장은 “설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재오 광덕면장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한 행복키움지원단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