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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전 부서 설 명절 어려운 이웃 위문 활동 전개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청 내 전 부서가 대대적으로 나서 설명절을 앞두고 더욱 외롭고 힘들 수 있는 가정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남해군청 산하 행정과, 복지정책과, 주민행복과, 수산자원과, 보건소 등 30여개 부서는 각 읍면으로부터 추천 받은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생활실태와 건강상태를 살폈다.
또한 부서 내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구입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한전남해지사,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아동위원협의회, 이동면 새마을부녀회 등에서도 지역특산품, 지역화폐 등을 구입해 어려운 이웃 위문활동을 전개하면서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손미경 복지정책과장은 "적극적으로 위문 운동 전개에 동참해 주신 기관·단체 관계자 여러분과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계속해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남해군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유관기관 및 단체들과 함께 9일부터 25일까지 ‘2023년 설 명절 이웃돕기 집중 운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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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지원한다”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오는 27일까지 ‘2023년 청년후계농 선발 및 영농정착 지원사업’ 신청을 온라인을 통해 받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기존 후계농업경영인 선정 제도를 개선해 만 40세 미만, 독립경영 3년 이하인 농업인을 대상으로 청년후계농을 별도로 선발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사업과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청년후계농으로 선발되면 영농정착지원금을 바우처 방식으로 지급하고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자금도 지원한다.
사업 신청을 위해서는 연령, 영농경력, 병역, 거주지 등 자격 및 요건을 본인이 충족하는지 반드시 확인 한 후, 농림사업정보시스템로 접속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영농계획서 등을 첨부 · 제출하면 된다.
사업대상자는 의무 영농기간 준수, 의무교육과정 이수, 경영장부 기록 및 영농계획 성실 이행, 재해보험 및 자조금 등 경영안정시책 가입, 영농정착 지원금 성실 사용 등 의무사항을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
특히 영농정착지원금 지급 완료 후에도 지급받은 기간만큼 영농에 종사해야 하며 반드시 전업적 독립 영농을 유지해야 한다.
농축산과 박대만 과장은 “영농 초기 소득 불안정을 겪는 청년농업인에게 영농정착지원금을 지급하고 영농기반 마련을 위한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남해에 있는 청년농업인 육성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 젊은 인재들이 많이 유입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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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잔가지파쇄기 무상 임대
남해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잔가지파쇄기 무상 임대
[AANEWS] 남해군은 영농부산물 소각에 따른 화재와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잔가지파쇄기’를 3월 31일까지 무상 임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무상 임대는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시행되며 파쇄한 부산물을 퇴비로 사용함으로써 토양의 비옥도를 증진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남해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잔가지파쇄기는 2종 8대이며 파쇄 가능한 영농부산물은 직경 8cm 미만의 잔가지, 고춧대, 깻단, 콩대 등이다.
관내 마을 이장 등 마을 대표가 임대농기계 이용 신청 시 최대 3일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임대 전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농기계임대사업소 직원에게 사용방법과 안전운행 요령 등을 교육받아야 한다.
농업기술과 정광수 과장은 “마을별로 파쇄기 무상 임대를 활용해 미세먼지 감축, 화재 예방, 영농부산물 퇴비 활용으로 농업환경을 보전하고 농업인 삶의 질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파쇄기는 안전사고 발생의 위험이 있으니 사용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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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강진군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 50억원 확보
2023년 강진군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 50억원 확보
[AANEWS] 전남 강진군이 2023년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5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어촌 환경 개선으로 삶의 질을 높여, 소멸위기에 처한 어촌을 되살기리 위한 사업으로 어촌 경제플랫폼 조성, 어촌 생활플랫폼 조성, 어촌 안전인프라 개선 등 3개 분야로 나눠 추진됐다.
강진군은 어촌 안전인프라 사업에 마량 숙마항을 사업 대상지로 공모해, 발표와 현장평가를 거쳐 지난 19일 최종 선정됐다.
군은 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숙마항 방파제 연장 및 안전시설 확충, 물양장 신설, 계류시설 확충, 공동작업장 신축, 폐어구 보관장 개선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낙후된 어촌 환경을 개선하고 침체된 어촌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 서남해안권 관광도시로써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지역 현안사업 해결과 어촌경제 활력을 위해 강진원 군수를 비롯한 전 공직자가 해양수산부와 국회를 여러차례 방문하며 어촌 균형발전과 열악한 소규모항포구에 대한 어업기반 시설 확충 필요성을 설명해온 노력의 결과다.
군 관계자는 2024년 어촌신활력증진 공모사업도 연초부터 내실있게 준비해 좋은 결과를 가져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공모사업 확보를 통해 강진군 어항을 아름답게 개발하고 해양레저 관광 거점 도시의 기반을 다져가겠다”며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일자리가 늘어나며 식당과 상가들이 활기를 띄는 강진 어촌의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은 산과 바다, 평야와 섬을 모두 갖춘 지리적 특색을 살려 생태와 관광, 스포츠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해양레저 도시로의 대 변환을 예고했다.
강진항 화물선 재취항, 바다낚시 전진기지 육성, 마량놀토수산시장 운영, 강진만 둘레길 조성, 관광 해안도로 개설, 하늘자전거길과 레일바이크 조성 등의 사업을 통해 천혜의 강진만을 널리 알리고 생활인구와 일자리가 늘어나는 신 강진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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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예술단의 소품·의상 활용한 예술놀이터 조성’ 경기도 TED 과장급 워크숍 정책 제안 1위
‘경기도예술단의 소품·의상 활용한 예술놀이터 조성’ 경기도 TED 과장급 워크숍 정책 제안 1위
[AANEWS] 경기도예술단의 소품과 의상 등을 활용한 예술놀이터를 마련하자는 제안이 ‘경기도 TED 과장급 워크숍’ 정책제안 가운데 1등을 차지했다.
경기도는 지난 18일 열린 팀장급 ‘2023 기회경기 공감 워크숍’에서 TED 과장급 워크숍에서 제안됐던 20개 정책에 대한 최종 심사를 진행하고 7건을 우수 정책 제안으로 선정했다.
1등은 조상형 문화종무과장의 ‘경기도예술단의 역사를 활용한 예술놀이터 마련’이 차지해 500만원의 시상금을 받게 됐다.
조상형 과장은 경기도예술단의 극단, 무용단, 국악단, 오케스트라단 공연에 쓰였던 의상과 소품을 일반인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공유하자고 제안했다.
물류창고 등 흩어져서 제대로 관리되지 못하고 있는 의상과 소품을 하나의 공간에 모아 ‘예술놀이터’로 만들어 일반인이나 청소년 예술인에게 대여함으로써 경기도예술단의 역사를 보존하자는 내용을 담았다.
이어 2등은 박범수 경기아트센터 대외협력실장의 ‘Z맘대로 예산 조성, 운영’ 3등은 김교흥 경기도건설본부장의 ‘소규모 건설공사장 간이화장실 개선을 통한 청결한 건설보건환경 조성’ 공동 4등은 김상철 북부환경관리과장의 ‘경기북부지역 남·북한 공동 먹는샘물 생산·판매사업 추진’과 박근균 국제경제협력과장의 ‘경기도 전통시장·소상공인 이야기 은행’ 공동 5등은 김영희 장애인복지과장의 ‘안전의 기회-퇴직소방관을 활용한 소방안전사각지대 해소방안’과 최민식 규제개혁과장의 ‘공공기관 장애인 재택근무자 채용’이 선정됐다.
앞서 도는 경기도 과장급 및 공공기관 경영본부장급 전원을 대상으로 도정 아이디어를 접수해 사전 심사를 거쳐 총 42건의 본선 진출작을 선정했으며 1월 12~13일 ‘경기 TED 과장급 워크숍’에서 발표와 질의응답을 거쳐 우수 아이디어 20건을 선정한 바 있다.
최종 심사는 18일 팀장급 450여명이 참석한 ‘2023 기회경기 공감 워크숍’에서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는 우수작 20건을 제안자들이 최종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주고받은 뒤 심사위원과 팀장급 현장 투표를 합산해 최종 우수작 7건을 선정했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숙의 과정을 거쳐 실제 도 정책 반영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팀장급 ‘2023 기회경기 공감 워크숍’까지 마치면서 지난해 ‘경바시’를 시작으로 진행된 ‘틀 깨기 행정’을 위한 경기도의 새로운 도전도 첫 단계가 마무리됐다.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미래먹거리 확보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기회경기혁신포럼 ‘경바시’ 시즌1을 선보인 데 이어 새해 들어 ‘틀 깨기 행정’을 위한 세 차례의 워크숍을 경기도 최초로 진행했다.
지난 6일에는 도지사를 포함해 실국장과 공공기관장이 모여 정책발굴을 하는 ‘기회 경기 워크숍’을 열고 10시간 동안 토론을 벌였다.
12~13일에는 두 차례에 걸쳐 과장급, 공공기관 본부장급 2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 TED 과장급 워크숍’을 열고 20개의 우수 정책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18일에는 팀장급 450여명이 모여 ‘2023 기회경기 공감 워크숍’을 열고 최종 우수 정책 아이디어 7건을 선정했다.
경기도는 정책개발에도 의미가 있지만 이번 워크숍의 가장 큰 성과로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는 점에 가장 큰 의미를 뒀다.
김동연 지사는 모든 행사에 자리를 함께하며 “어설프고 무질서하더라도 시작이라고 보자. 친목 도모하고 스킨십하는 자체가 워크숍의 가장 큰 성과다 오늘을 즐깁시다”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아이디어의 질이나 실천 가능성과 별개로 같이 토론할 수 있었다는 점이 좋았다 집단지성을 믿고 상상력의 한계를 넘고자 하는 시도가 경기도를 바꾸고 대한민국을 바꿀 거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도는 앞으로도 공무원 조직문화 쇄신과 도민중심 정책발굴을 위한 새로운 시도를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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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김포통통(通統)] 시민의 아침과 저녁을 살피는 시정 – 설 연휴 종합안내 편
[2023 김포통통(通統)] 시민의 아침과 저녁을 살피는 시정 – 설 연휴 종합안내 편
[AANEWS] 김포시가 시민들과 ‘통(通)’하고 또 ‘통(統)’하는, 이른바 ‘통통(通統)행정’을 선보이고 있다.
통통행정은 김병수 김포시장이 민선 8기 김포시장 취임식 때 언급한 “김포시민의 아침과 저녁을 살피는 친절한 시정을 펼치겠다”는 발언의 연장선상이다.
시는 19일 설 연휴 관련 종합 정보 편을 소개했다.
해당 내용들은 김포시청 블로그 <행복이 통 하는 설 연휴 - 김포시 설 연휴 종합 대책>게시물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김포시의 2023년 ‘설 연휴 종합대책’ 관련 코로나19 분야를 살펴보면, 김포시 코로나19 행정안내센터 연결이 24시간 운영된다.
김포시 코로나19 종합안내 정보 역시 시청 공식 홈페이지 ‘배너 이미지’를 통해 신속 접속 가능하다.
설 연휴 선별진료소 운영 관련 김포시보건소 09시~오후 6시, 1월22일은 오후 1시까지 운영 김포우리병원 24시간 운영 뉴고려병원 오전 8시30분~오후 5시30분 히즈메디병원 오전 8시30분~오후 5시, 설 연휴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관련 마산생활체육관 오전 9시~오후 5시 등으로 운영된다.
민간의료기관 운영은 김포시청 공식 블로그 <행복이 통 하는 설 연휴 - 김포시 설 연휴 종합 대책>게시물 내 첨부파일을 참고하면 된다.
설 연휴 정상운영 병·의원 및 약국 확인은 모바일·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유선전화 129, 119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포시의 ‘2023년 설 연휴 종합대책’ 관련 교통 분야를 살펴보면, 김포골드라인 운행이 연장된다.
김포골드라인은 1월22일부터 1월23일 이틀간 연장운행되며 연장시간은 영업일 기준 영업시간 3시간 연장된다.
김포시의 ‘2023년 설 연휴 종합대책’ 관련 환경 행정 분야를 살펴보면, 생활폐기물 수거는 1월21일 기동반 운영 1월22일 미운영 1월23일·24일 정상운영 등이다.
연장선상으로 김포시는 연휴기간 내 0시부터 20시까지 생활쓰레기 수거가 불가하다.
김포시의 설 연휴 종합대책 내 김포5일장 운영과 관련해서는 1월20일~21일 운영 1월22일~24일 미운영된다.
양곡5일장 운영과 관련해서는 1월21일 토요일에만 운영된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모두의 마음이 통하는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고 김포시민 한 분 한 분 모두의 가정 안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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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부에 지역화폐 국비 배분기준 변경 및 지원 확대 건의
경기도, 정부에 지역화폐 국비 배분기준 변경 및 지원 확대 건의
[AANEWS] 경기도가 지난 15일 정부가 밝힌 지역화폐 국비 배분기준이 부당하다며 이에 대한 기준 변경과 지원 확대를 19일 행정안전부에 공식 건의했다.
김동연 지사가 지난 18일 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지역화폐 예산은 공정하게 배분돼야 한다’고 지적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예산이 3천525억원으로 지난해 7,050억원 대비 50% 줄어든 가운데 행정안전부는 지난 15일 올해 인구감소지역, 일반 자치단체, 보통교부세 불교부단체 등 3개 유형으로 지역화폐 국비 지원율을 차등 적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럴 경우 보통교부세 불교부단체인 경기도와 성남·화성시, 서울시만 국비 지원을 한 푼도 받지 못한다.
다른 인구감소지역 80개 시·군에는 할인율을 10%로 유지하고 이 중 절반을 국비 지원하지만, 도내에는 가평·연천군뿐이다.
할인율을 7% 이상 수준에서 자율적으로 정하고 할인율 2%만큼을 국비로 지원하는 일반 자치단체는 수원시 등 경기도의 경우 27개 시·군이다.
이에 대해 도는 인구감소 여부에 편중되고 인구·소상공인 비중을 고려하지 않은 배분 기준으로 경기침체 어려움을 겪는 경기지역 소상공인이 역차별받게 됐다고 지적했다.
경기도의 인구는 전국 26.5%, 소상공인 종사자 비중은 전국 25.9%에 달하지만 지난해 지역화폐 국비 배분 비중은 17.6%에 그쳤다.
도는 이번 건의문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소상공인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국비 배분 기준 개정 경기도 인구·소상공인 비중 등을 고려한 배분액 확대 보통교부세 불교부단체에 대한 차별 없는 국비 균등 지원 등을 강조했다.
도는 행안부의 지역화폐 국비 배분 기준 발표 이전인 지난해 12월 23일에도 국비 배분액 확대 및 보통교부세 불교부단체에 대한 차별 없는 국비 균등 지원을 건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18일 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지역화폐 예산은 공정하게 배분돼야 한다.
정부는 7천50억이었던 지역화폐 예산을 전액 삭감했다”며 “그나마 민주당의 요구로 절반인 3천525억만 겨우 살아남았는데, 엊그제 행안부가 발표한 ‘지역화폐 지원예산 배분 기준’은 한 마디로 공정과 상식에서 벗어난 내용”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자체별 재정 여건과 인구 현황을 기준으로 지역화폐 예산을 차등 지원한다고 한다.
지역화폐의 정책목표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지원’, ‘지역경제를 활성화’로 더 많은 서민,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배분해야 한다”며 “차등 배분 기준에 따르면 경기도의 지역화폐 국비 지원 예산은 작년과 비교해 ‘반의 반토막’이 나면서 1천억 가까이 줄어들게 된다.
전국 소상공인의 25%가 넘는 186만 경기도 소상공인들에게 10%도 안 되는 예산만 지원되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뜩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지역 소상공인에게서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빼앗아서는 안 된다”며 “윤석열 정부는 비상식적이고 불공정한 이번 결정을 반드시 재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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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중면, 기관단체장협의회 1월 정례회의 개최
영중면, 기관단체장협의회 1월 정례회의 개최
[AANEWS] 포천시 영중면은 지난 18일 영중면 회의실에서 영중면 기관단체장협의회 새해 첫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태선 기관단체장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영중면 관내 기관단체장 20여명이 참석했다.
영중면 면정홍보 및 관내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 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각 단체의 올 한해 사업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에 따라 사업 추진중인 ‘포천 힐마루 관광레저 조성사업’과 관련한 포천시와 ㈜동훈 간 지역주민 지원방안 실시협약 체결에 앞서 실시협약서 초안에 대해 기관단체장들간 의견을 주고받았다.
영중면 기관단체장협의회 강태선 회장은 “영중면의 발전은 기관단체장님들과 함께해야 이룩할 수 있는 공동과업이다”며 “2023년엔 기관단체장님들과 영중면 발전의 뜻을 함께 모아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여러 기관단체장님의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문종 영중면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영중면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기관단체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2023년 계묘년에는 영중면의 현안 사항을 기관단체장님들과 지혜롭게 풀어가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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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면청소년지도협의회, 취약계층 청소년 가구에 설 명절 선물 전달
일동면청소년지도협의회, 취약계층 청소년 가구에 설 명절 선물 전달
[AANEWS] 포천시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가구에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일동면 청소년지도위원들은 명성갈비유통에서 나눠준 왕갈비 세트와 청소년지도협의회에서 준비한 쌀 10kg, 컵라면, 사과, 떡국떡, 만두 등을 관내 저소득 청소년 10가구를 방문해 선물을 전달했다.
이종항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며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동면 이윤행 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나눔활동에 참여해주신 청소년 지도위원들께 감사하다”며 “일동면 주민 모두 소중한 가족과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관내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 가구를 제보받아 명절과 가정의 달, 크리스마스에 위문품 전달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및 여름캠프 운영,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 캠페인에 힘쓰고 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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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북면, 이장협의회 1월 정례회의 개최
영북면, 이장협의회 1월 정례회의 개최
[AANEWS] 영북면은 지난 18일 박명희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한 지승열 영북파출소장, 이상용 영북농협 조합장 및 각 리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첫 번째 이장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 시정 및 면정 홍보사항 전달과 함께 2022년 12월을 끝으로 임기를 마친 운천1리 이대복, 운천6리 오동근, 자일1리 장재천, 대회산리 김명숙 이장님 등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마을 총회를 거쳐 추천된 운천1리 김어식, 운천6리 박근호, 자일1리 백성일 대회산리 최병화 이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또한 2023년 1월 포천시 인사발령으로 영북면에 부임한 직원들의 인사와 2022년 한 해 동안 적극적이고 친절한 대민서비스를 실천한 김평호 주무관과 김은이 주무관을 친절공무원으로 선정해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재두 면장은 “지난 한해를 되돌아 보면 나름 대과없이 이장님들 덕분에 잘 마감하고 계묘년을 맞이한 것 같다”고 하면서 “계묘년 한해도 영북이 더 높은곳, 더 즐거운 곳으로 출항하기 위한 영북유람선이 항해를 시작했다.
주민들이 만족하는 일을 절차와 토론을 통해 착실하게 진행하고 계묘년 한해도 이장협의회와 함께 영북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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