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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국토부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전북 1위 ‘안전한 완주’ 자랑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안전하고 편안한 행복도시 완주’를 지향하고 있는 가운데 국토교통부의 전국 기초단체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전북 14개 시·군 중 1위를 기록했다.
27일 완주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2022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100점 만점에서 83.06점을 기록해 도내 14개 시·군 중에서 가장 높았다.
교통문화지수는 주민들의 운전 행태와 보행 행태, 교통사고 발생 정도, 지자체 교통안전 전문성 확보 여부와 교통안전 정책이행 정도 등 교통안전 실태를 점수화 해 100점 만점으로 순위를 매겼다.
그 결과 완주군은 도내 14개 시·군 점수 평균보다 8점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6개 시 지역 평균보다도 월등히 앞서는 등 지역민들의 교통문화 수준이 최고임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완주군의 교통문화지수는 전국 평균보다도 높은 수치이며 국내 80여 개 군 지역에서는 랭킹 16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통했다.
완주군은 주민들의 운전행태 평가에서 46.54점을 맞아 14개 시·군 중에서 가장 높았고 보행 행태에서도 전북 1위인 18.15점을 기록해 A등급으로 분류됐다.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 등 주민들의 보행 행태는 전국 군 지역 중에서 최상위권인 5위를 마크했다.
완주군이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전북 1위를 달린 것은 비중이 높은 운전과 보행 행태에서 주민들이 운전자 안전띠 착용,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 보행자 횡단보도 횡단 중 스마트기기 사용 등을 상대적으로 잘 준수해 높은 점수를 얻은 것과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밖에 완주군은 지자체 교통안전 전문성 확보 여부, 지역교통 안전정책 이행 정도, 지자체 교통안전 예산확보 노력, 지자체 사업용 차량 안전관리 수준 등 전반적인 교통안전 실태 조사에서도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안전하고 편안한 행복도시 완주를 실현하기 위해 선진 교통문화 확산에 적극 나서고 관련투자를 아끼지 않은 결과가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교통문화가 잘 정착되고 안전하고 행복한 완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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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강원도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이 강원도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 대상자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현재 강원도에 거주하고 있는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의 만 40세 이상 59세 이하의 구직등록기관에 구직등록한 미취업 여성이다.
신청기간은 2월 15일까지이며 강원일자리정보망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신청가능하다.
선정된 대상자는 2월 27일 군 홈페이지나 문자 발송 등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예비교육은 3월 2일부터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대상자에게는 교육비, 도서구입, 시험응시료, 구직활동 식비, 교통비, 면접활동비 등 구직활동지원금으로 월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이 지원된다.
또한 지원금 수급 중 취·창업해 3개월간 근속 시에는 취·창업성공금으로 50만원이 지급된다.
단, 구직활동지원금을 6개월 전액지원 받고 취업한 경우는 제외된다.
김기원 행복나눔과장은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활성화를 위해 구직활동비용을 지원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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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신년맞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격려 나서
화순군, 신년맞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격려 나서
[AANEWS] 화순군이 26일 신년을 맞이해 동면 농공단지에 위치한 화순군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방문해 근로 장애인들과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 시설은 2019년 개관해 전국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중증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중 유일하게 타월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취업의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에게 직업재활훈련을 통해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취업 알선 등을 통해 취업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구복규 군수는 “장애는 장애가 아니다 다만 불편할 뿐이다”며 “우리 화순군이 장애인에게 질 좋고 더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순군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훈련장애인을 상시모집하고 있다.
훈련수당은 월30만원이며 근무시간은 10시~오후 2시이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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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국가보훈대상자 명절 위문금 신설
영천시청
[AANEWS] 영천시는 지난 20일 설 명절을 앞두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호국정신 계승과 예우 향상을 위해 국가보훈대상자 위문금을 신설해 2천여명에게 위문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국가보훈대상자 위문금은 설과 추석 2회에 걸쳐 별도 신청 없이 기존 보훈수당 계좌로 지급한다.
또한 1월부터 관내 6.25 참전유공자 200여명에게 참전명예수당을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증액하고 작년 7월에는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유족수당 5만원을 신설하는 등 보훈가족들의 예우와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역사회 보훈문화 확산 및 보훈정신 계승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관내 15개 보훈·안보·기타단체에 운영비와 사업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지역문화탐방, 전적지 순례, 안보견학, 보훈단체 간담회를 통한 현안사항 및 건의사항 논의 등 보훈정책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마현산 전적비 주변 정비 사업을 통해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는데 더욱 힘쓸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들의 희생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명예 선양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고민해 노고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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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읍, 6·25전쟁 참전 유공자 유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남양주시 진접읍, 6·25전쟁 참전 유공자 유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AANEWS]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6·25전쟁 참전 유공자인 고 김정한 일병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고 김정한 일병은 지난 1951년 2월 22일에 입대해 강원 양구지구 전투에서 공적을 인정받아 같은 해 11월 20일에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당시의 긴박한 사정으로 훈장은 전수되지 못하다가 72년 만에 유족 품으로 전달됐다.
이날 훈장을 대신 수여 받은 고 김정한 일병의 자녀 김성국 씨는 “아버님이 살아계셨다면 더욱 기뻐하셨겠지만 늦게나마 이렇게 훈장을 대신 받게 돼 기쁘고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윤경배 센터장은 “지금 우리가 자유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유공자들의 값진 희생 덕분이며 훈장을 전달해드릴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국방부와 육군본부는 6·25전쟁 당시 훈장 수여가 결정됐지만 미수훈된 유공자를 발굴해 무공훈장을 수여하는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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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화도읍위원회, 독거노인 반찬 나눔 봉사 전개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화도읍위원회, 독거노인 반찬 나눔 봉사 전개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화도읍위원회는 지난 26일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길 음식을 마련해 동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추천받은 화도읍, 수동면의 독거노인 26명에게 전달했다.
이날 위원들은 설 명절 이후에도 어르신들이 식사를 잘 챙기실 수 있도록 콩나물잡채, 오이무침 등의 반찬과 떡 등을 특별히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전달했으며 추운 날씨 속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
조근상 위원장은 “꾸준히 운동하시고 식사도 잘 챙겨 드셔서 올 한 해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화도읍위원회는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 직접 음식을 장만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반찬을 전달하는 반찬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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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3년 정부합동평가 목표달성 대책 보고회
영천시청
[AANEWS] 영천시는 지난 2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설동수 부시장 주재로 지표 담당 및 담당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부합동평가 목표달성 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해 미비했던 점들을 점검하고 올해 계획을 미리 세워 실천함으로써 목표 조기달성을 위해 마련됐다.
정부합동평가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행정안전부와 연계해 국가위임사무, 국가 주요 정책과 도정 역점시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신규지표 27개 및 중점 관리지표로 선정된 10개 지표를 포함한 총 37개 지표에 대해 2022년 추진상황과 2023년 추진계획 등에 대해 보고하고 평가기준과 평가항목을 분석해 지표별 실적 제고를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영천시는 정부합동평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특별관리 계획을 수립해 중점 관리지표를 선정·관리하고 있으며 향후 평가 대비 추진상황을 매월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동수 부시장은 “정부합동평가 목표달성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될 뿐만 아니라 시의 행정역량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이번 대책 보고회를 계기로 각 지표별 실적 제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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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문화원 제12대 원장에 김경돈 부원장 선출
남양주문화원 제12대 원장에 김경돈 부원장 선출
[AANEWS] 남양주문화원은 지난 26일 문화원 4층 대강당에서 제49차 정기 총회를 열고 제12대 원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김경돈 부원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신임 김경돈 남양주문화원장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미디어영상학과·농학과·문화교양학과 등 4개 학과를 졸업하고 남양주시 퇴계원읍 이장협의회장, 남양주시 별내농업협동조합 이사, 남양주시 퇴계원읍 주민자치위원장, ㈔한국사진작가협회 남양주지부장,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남양주지회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해 왔으며 현재는 남양주문화원 부원장과 남양주시새마을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신임 김경돈 남양주문화원장은 “‘문화와 함께하는 행복한 삶’이라는 슬로건 아래 남양주 시민의 문화 예술에 대한 욕구에 부응하고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임기 중 역점 사업으로 남양주문화원 단독 원사를 건립하기 위해 남양주시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지역 문화유산을 계승·보존하고 미래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신임 김경돈 남양주문화원장의 임기는 2023년 2월 27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약 4년이며 이임 이보긍 원장과 신임 김경돈 원장의 이취임식은 오는 2월 24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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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예술창작스튜디오 산골작가들, 도시 나들이 나섰다
무주군청
[AANEWS] 예술창작의 요람, 무주예술창작스튜디오 소속 작가들이 전주에서 특별 기획전시회를 열어 관심을 끌고 있다.
첩첩산중 덕유산 자락에 위치한 무주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창작 예술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시골 예술인들이 전주시 한복판에 자리한 청목미술관에서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청목미술관이 전북도내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마련한 기획전시회로 전시기간은 31일부터 2월 13일까지 2주간이다.
전시를 갖는 무주예술창작스튜디오는 무주군이 문화예술인에게 예술창작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2001년 폐교된 공정초등학교를 활용해 개관한 작업실로 현재 9명의 작가가 자신만의 공간에서 작품활동을 해오고 있다.
무주군 덕유산 골짜기 칠연계곡을 따서 ‘칠연의 예술혼 전‘ 이라는 주제로 여는 전시회는 시골작가라지만 예술계에서는 내노라하는 쟁쟁한 멤버가 포진돼 있다.
최 원 관장을 비롯해 나순녀, 나운채, 선환두, 안영옥, 양규준, 이윤승, 이호영 작가 등이 그 주인공이다.
참여 작가들은 매년 개인전과 삼인 삼색전, 공동 전시회 등을 열어오면서 산골 한지붕 밑에서 작품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최 원 관장은 "무주군에 예술적 기초를 세워서 무주를 예술의 고장으로 만들고 싶다“라며 ”운영의 안정화가 이뤄지면 겨울의 왕국으로 불리고 있는 무주에 아름다움을 담은 ‘국제 겨울 미술제’ 등 대규모 행사를 꿈꾸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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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부동산 소유권이전등기 특별조치법 등기 신청하세요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부동산특별조치법의 등기신청이 임박해지면서 확인서를 발급 받은 신청인에게 등기신청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확인서를 발급받은 신청인은 다음달 6일까지 등기신청을 해야만 토지에 대한 소유권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이 기한을 놓치면 발급된 확인서의 효력이 상실돼 등기를 할 수 없다.
2020년 8월 5일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된 부동산 소유권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여러 가지 부득이한 사정으로 소유권이전등기를 하지 못한 부동산에 대해 쉬운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한 특별법이다.
군은 특별조치법 시행기간 동안 접수된 494필지 토지 중 기각 · 취하된 114필지를 제외한 380필지에 대한 확인서 발급을 완료했다.
군은 확인서발급 수령 및 등기절차를 이행하지 못한 건에 대해 공문 발송 및 문자서비스, 전화 안내를 통해 실소유자가 소유권 행사를 할 수 있도록 등기 절차 이행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무주군 민원봉사과 지적팀 송규완 팀장은 "확인서 발급만으로 소유권 이전이 완료되는 것이 아니다“라며 ”반드시 무주 등기소에 등기신청을 해야 재산권을 보호받을 수 있다"고 조속한 등기신청을 당부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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