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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개면 주민자치위원회, 설맞이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 실시
보개면 주민자치위원회, 설맞이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 실시
[AANEWS] 안성시 보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설 명절을 맞아 17일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 날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모은 회비와 위원들이 기증한 쌀로 떡국용 떡을 구입해 손수 포장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윤정옥 보개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전달한 떡국떡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이어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상우 보개면장은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함께하는 보개면을 위해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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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지역인재양성 위한 장학금 기탁 이어져
밀양시, 지역인재양성 위한 장학금 기탁 이어져
[AANEWS] 밀양시 평생학습관은 대한전문건설협외 경상남도회 300만원, 밀양지회 1,000만원, ㈜디자인한우물 200만원, 쌍용축산 1,000만원 등 지역인재양성과 명문학교 육성 지원을 위한 기업과 단체의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회는 2010년부터 한 해도 빠지지 않고 매년 장학기금을 기탁하고 있는 최장수 기탁단체이며 기탁금 총액은 3천600만원에 이르고 있다.
㈜디자인한우물 대표 장필자 씨는 1996년부터 26년 동안 간판, 현수막 등을 제작했고 오랜 기간 지역민으로부터 받은 사랑과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마음에 작년 300만원에 이어 올해도 200만원을 기탁했다.
쌍용축산 대표인 백용순 씨는 밀양시 산내면 출신으로 고향의 미래발전을 이끌 수 있는 인재양성을 위해 지난 15년 1천만원 기탁에 이어 1,0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한편 밀양시민장학재단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2022년 기탁된 장학금이 6억 1,000만원을 넘어섰으며 장학재단에 기탁된 장학금은 매년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원되는 등 밀양 교육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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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밀양방문의 해에 SNS로 소통 창구를 열다
2023 밀양방문의 해에 SNS로 소통 창구를 열다
[AANEWS] 경남 밀양시는 18일 2023년 밀양시 SNS알리미 발대식을 개최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SNS알리미는 2016년부터 활동하며 올해 제8기를 맞이했고 발로 뛰는 취재를 통해 밀양 방방곡곡 숨겨진 명소와 즐길 거리를 소개하고 있다.
SNS알리미의 활동으로 SNS 구독자 수 7만명을 돌파하는 등 시정홍보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올해 선발된 SNS알리미는 지난달 공개 모집을 통해 지원한 64명 중 원고 작성 및 SNS 활용 능력 등을 고려해 20명이 선발됐다.
올해부터는 유튜브 분야를 신설해 5명을 선발했으며 블로그뿐만 아니라 영상으로도 다채로운 밀양을 담아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 밀양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지역과 연령대로 구성된 이번 SNS알리미들은 밀양시를 널리 알려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도록 역량을 뽐낼 예정이다.
김성규 밀양시 부시장은 SNS알리미로 위촉된 것을 축하하면서 밀양시에 애정을 가지고 숨은 관광 명소,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소개해 많은 사람들이 ‘밀양에 가야 할 이유’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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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유일 경남진로교육원 보상 완료, 순항 중
경남 유일 경남진로교육원 보상 완료, 순항 중
[AANEWS] 밀양시에 조성 중인 경남 유일의 진로교육원이 오는 2025년 개원을 위해 순항 중이다.
시에 따르면 경남진로교육원 건립을 위한 토지와 지장물 보상이 완료됐다.
경남진로교육원 설립은 경남의 부족한 진로체험 인프라를 확충해 미래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밀양시와 경상남도교육청이 손잡고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진로교육원은 밀양아리랑대공원 인근에 총사업비 480억원을 들여 조성 중이며 부지면적 1만5,714㎡, 총면적 1만1,877㎡에 교육동과 생활관이 들어선다.
경남진로교육원 설립사업은 2021년 5월 교육부-행정안전부 공동 중앙 투자심사 통과를 시작으로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보상 계획 열람 공고 등 행정절차가 신속히 진행됐다.
이후 토지 소유주들로부터 이번 사업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깊은 공감대가 형성돼 협의 시작 6개월 만에 100% 보상이 완료됐다.
이번 보상 완료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은 경남진로교육원은 오는 4월 착공과 함께 혁신적인 내부 전시체험 콘텐츠를 준비해 2024년 12월 준공, 2025년 3월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남도 유일의 진로교육원이 조성되면 단순한 직업체험 중심의 진로교육에서 벗어나 역량 중심의 수준별 체험 프로그램, 나노산업, 스마트팜 혁신밸리 등과 연계한 지역 맞춤형 콘텐츠 등 특화된 진로체험이 이뤄진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소질과 적성을 중심으로 진로를 선택하며 자기주도적 진로 역량을 강화하고 건전한 정신을 함양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훌륭한 인재들이 대폭 증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에 들어서게 될 경남진로교육원은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및 국립밀양기상과학관, 시립박물관, 그리고 의열체험관, 농어촌관광휴양단지 등 인근 인프라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국 각지의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많은 사람들의 방문이 예상되고 있어 지역경제 유발효과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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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매일시장 재개장“설 명절 웃음꽃 핍니다”
해남매일시장 재개장“설 명절 웃음꽃 핍니다”
[AANEWS] 해남군 유일의 상설시장인 해남매일시장이 20일 전면개장하고 설 명절 대목장을 운영한다.
지난 1월 초부터 상가 입주를 시작하면서 부분 개장하고 있는 해남매일시장은 설명절을 앞두고 정식 개장해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하게 된다.
새롭게 문을 연 해남매일시장은 2층 신축 건물로 1층에는 58개 점포가 입점하며 2층에는 청년몰 6개, 일반음식점 1개 등이 위치해 총 70개 점포로 이루어져 있다.
기존의 농수산물과 청과류, 건어물, 분식, 통닭 상가는 물론 공예품, 화장품, 제빵제과, 공방 등 새로운 업종의 상가도 대거 입주해 한층 풍성해지고 젊은 감각을 겸비한 시장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재건축을 통해 햇볕이 잘 들고 통풍이 원활한 높은 천장의 비가림시설과 통일된 형태의 간판, 넓은 통행로를 확보해 시장 이용객들이 쾌적하고 여유롭게 장을 볼 수 있는 최신 시설로 탈바꿈했다.
현재 절반 이상의 상가가 영업을 시작한 상태로 내부공사를 진행 중인 상가들도 대부분 1월말까지는 이전을 마칠 예정이다.
해남 매일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약 185억원을 예산을 투입해 노후화한 시장 재건축을 추진해 왔다.
이번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코로나19의 장기화와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의 확산으로 침체위기에 빠진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남군은 해남매일시장 개장에 맞춰 설명절 일제 장보기 행사 등을 개최할 예정으로 1월 한달간 해남사랑상품권 10% 할인 행사도 함께 실시해 전통시장 이용 확대에 힘을 더하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군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매일시장 재건축이 잘 마무리 되고 있어 지역경제에도 한층 활력이 일 것으로 보인다”며 새로운 모습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찾아뵙는 해남매일시장에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리며 설 명절 준비는 새로워진 매일시장에서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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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을 매개로 한 만남과 소통의 해방구, 순천
정원을 매개로 한 만남과 소통의 해방구, 순천
[AANEWS] 노관규 순천시장은 “웰니스와 메타버스로 대표되는 시대, 도시가 나아갈 방향을 알려줄 이정표가 필요한 때”며 “순천은 2023정원박람회를 통해 미래 도시가 따라야 할 표준을 만들고 있다”고 소개했다.
"대한민국에 정원문화의 싹을 틔운 2013정원박람회에 이어 10년 만에 획기적인 도시계획으로 자연과 사람이 하나가 된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새로운 도시 모델을 제시하겠다”며 야심찬 포부를 내놨다.
순천시는 그야말로 정원을 매개로 ‘모든 이의 만남과 소통의 해방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정원을 삶에 녹여내 ‘사람이 중심인 도시’로 재편하는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다.
완전히 달라진 정원도시 안에서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지 보여준다는 것이다.
스페인 바르셀로나는 2016년, ‘슈퍼블록’이라는 도시계획으로 블록 간 병합, 차량 통행 제한 등 사람이 존중된 도시 공간의 모델을 제시했다.
당시 도로 대부분을 점유한 자동차와 오토바이 대신, 사람과 자전거 이용자들을 위한 해법이었으며 도심 교통난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이었다.
이후 도심 사고율이 낮아지고 차량 진입이 제한된 블록 내 도로는 놀이터와 공원이 돼 시민들은 여유 있는 삶의 공간을 되찾았다.
순천시 역시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시 공간의 획기적인 활용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사실 순천시는 이미 10년 전, 2013정원박람회를 기획하면서 생태의 보고인 순천만으로 도심이 팽창되는 것을 막기 위한 대한민국 최초 에코벨트 개념을 선보인 바 있다.
이를 시도한 노관규 순천시장이 그로부터 딱 10년 만에 2023정원박람회를 재유치, 사람 중심의 새로운 도시 모델을 창조하고 있다.
실제, 자동차가 달리던 아스팔트 도로는 광활한 정원으로 탈바꿈 돼 맨발로 걸을 수 있는 ‘그린아일랜드’가 된다.
또한 그린아일랜드 옆을 지나는 동천의 산책길도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들을 위해 도보와 자전거길을 분리해 사람에게 우선권이 있는 환경으로 달라졌다.
이와 함께 재해예방시설인 저류지는 시민들의 쉼과 휴식을 주는 ‘오천그린광장’으로 탈바꿈했다.
여기에 사계절잔디와 야간경관, 1.2km 국내 최대 마로니에길까지 더해지면서 도시는 '만남과 소통의 해방구'로 재탄생 된다.
대한민국 1호인 순천만국가정원은 빽빽한 나무들 대신 우리네 삶이 그려가는 인생 스토리를 담아낸 삶의 길라잡이가 돼 줄 것이다.
국가정원 키즈가든의 커다란 바위에 앉아 정원을 바라보며 우리 아이들은 꿈과 미래를 그리게 된다.
우리들 인생이 그렇듯이 푸른 잔디를 힘껏 다음달리다 보면 굽이굽이 높고 낮은 언덕에 부딪히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할 것이다.
이렇게 성장통을 겪다가도 몇백 년 된 고욤나무와 수만 년을 지키고 있는 바위의 넓은 품 아래서 우리 아이는 다시 일어나 자신의 꿈에 도전하며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이제 어른이 된 아이는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노을정원 입구 아네모네 아래에서 인생을 돌아보고 ‘애기궁뎅이’라 불리는 봉우리 사이 붉게 지는 노을을 보면서 저절로 어린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
이번 박람회를 총괄 지휘하고 있는 노관규 시장은 순천만국가정원을 매년 5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 관광의 별'로 만든 장본인이다.
노 시장은 순천의 보물인 순천만의 생태학적 가치를 일찌감치 알아보고 순천만습지를 복원하고 순천만의 에코벨트로 2013정원박람회를 기획했다.
노 시장은 "산업화나 도시개발이 아닌 자연과 사람이 연결과 공존을 통해 도시가 어떻게 발전하는지, 그리고 도시가 얼마나 행복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는지 보여주겠다”고 늘 강조했다.
그는 순천 도시 전체를 웰니스 관광상품으로 만든다는 계획 아래 순천 곳곳을 맨발로 걸을 수 있는 어싱길을 조성했다.
순천만습지와 오천그린광장, 국가정원에 이르기까지 무려 8개 코스 12km에 달한다.
특히 정원에서 특별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가든스테이’를 고안해 꽃으로 둘러싸인 곳에서 순천의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한 고급 만찬을 곁들일 수 있는 체험상품도 개발했다.
뿐만 아니라 도심을 관통하는 동천에 뱃길을 열어 ‘정원드림호’를 운영해 순천역 인근 선착장에서 박람회장까지 한 번에 드나들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박람회를 준비하는 순천시민들의 열정도 남다르다.
지난해 모집한 2천여명의 자원봉사자는 홍보 활동과 함께 관람객 안내와 주차 안내, 통역 등을 맡는 박람회 핵심 동력이다.
또한 116명에 달하는 SNS 서포터즈는 박람회가 끝나는 10월 말까지 콘텐츠 홍보와 팀별 미션 수행, 숏폼 콘텐츠 제작 등 박람회 소식을 생생하게 전하게 된다.
이와 함께 18명의 시민홍보단 ‘일류플래너'는 찾아가는 박람회 홍보와 도심권역 관람객들과의 소통에 앞장설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기업과 민간단체, 시민 등 각계각층에서 박람회 성공을 위한 입장권 및 기부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28만 일류순천 시민들과 함께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성공시켜 세계 유일의 생태도시로 새롭게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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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실시
비전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실시
[AANEWS] 평택시 비전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7일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특매장을 통한 수익금은 관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잔치 등을 개최하는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박용삼 위원장은 “바자회를 통해 위원님들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지 덕분에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촉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임상성 비전2동장은 “지역주민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온정을 베푸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한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비전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속적으로 김장김치 담그기, 갈비탕 나눔 행사 등을 추진하며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나눔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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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동 단체협의회, 설맞이 사랑의 떡국 떡&라면 전달
용이동 단체협의회, 설맞이 사랑의 떡국 떡&라면 전달
[AANEWS] 평택시 용이동 단체협의회는 지난 17일 용이동 8개 단체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사랑의 떡국 떡&라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용이동 8개 단체에서는 직접 준비한 떡국 떡과 라면을 저소득 노인 및 장애 가구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직접 방문해 배부했다.
유지훈 단체협의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하며 “올해도 용이동 단체들이 힘을 모아 많은 이웃에게 훈훈한 온기를 전하는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하종 용이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위해 늘 애써주시는 모든 단체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동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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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취약계층에 명절 먹거리 전달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취약계층에 명절 먹거리 전달
[AANEWS] 평택시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지역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 및 저소득 위기가정 15가구에 설맞이 명절 먹거리를 전달하는 ‘으라차차 원기충전데이’를 추진했다.
이 행사는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매년 지역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명절 또는 계절에 따라 시기에 맞는 영양 먹거리를 준비해서 전달하는 행사로 올해는 평택행복나눔본부 지정기탁금 후원으로 추진했다.
이번에 전달한 먹거리는 떡국떡, 사골국, 불고기, 과일과 함께 비전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기증한 달걀로 구성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 집으로 직접 찾아가 전달하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만걸 위원장은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를 맛있게 드시고 몸과 마음에 온기를 더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5년 11월 구성 이후 지역내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밑반찬 나눔, 청소년 문화체험, 주거 청소 서비스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매년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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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복지 위기가구를 알려주세요”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복지 위기가구를 알려주세요”
[AANEWS] 평택시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함께 관내 대형마트 및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 생활 밀접 시설을 방문해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복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 전단과 홍보 물품을 전달했다.
동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 겨울철 취약계층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하면서 위기가구 발굴 시스템과 함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 등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인적 안전망의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신속하게 지원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황성식 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생기지 않도록 복지 사각지대 없는 용이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하종 용이동장은 “겨울철 소외된 우리 주민이 단 한 명도 없도록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발굴과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한 번 더 살펴주시고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적극적인 연락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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