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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환경혁신교육 프로그램 초·중등학생 아이디어로 짠다
강남구, 환경혁신교육 프로그램 초·중등학생 아이디어로 짠다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다양한 환경교육 콘텐츠 발굴을 위해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2023년 환경혁신교육 프로그램 공모전’을 3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진행한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환경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받는다.
Z세대, 알파세대를 위한 ‘내가 받고 싶은 환경교육’ 환경 이슈와 환경정책 트렌드를 반영한 아이디어 구시대적인 환경교육을 탈피하고 교육현장 여건을 반영한 차별화된 아이디어 등 초·중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참가 방법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프로그램 제안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및 서약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서는 환경교육의 적절성, 교육 대상자의 적합성, 운영의 현실성 등의 기준으로 2월 13일부터 24일까지 심사를 진행해 3월 중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 아이디어상 10명을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수상작은 관내 소재 초·중·특수학교 대상 ‘환경배움실천학교’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환경과 기후변화대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지난해 초·중·특수학교 46개교가 참여한 환경사랑실천학교를 통해 학교 자체 환경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강남자원회수시설 등 환경 기초시설 견학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올해부터 이 환경사랑실천학교를 ‘환경배움실천학교’로 개편하고 30개교를 운영해 최신 환경 이슈와 정책을 반영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2050 탄소중립 시대를 대비해 미래세대인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환경배움실천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자원 재활용, 에너지 절약 등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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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314명 발생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에서는 1월 20일 0시 기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310명, 국외감염 4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237명, 포항 208명, 경산 157명, 경주 138명, 김천 99명, 안동 69명, 상주 69명, 영천 48명, 칠곡 46명, 영주 42명, 예천 40명, 문경 34명, 청도 25명, 의성 19명, 청송 15명, 고령 15명, 영덕 14명, 봉화 13명, 울진 12명, 군위 7명, 성주 4명, 영양 2명, 울릉 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0,161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451.6명이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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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올해부터 보훈명예수당 매달 3만원 인상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국가보훈대상자와 유족에게 지급하는 보훈명예수당을 올해부터 매달 3만원씩 인상한다.
수원시는 지난해 12월 ‘수원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해 보훈명예수당을 인상할 근거를 마련했고 올해 1월부터 참전유공자는 월 7만원에서 10만원으로 그 외 국가보훈대상자는 월 5만원에서 8만원으로 인상했다.
보훈명예수당 지급대상자는 매달 1일 기준으로 수원시에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 국가보훈대상자와 유족으로 지급 인원은 7600여명에 이른다.
보훈명예수당은 매달 25일 계좌로 입금한다.
아직 수당을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는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고 수당은 신청일 기준으로 지급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경기도 내에서 국가유공대상자와 유족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자체 중 한 곳”이라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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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화성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한옥 신·개축 공사비용 최대 1억 5000만원 지원
수원시, 수원화성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한옥 신·개축 공사비용 최대 1억 5000만원 지원
[AANEWS] 수원화성 지구단위계획구역 내에 한옥을 신·개축하면 최대 1억 5000만원까지 공사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수원시가 수원화성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민간한옥 건축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3년도 한옥 건축·수선비 지원 사업’ 참여자를 공모한다.
수원화성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한옥촉진 지역에서 한옥을 신·개축하면 공사비용의 50% 내에서 최대 1억 5000만원을, 한옥촉진 지역 외 신·개축은 최대 8000만원을 지원한다.
전면 수선은 공사비용의 50% 내에서 한옥촉진 지역은 최대 1억 1000만원, 그 외 지역은 최대 6000만원을 지원한다.
1월 25일부터 2월 24일까지 수원화성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토지 소유자가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2023년도 한옥 건축·수선비 지원사업’을 검색해 공고문을 볼 수 있다.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설계도면, 공사예상비용 견적서 등 서류를 첨부해 수원시 화성사업소 공공한옥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 한옥위원회’에서 신청 순서대로 심의해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사람은 1년 이내에 건축·수선 등 공사를 시작해야 한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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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8월 21일까지 신청자 접수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추진하는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 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
2023년 8월 21일까지 신청해야 하고 선정된 청년에게 2024년까지 한시적으로 월 임차료를 지원해준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만 19~34세 무주택 청년이다.
임차보증금 5000만원 이하, 월세 60만원 이하인 집에 거주하는 청년이 신청할 수 있다.
만 19~34세 무주택 청년이 보증금 5000만원 이하, 월세 6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면 월세 지원금으로 월 최대 20만원을 1년간 지급받을 수 있다.
월세가 60만원을 초과해도 보증금의 월세 환산액과 월세를 합한 금액이 70만원 이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소득 기준은 청년독립가구는 중위소득 60% 이하·재산가액 1억 7000만원 이하이고 원가구는 중위소득 100% 이하·재산가액 3억 8000만원 이하이다.
30세 이상이거나 혼인 등으로 부모와 생계를 달리하는 청년의 경우는 청년 본인 가구의 소득·재산만을 확인한다.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은 복지로 홈페이지나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매달 25일 신청자 계좌로 지급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은 청년층에게 가장 체감도 높은 현금지원사업”이라며 “한시사업인 만큼 많은 청년이 참여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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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박물관, ‘정조어찰첩-정조대왕이 수원유수 조심태에게 보낸 편지’ 발간
수원화성박물관, ‘정조어찰첩-정조대왕이 수원유수 조심태에게 보낸 편지’ 발간
[AANEWS] 정조대왕이 수원부유수를 지낸 조심태에 보낸 편지를 모은 어찰첩 번역서가 발간됐다.
수원화성박물관은 정조대왕 탄신 270주년을 기념해 수원화성 축성과 ‘신도시 수원’ 건설에 대한 정조의 생각이 담긴 편지를 번역한 수원화성박물관 역사자료총서9 ‘정조어찰첩-정조대왕이 수원유수 조심태에게 보낸 편지’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한 ‘정조어찰첩’은 수원화성박물관 소장유물 ‘정조 사 조심태 어찰첩’과 숙명여자대학교박물관이 소장한 ‘정조선황제어묵’ 원문 일체를 번역한 것이다.
정조가 1789년부터 1798년 사이에 수원부유수, 장용대장 등을 역임한 조심태에 보낸 편지를 볼 수 있다.
정조대왕의 두터운 신뢰를 받았던 조심태는 1789년 수원부사로 부임해 현륭원 조성과 수원신읍 건설에 큰 역할을 했고 1794년 수원화성 축성 당시에는 감동당상을 맡아 완공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편지에는 현륭원 조성과 수원부 이전, 수원화성 축성, 용주사 창건, 장용영 운영 등 수원유수부 경영과 관련된 정조의 지시사항이 수록돼있다.
정조가 수원의 실상을 정확히 파악하고 모든 사안에 대해 조심태와 의견을 나누며 세세한 부분까지 지시한 ‘어찰 정치’를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정조는 재위 기간 여러 신하에게 비밀 어찰을 보내 지시를 내리고 끊임없이 소통한 군주였다.
정조를 보좌한 수많은 명신 중에서도 조심태는 국왕의 대업을 이루는 데에 있어 실질적인 업무를 맡아 진행한 핵심 인물이다.
‘정조 사 조심태 어찰첩’은 수원화성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전 ‘독서대왕 정조의 글과 글씨’에서 볼 수 있다.
1월 29일까지 열리는 특별전시에서는 수원화성박물관이 지난 10여 년 동안 수집해 엄선한 정조대왕의 글과 글씨를 볼 수 있다.
수원화성박물관 관계자는 “ ‘정조어찰첩-정조대왕이 수원유수 조심태에게 보낸 편지’에는 신도시 수원 건설에 대한 정조대왕의 생각이 담겨있다”며 “정조대왕이 이루고자 했던 대업의 과정과 개혁도시 수원의 경영 실상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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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설 연휴 청소 대책 추진
용산구, 설 연휴 청소 대책 추진
[AANEWS] 서울 용산구가 20일부터 5일간 설 연휴 청소 대책을 추진한다.
연휴기간 수도권매립지, 마포자원회수시설 휴무로 쓰레기 배출이 제한됨에 따른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구는 21일부터 24일까지 청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구청 청소상황실, 대행업체가,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직영 환경미화원 102명이 청소 민원처리 등에 신속 대처한다.
앞서 구는 지난 16일부터 설 연휴 쓰레기 배출방법 안내를 위해 구 홈페이지 디지털게시판 4개소 SNS 4종에 유의사항을 게시했다.
16개 동 주민센터에서는 현수막 총 72개를 게첨하고 직능단체 회의를 통해 설 연휴 청소 대책을 공유했다.
설 연휴 폐기물 배출은 24일 오후 6시부터 가능하다.
20일부터 23일까지는 배출이 제한되며 배출금지 기간 중 폐기물 배출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설 연휴 청소민원 신고전화는 구청 종합상황실, 청소행정과, 청소 대행업체로 하면 된다.
후암동, 남영동, 청파동, 원효1동, 효창동, 용문동, 한남동 일부구역은 대서환경, 원효2동, 이촌1·2동, 서빙고동, 보광동, 한남동 일부구역은 나선기업, 용산2가동, 한강로동, 이태원1·2동은 한강기업으로 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폐기물 배출을 자제하고 상가지역은 영업 종료 후 상가 앞을 스스로 청소해 거리 청결유지에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지난 17일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설 명절 과대포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마트 용산점, 아이파크 백화점을 방문해 선물 세트류를 집중 점검했다.
관련 법령에 따른 포장횟수, 포장공간비율 등의 초과를 철저히 확인하고 위반제품 확인 시 제조자에게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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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대학생이 한 지붕 아래서 서로의 빈 곳을 채워준다
어르신과 대학생이 한 지붕 아래서 서로의 빈 곳을 채워준다
[AANEWS] 서울 노원구가 학기 시작을 앞두고 어르신의 고독감과 대학생의 주거 고민을 동시에 해소할 수 있는 주거공유사업 ‘한지붕 세대공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지붕 세대공감은 어르신들의 여유 주거공간을 대학생과 공유함으로써 어르신에게는 말벗과 함께 일정한 월세 수입을, 대학생에게는 주변 임대료 시세보다 저렴하고 쾌적한 방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임대료는 보증금 없이 공과금 포함 30만원이다.
구에서 운영 중인 재활용센터를 통해 참여 가구에 책상, 의자, 매트리스, 서랍장 등의 비품도 무상으로 지원한다.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는 연 1회, 1실당 100만원 이내로 도배, 장판, 화장실 수전, 방충망 등의 환경개선공사를 지원한다.
구는 2013년부터 주거공유사업 시범 구로 참여하며 11년째 추진 중이다.
올해도 한 지붕 아래서 오순도순 살아갈 20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대상은 어르신의 경우, 만 60세 이상으로 노원구에 자가 주택을 소유하고 임대가 가능한 별도의 방을 보유하고 있다면 참여 가능하다.
단, 건강상의 심각한 문제가 없고 자녀와 동거하지 않는 어르신이어야 한다.
대학생 대상은 광운대 삼육대 서울과기대 서울여대 인덕대 한국성서대 등 지역 내 위치한 6개 대학교 재학 및 휴학생이다.
건강상 이상이 없고 일상생활 속에서 어르신에게 전자기기 사용 안내, 못질 등 간단한 가사 등의 도움을 줄 수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어르신과 대학생 1:1 매칭사업의 특성상 신청은 수시로 받는다.
어르신은 구청 복지정책과로 전화·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후 담당 직원이 어르신 주택을 방문해 실 거주여부, 방 상태, 교통 여건 등을 파악한다.
학생은 서울주거포털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다.
매칭이 되면 담당 직원과 학생이 함께 집을 방문해 살펴본 뒤 최종 결정한다.
임대 기간은 6개월이며 어르신과 대학생 간 합의를 통해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노원구에서 주거공유사업은 2013년 새로운 가족 14가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어르신 240가구와 대학생 281명이 사업에 참여했다.
특히 서울과학기술대 학생들의 참여가 두드러진다.
지난해만 대학생 22명 중 17명이 과기대 학생이었다.
과기대 근처 공릉동에서 오랜 기간 본 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 A씨는 “이 사업으로 처음에 입학생으로 만났던 친구는 졸업 후, 취업 후까지도 한동안 함께 지냈었다”고 말했다.
공릉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B씨는 학생 부모님과도 연락하며 즐겁게 지냈던 적이 있고 취업 면접을 앞두고는 학생과 함께 모의면접도 했었다며 추억을 회상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주거공유사업을 통해 어르신과 대학생 모두에게 안정과 행복을 안겨줄 수 있어 기쁘다”며 “연결 후에도 갈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는 등 함께하는 동안 따뜻한 동행이 될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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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 대설·한파에 따른 농작물 특별관리 당부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24~25일 대설, 한파에 대응해 피해예방을 위한 특별관리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4~25일 오후까지 북쪽에서 남하하는 기압골과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제주산지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며 24일 아침 최저온도가 영하 2℃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보됐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시설물 및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조치로 피해를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번 대설, 한파로 하우스 철골 및 비닐 파손 전기 고장에 따른 농작물 2차 피해 발생 월동채소류 비닐피복 불림 및 언 피해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이 필요하다.
가온하우스는 눈이 쌓이지 않도록 하고 언 피해 방지를 위한 열풍기 가동과 비상발전기를 점검해야 한다.
- 환기가 잘 되지 않는 하우스는 곰팡이병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철저한 환기와 예방차원의 적용약제 살포가 필요하다.
만감류, 엽채류 등의 무가온하우스는 유입된 냉기류가 하우스에 머물게 될 경우 언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북서쪽 측창은 닫고 남동쪽 측창은 열어주는 것이 언 피해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 감귤류의 경우 하우스 내부 온도가 영하 3℃가 되면 언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톱밥 등을 피워 하우스 내부 온도를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다.
저장 중인 노지감귤은 적정 온·습도 관리와 아침에 환기를 실시하고 노지채소와 밭작물은 눈 녹은 물이 고이지 않도록 물 뺄 도랑을 정비해야 한다.
월동무는 영하 1~2℃가 2~3일간 지속되면 언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수확 가능한 무는 사전 수확 후 저장하면서 출하한다.
마늘, 양파, 쪽파는 기상이 호전된 후 생육상황에 따라 4종복비 및 요소 40~60g 엽면시비를 해주어야 한다.
언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은 대기온도를 확인 후 가온 또는 모닥불 피우는 작업이 필요하다.
송상철 농업재해대응팀장은 “대설, 한파, 강풍에 의한 시설물 및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을 점검하고 피해발생 시 철저한 조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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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에 박형근 제주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본부장 임명
제주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에 박형근 제주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본부장 임명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1월 19일자로 박형근 제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이면서 제주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본부장을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형근 단장의 임기는 오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다.
한편 지난해 제주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에서는 보건의료발전계획 등 법정계획 수립과 공공의료 도민참여 원탁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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