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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업기계 현장순회교육 부속품 면제 대금 상향 ‘농민 부담 해소’
영동군, 농업기계 현장순회교육 부속품 면제 대금 상향 ‘농민 부담 해소’
[AANEWS] 충북 영동군은 ‘농업기계 현장순회교육’ 부속품 면제 대금을 올해부터 기존 3만 5천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영동군이 추진하고 있는 농업기계 순회수리는 농업인의 자가 수리 능력향상 뿐만 아니라 농기계 수명 연장을 통한 농가경영비 절감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내실있는 사업추진과 농민들의 농업기계 수리불편을 크게 해소해 지역 농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부터는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부속품 면제 대금을 상향 조정해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개당 단가 5만원 이하의 부품은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안전한 농기계 작업환경을 조성함과 동시에 농가의 영농걱정을 덜 수 있도록 꼼꼼하게 농업기계 순회수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 농업기계 현장순회교육은 오는 2월 20일 황간면 소난곡리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170개 마을을 돌며 총 3000명의 지역농민 교육과 4000대의 농업기계 수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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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고향사랑기부제 첫 고액 기부자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 고향사랑기부제 첫 고액 기부자는 수원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평창향우회 고문을 맡고 있는 평창이 고향이신 성주음향 최윤길 대표이사이다.
최윤길 대표이사는 “고향 평창군에 늘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지역발전을 위해 기부도 하고 답례품으로 지역 농특산물을 받을 수 있어 고향에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해 참여하게 됐다”고 말하며 5백만원을 기부했다.
최윤길 대표이사는 고향을 떠나 사업체 운영을 시작하면서 매년 고향의 어르신들을 위해 국수 기부를 해왔으며 코로나 시기엔 마스크 3만장을 기부하기도 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고향 평창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기부금은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리증진 등에 사용하겠다”고 밝히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현재 '평창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한우, 황태, 산양삼, 쌀, 감자, 관광택시 이용권 등 총 37종류의 제품이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 등록되어 있으며 향후 특색있는 지역 농특산물 및 관광서비스 분야까지 계속 발굴 및 추가 등록할 예정이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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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사랑나눔 행복나눔 릴레이 제2호 기부천사 ‘영동읍 의용소방대’
2023 사랑나눔 행복나눔 릴레이 제2호 기부천사 ‘영동읍 의용소방대’
[AANEWS] 충북 영동군 영동읍 의용소방대가 지난 27일 영동읍 맞춤형복지팀을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영동읍 의용소방대는 영동읍에서 추진중인 2023년 사랑나눔 행복나눔 릴레이의 2번째 기부천사가 되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다짐했다.
영동읍 의용소방대는 소방활동 뿐만 아니라 긴급구조활동, 환경 정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봉사 등 지역의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장준종 대장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봉사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성억제 영동읍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영동읍에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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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전남 노화도 주민들의 가뭄 극복을 돕는다
강원도가 전남 노화도 주민들의 가뭄 극복을 돕는다
[AANEWS] 강원도는 27일 겨울철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도에 먹는 물 17,280병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남 도서지역은 지난해부터 극심한 가뭄으로 저수지지하수계곡수 등 식수원이 고갈되면서 제한 급수인원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우리 도는 강원도에 수원지를 둔 생수를 선정해 지원함으로써 가뭄 극복 기부를 통한 서로 돕는 문화를 되살리고자 한다.
강원도는 태풍과 폭설, 봄철 산불 등 각종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각 지역의 많은 도움의 손길을 받아오고 있다.
이번 먹는 물 기부 릴레이는 남부지역의 심각한 가뭄 피해에 대처하기 위해 지난 12월 행정안전부와 17개 시·도가 긴급회의를 갖고 결정한 사안으로 강원도는 지난 16일 서울시를 시작으로 3번째로 참여하게 된다.
먹는 물 기부 대상지역은 완도군통영시 제한급수 도서지역이며 지자체가 우선 참여하고 이어 공공기관이 계속적으로 참여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추진된다.
먹는 물 기부 릴레이는 남부 도서지역의 제한 급수가 해제될 때까지 진행될 예정되며 지자체와 공공기관은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해주는 지역에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남 완도군 노화도는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2일 급수, 4일 단수’제한 급수가 진행되고 있을 만큼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지역이다.
이번에 지원하는 생수 1만7천병은 4,279명의 노화도 주민이 1주일 이상 마실 수 있는 양이다.
이번에 지원하는 생수 1만7천병은 27일 새벽 평창에서 출발해 완도군 노화읍 내 보관창고로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우리 힘으로 가뭄을 막을 수는 없어도, 가뭄에 따른 피해는 서로 돕고 나누면서 줄일 수 있다”며 “강원도 역시 각종 재난·재해가 있을 때마다 전국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 이겨낼 수 있었다 노화도를 비롯한 전남 도서지역 주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강원도가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가뭄으로 걱정 속에 지내고 있는 우리 이웃 지역을 위해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도움의 손길을 내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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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실내 노마스크’ 시대를 꼼꼼히 대비한다.
강원도청
[AANEWS] 오는 30일부터 정부가 3년만에 실내마스크 착용의무를 부분해제하고 ‘착용권고’로 전환함에 따라, 강원도는 ‘3년만의 실내 노마스크 시대’를 꼼꼼히 준비하는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설 연휴 직전 유관부서에 실내 노마스크 시대에 대응하는 대책 마련을 지시했고 1월 30일 오전 행정·경제부지사와 유관부서 실국장과 함께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실내마스크 착용의무는 시행 839일 만에 일부 완화되는 것으로 실내 마스크 착용은 ‘의무’에서 ‘자율’로 전환되는 것이다.
이번 실내 노마스크 시대 대책 마련은 마스크 착용이 ‘의무’에서 ‘자율’로 전환되는 만큼, 지자체 주도로 마스크 착용에 대한 꼼꼼하고 면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김진태 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강원도의 실내 노마스크 시대 종합대책은 다음 3가지 기조에 따라 준비될 예정이다.
‘실내마스크 의무해제’를 도내 관광과 경제 분야의 활력을 제고할 기회로 연결시킬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를 소비·관광 촉진 기회로 연계한다는 구상으로 ‘마스크-Free 강원경제’ 캠페인 등을 통해 그간 움츠려졌던 소비를 진작시키고 강원관광·지역소비 촉진 홍보를 통해 관광객 증가를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해제에 따른 일각의 우려와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19 전담 병상 확대 가동 등 코로나 응급의료체계를 더욱 강화해, 자율방역 역량을 강화하고 방역불안 해소 대책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택시·버스 등 대중교통수단과 감염취약시설, 의료기관·약국 내에서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되는 가운데, 마스크 없이 해당 시설을 방문하는 도민들이 다른 이용자들과 갈등을 빚을 가능성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 중에 있다.
택시·버스 등 대중교통과 감염취약시설, 의료기관·약국 등 방문객 등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스크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1월 30일 오전 9시 30분, 행정·경제부지사와 보건체육국장, 복지국장, 경제국장, 보건환경연구원장 등 관련 실국장과 함께 ‘실내 노마스크 시대 대비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해 ‘실내 노마스크 시대’ 준비 대책을 최종점검할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드디어 갑갑했던 실내 마스크 의무가 해제되고 839일만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됐다”고 하면서 “그 동안 강력한 의무가 부과되었던 만큼 당분간 과도기적 혼란이 있을 수 있다 꼼꼼하고 면밀히 대비해서 과도기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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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유림단체 신년교례회 개최
봉화군 유림단체 신년교례회 개최
[AANEWS] 봉화군 유림단체 신년교례회가 지난 26일 봉화군한약우프라자에서 봉화군 청년유도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봉화향교, 성균관유도회, 담수회, 박약회 등 유림단체 지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묘년 새해를 맞아 서로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유림들의 친목과 단결을 도모하고 유교문화의 변화와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승훈 청년유도회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신 유림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교문화 계승과 정신적 가치 확립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유림단체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김성필 문화관광과장은 “성현들의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하는 데 앞장서 온 청년유도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우리 민족의 정통인 유교문화의 정수를 계승하고 발전해 군민 화합에 큰 힘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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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수요자 맞춤형 기업지원 사업 신청 접수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은 “2023년 홍천군 수요자 맞춤형 기업지원 사업” 신청 접수를 오는 1월 30일부터 2월 12일까지 12일간 접수 한다.
홍천군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개선 및 마케팅 활동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본 사업은 시제품 제작 및 디자인 개발 지원, 홍보물 제작 및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 지원, 성장패키지 지원사업과 자가 품질검사, 안전성검사 등의 분야에 지원업체를 심사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와 협약을 통해 위탁 진행되는 본 사업의 지원대상은 홍천군 관내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제조기업 및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관련 조합단체이다.
신청접수는 기업지원 플랫폼에서 회원사 가입 및 기업정보를 등록 한 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생산공정 개선 및 생산성 향상으로 경영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홍천군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기업지원 사업”도 동일 기간에 신청 접수하고 있으며 지원 분야 및 신청방법 등은 홍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관내 기업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며 “기업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기업지원 정책을 발굴해 경제으뜸 도시 홍천을 실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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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코로나 시대 건강 맞춤 지원체계 구축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코로나 시대에 맞춰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최근 완주군은 이재연 건강증진과장을 비롯한 사업 담당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시대에 걸맞는 건강증진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에 대한 인식제고와 지역기관과의 협업 활성화를 통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에 대한 효율적인 운영방안과 보완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건강생활실천 및 만성질환예방을 비롯해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프로그램 및 서비스 등을 기획·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코로나19 유행이후 국민 10명 중 4명이 비만이라는 통계가 나온 만큼 이에 대응하기로 했다.
건강생활실천, 만성질환예방관리, 취약계층 건강관리지원 등의 다양한 교육방법으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건강증진과 주민 정서적 지지를 돕는다.
또한, 건강증진, 방문사업, 치매관리, 지역보건팀까지 4개 팀을 운영하며 금연, 신체활동, 영양, 구강, 한의약 등 11개 분야에서 대면·비대면 사업을 탄력적 운영 중에 있다.
비대면으로 시행하던 영양플러스사업, 아토피·천식예방관리교실, 임산부교실은 대면교육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탄탄한 콘텐츠 개발과 전문가 강연 등을 진행해 지속관리에 힘쓴다.
건강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건강관리 급선무에 있는 대상자를 우선순위로 발굴해 예약제로 가정을 방문해 건강기초측정 등을 실시하고 케어에 나선다.
금연 확산을 위해 완주군 산업단지에 위치한 기업체 등의 흡연자를 대상으로 금연실천을 위한 지식과 행동지침 등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만경강길 색다르게 걷기 대회 및 스탬프 투어 등 생활 속 걷기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한다.
맞춤형 구강보건서비스를 실시하고 코로나19로 소외받고 관리 받기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재활치료 프로그램 등의 건강서비스를 운영해 자립능력 배양과 원활한 사회복귀를 돕는다.
오지마을 주민의 건강형평성 제고를 위한 사업 개발과 삼봉지구와 운곡지구 등의 신흥 주택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 또한 추진할 방침이다.
사업담당자들은 역량강화를 위해 1인 미디어 콘텐츠제작과정을 이수해 보다 알찬 정보를 개발 보급 예정이다.
이재연 완주군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해 체계적 건강관리 시스템 구축과 코로나상황에 맞춘 탄력적 프로그램 운영으로 평생건강관리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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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올해의 책‘을 추천해 주세요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2023년 완주군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후보도서를 추천받는다.
27일 완주군에 따르면 올해의 책은 어린이, 청소년, 성인 분야에서 연령별 각 1권씩 총 3권의 도서를 선정하며 추천도서도 연령별 각 1권씩 할 수 있다.
선정기준은 국내작가 단행본으로 누구나 쉽게 읽고 공감할 수 있는 도서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연계활동이 가능한 도서 시의성을 고려해 최근 5년 이내 출간한 도서로 다권본, 만화, 종교·정치적 성향을 지닌 도서 절판도서는 제외된다.
접수는 다음달 5일까지 진행한다.
2023년 올해의 책 후보도서 추천은 완주군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QR코드를 활용해 제출하거나 도서관 자료실에 비치된 추천서를 작성해 대출카운터에 제출하면 된다.
올해의 책은 서면투표와 책읽는지식도시완주 추진위원회 회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올해의 책을 중심으로 작가와의 만남, 필사 릴레이, 올해의 책 관련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진순 도서관사업소장은 “군민 모두가 함께 읽고 이야기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2023년 올해의 책 선정에 주민들의 많은 도서추천과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2011년 책읽는지식도시완주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도내 최초로 책 읽는 도시를 선포하고 매년 올해의 책 선정과 북적북적 페스티벌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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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완주, 사례결정위원회로 보호 강화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2023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보호대상아동 보호조치 및 아동학대 판단 등 관련 사항을 심의했다.
27일 완주군에 따르면 사례결정위원회는 2021년 6월 30일 개정된 아동복지법에 따라 열리는 것으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위원에는 아동분야 전문가, 의사, 변호사, 경찰공무원 등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 보호조치에 관련된 사항을 심의·결정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올해 첫 열린 회의에서는 학대피해아동의 보호조치 결정, 보호대상아동의 연장조치 결정, 보호종결 결정, 보호변경 결정, 아동학대 사례판단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했다.
사례결정위원회 위원장인 유지숙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사례결정위원회 위원들의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동에게 최상의 이익이 반영된 보호조치 결정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사례결정위원회 위원들의 활발한 참여와 운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완주군은 아동친화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동이 살기 좋은 곳에서 행복할 수 있도록 학대피해아동의 예방과 재발방지 등의 노력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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