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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마고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체육관 생긴다
성남시청
[AANEWS] 경기도 성남시 돌마고등학교가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다목적체육관을 지을 수 있게됐다.
돌마고등학교는 2001년 분당구 이매동 105번지에 36학급 규모로 신설되어 올해까지 7,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명문학교이다.
하지만, 학교가 자연녹지지역에 위치해 있어 20여년동안 체육관 증축이 불가능해 그동안 학생들이 사시사철 운동장 뙤약볕에서 체육수업을 받으며 각종 유해미세먼지에 노출되어 건강권이 침해되고 있었다.
이에 2002년 3월 새로 부임한 김성수 교장선생님을 필두로 해 학생·학부모·교직원, 성남시 및 경기도의회, 성남교육지원청 등 교육공동체가 모두 함께 머리를 맞대고 수차례 협의하고 동분서주 노력한 결과, 2022년 10월 12일 성남시 조례개정 및 금번 2023년 1월 17일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체육관을 지을 수 있는 법적 규제를 해결했다.
이는 교육공동체의 협력을 통해 우리 학생들의 건강권을 보장한 교육적 쾌거가 아닐 수 없다.
김성수 교장선생님은“이 결과는 교육공동체 여러분들이 모두 함께 내일처럼 힘써주신 덕분이며 추후 진행될 예산확보 및 공사가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항상 우리 돌마고가 지역주민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학교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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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정동장학회, 제1회 장학금 수여
재단법인 정동장학회, 제1회 장학금 수여
[AANEWS] 재단법인 정동장학회는 지난 26일 정동면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제2차 이사회 및 제1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정동장학회는 2022년 장학생으로 총 30명을 선발해 총 9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그리고 정동면 출신 대학생 5명에게도 장학 증서를 전달했다.
그리고 제2차 장학재단 정동장학회 이사회를 열고 추진 경과 등 현황 보고와 함께 장학금을 늘리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논의했다.
지난 2020년 6월 추진위원회를 발족한 정동장학회는 150여명의 정동면 향우들이 2억 2천여만원의 기금을 확보, 2022년 11월 최종 법인등록을 완료했다.
올해를 시작으로 연1회, 정동면 소재 초·중·고에 재학하는 학생 및 정동면 출신 대학생을 대상으로 10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풍부한 면학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차츰 장학생 수를 늘려 학업을 이어가는데 보탬이 되도록 한다는 목표도 갖고 있다.
하재수 이사장은 “장학재단 정동장학회를 통해 혜택을 받은 학생들이 정동면, 나아가 사천시의 발전에 공헌하는 선순환이 이뤄질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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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진황도로 간판에 시선이 머무르다
강동구 진황도로 간판에 시선이 머무르다
[AANEWS] 강동구는 진황도로 약 500m 구간, 총 102개 업소의 간판을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 LED간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기존 노후되고 규격에 맞지 않는 간판을 건물 등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면서 각 업소의 개성을 살린 디자인된 간판으로 교체 지원하는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이다.
구는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지역 점포주들의 사업참여의향서를 접수받아 상인들의 자율협의기구인 ‘간판개선 추진주민위원회’를 구성했으며 디자인 설계부터 제작·설치업체 선정까지 전 과정에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특히 간판디자인 수준 향상을 위해 디자인 전문업체를 선정해 디자인과 재료의 품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유리벽과 창문의 크고 원색적인 시트지 광고물을 간결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개선하는 ‘창문이용 광고물 정비사업’과 병행 추진해 간판개선 사업의 효과를 더욱 증가시켰다.
사업 초기에는 크고 화려한 간판이 업소 홍보에 좋다고 생각하는 점포주들의 반대에 부딪혀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지속적인 소통과 설득으로 간판개선 사업을 완료할 수 있었다.
고급스럽게 변화된 건물에 아기자기한 특색있는 간판들이 설치되자, 처음에 반대했던 점포주들도 상당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한 점포주는 “크고 노후된 대형 돌출간판을 일제 정비함으로써 거리가 훨씬 넓어지고 정돈된 느낌” 이라며 인근 주민 또한 “어둡고 칙칙했던 거리가 밝고 아름다운 거리로 변해가면서 거리에 조금씩 활기가 돌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하며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김준오 도시경관과장은 “이번 간판개선 사업은 주민주도로 추진된 매우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점포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클린강동, 쾌적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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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공공기관‘청렴도 평가’2등급 달성⋯구민 신뢰도↑
동작구청
[AANEWS] 동작구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부패 취약분야 개선 등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도를 평가하며 올해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501개 공공기관을 심사했다.
기존에 각각 심사했던 청렴도와 부패방지시책을 올해부터는 통합해 평가했으며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비중으로 가중 합산하고 부패실태는 감점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동작구는 종합청렴도 83점으로 2등급에 해당하며 청렴체감도 79.9점 청렴노력도 87.6점을 받았다.
특히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기관장·고위직 노력과 리더십 반부패 추진계획이행 등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분야는 타 자치구 평균보다 10.1점이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구는 민·관 청렴협의체 구성 청렴골든벨 개최 청렴달력 제작 등 동작구만의 특색을 살린 청렴 시책을 추진하는 등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한편 동작구는 감사원 주관‘2022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주관‘2022년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구는 각종 평가에서 청렴성과 투명성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해 청렴한 으뜸구 동작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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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3년 사업체조사 실시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2023년 사업체조사’를 오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업체조사는 전국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와 고용 구조를 파악해 정부 정책 수립과 평가, 기업 경영계획 수립, 학술연구 각종 통계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대상은 조사 기준일 또는 조사일 현재 사천시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14,555여 개의 사업체로 일정한 장소에서 단일 또는 주된 경제활동을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사업체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대표자, 창설년월, 사업자등록번호,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총 10개 항목이며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 민원과 데이터통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사업체 조사를 통해 조사된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비밀이 엄격히 보장되고 통계 목적으로만 이용된다”며 “각종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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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사랑의 헌혈행사’실시
사천시,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사랑의 헌혈행사’실시
[AANEWS] 사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저출산, 인구 고령화로 인한 헌혈인구 감소로 부족한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헌혈행사는 오는 2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앞 노을광장에서 사천시 공무원, 유관기관·단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헌혈 참여자는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하며 만16세 이상 70세 미만의 신체 건강한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들에게는 혈액형검사, B형·C형 간염검사, 간기능검사, 매독검사 등 9종의 건강검진과 함께 자원봉사 실적 4시간, 소정의 증정품이 제공된다.
시는 헌혈 참여문화 확대를 위해 매년 2회 진행했던 사랑의 헌혈행사를 올해부터 연 4회로 확대해 분기별로 1회씩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진행된 사랑의 헌혈행사에는 총 313명의 직원 및 주민이 참여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박동식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확보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지금, 공무원이 앞장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헌혈에 참여해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며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과 사랑의 실천운동에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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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지역 사회복지시설, 유치원, 기숙사 수도요금 인하 혜택 받게 될 듯.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 유치원, 기숙사 등은 오는 2월부터 상하수도 업종 변경에 따른 요금 인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27일 시에 따르면 ‘사천시 수도 급수조례’와 ‘사천시 하수도 사용조례’ 개정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유치원, 기숙사 등의 수도업종을 기존 일반용에서 가정용으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사회복지시설, 유치원, 기숙사 등은 2월 고지분부터 수도요금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다만, 기숙사는 건축물 종류상 기숙사이어야 하고 별도로 계량기가 설치돼야 한다.
한편 시는 상하수도요금 연체자 성실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1월 고지분부터 상하수도요금 가산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납기 후 1개월까지는 연체된 일수에 따라, 1개월을 넘어가면 2% 고정비율을 적용해 가산금이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상수도특별회계가 적자여서 시의 부담이 적지 않지만, 취약계층 보호 및 용도를 고려한 업종 조정으로 시민들의 요금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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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주임록의장, 퇴촌면 수해복구 현장 방문 중간점검
광주시의회 주임록의장, 퇴촌면 수해복구 현장 방문 중간점검
[AANEWS] 광주시의회 주임록 의장은 26일 광주시 퇴촌면 일대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 수해복구현황 및 향후 추진방안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확인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를 입은 주민들의 피해 복구 상황과 집행부의 향후 추진 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방문지는 우산리 느내미마을을 비롯한 퇴촌면 일대 수해 현장 위주로 이루어졌으며 퇴촌면장을 포함한 집행부 공무원들과 현장 관리 실태 등 복구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주임록 의장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현장 방문시 발견된 문제점의 대안 및 개선방안을 모색해 집행부에 적극 조치를 요구할 예정이며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면밀히 파악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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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저소득층 치매 입원환자 간병비 지원사업 추진
보령시, 저소득층 치매 입원환자 간병비 지원사업 추진
[AANEWS] 보령시는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인요양병원 4곳과 ‘2023년 치매입원환자 간병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간병비 지원 서비스를 연중 실시한다.
치매입원환자 간병비 지원사업은 간병이 필요한 저소득층 치매 입원환자 및 보호자의 사회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간병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사업비 6000만원을 투입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보령시 거주자 중 보령시 치매안심센터에 치매환자로 등록된 중등증 이상 의료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다.
지원 가능 협약 병원은 보령시시립노인전문병원, 통합요양병원, 부여노인전문병원, 청양훈요양병원 등 4개소이며 간병비는 1인당 월 최대 30만원이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은 보령시를 만들기 위해 치매 관련 기관 간 연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치매환자 및 보호자가 부담 없이 입원 치료 및 간병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 치매안심센터에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및 치매파트너 양성, 치매조기검진, 치매환자 가족 지원사업 등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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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이웃과 함께하는 ‘금천 장독대’
가족, 이웃과 함께하는 ‘금천 장독대’
[AANEWS] 금천구가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금천 장독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금천 장독대’ 프로그램은 한식의 기본이 되는 장 만들기를 통해 우리 전통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바른 먹거리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가족 단위로 신청하는 ‘가족장독대’ 프로그램이 신설되어 아이들과 부모님까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아이들에게는 눈높이 체험교육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모집인원은 총 200명으로 선착순이며 전통 장 담그기에 관심 있는 금천구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먼저 전화 신청 후 보건소 3층 비만클리닉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재료비를 납부하면 된다.
총 3회에 걸쳐 운영되는 금천 장독대는 금천구 보건소 6층 하늘정원에서 영양사와 함께 진행된다.
교육 일정은 2월 ‘장 담그기’부터 4월 ‘된장과 간장으로 가르기’, 10월 ‘장 나누기’까지 총 3회 과정이며 ‘가족장독대’는 가족 구성원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주말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는 ‘장 담그기’, ‘장 가르기’, ‘장 나누기’ 세 번의 과정에 모두 참여 후 직접 담근 된장과 간장을 가져갈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전통 장 담그기 체험을 통해 우리 고유의 음식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바쁜 일상에서 함께 모여 식사하는 것도 어려워진 요즘, 장을 함께 담그는 시간을 통해 나와 가족의 건강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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