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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도지사 상생협력을 위한 창녕군 방문
창녕군청
[AANEWS]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18일 창녕군을 방문해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고 상생협력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군민과의 대화’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군민과 직접 현장에서 만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그 의견을 도정에 반영해 시군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대화의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군민과의 대화’에서는 박완수 도지사, 조현홍 창녕군수 권한대행, 김재한 창녕군의회 의장, 성낙인·우기수 도의원, 군의원, 창녕군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도정비전 발표, 군 현안보고 군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군은 지역의 각종 현안사업과 관련해 이방 안리·초곡지구 양수장 증설 및 용수로 정비사업 남지 신전마을 진입로 확포장사업 우포 자연생태문화공원 조성사업 유어마수원지구 배수개선사업 영산 국민체육문화센터 건립 등의 지원을 경남도에 건의했다.
약 100분간 진행된 군민과의 대화 시간은 도지사와 군민과의 진솔한 답변으로 이어져 앞으로 경남도와 군의 상생발전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이날 참석한 군 관계자는 “우리 고장의 현안에 대해 경남도와 같이 고민하는 유익한 자리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창녕군과 경남도 발전을 위해 힘써달라”고 말했다.
박완수 지사는 “창녕군은 예로부터 사통팔달 교통의 요지로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곳이다 대합 나들목 건설 산업, 대합산단산업선 건설, 영남일반산업단지 정상화 등을 추진해 경남도와 창녕군이 상생발전하고 군이 물류허브의 도시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대화를 마무리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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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개발 마스터플랜, 대구 공간대혁신 본격시동
통개발 마스터플랜, 대구 공간대혁신 본격시동
[AANEWS] 대구시는 노후된 대규모 단독주택지 일원에 대한 공간혁신을 구체화하고 도심 군사시설 이전 등 미래 50년을 위한 도시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체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도시관리와 민간주도의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지구단위계획 통개발마스터플랜을 수립한다.
조성 후 50년이 경과된 대규모 단독주택지는 그동안 기반시설 부족, 주거환경 악화 등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으며 대구시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작년 5월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통해 종상향이 가능하도록 지침을 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에 더 나아가 지구단위계획 통개발 마스터플랜 수립을 통해 제도개선 취지를 구체화하고 군사시설 이전 후적지 개발 등 도시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미래지향적이고 중장기적인 도시발전 방향과 민간주도 개발이 촉진될 수 있는 공간혁신의 대구형 주거지 모델을 마련하고자 한다.
지구단위계획 통개발 마스터플랜은 미래지향적이며 공공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방향으로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적으로과거 1970년대 토지구획정리사업으로 형성된 필지 단위 단독주택지에서 공동주택, 복합개발 등 다양한 주거유형을 고려한 단지 단위의 토지이용계획으로 전환하기 위한 도보생활권을 기본 계획단위로 설정한다.
도보생활권은 간선도로에 의해 구획되는 약 20만㎡ 내외 범위로서 도보로 약 5분 거리내 생활권 단위를 말하며 계획의 기본단위이다.
20만㎡ 단위의 도보생활권 내 공공성과 사업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적정 개발규모인 단지를 설정하고 이들 단지간 서로 연계되어 개발될 수 있도록 순환형 생활도로 도입 및 기반시설을 배치한다.
순환형 생활도로는 최소 개발단위인 각 단지를 연결하고 공원, 주차장 등의 기반시설은 각 단지 어디에서나 걸어서 5분 내에 접근해 이용할 수 있도록 적절하게 배치할 계획이며 은행, 상업시설 등의 생활편의시설은 20만㎡ 외곽 간선도로를 따라 위치토록 하고 접근성을 높여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한다.
지역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다양하고 쾌적한 미래도시 형성을 통해 역동적 도시 스카이라인을 조성한다.
대표적으로 역세권은 고밀개발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며 배후 주택지와의 완충구역을 설정해 밀도관리를 통한 주거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들안길, 곱창골목 등의 특화거리는 각 지역별 특성에 맞추어 주변의 스카이라인과 조화롭게 개발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앞산, 신천 등 주요 자연경관과 연계된 녹지축, 통경축을 확보해 도시의 개방감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의 내용을 바탕으로 대규모 단독주택지인 대명, 범어, 수성지구와 함께 대표적인 도심공원 인근 주택지인 산격지구에 대해서 주변여건과 각 지구별 특성을 고려해 청사진을 마련한다.
대명지구는 경관특성이 살아있는 미래 주택지, 범어지구는 주변과 조화된 명품 주택지, 수성지구는 역동적 스카이라인을 품은 신타운, 산격지구는 젊고 활기찬 새로운 산격을 목표로 개발방향을 설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가이드라인 제시를 통해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혁신도 추진한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통개발 마스터플랜 용역을 통해 수립될 가이드라인은 민간 사업자에게 사업성 확보 및 예측 가능성을 높여주어 민간주도 개발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민간이 계획 수립단계부터 적정 수준의 밀도 관리와 기반시설 계획을 공유함으로서 훨씬 속도감있는 행정절차 추진 및 공공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올해는 대구굴기의 원년으로 대규모 단독주택지부터 공간대혁신을 차질없이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하면서 “우수한 입지여건과 잠재력을 가진 대규모 단독주택지는 통개발 마스터플랜을 통해 대구 미래 50년을 상징하는 미래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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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설날 전통놀이 한마당 개최
강동구, 설날 전통놀이 한마당 개최
[AANEWS] 이번 설날에는 강동구의 자랑,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우리의 전통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강동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2023년 설날 전통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설 당일인 22일과 23일 이틀간 진행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행사 기간에는 서울 암사동 유적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유적지를 방문한 관람객은 암사동선사유적박물관 앞 광장에 준비된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팽이치기, 굴렁쇠굴리기, 공기놀이 등의 전통놀이 6종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토기목걸이 만들기, 활 만들기, 토기 만들기, 움집 만들기, 토기 복원하기 등의 유료로 즐길 수 있는 선사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이 5종의 프로그램은 선사체험교실에서 진행되며 체험료는 3,000원에서 5,000원으로 서울 암사동 유적 홈페이지에서 예약하거나 당일 현장 접수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암사동 유적과 신석기 문화에 대해 심도 있게 들을 수 있는 문화유산해설을 설날 연휴 기간에도 운영하며 서울 암사동 유적 홈페이지를 통해 최소 방문 1일 전 예약해야 한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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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조직위원회 250명 발대식 개최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올해와 내년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를 유치한 가운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250명의 조직위원회를 꾸려 오는 1월 19일 공식 출범한다.
시는 이날 오후 4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간다.
조직위원회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이용기 성남시체육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는다.
부위원장과 고문단, 자문단, 간사를 두고서 운영 지원, 사회봉사 지원, 경기 운영 등 3개 분과를 구성·운영한다.
각 분과는 숙박과 의료, 자원봉사, 교통, 종목별 경기 운영 지원 업무를 한다.
올해 성남지역에서 열리는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는 27개 종목에 1만1000명이 참가하는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 17개 종목에 4000명이 참가하는 ‘제13회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다.
시는 경기도체육대회 슬로건을 ‘더 나은 경기 성남에서 희망을’로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 슬로건을 ‘도전하는 경기 성남에서 도약을’로 각각 정한 상태다.
내년도에는 9월께 경기도 생활 대축전과 경기도 장애인 생활 체육대회가 성남에서 열린다.
시는 조직위원회 출범과 함께 대회별 세부 계획 수립, 대회 상징물과 조형물 제작, 성남·탄천 경기장 시설 정비 등을 오는 3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성남 개최는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시의 역량을 대내외에 널리 알려 위상을 더 높이게 될 것”이며 “조직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1350만 경기도민의 화합을 이끄는 대회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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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설 연휴 27개 대책반 운영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설 연휴 종합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시는 연휴 기간인 오는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방역, 안전, 교통, 편의, 물가, 청소, 나눔 등 7개 분야에 27개 대책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비상근무 인원은 384명이다.
방역 대책반은 선별진료소 3곳과 임시 선별검사소를 운영해 코로나19 검사 공백을 최소화한다.
선별진료소는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에, 임시 선별검사소는 야탑역 광장에 있으며 연휴 나흘간 문 여는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협력체제를 통해 금광동 성남중앙병원과 서현동 분당제생병원도 코로나19 검사를 한다.
야탑동 임시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은 집중적으로 방역하고 버스와 택시 운수 종사자에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한다.
안전 대책반은 사건 사고에 대비해 24시간 재난 상황 관리체제를 유지한다.
다중이용시설 43곳의 안전관리 실태와 도로시설물, 가로등 상태를 점검하고 상황 발생 시 긴급 복구를 위한 도로상황실도 운영한다.
교통 대책반은 성묘객과 귀성객 이동 시간대에 시내버스를 집중적으로 배차하고 학교와 공영주차장 156곳을 무료 개방해 주차 불편을 최소화한다.
편의 대책반은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해 지역 내 7곳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응급의료 체계를 24시간 가동한다.
지역 내 약국 170여 곳은 ‘휴일 지킴이 약국’으로 운영해 연휴 기간 매일 문을 연다.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한 중원구 마이팜 약국, 분당구 야탑원 약국, 성빈약국, 알파약국, 수정구 창곡동 위례수 약국 등 5곳은 새벽 1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물가 대책반은 대형매장, 전통시장의 설 명절 주요 성수품 가격을 조사하고 불공정거래행위를 감시한다.
시는 이번 설 연휴 종합대책의 세부 내용을 시민들이 볼 수 있게 성남시 홈페이지 첫 화면에 띄워 놨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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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보자. 힐링 목포, 전 시민 걷기 챌린지 운영
걸어보자. 힐링 목포, 전 시민 걷기 챌린지 운영
[AANEWS] 목포시 보건소가 시민의 건강증진 및 건강생활 향상을 위해 1월부터 12월까지 워크온 앱을 활용한 ‘전 시민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워크온은 걷기 활성화 모바일 앱으로 목포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챌린지 참여는 워크온 앱 설치 목포시 공식 커뮤티니 가입 챌린지 화면에서 ‘예약하기’ 또는 ‘참여하기’를 선택한 후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
시는 매월 걷기 챌린지를 운영할 계획이며 1월 1차 챌린지는 16일부터 31일까지 16일간 8만보 달성을 목표로 진행된다.
목표를 달성한 시민 12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 챌린지를 통해 감염병 유행으로부터 일상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걷기 생활화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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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추진 만전
목포시,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추진 만전
[AANEWS] 목포시가 ‘2023년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연휴 기간 중 의료공백을 막기 위해 77개 의료기관에 대해 지역별, 진료과목별로 응급진료기관을 구분·지정해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하고 약국 151개소의 당번 약국도 운영한다.
또한, 응급환자 및 대량 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관내 6개소 응급의료기관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해 진료 및 응급처치에 즉각 임할 수 있도록 대응태세도 강화한다.
코로나19 설 연휴 비상근무조를 편성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목포한국병원 등 6개 병원에서도 선별진료소를 운영해명절에도 유증상자와 접촉자에 대한 진단·검사 등을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은 시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스마트폰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전화는 목포시보건소, 국번 없이 129, 119 등을 통해 편리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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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하수도사업소, 설 연휴 대비 하수도 준설 실시
창원특례시 하수도사업소, 설 연휴 대비 하수도 준설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 하수도사업소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하수도 맨홀 및 관로 등에 대해 하수도 준설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준설작업은 산호동 야구의거리, 마산어시장 돼지골목 등 하수관로 취약구간 및 상습적으로 관로 막힘 민원이 발생하는 지역 등 총 5개소, 약 1.5km 구간에 대해 진행했으며 하수 역류 및 악취 발생으로 인해 겪는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고 연휴 기간 중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원특례시 이종근 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준설작업은 하수관로 내의 퇴적물을 사전에 제거해 시민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신속한 현장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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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3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 추진
거제시청
[AANEWS] 경남 거제시는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을 위해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저녹스 보일러란 시간당 증발량이 0.1톤 미만인 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이며 도시가스를 연료로 하는 보일러로 도시가스 보급지역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2023년은 총 355대로 이에 대한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올해부터는 오프라인신청 뿐 아니라 온라인상에서도 신청접수가 가능하다.
지원 신청은 1월 25일부터 시작해 지원대상자 확정은 신청서 제출자가 구비서류를 모두 제출한 경우에 한해 접수순으로 선정하고 신청 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며 접수관련문의는 거제시청 기후환경과 대기보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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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설맞이 따뜻한 사랑 나눔 이어져
담양군청
[AANEWS] 설을 앞두고 담양지역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담양군은 ㈜파밍하우스에서 롤케이크 100박스를, ㈜메디치팜에서 백미 10kg 100포, 대한한돈협회 담양군지부에서 한돈 2kg 221박스, 늘찬애 돈가스 100세트를 이웃의 따뜻한 명절을 위해 기탁했다고 전했다.
후원물품은 설 명절을 앞둔 기초생활수급자 및 취약계층, 복지사각지대, 국가유공자 가정 등 1천 432세대와 사회복지시설 23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매년 명절 때면 잊지 않고 기탁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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