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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NC파크 사고 희생자 1주기 추모식 거행
2026-03-29 13: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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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오는 20일까지 쪽방 안전점검
종로구, 오는 20일까지 쪽방 안전점검
[AANEWS] 종로구가 지난 16일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돈의동, 창신동 쪽방 일대에서 ‘전기 안전 점검 및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취약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쪽방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함으로 구는 연 2회 전문기관에 의뢰해 전기와 가스 시설물 상태를 살피고 있다.
이번 점검 또한 겨울철 난방용품 사용 급증으로 화재 위험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 이뤄졌으며 대상은 돈의동과 창신동 쪽방밀집지역 700여 가구다.
구는 쪽방 거주민 가정의 벽 콘센트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오래된 이동식 콘센트는 누전·과부하 차단용 멀티탭으로 교체해줬다.
또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자제를 당부하는 등 겨울철 전기제품 안전 교육도 병행해 사업 실효성을 높이고자 했다.
한편 지난 16일에는 점검에 앞서 쪽방 내부에 쌓인 짐을 미리 버릴 수 있도록 ‘묵은 쓰레기 버리는 날’을 운영하고 주민 호응을 얻기도 했다.
정문헌 구청장은 “쪽방촌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취약지역인 만큼, 겨울철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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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한맥인과 손잡고 ‘국제서당’ 운영 본격화
종로구, ㈜한맥인과 손잡고 ‘국제서당’ 운영 본격화
[AANEWS] 종로구가 지난 18일 ㈜한맥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민선 8기 역점사업인 국제서당 운영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국제서당은 ‘일자리 창출’과 ‘교육여건 개선’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자 사람이 돌아오는 종로를 만드는 필수 요건이라 판단한 정문헌 구청장의 믿음에서 출발했다.
이에 비대면 방식으로 청년들에게 영어 특화교육·서당 교육을 제공하고 향후 상호결연도시 청소년을 지도하는 교육 멘토로 길러내는데 중점을 두고 사업 내용을 구상했다.
수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했던 서당식 교육과 온라인 국제학교 운영 방식을 한데 녹여낸 ‘종로만의 차별화된 교육·일자리 모델’로 기대를 모은다.
아울러 청년에게는 양질의 일자리와 함께 다양한 경험 축적을, 청소년에게는 개별 교습을 통한 학습 능력과 인성 함양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부분 역시 눈여겨볼 만하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구에서 본 사업 주최와 수강생 선발, 홍보 등을 맡았으며 ㈜한맥인에서는 청년과 상호결연도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각각의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무상 지원·관리하기로 약속했다.
가장 먼저 오는 30일을 시작으로 다음달 28일까지 멘토 모집을 진행한다.
교육 이수 후 일자리 창출이나 창업 의사가 있는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12개월 이상 참여 및 방학 기간 중 서당 캠프에 함께하는 조건이다.
1순위 종로 거주자, 2순위 관내 소재 대학생, 3순위 서울시 거주자 순이다.
구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청년 멘토로 선발되면 2023년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 1년 동안 온라인 국제학교 과정을 포함한 영어특화교육과 청소년 인성 지도를 위한 사자소학, 명심보감 등의 각종 서당 수업에 참여하게 된다.
이후 구에서는 이들을 중심으로 관내 한옥문화시설에서 청소년을 위한 서당캠프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문헌 구청장은 “종로의 교육여건 개선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제서당 운영을 본격화하고 청년, 청소년, 학부모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며 “국제서당을 중심으로 영어특화교육, 인성교육에 매진해 세계 교육의 본이 되는 종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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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치매사례관리 대상자에게 연하장 전달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새해를 맞아 지난 18일 치매사례관리 대상자 102명에게 연하장을 전달했다.
기억력 향상 및 인지강화에 도움이 되는 자석 칠교놀이도 함께 배부했다.
센터는 연하장에 2023년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내용과 함께 24시간 치매상담 콜센터와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안내문을 담았다.
한편 치매안심센터는 사례관리 사업 대상자에게 전담 사례 관리사가 1대1 가정방문을 통해 건강 및 치매 관리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 환자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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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책의 도시 챌린지 ‘한 달에 한 권쯤은’ 도전자 모집
고양특례시 책의 도시 챌린지 ‘한 달에 한 권쯤은’ 도전자 모집
[AANEWS] 새해를 맞아 ‘올해는 꼭 책을 읽어야지’하고 다짐하지만 작심삼일로 끝나고 만다면, 고양시가 준비한 ‘한 달에 한 권쯤은’ 챌린지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고양특례시가 오는 2월 1일부터 ‘대한민국 독서대전’ 책의 도시 챌린지 첫 번째 프로그램인 ‘한 달에 한 권쯤은’을 시작한다.
‘대한민국 독서대전’은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독서문화축제다.
2023년은 고양시가 개최지로 선정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챌린지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한 달에 책 한 권을 읽고 인스타그램 또는 대한민국 독서대전 홈페이지 해당 게시판에 책리뷰를 남기면 된다.
참여자 중에 매월 5명씩 선정해 5,000원 상당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3번 이상 참여한 3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1월에 1만원 이상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책의 도시 챌린지 ‘한 달에 한 권쯤은’을 시작으로 독서와 함께하는 보람찬 한해를 만들어 보시기 바란다.
앞으로도 전 국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한 달에 한 권쯤은’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고양시는 연중 독서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본행사는 9월초에 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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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친환경·난방비 두 마리 토끼 잡는다”…보일러 설치 지원
동작구 “친환경·난방비 두 마리 토끼 잡는다”…보일러 설치 지원
[AANEWS] 동작구가 올해도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면서 난방비도 절약해주는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를 지원한다.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는 초미세먼지의 주요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 배출을 일반보일러 대비 약 79% 줄이고 열효율은 92% 이상으로 연간 약 13만원의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
구는 보일러 1대당 저소득가구에 65만원, 일반가구에 15만원을 지원한다.
이는 자체 구비를 추가로 편성해 타 자치구 대비 5만원을 더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설치의무화 시행일 이전에 설치된 가정용 보일러다.
지급대상자는 신청 접수순으로 선정하며 예산소진 시점에는 신청자 중 우선순위에 따라 지급대상을 결정한다.
우선 순위 대상자는 저소득층 민간이 운영하는 보육원,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 일반가정용 보일러 교체 희망 주민 중앙난방에서 개별난방으로 전환하려는 공동주택 순으로 선정된다.
신청은 보일러 대리점, 설비업체 등과 계약을 체결한 후 신청서와 설치 계약서 등 구비서류를 환경과로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또 설치업체에 대리신청 의뢰도 가능하다.
신청서 및 구비서류는 동작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친환경 보일러는 난방비를 절감하면서 미세먼지와 같은 대기오염물질도 줄일 수 있는 효과가 큰 만큼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신청해달라”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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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경찰서·소방서와 함께 위기가구 찾는다
고양특례시, 경찰서·소방서와 함께 위기가구 찾는다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17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관내 경찰서 소방서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월세체납, 금융 연체 등 위기징후 빅데이터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운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도움을 받지 못하는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 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공동 대응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복지 사각지대 관련 위험 징후 파악 시 공동 대응 방안 모색 위기가구 발굴 중 구조·긴급 시 강제 개문 진행 기관 간 효율적 협업 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다양한 복지사업 중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생애주기별로 적극적으로 찾아서 선제적으로 안내하는 복지멤버십 제도의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선제적으로 위기가구를 발굴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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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신규 이용자 모집
고양시청
[AANEWS] 고양시는 2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2023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상반기 신규이용자 총 420명을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하고 이용자에게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해 사회 서비스 시장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된다.
고양시가 모집하는 서비스와 인원은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160명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160명 장애인맞춤형운동서비스 80명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 20명으로 모집하는 사업유형에 따라 충족해야 할 가구별 기준중위소득이 140% 이하부터 170% 이하로 상이하다.
선정된 이용자는 소득기준에 맞추어 정부지원금과 본인부담금이 차등 지원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 신청자는 모집기간 내에 반드시 신분증 및 필수 제출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선정된 이용 대상자의 서비스 제공 기간은 2023년 3월 1일부터 2024년 2월 29일까지로 12개월이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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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제1회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 수상
고양특례시, 제1회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 수상
[AANEWS] 고양특례시가 18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22년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Award’ 공모전 시상식에서 ‘좋은 정책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에서 주관하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사례 100선’을 발굴하기 위해 열렸다.
수상 단체는 ‘모든 평생학습도시 정책은 특별하다’를 주제로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 평생교육사 신인상/인물상 파트너십상 분야로 나누어 선정됐다.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을 수상한 고양시는 UNESCO GNLC 활동과 글로벌 평생학습 연계 사업을 추진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UNESCO GNLC는 76개국 294개 도시가 가입되어있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로 고양시는 2016년 가입 후 2019년 클러스터 ‘교육계획, 모니터링 및 평가’ 리더도시로 선정되어 전 세계 학습도시 간 협력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고양시는 2022년 12월 글로벌 학습도시 활동성과를 공유하는 웨비나를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와 공동 주최해 전 세계 50개 도시와 함께 고양시의 평생교육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2022년 10월 개최한 ‘2022 UN 세계 도시의 날’ 기념 웨비나와 2022년 7월 개최한 ‘2022 G20 발리 정상회의 사전회의’에 각각 도시 대표로 참여해, 시민의 자발적 행동 변화를 위한 시민문화 형성의 솔루션으로 교육을 제시하는 등 글로벌 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2022년 10월에는 TED 라이선스를 승인받아 미래교육에 대한 가치 있는 지식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테드엑스호수누리길를 개최했다.
시는 시민 중심의 교육 콘퍼런스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올해 10월 중 행사 규모를 확대해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 국제교류 활성화를 통해 도시 브랜드와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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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친환경 에너지 융·복합 사업’공동 개발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동작구,‘친환경 에너지 융·복합 사업’공동 개발 위한 업무 협약 체결
[AANEWS] 동작구는 어제‘친환경 에너지 융·복합 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체결 사업자는 엘에스일렉트릭 더알파넷 엘텍유브이씨 등 3개 사업체이다.
동작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된 이 날 협약식은 박일하 동작구청장, 협약체결 사업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동작구 주차장, 공원등에 친환경 에너지 융·복합사업을 공동 추진하고자 이뤄졌으며 친환경 주차장, 충전시설, 태양광 설치를 서로 협업하기로 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이번 협약은 동작구가 기후 위기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친환경 에너지 발전을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2023년은 친환경 녹색 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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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등록사항 정정대상 토지 관리계획 수립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올해 등록사항 정정대상 토지 관리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등록사항 정정대상 토지란 종전 지적법에서는 ‘지적불부합지’였으나 현행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서는 ‘등록사항 정정대상 토지’라 칭하며 지적공부에 등록된 토지의 경계, 면적, 위치가 실제 현황과 서로 일치하지 않는 토지를 뜻한다.
현재 지적공부는 100년 전 작성된 종이 지적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어 당시 측량 기술의 부정확성, 종이의 마모·훼손 등에 따른 부정확한 지적정보로 소유자 간 분쟁이 빈번히 발생하는 실정이다.
지적소관청은 이러한 지적정보가 잘못된 토지를 발견하면 소유자의 권리행사가 부정확하고 불공정하게 이뤄지지 않도록 해당 필지를 ‘등록사항정정대상토지’로 등록하고 정정되기 전까지 지적 측량 및 모든 지적정리 사항을 정지하고 소유자에게 통지한다.
통지받은 소유자는 등록사항 정정을 신청하고 지적공부를 바로잡아야 온전히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된다.
군 관계자는 “등록사항 정정이 사항이 해결될 때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고 건축행위 등 재산권 행사를 할 수 없다”며 “소유한 토지가 등록사항 정정대상 토지라면 서둘러 정정 신청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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