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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3년 사업체 조사 실시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3년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체 조사는 전국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해 정부 정책 수립 평가, 기업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 연구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대상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 모든 사업체로 일정한 장소에서 단일 또는 주된 경제활동을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기업체들이 포함된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소재지,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총 10개 항목이다.
시 관계자는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으로 철저히 보호되고 오직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니 정확한 통계작성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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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정부세종청사 방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협조 요청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정부세종청사 방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협조 요청
[AANEWS]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안승대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정책관을 만나 경기도의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면담에는 임순택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이 함께 했다.
오 부지사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로 경기 북부의 성장 잠재력을 끌어올리면 경기도뿐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경제 성장을 견인할 수 있다”며 “행정안전부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안승대 자치분권정책관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행정안전부에서 지원할 사항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12월 21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을 위한 총괄 자문 기구인 민관합동추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12월 30일 민선8기 첫 조직개편에서는 전담 조직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을 행정2부지사 소속으로 신설하는 등 올해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의 원년으로 삼고 제반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진단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기본계획 및 비전·발전전략 수립 연구 용역을 1월 중 착수해 청사진을 준비하고 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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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방산중소기업 지원의 디지털 전환 추진
창원특례시, 방산중소기업 지원의 디지털 전환 추진
[AANEWS] 창원특례시는 26일 창원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지역 방산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 지원방안을 중심으로 창원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단, 체계기업, 기업컨설팅 전문업체, 중소기업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디지털을 활용한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토대로 제조중심의 방산중소기업 전문역량 강화를 주제로 이루어졌다.
현재 방산 중소기업의 대부분은 상위기업의 공급망 사슬에 편입되어 독자적인 기술을 보유하기보다는 부품납품에 주력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부품 단위의 생산을 넘어 모듈형 혁신제품 생산을 위한 구조해석이나 설계 역량 등의 한계도 안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생기연의 최성준 수석연구원은 디지털 기업지원 시스템 구축을 통한 방산중소기업의 독자적인 기술역량 확보를 강조했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기업지원시스템은 제조데이터의 활용, 설계프로그램의 공유, 전문가의 구조해석 지원, 맞춤형 인력 교육 등으로 편리한 접근성을 토대로 기술역량 강화와 국방신산업 확대를 위한 기업지원 방안이 될 수 있다고 제시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창원산업진흥원 임재봉 기업육성본부장은 “코로나 시대를 거치면서 온라인과 디지털을 통한 기업지원은 또 다른 대안으로 지역의 기업환경을 고려한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기업지원의 다양하고 효과적인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생기연과 협력해 지역에 맞는 디지털 지원 방안을 발굴하고 의견수렴을 통해 관련 부처에도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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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지역특화 밀키트 개발 나서
강진군, 지역특화 밀키트 개발 나서
[AANEWS] 맛의 고장 전남 강진군이 강진을 대표하는 지역 음식을 밀키트 상품으로 개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관광이 트렌드로 정착함에 따라, 찾아오지 않아도 강진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해 강진군 홍보와 지역 소득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전략이다.
강진군은 최근 한정식, 회춘탕, 탕 요리 등의 맛을 개선하고 단품메뉴 개발 및 정착을 위한 방안을 수립하는 특화음식 개발 컨설팅 용역을 마쳤다.
이를 바탕으로 회춘탕, 표고버섯 탕수, 국밥, 곱창전골 등 밀키트 대상 메뉴를 정하고 상품화 작업, 밀키트 디자인 적용, 품목제조 등록, 자가품질검사, 포장용기 및 포장지 제작 등 밀키트 온라인 판매를 위한 사전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밀키트는 빠르면 올해 하반기 네이버 쇼핑, 카카오 쇼핑 라이브, 유튜브 등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이번 밀키트 개발은 강진과 지역 음식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비대면 디지털 생활 방식은 거부할 수 없는 변화로 이제는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군정의 획기적인 도약을 가져올 것”이라며 “시대적 흐름과 변화를 섬세하게 관찰하고 군민 소득과 연결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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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기초교육 운영
양주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기초교육 운영
[AANEWS]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생, 기관 및 자원봉사 단체 등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원봉사 기초교육은 자원봉사의 필요성 자원봉사의 의미 자원봉사센터의 역할과 기능 자원봉사 우수 활동 사례 공유 등 자원봉사의 긍정적인 메시지 전달로 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자원봉사 교육프로그램이다.
교육 운영은 양주시 관내 학교 및 기관, 자원봉사 단체 등을 대상으로 원하는 시간에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하는 대면 교육과 현장에서 진행되는 교육 참여가 어려운 개인 봉사자를 위해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화상회의 프로그램 Zoom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이 함께 이루어진다.
김용훈 센터장은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를 배우고 봉사활동의 계기를 마련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의 운영과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을 신청할 기관 및 단체는 양주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개인봉사자의 경우에는 1365포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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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보건소, ‘함평형 치매관리’로 군민 건강 백세시대 연다
함평군 보건소, ‘함평형 치매관리’로 군민 건강 백세시대 연다
[AANEWS] 전남 함평군 보건소가 ‘함평형 치매관리’로 군민 건강 백세시대를 선도한다.
함평군은 “올해부터 치매 검사비 및 치료 관리비 지원 요건에 소득 제한을 없애고 만 60세 이상 전 군민으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치매환자를 부양하는 가족들의 경제적·정신적 부담을 경감하고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치매 진단·감별 검사의 본인부담금 실비 지원을 확대해 협력병원에서 CT, MRI, 혈액검사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치매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 실비를 월 3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특히 기존 소득제한으로 지원 대상에서 제외 됐던 중위소득 120% 초과자도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정명희 보건소장은 “치매는 발견 시점에 따라 환자의 예후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주기적인 검사가 매우 중요하다”며 “주민들이 신속한 치매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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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 개최
양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 개최
[AANEWS] 양주시는 지난 26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양주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첫걸음인 답례품선정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당연직 위원 3명과 위촉직 위원 6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된 양주시 답례품 선정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통해 기부자에게 지급할 답례품을 선정하고 공급업체 선정 기준안을 마련했다.
답례품으로는 양주골쌀, 딸기, 표고버섯, 꿀, 건고사리, 전통장류세트, 여주환, 전통주, 회암사지박물관 입장권 등 총 11점을 선정했다.
시는 오는 2월 중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모하고 접수된 제안서를 심사·평가해 공급업체를 최종 선정한 후 고향사랑기부제 시스템인 고향e음에 답례품을 등록할 예정이다.
강수현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자치단체의 재정을 확충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 개발, 제도 홍보, 기금사업 발굴 등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1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 이외의 희망하는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으로 조성된 기금은 기금심의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취약계층 지원, 문화예술증진, 공동체 활성화, 지역주민의 복리 증진 사업 등에 쓰이게 된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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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친환경 농업 기반구축 공모사업 2개소 선정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이 2023년 친환경농업 기반구축 공모 사업에 2개소가 선정되어 사업비 17억 7,000만원을 확보했다.
해남군은 전남 7개소 중 가장 많은 2개소가 공모에 선정됐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정윤영농조합법인은 황산면, 화산면 율동리 일대를 중심으로 친환경 벼 재배단지 40ha 면적을 재배하고 있다.
이번에 사업비 10억 2,000만원을 투입해 저온저장 및 건조 시설 등 친환경 벼 유통기반시설을 확충해 향후 100ha 이상 면적의 친환경 쌀 생산과 유통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땅끝야베스유기쌀은 마산면 노하리, 연구리 일대를 중심으로 22ha 친환경 벼 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사업비 7억 5,000만원을 투입해 저온저장 및 공동영농을 위한 광역방제기 등을 지원받아 친환경단지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친환경농업 기반구축 사업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영농조합법인, 농협 등에 친환경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 등에 필요한 시설·장비를 최대 20억원 한도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면적이 20ha 이상, 친환경 인증면적은 사업면적의 50%이상을 차지해야 하며 단체 구성원 모두가 친환경 농산물 의무 자조금을 납부해야 한다.
사업에 참여한 농가는 사업주체와 계약에 따라 전속 출하를 이행하고 사업주체는 농가와의 계약물량을 책임지고 판매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신규시장을 개척해 일반농가의 친환경 전환을 견인하고 농가 생산관리를 위해 지원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관내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 및 가공 사업의 확대와 참여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집적화 단지를 조성하고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 가능하도록 국비 공모사업 추진 등을 통해 친환경농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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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한파·폭설에 선제적 대처로 피해 없었다
강서구, 한파·폭설에 선제적 대처로 피해 없었다
[AANEWS] 역대급 한파와 폭설이 이어진 지난 며칠, 서울 강서구는 선제적 대처로 피해를 예방했다.
한파경보가 발효된 지난 23일 10시 구는 즉각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피해 예방 활동에 들어갔다.
구는 가장 먼저 독거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을 실시했다.
독거 어르신 3,591명에게 일일이 전화를 걸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한파 주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이어 관내 노숙인이 없는지 순찰을 실시했고 재난안전문자 발송과 SNS를 활용한 한파 안내를 실시했다.
구 제설대책본부에서는 김 구청장의 긴급지시에 따라 봉제산, 우장산, 개화산 등 급경사 지역과 상습 경빙 구간의 도로상태를 살피는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구의 신속한 대응으로 한파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한파경보가 해제된 25일 오후 2시 이후에도 구는 관내 피해상황이 없는지 철저히 살폈다.
한파에 이어 폭설이 내리기 시작한 26일에도 구의 신속한 대응은 계속됐다.
구는 25일 밤 11시 제설대책 2단계를 발령, 비상근무에 들어갔고 26일 눈이 내리기 시작하자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구의 신속한 제설작업은 눈이 그친 후에도 계속됐고 이로 인해 폭설로 인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김태우 구청장은 “한파 등 자연재해는 선제적 대처만이 최선이기 때문에 가용할 수 있는 행정력을 총동원했다”며 “앞으로도 모든 재난으로부터 가장 안전한 안전환경도시 강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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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장례식장 박주형 대표, 신안군장학재단에 1천만원 기탁
서해안장례식장 박주형 대표, 신안군장학재단에 1천만원 기탁
[AANEWS] 서해안장례식장 박주형 대표는 26일 신안군청을 방문해 지역인재육성기금 1천만원을 신안군장학재단에 전달했다.
목포시 연산동에 위치한 서해안장례식장은 2013년 문을 열어 올해 설립 11년차로 고인의 평온한 안식을 위한 마지막 휴식처로서 건전한 장례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박주형 대표는 “목포에 사업체를 두고 있지만, 신안군민분들이 많이 이용하시기에 지역민과 함께 상생하고 동행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지역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에 꿈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우량 이사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생들을 위해 온정을 배풀어 주신 박주형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기금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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