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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장애인체육회, 충남 1위 달성 4년 연속 A등급 차지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충남 1위 달성 4년 연속 A등급 차지
[AANEWS]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주관 2022년 장애인 생활체육사업 시군 성과평가에서 150점 만점에 146점을 획득해 15개 시군 성과평가 1위이자 4년 연속 A등급을 차지했다.
성과평가는 사업평가 85점, 현장평가 35점, 행정평가 20점, 위원회 평가 10점 총 4개 항목, 총점 150점으로 구성됐으며 생활체육사업을 전반적으로 평가했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4개 평가 항목에서 골고루 우수한 점수를 받아 전년 대비 114점에서 32점이 향상된 점수를 얻으며 15개 시군 중 가장 높은 순위인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결과로 우수 시군 인센티브와 A등급에 해당하는 2023년 생활체육사업 예산 국비와 도비 약 33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박상돈 천안시장애인체육회장은 “이번 성과에 힘입어 앞으로도 천안 지역 내 장애인들에게 질 높은 생활체육 환경을 제공하고 장애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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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창업지원 종합정보 서비스 앱 런칭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의 창업정보를 한곳에 모아 제공하고 있는‘전북 창업정보 서비스’앱을 2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전북 창업정보 서비스’는 중앙부처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북테크노파크 등 지역 내 52개 혁신창업기관, 보육시설, 시제품 제작소, 민간투자사 등 창업 관련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종합 창업정보 플랫폼이다.
그동안 웹으로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에 스마트 앱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앱 서비스는 이용자가 원하는 창업정보를 업력별, 단계별, 분야별로 맞춤형으로 검색할 수 있다.
회원 가입을 통해 푸시알림 설정을 하면 원하는 맞춤형 정보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앱 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앱 사용의 활성화를 위해 수행기관인 전북창조센터에서는 2월 1일부터 1개월간 앱 다운로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북 창업정보 서비스’앱을 내려받은 후 회원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기프티콘을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창업자의 관점에서 간편하고 알기 쉽게 정보를 활용할 수 있어 창업기업의 정보 갈증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전북 창업정보 서비스’는 그동안 누적 사업공고 3,100여 건, 일일 이용자가 1천 명에 이르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이용객이 70만명에 달하고 있을 정도로 이용자들로부터 만족도가 매우 높다.
윤세영 전라북도 창업지원과장은 “이번 앱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창업지원 정보를 편하게 확인해서 활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세분화된 살아있는 정보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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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공공기관 추가이전 전략 보강 나서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27일 오후 2시 도청 산불상황실에서 수도권 공공기관 추가 이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공공기관 전북 이전 당위성 논리 발굴용역’ 점검 및 관계기관 협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식 정책기획관 주재로 산업경제 및 금융 전문가 및 완주군, 익산시, 새만금개발청, 새만금개발공사 등이 참석했다.
전북연구원 김시백 책임연구원의 용역 진행상황 및 향후 수행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참석자들의 의견수렴과 토의가 이어졌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 공약인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과 관련해 전북도 공공금융 특화 거점도시 조성을 위한 공공기관 이전 논리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또한 농생명분야 등 전라북도 주력산업 및 지역 연계성을 고려한 공공기관 유치에 대한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했다.
전북도는 기존에 발굴된 타당성 논리에 혁신도시에 이전을 완료한 공공기관과의 구체적인 사업연계 가능성 등 시너지효과와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연구해 공공기관을 최종 선별하고 공공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타시도와 차별화되는 인센티브를 마련하는 등 치밀한 유치전략을 만들고 있다.
앞서 정부는 국정과제 점검 회의에서 본격적인 지방시대를 위한 수도권 공공기관 추가 이전계획을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 중 공공기관 2차 이전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이르면 연말부터 이전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시·도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전북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전략을 보강하고 정치권과의 긴밀한 협조 등을 통해 공공기관 추가 이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역은 올해 3월 말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민선식 전북도 정책기획관은 “공공기관 이전은 인구 유입, 부가가치 창출 등 면에서 우리 도의 일대 전환점인 만큼 민관의 역량을 총결집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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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디지털트윈 기술로 농촌 유휴시설 통합 플랫폼 구축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전국 최초로 디지털트윈 기술을 접목해 농촌 유휴시설 활용 플랫폼을 구축한다.
전북도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27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디지털트윈 기반 농촌 유휴시설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 과소화 등으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농촌 유휴시설에 대해 디지털트윈 기술 기반의 통합정보 플랫폼을 구축하는 정책이다.
이는 농촌 재생과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을 통해 지방소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기도 하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기존에 농촌 유휴시설 개발을 위해 제공됐던 사진 또는 위성도 등 제한적 정보를 뛰어넘어 유휴시설의 실내·외 공간 구성 및 주변 환경 정보, 행정정보 등 구체적이고 시각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통합플랫폼 구축 및 활용 방안을 발표했다.
특히 전라북도에서 제공하는 농촌 유휴시설 통합플랫폼은 민간 수요자와 단체, 연구기관 등이 다양한 정보를 자유롭게 취득할 수 있는 민간망 구축으로 플랫폼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전북도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계기로 ’농촌공간정비사업‘ 등 농촌지역 개발사업에도 디지털트윈 기술을 적극 활용해 과학적이고 효과적인 농촌 개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의 총괄 책임자인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지역본부 박종화 본부장은 “농촌문제 해소에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지자체는 전라북도가 최초이며 타 기관에서도 벤치마킹을 하기 위해 많은 문의가 오고 있다”며 “성공적인 통합플랫폼 구축을 위해 다양한 디지털트윈 기술을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는 “농촌에도 스마트팜, 축사 등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이 빠르게 반영되고 있다”며 “이번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은 농촌 공간에 4차 산업기술을 적용한 전국 최초 사례인 만큼 향후 사업 추진에 있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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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청소년문화의집, 1주년 생일맞아 개관 EVENT 운영
양주시 회천청소년문화의집, 1주년 생일맞아 개관 EVENT 운영
[AANEWS] 양주시 회천동에 위치한 회천청소년문화의집은 한국YMCA전국연맹이 양주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의거한 청소년수련시설로 2022년 1월 28일 개관했다.
회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1년간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창의문화활동, 회천노리터, 회천돗자리마켓, 청소년스포츠클럽, 가족사랑더하기마을봉사단, 주말현장체험 등 지역의 청소년을 위한 총 29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지역 내 청소년 공간으로 자리매김 했다.
1주년 개관기념 EVENT는 기관을 이용하며 청소년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게 도와준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앞으로도 함께 하자는 의미로 2023년 1월 26일 ~ 2월 4일 10일간 Playzone을 무료로 개방한다.
개관기념일 전날인 1월 27일 오후 2시 3층 모여방1에서는 ‘EM비누 체험’이, 4층 혼자놀아방 에서는 ‘선생님을 이겨라’ 닌텐도 마리오카트 대회가 진행된다.
참여자와 승리자에게는 각각 선물이 제공된다.
또한 회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2022년에 진행한 기관만족도 및 욕구조사 결과를 토대로 2023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활동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첫 번째 생일 축하 개관기념 EVENT 참여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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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통해 머물고 싶은 영주의 매력을 알린다’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27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3 영주시 SNS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4년 만에 열린 것으로 지난해 12월 선발한 홍보단 25명을 대상으로 위촉장 전달 및 홍보단 활동가이드 교육으로 진행됐다.
홍보단은 영주지역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도, 강원도, 충남, 대전, 대구 등 전국 각지 거주자로 구성됐다.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에 주부, 프리랜서 작가, 인플루언서 직장인 등 다양한 직업군이 참여한다.
홍보단은 영주시 관광지, 축제, 명소, 맛집, 생활정보 등을 현장 취재해 기사를 작성하고 원고가 채택될 시 소정의 지원금도 받게 된다.
시는 홍보단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원고료 지급 외에도 팸투어 실시, 우수활동자에 대한 표창 등을 실시해 격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낭 홍보전산실장은 “영주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부석사·소수서원 천혜의 자연인 소백산·무섬마을을 비롯해 선비세상, 영주호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체험형 관광지로 성장 중이다”며 “이번에 위촉된 SNS 홍보단이 ‘머물고 싶은 여행지 매력 있는 관광지 영주’를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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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용산보건진료소 그린리모델링으로 새단장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지난 27일 안정면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산보건진료소 ‘그린리모델링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2000년 준공된 용산보건진료소는 시설 노후화로 에너지 성능 저하와 실내 환경 악화에 대한 우려가 많았다.
이에 시는 2021년도 국토교통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응모해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시는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4억 천만원의 사업비로 지난 8월 용산보건진료소 그린리모델링 공사에 착수했다.
이용자의 편의성 향상에 중심을 두고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고단열 벽체, 고성능 창호, 고효율 냉난방기, 태양광발전시설, 전열교환 공기순환기 설치 등을 진행했다.
권경희 보건소장은 “새로운 모습을 갖추게 된 용산보건진료소가 지역민들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민들의 마음 건강까지 어루만지는 인술을 펼치는 지역민의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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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도내 대학과의 협력 행정 더욱 강화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23년에 지역대학과의 연계·협력 및 소통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해 대학의 경쟁력은 물론 지역발전을 견인해 나가는데 행정력을 모으기로 했다.
전북도는 지난해 김관영 도지사가 취임한 이후 도내 대학 주체들과 인구소멸 및 지방대 충원률 부족 등 지역과 대학의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 대응에 총제적으로 합심해 나가자고 협약한 바 있다.
도는 이후 교육협력추진단을 10월에 신설하고 대학협력팀을 조직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올해도 다양한 분야에서 대학과의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목표다.
먼저, 지역과 대학 간 연계 협력에 기반한 지역혁신체계 구축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의 신규플랫폼 3개소 예산이 ‘23년도 정부예산으로 확정됨에 따라 전북의 참여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전북도는 지자체, 대학, 기업 등 다양한 경제주체가 참여하는 RIS 사업을 통해 대학 학사구조 개편과 함께 핵심분야 기술개발, 연구개발 지원, 인재양성, 기업유치 및 정주로 이어지는 지역발전 선순환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지역발전의 동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교육부가 올해 연초 업무보고에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전북도는 RIS와 RISE간 정책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교육부는 업무보고에서 ’23년에 5개 내외의 지자체를 선정해 RISE를 시범 추진할 계획으로 교육부의 구체적인 방향이 정해지면 전북도가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전북도는 지자체와 대학 간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을 통해 대학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내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인구감소지역 10개 시군 소재 중·고교생에게 다양한 강좌를 운영, 학생들의 역량강화 및 도시권과의 교육격차 해소를 도모한다.
정규수업과 연계한 교과 심화 학습, 미래인재에게 필요한 창의성 및 전문지식 습득을 위한 동아리 운영, 학력격차 완화, 다양한 맞춤형 교육과정 제공을 위한 방과후학교, 학생의 적성과 희망을 고려한 진로 맞춤형 주말강좌 등을 운영할 방침이다.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신입생 충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도 적극 나선다.
현행 외국인 유학생 불법체류율 산정의 문제점을 개선해 대학이 우수한 역량을 갖추고 외국인 유학생을 효과적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불법체류율 산식 변경 및 비자제한대학 지정 해제 건의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라북도 외국인 유학생 유치 공모’를 통해 10개 대학을 선정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활동을 지원하며 외국인 유학생을 도내 대학으로 유인하기 위한 기숙사비 지원도 시행한다.
전북도는 2019년 충칭시에 전라북도 유학센터 현판을 내걸었으나 곧바로 터진 코로나19로 인해 교류가 막혔던 것을 올해 다시 재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전담부서인 교육협력추진단 중심으로 ‘전라북도 대학 상생발전 협의회’를 구성·운영함으로써 지자체-대학 간 상생협력 및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생발전협의회’는 도지사와 대학총장, 교육감, 도의회, 유관기관, 기업의 장이 지방대학 및 지역 인재·육성 발전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관장협의체‘, 교육소통협력국장과 도내 대학 기획처장이 참여해 지역 및 대학의 경쟁력 강화방안을 논의하는 ’기획처장회의체‘, 대학관련 총괄협력 및 정기적인 소통 및 각 세부 사업별 실무협업을 위한 ’실무협의회‘ 등 3단 체제로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도-대학-기업 간 연계를 통해 지역산업 수요를 반영한 전문인력 양성에도 적극 추진한다.
자격증 취득, 현장실습, 기업 우선 채용 약정 등을 통해 도내 대학생의 취업률 향상을 위한 ’대학 산학관 커플링사업‘은 올해 23개 과정 800명 내외의 규모로 운영한다.
’지역특성화산업 6개 분야‘에 대해서는 15개 과정 260여명에게 등록금 및 취업지원금을 지원해 지역 내 취업 및 정착을 유도한다.
나해수 전북도 교육소통협력국장은 “지난해 교육협력추진단 구성을 통해 도-교육청-대학 간 교육협력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며 “올해도 더욱 강화된 협력과 소통으로 지방소멸과 학령인구 감소, 지방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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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3년 방범용 CCTV 64개소 확대 설치
남양주시, 2023년 방범용 CCTV 64개소 확대 설치
[AANEWS] 남양주시는 여성과 아이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해 올해 안에 치안 취약 지역, 어린이 보호 구역, 놀이터 등에 설치된 방범용 CCTV를 5,500대까지 확충한다고 27일 밝혔다.
‘방범용 CCTV 설치사업’은 민선 8기 복지 분야 공약 사업인 ‘여성안전도시 환경구축’의 일환으로 방범용 CCTV 확대 설치를 통해 여성 및 아동 대상 범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노후 카메라 등 시설 개선 사업으로 범죄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시는 지난해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방범용 CCTV 영상 반출 보안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다수 밀집 지역 및 골목길 등 120개소에 방범용 CCTV 382대를 신규 설치하고 방범용 CCTV 안내판과 비상벨을 교체하는 등 성능 개선 사업을 진행해 한 해 동안 총 994건의 범죄를 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시는 올해 범죄 취약 및 인구 밀집 지역과 통학로 등에 방범용 CCTV 64대를 추가 설치하고 노후된 CCTV를 전면 교체하는 것을 비롯해 범죄 예방 CCTV 시설물의 카메라와 비상벨 작동 여부를 수시로 점검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로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365일 24시간 시민들을 위한 안전 지킴이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방범용 CCTV를 확충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상상 더 이상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 스마트시티통합센터에서는 위험 요인이 많은 통학 시간 및 사람이 많이 모이는 저녁 시간대 역사 주변 지역의 안전을 위해 시간대별, 장소별 24시간 집중 선별 관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탐지 능력을 상승시키는 지능형 CCTV 설치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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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청렴도 향상’…1년 전보다 2단계 오른 3등급
영주시, ‘청렴도 향상’…1년 전보다 2단계 오른 3등급
[AANEWS] 경북 영주시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2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021년 종합청렴도 5등급에서 두 계단 상승한 ‘3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2년 개편된 기준에 따라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 부패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
시는 청렴체감도에서 3등급, 청렴노력도에서 3등급을 받아 종합청렴도 3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시는 지난해 2021년 청렴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더 깨끗한 공직사회, 청렴 영주 구현’ 달성을 위해 ‘2022년도 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을 4개 전략과제, 28개 세부 추진과제를 수립해 이행했다.
또한, 지난 7월 시민이 체감하는 반부패·청렴정책 성과 창출을 목표로 ‘청렴도 1등급 대책 협의회’를 구성해 국별·직속기관별로 청렴시책을 발굴했다.
또, 새로 시행된 이해충돌방지법 안착을 위한 직원교육도 적극적으로 실시해 전 직원이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박남서 시장은 “지난 청렴도 평가 대비 2단계 등급 상승은 시를 신뢰해 준 시민들과 부패와 부정을 거부하고 투명한 행정을 펼친 공직자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다”며 “앞으로 종합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청렴문화를 선도하는 영주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2년도에 처음 도입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는 기존에 민원인과 내부직원을 대상으로 설문형태 청렴도 평가와 기관의 부패방지시책평가를 개별적으로 진행하던 것을 다양해진 부패 유형과 새로운 법·제도를 반영해 2022년도부터 통합돼 종합청렴도 평가로 개편됐다.
종합청렴도 평가는 민원인과 내부직원을 대상으로 불공정한 직무·권한남용 등 부패인식과 금품·향응 요구 등 부패경험을 평가하는 청렴체감도 60%, 공공기관의 반부패 추진체계 구축과 운영 실적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40%, 부패사건은 최대 10점의 감점으로 구성된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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