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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공직자 재산등록 교육 실시
칠곡군, 공직자 재산등록 교육 실시
[AANEWS] 칠곡군은 지난 17일 재산등록의무자를 대상으로 공직자 재산등록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제 공직자재산등록시스템을 이용해 재산변동신고서 작성요령과 공직자윤리시스템 이용법을 익히고 재산을 누락하거나 잘못 신고하는 등 자주 발생하는 실수 사례 공유, 기타 유의사항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칠곡군의 재산등록의무자는 현재 314명으로 매년 1회 전년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본인, 배우자, 직계존·비속의 재산을 2월말까지 신고해야 하며 부동산유관부서 공직자는 재산형성 과정까지 빠짐없이 기재해야 한다.
한편 2021년 직무상 정보를 이용한 재산 부정 증식이 사회적 문제가 되어 부동산 관련 재산등록의무 확대 등을 내용으로 하는 공직자윤리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칠곡군에서는 공무원의 부동산 신규취득에 관한 지침 수립해 민원토지과 등 11개 부서를 부동산 유관부서로 지정해 관리하는 등 공직자의 청렴 의무를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김재천 기획감사실장은 “공직자의 재산등록은 투명한 업무수행을 도모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윤리”며 “이를 통해 부동산 투기를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이 원하는 청렴한 공직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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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군민안전보험’ 가입으로 사회안전망 강화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군민들이 예기치 못한 사고를 입은 경우 재해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군민을 대상으로 군민안전보험을 가입했다고 18일 밝혔다.
군민안전보험은 거창군에 주소를 둔 군민과 거창군에 등록된 외국인이면 자동 가입되며 가입기간은 2023년 1월 22일부터 2024년 1월 21일까지 1년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사고를 당한 경우에도 타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가입한 보장항목은 폭발·화재·붕괴로 인한 사망 또는 장해, 대중교통이용으로 인한 사망 또는 장애, 익사사고사망, 스쿨존 및 실버존 사고치료비, 의사상자상해 보상금, 가스사고로 인한 사망 또는 장애, 전세버스 이용으로 인한 사망 또는 장애, 유독성물질사망, 헌혈후유증보상금, 개물림사고 응급실내원치료비 등이다.
특히 전동킥보드 사용자의 증가에 따라 개인형 이동장치 상해사망, 개인형 이동장치 상해후유장해 항목을 추가 가입했으며 사고빈도가 높은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농기계사고 상해후유장해 항목은 보상한도를 상향해 군민안전보험의 내실화 및 운영효율 제고에 집중했다.
보장내용에 해당하는 사고를 입은 군민은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보상금을 청구하면 심사를 거쳐 최대 4000만원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군민안전보험이 불의의 사고를 입은 군민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며 이번 군민안전보험 가입을 통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해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거창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창군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군민안전보험을 가입해 오고 있으며 지난 4년간 93건에 10억750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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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경기도 내 두 번째로 높은 출산율 기록…올해 임신·출산 지원 확대한다
과천시, 경기도 내 두 번째로 높은 출산율 기록…올해 임신·출산 지원 확대한다
[AANEWS] 과천시는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올해부터 임신 축하금 20만원을 지급하고 출산 축하용품 지원 금액을 기존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확대해 지급한다.
과천시는 공동주택 입주가 진행되고 있는 과천지식정보타운과 원도심 내 재건축 아파트 입주 등의 영향으로 인구가 지속 유입되는 가운데 출산율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발맞춰 임신 및 출산과 관련한 지원을 대폭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과천시에 따르면, 지난 2019년 합계출산율은 0.78명으로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 최하위를 차지했지만, 2020년 0.993명으로 6위로 반등한 뒤 2021년에는 1.057명으로 연천군에 이어 도내 두 번째로 높은 출산율을 기록했다.
시는 과천에 3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사람 가운데, 임신 판정을 받고 과천시보건소에 임신부 등록을 한 사람에 대해 임신 축하금 2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또한, 과천시 각 동주민센터에 출생신고를 한 생후 3개월까지의 신생아에 대해 20만원 상당의 출산 축하용품을 택배로 발송·지급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임신과 출산에 필요한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과천시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더욱 많은 힘을 쏟겠다.
한편 과천시는 이외에도 출산 지원 사업으로 산전기초 검사와 기형아 검사, 임신성 당뇨검사, 유축기 대여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과천시에서 추진하는 임신·출산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과천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별 대상자는 해당 홈페이지에서 개별 신청한 뒤, 과천시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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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불 이재민 수용시설 및 원전 안전 점검
경북도, 산불 이재민 수용시설 및 원전 안전 점검
[AANEWS]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18일 울진을 찾아 선제적 안전관리를 위한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먼저, 울진 죽변면과 북면에 위치한 산불피해 임시주거용 조립주택에 거주하는 이재민을 찾아 아픔을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동절기 조립주택 안전점검 대책상황을 점검하고 이재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설 연휴를 앞두고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지난해 3월 4일부터 열흘간 지속된 역대 최장산불로 인해 울진에는 328세대 467명의 주택피해 이재민이 발생했고 그 중 181세대 290명이 188동의 임시조립주택에 입주했다.
지금까지 14세대가 복귀해 174동의 임시조립주택에 266명이 거주하고 있다.
임시조립주택은 재난으로 주택이 절반 이상 파손되어 새롭게 집을 건립해야 할 경우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국비와 도 재해구호기금을 재원으로 지원된다.
시설은 24㎡규모로 내부는 붙박이장, 화장실, 싱크대, 에어컨, 전자레인지 등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
또 경북도는 이재민의 불편사항 해결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임시조립주택 현장점검과 전담 공무원제를 통해 정기적으로 모니터링도 하고 있다.
아울러 한파대비를 위해 제설자제 비치 및 상수도 동파예방 사항을 점검했고 화재대비를 위해 울진소방서와 협조해 화재안전점검 및 화재예방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후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원전안전관리 및 원전산업 수출전략 간담회’에 참석해 울진군과 울진소방서 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 관계자 등과 함께 원전 안전관리와 원전산업 육성 및 수출전략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울진 산불이 한울원자력본부 주변까지 번졌으나 소방당국과 한울본부의 노력으로 원전 주변에 방화선을 구축, 원전 안전을 확보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향후에도 있을지 모를 재난에 대비해 원전안전 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원자력산업 육성 및 수출전략 추진에 대한 논의도 이어갔다.
윤석열 정부는 탈원전 정책을 폐기하고 원전산업 생태계 복구와 수출을 통해 원전 최강국으로 도약할 것을 천명한 바 있다.
이에 경북도는 울진에 미래 수소경제 사회를 선도할 ‘원자력활용 수소생산 실증단지 및 국가산단’조성을 준비하고 있으며 경주에는 SMR 특화 국가산단 유치도 진행 중이다.
각 산단들이 유치되면 원자력 미래 먹거리인 SMR과 원자력수소 시장 선점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 운영허가 심사가 진행 중인 신한울2호기의 빠른 심사완료와 상업운전을 위한 방안도 논의했으며 건설 재개를 위해 사전절차를 이행 중인 신한울3~4호기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의견도 함께 나눴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임시조립주택에 거주하는 이재민을 현장에서 만나보니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며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원전 또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주민 수용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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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설 앞두고 장애전담어린이집 방문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설 앞두고 장애전담어린이집 방문
[AANEWS]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설명절을 앞둔 18일 장애전담어린이집을 방문, 보육 교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한 진해구 소재 보배하나어린이집은 장애전담 보육시설로 장애아동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속에서 치료와 돌봄을 통해 미래 사회에 잘 적응하도록 22명의 보육 교직원이 38명의 장애아동을 보육하고 있다.
홍남표 시장은 어린이집의 보육실, 물리치료실, 운동실 등과 아동들의 수업 현장을 돌아보고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장애아동의 보육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하고 있는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희진 원장은 “우리 아이들의 돌봄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격려를 해준 홍남표 시장님께 감사함을 전하며 다르지만 틀리지 않은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보육 교직원들의 어려움과 노고가 가슴깊이 느껴진다며 우리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애로사항을 살피고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들이 바라는 안심보육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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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사업체 모집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전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에 대비해 관내 5인 이상 민간사업장을 대상으로 재해예방전문기관의 안전보건전문가가 참여하는 무료 컨설팅 사업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 지원사업은 안전보건분야의 숙련 전문가들이 군 관내 민간사업장을 4회 이상 방문해 안전보건에 필요한 인력, 시설 및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 파악 등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실시한다.
특히 이번 컨설팅을 통해 사업주 등 안전보건체계 구축 책임자와의 면담과 교육을 통해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대비 방안을 집중 제시할 예정이다.
컨설팅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체는 이달 1월 27일까지 군청 안전총괄과로 신청하면 2월부터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이번 컨설팅 참여 사업체 중 우수 사업체를 선정해 별도의 거창군 우수 사업체 인증을 해 우수 사례 공유와 지역 내 확산을 통해 안전 경영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인모 군수는 “작년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이 2024년부터 5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되므로 어느 때보다 사업주의 안전경영이 강조된다”며 “산업재해 예방에 취약한 민간사업장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지원할 수 있는 대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난 11월 거창군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를 제정해 민간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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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 설 명절 대비 민생물가 점검 및 전통시장 상인 격려
정명근 화성시장, 설 명절 대비 민생물가 점검 및 전통시장 상인 격려
[AANEWS] 정명근 화성시장은 18일 향남읍 발안만세시장을 방문해 설 명절맞이 제수용품 등 물가를 점검하고 전통시장에 입주한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전통시장 방문은 경기침체에 따른 상인들의 고충을 살피는 한편 장바구니 물가 인상에 따른 민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안청과 등 전통시장 입주점포를 방문한 정명근 시장은 화성시 지역화폐로 과일과 떡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물가와 전통시장 현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송진호 상인회장 등 입주상인들은 제수용품 등 물가 인상으로 인해 손님이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걱정과 함께, 전통시장에서의 소비 촉진을 독려한 정명근 시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명근 시장도 “경기침체로 인한 물가 인상으로 상인들의 어려움이 클 것이 우려된다”며 “시에서도 민생경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794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대비하고 있는 만큼 지금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자”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한편 정명근 시장은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을 사는 것이 대형마트에서 사는 것보다 5만 8천원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최근 가격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이를 적극 홍보하고 물가 관리에 더욱 신경 쓸 것을 관계부서에 지시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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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모기방제 방역 활동 개시
신안군 모기방제 방역 활동 개시
[AANEWS] 신안군은 동절기 월동 모기 및 유충 방제 활동을 위해 1월 중 흑산면을 시작으로 14개 읍·면 친환경 모기방제 기구 모스키토 존 설치 및 유충구제 방역 작업에 전면 돌입한다고 밝혔다.
모기의 방제를 위해 동절기 정화조에서 서식하는 모기 유충을 사전 차단하는 정화조 모기 유출입 방지팬 모스키토 존을 설치해 모기의 접근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물에서만 산란을 하는 모기의 특성을 이용해 유충구제 약품 투여를 하는 방역작업을 실시한다.
신안군에서는 2021년부터 모스키토 존 설치 사업을 실시해 2021년 436세대, 2022년 1,255세대 설치했고 2023년에는 2,000세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방역활동을 강화해 군민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 음식물은 반드시 익혀먹고 마스크 착용 및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등 주민 스스로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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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비봉-매송 간 도시고속도로 설 명절 4일간 통행료 면제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비봉-매송 간 도시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한다.
정부가 설 연휴 민생안정 대책으로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를 정책과제로 정함에 따라 시에서 관리하는 민자도로의 통행료도 함께 면제해 연휴기간 귀성 및 귀경길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겠다는 취지이다.
이에 따라 비봉-매송 간 도시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오는 21일 오전 0시부터 24일 자정까지 통행권을 뽑지 않고 톨게이트를 지나는 방법으로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은 덜고 관내 관광지와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설 연휴 동안 약 12만 4천여 대가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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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2023년 제1차 추진위원회 열려
화성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2023년 제1차 추진위원회 열려
[AANEWS] 화성시가 17일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에서 ‘2023년도 제1차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침체된 농촌지역에 유무형의 자원과 민간 조직을 발굴 및 육성해 주민 소득 향상과 일자리 창출을 함께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20년에 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비 49억원을 포함 현재까지 총 70억원을 투입해 농촌신활력플러스 사무국운영, 주민조직 역량강화를 위한 벤치마킹, 징검다리 활력스쿨 교육과정, 징검다리 모꼬지 축제, 내가 마을 CEO, 거점집하장 조성 사업 및 자립적 주민 조직 육성 등 을 추진했다.
올해는 주민조직 역량강화 및 공동체 활성화 등을 위해 벗을 잇는 커뮤니티 지원사업 징검다리 미디어 창작자 육성 가공상품 개발지원 마을해설사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마을 인프라 구축으로 화성호 간척지 제4공구 에코팜랜드 경관농업단지 조성 부지에 징검다리 활력센터를, 팔탄면 구장리 391-5번지 일원에 징검다리 가공센터도 건립 중이다.
이에 이번 위원회에서는 정용락 민간 추진위원장 등 12명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 보고와 올해 사업 예산 및 사업계획을 승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기존에 책정된 10억원의 예산 외에도 국비 7억원이 추가로 투입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김민규 농식품유통과장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이 마무리되면 서남부권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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