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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13: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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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AANEWS]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8일 설 명절을 맞이해 송포동 치매안심마을 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프로그램 및 치매인식개선 사업 캠페인’을 실시했다.
송포동은 2022년 7월에 일산서구에서 두 번째 안심마을로 지정됐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일상생활을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면 치매 환자와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식 개선 프로그램과 치매 관리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날 행사는 대한노인회 일산서구지회 아코디언 예술단의 아코디언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서 일산서구 치매안심센터의 ‘웃는인생, 멋진인생’ 강연, 치매예방체조 및 퀴즈, 웃음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치매인식 개선 캠페인이 진행됐다.
행사를 위해 송포동 부녀회, 송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충만한교회에서 주민들에게 떡국을 지원했다.
일산서구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프로그램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송포동 치매안심공원 조성 치매안심가맹점 모집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치매인구가 계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치매가 있어도 자유롭고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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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한뫼도서관, 낭독독서동아리 ‘책소리’ 운영
고양 한뫼도서관, 낭독독서동아리 ‘책소리’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한뫼도서관이 오는 2월부터 낭독독서동아리 ‘책소리’를 운영한다.
낭독독서 동아리는 책을 읽을 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어려운 책을 혼자 읽을 엄두가 나지 않는 시민들이 낭독을 통해 책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보통의 독서동아리와는 달리, 책을 읽어 와야 한다는 부담감은 줄이고 모임을 통해 함께 책을 낭독하고 경청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다는 취지다.
모임은 2월 2일부터 매주 목요일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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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2023년, 시민이 꼭 알아야 할 달라지는 지방세 정보 알려드립니다”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2023년, 시민들이 꼭 알아야 할 달라지는 지방세 정보를 선정해 안내한다고 밝혔다.
먼저, 자동차세 연납 공제율 인하이다.
자동차세 연납 공제는 1년치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납부하면 세액의 10%를 공제해 주는 제도인데 국세 신고세액공제율을 고려해 ‘23년도부터 연차적으로 인하한다.
부동산 등을 살 때 내는 세금이 취득세이고 그 과세 기준이 되는 금액을 과세표준이라고 한다.
`23년부터 취득세의 과세표준액은 매매 등 유상취득 시에는 사실상의 취득가격, 증여 등 무상취득시에는 시가 인정액으로 전환된다.
부동산매매 등 유상으로 취득할 경우 기존에는 신고가액이 시가표준액보다 높으면 적법한 신고로 인정돼 납세자가 과세표준을 임의로 결정해 신고할 수 있었다.
하지만 ‘23년부터는 유상취득 과세표준을 ‘사실상 취득가격’으로 명확히 규정해 과세표준액의 형평성과 투명성을 높였다.
예를 들면 납세자 A가 시가표준액 9억원 상가건물을 7억원에 취득해 신고하면 취득세 과세표준은 ‘22년까지는 시가표준액인 9억원이지만, ‘23년부터는 실제 거래가액인 7억원이 된다.
무상으로 취득할 경우 시가인정액제도를 도입해 실제 시장에서 거래되는 시가 수준의 가액을 적용토록 했다.
‘시가인정액’이란 취득시기 현재 불특정 다수인 사이에 자유롭게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 통상적으로 성립된다고 인정되는 가액으로 매매사례가액, 감정가액, 경·공매가액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시가로 인정한 가액을 말한다.
예를 들어 납세자 A가 경매로 8억원에 거래된 주택을 증여받은 경우 취득세 과세표준은 2022년까지는 시가표준액인 6억원이지만, 2023년부터는 경매가액인 8억원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 달라지는 지방세 정보를 잘 활용해 생활 속 절세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유용한 세금 정보를 신속하게 안내해 시민들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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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설 연휴 선별진료소 정상 운영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설 연휴동안 코로나19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현재 3개소의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정오부터 오후1시까지는 휴게 시간으로 일시 중단된다.
선별진료소는 설 연휴인 21일부터 24일까지 단축 없이 정상 운영한다.
한편 코로나19 검사부터 진료·처방까지 가능한 원스톱의료기관은 89개소 또한 연휴 기간에도 정상 운영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방역수칙을 지키며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 연휴 기간에도 코로나19 감염 환자가 재택치료를 원활히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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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체육관 등 공공체육시설 설 연휴 휴관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설 연휴 첫날인 21일부터 24일까지 주요 공공체육시설 휴관한다고 밝혔다.
휴관 시설은 고양체육관 고양스포츠타운 고양어울림누리 국민체육센터 장미란체육관 백석체육센터 장항 야구장 등 7개 시설이다.
한편 시민들의 여가 생활을 위해 인조구장, 소규모 체육시설은 휴관 없이 정상 운영한다.
또한, 고양종합운동장과 고양어울림누리의 운동장 및 트랙도 연휴기간 내내 전면 개방할 예정이다.
시설 운영 주체인 고양도시관리공사는 “설 연휴 기간 내에도 체육시설 내 비상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 처리를 위해 연휴 기간 부서별 상황근무를 편성하고 운영 계획에 따른 시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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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설맞이 수산물 원산지 표시 이행여부 특별점검
보성군, 설맞이 수산물 원산지 표시 이행여부 특별점검
[AANEWS] 보성군은 1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표시 이행여부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설 대목장을 맞은 벌교읍 5일시장에서 열렸으며 직원 및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해 수요가 급증하는 꼬막, 조기, 문어 등 제수용 및 선물용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지도 단속했다.
아울러 상인들에게 수산물 원산지 표지판을 배부하고 작성 요령을 안내하는 등 수산물 유통의 투명성을 도모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힘썼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앞으로도 수산물 원산지 거짓 및 미표기로 인해 소비심리가 위축되지 않도록 원산지 표시 지도 점검과 홍보를 펼쳐 주민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최소 5만원 이상 최대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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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3년 농촌진흥 신기술보급사업 대상자 모집
보성군, 2023년 농촌진흥 신기술보급사업 대상자 모집
[AANEWS] 보성군은 2월 8일까지 2023년 농촌진흥 시범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은 질소시비량 경감을 통한 고품질 벼 안정생산 등 작물환경분야 20개소, 소비자 기호 맞춤형 소득작물 발굴 시범 등 소득작물 분야, 2기 작용 가을 감자 신품종 현장보급 등 연구개발분야,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등 인력육성분야,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등 농촌자원분야 신규농업인현장실습교육 등 신규농업인 분야 등으로 총 46개 사업에, 45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보성군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하는 농업경영체이다.
국·도비 시범사업의 경우에는 관외 경작자도 신청 가능하다.
단, 보조사업 추진 중 최근 3년 이내에 중도 포기하거나, 농업 이외 별도의 전업적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농업 외 종합소득 금액 연간 3천7백만원을 초과하거나, 농업경영체 미등록 농가, 국세 및 지방세 체납자도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방법은 사업별 양식에 따라 신청서를 작성 후 해당 지역 읍·면 농민상담소를 통해 제출서류를 첨부하고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보성군 관계자는 “농촌진흥 신기술보급사업을 농업 현장에 보급·확산하는데 노력할 것이며 개발된 신기술을 적용해 우리군 농가에 생산성 향상, 생산비 절감, 소득증대 효과를 제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종사업 대상자는 현지 평가와 2월 심의회를 거쳐 확정할 예정이며 시범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해당 부서로 문의하거나 보성군청 및 보성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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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출향향우 잇따른 고액 기부 고향사랑기부금 열기 ‘후끈’
보성군, 출향향우 잇따른 고액 기부 고향사랑기부금 열기 ‘후끈’
[AANEWS] 보성군은 1월 1일 고향사랑기부제가 본격 시행되면서 출향 향우들의 고액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보성군 고향사랑기부자 1, 2호와 염지훈 씨가 연간 최대 금액인 500만원을 기부한 것을 비롯해, 이기장 보성군 홍보대사 등도 고액 기부에 동참한 것으로 확인됐다.
염지훈 씨는 “내 고향 보성에 고향사랑기부금을 내게 되어 기쁘다며 고향사랑기부금이 보성군 발전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고향 발전을 위해 통 큰 기부를 결정해주신 출향 향우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주민 복리증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자발적인 기부 문화 확산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활성화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관할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고향사랑e음https://www.ilovegohyang.go.kr)과 농협 영업점을 통해 일정한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제도이다.
한편 보성군은 온라인 쇼핑몰인 ‘보성몰’을 통해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72개 품목에 이르는 다양하고 품질 좋은 답례품 제공이 큰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앞으로 기부를 촉진할 수 있는 매력적인 답례품을 발굴할 예정이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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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2동 금복당, 설맞이 홀몸 어르신에게 홍삼절편 50세트 기부
양주시 회천2동 금복당, 설맞이 홀몸 어르신에게 홍삼절편 50세트 기부
[AANEWS] 양주시 회천2동은 지난 18일 덕계동 소재 금복당에서 새해를 맞아 홀몸 어르신을 위한 홍삼절편 50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탁받은 홍삼세트는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정에 설 선물로 전달될 예정이다.
임효숙 사장은“명절이면 항상 어렵게 살던 유년시절 부모님의 모습이 많이 떠오른다”며 “추운겨울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동섭 회천2동장은 “임효숙 사장님의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따뜻하다”며 “회천2동 홀몸 어르신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효숙 사장은 관내 지역 홀몸 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 복날 삼계탕 기부, 명절 선물세트 기부, 건강계단 적립금 기부 등 지역복지발전을 위해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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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편제보성소리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2년 연속
서편제보성소리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2년 연속
[AANEWS] 보성군의 대표축제인 ‘서편제보성소리축제’가 2년 연속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축제예술/전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2013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11회를 맞이한다.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며 지역축제콘텐츠 산업에 크게 이바지한 지역 축제를 선정해 축제콘텐츠 산업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 축제가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
매년 전국의 실력 있는 소리꾼들이 참여해온 ‘서편제보성소리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국 판소리 경연대회, 고수 경연대회, 국악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체험프로그램을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 대한민국 국악 및 축제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보성군은 서편제의 비조 박유전 선생과 보성소리를 정립한 정응민 선생을 비롯해 정권진, 박춘성, 성우향, 조상현, 성창순 등 많은 명창을 배출한 판소리 명창의 산실로 대한민국 국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를 계승 발전하기 위해 매년 서편제보성소리 축제를 개최해 전국경연대회를 통한 인재 발굴과 판소리의 명맥을 잇는 데 힘쓰고 있다.
보성군 관계자는 “서편제 보성소리의 본향으로 보성은 특별한 책임과 사명이 있다”며 “서편제보성소리축제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공정성 있는 판소리·고수 분야의 대표축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제25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는 4월 29일부터 열리는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 기간 중 개최될 예정이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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