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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경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추진
남양주시, ‘경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추진
[AANEWS] 남양주시는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해 친환경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경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에 국비 예산으로 진행되던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이 올해 정부 예산에 사업비 전액이 미반영되면서 중단될 위기에 처함에 따라 경기도에서 자체 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임신부 혹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이며 지원 신청은 오는 2월 1일 10시부터 2월 28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에코이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신청 기간 내에 대상자의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남양주시는 최초 시범 사업 대상 시군으로 선정된 이후 4년째 해당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만족도가 높은 사업인 만큼 사업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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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농용 굴착기 조종면허 취득 교육’ 운영
남양주시, ‘농용 굴착기 조종면허 취득 교육’ 운영
[AANEWS] 남양주시는 1종 보통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남양주시 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소형 건설 기계 조종면허 취득 교육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농업기계 임대 장비인 농용 굴착기를 임대하기 위한 자격요건이 굴착기 조종면허 소지자로 제한됨에 따라 일반 농업인이 굴착기 면허를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2월 20일부터 3월 9일까지 10명씩 총 8기로 나눠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월 7일 오전 9시부터 남양주시 평생학습포털 다산서당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남양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남양주 시민으로 1종 보통 운전면허증과 농지 대장, 농업 경영체 등록증 등 농업인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교육은 관내 중장비학원에서 위탁 교육으로 진행되며 2인 1조로 총 12시간의 교육을 수료하면 굴착기 조종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교육비는 130,000원 자부담으로 진행된다.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박승복 소장은 “이번 교육이 농업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양주시의 농업인들이 농업기계를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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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 “오산시 공직자를 안전요원으로 양성”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가 다음달 1일부터 내삼미동에 소재한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에서 오산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재난 안전교육’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로부터 소중한 일상 회복 및 재난 안전관리 내실화를 위해 이번 교육을 기획했으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전 공무원이 먼저 재난안전체험 교육을 받아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대시민 안전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산시 전 직원은 1,163명으로 이번 2월부터 5월까지 1차 교육을 받는다.
1차 교육 미이수자는 9월부터 2차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오산시는 이미 지난해 어린이를 대상으로 관내 유치원 48개소와 함께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에서 어린이 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올 하반기에는 시민단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체험교육을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전 공직자가 안전교육을 통해 일상생활의 안전사고 뿐 아니라 모든 재난에 대비해 맞춤형 체험교육을 실시해 배울수록 더 안전한 오산시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은 VR, 4D와 같은 첨단기기를 활용한 재난안전분야 맞춤형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1존 생활안전, 2존 교통안전, 3존 재난안전, 4존 캠핑안전, 산업안전, 어린이 안전 동화마을 등 총 6개로 나누어 맞춤형 체험교육을 운영한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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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걱정 없는 안심도시로” 태안군, 다음달 치매 조기검진 돌입
“치매걱정 없는 안심도시로” 태안군, 다음달 치매 조기검진 돌입
[AANEWS] 최근 치매 환자 증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이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다음달부터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에 나선다.
군은 2월 1일부터 태안읍을 제외한 7개 읍·면의 경로당을 직접 방문,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검진 및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기검진은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매 유병률을 줄여 건강한 태안군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태안군치매안심센터가 실시하며 2~3월 소원면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계속된다.
2월 1일 시목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3월까지 소원면 내 22개 경로당을 모두 찾아가며 이후 읍·면 방문 일정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치매조기검진은 1차 선별검사 2차 진단검사 3차 감별검사로 진행된다.
선별검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중위소득 120% 이하 군민에게는 진단·감별검사가 무료로 지원된다.
치매조기검진을 통해 치매환자로 등록되면 치료비 및 조호물품 지원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발급 및 배회감지기 지원 쉼터 프로그램 맞춤형 사례관리 등 태안군치매안심센터의 여러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 발견 시 완치 또는 진행 억제 및 증상 개선이 가능하므로 조기검진은 매우 중요하다”며 “만 60세 이상 주민께서는 초기에 치매를 발견할 수 있도록 매년 검진을 받으시길 당부드리고 치매 환자께서는 태안군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해 적절한 서비스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을 통해 128곳의 경로당을 찾아 1665건의 조기검진을 실시하는 성과를 거두고 센터 및 안면읍 치매안심거점센터를 방문한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총 4852건의 치매 조기검진에 나서는 등 적극적인 검진·관리로 건강한 태안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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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자이아이비플레이스 입주민, 이웃사랑 나눔 실천
남양주시 다산자이아이비플레이스 입주민, 이웃사랑 나눔 실천
[AANEWS]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다산1동 다산자이아이비플레이스 입주민들이 후원금 100만원을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다산자이아이비플레이스 입주자대표회의 김남욱 대표는 “입주민들의 온정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에 노정훈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변함없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주신 다산자이아이비플레이스 입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순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뻗어주신 입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산자이아이비플레이스 입주자대표회는 지난해 10월 31일에 김장 김치 담그기 체험 행사를 개최해 입주민이 직접 준비한 김치 250kg을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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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부추연구회 과제교육 실시
남양주시부추연구회 과제교육 실시
[AANEWS] 남양주시는 2023년 남양주시부추연구회의 첫 과제교육을 지난 28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됐으며 남양주시부추연구회원 28명이 참석해 남양주시 ‘여유농 부추’를 브랜드화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을 진행한 이윤복 농업기술팀장은 “안전하게 농산물을 생산하는 것은 의무이며 소비자와의 약속”이라고 강조하며 안전한 농산물 생산법에 대해 바로 알기 위한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남양주시부추연구회원들은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 참석해 다양한 농업 정보를 학습하고 교류했다.
이장범 남양주시 농업기술과장은 “부추 농가에서는 품질 좋은 부추를 생산하고 남양주농산물 통합브랜드인 ‘여유농’을 사용해 남양주시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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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오봉저수지 생태공원 조성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당진시, 오봉저수지 생태공원 조성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당진시가 26일 시청 아미홀에서 오봉저수지 생태공원 조성사업의 타당성 조사 및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당진시 송악읍에서 신평면에 걸쳐있는 오봉저수지는 멸종위기 2급 종인 고니 등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고 있어 생태적 보전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2021년 충청남도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에 시는 지난해 오봉저수지 소재지인 신평면과 송악읍에서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에 대한 주민 목소리를 청취했으며 26일 보고회를 열어 해당 의견과 오봉저수지의 현황 분석을 바탕으로 마련된 오봉지의 특성을 살린 당진형 생태공원 조성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충남도의원, 당진시의원, 한국농어촌공사와 주민대표 등 30명이 참석해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교육·체험 공간이 될 당진 오봉지 자연생태공원 조성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오봉저수지의 지리적·환경적 특성을 고려해 주차 공간확보 저수지 둘레길 조성 수질정화를 위한 생태습지와 연못 조성 저수지 및 연꽃 조망시설 마련 특산물 판매장 등을 통한 지역 주민 소득 창출 연계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공원 등으로 방향을 설정했다.
오성환 시장은 “앞으로도 사업 추진 방향과 현황을 주민과 공유해 소통해 나가겠다”며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오봉저수지가 시민분들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는 쉼터가 되도록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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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신속한 건축 복합민원 인허가‘만전’
당진시, 신속한 건축 복합민원 인허가‘만전’
[AANEWS] 당진시가 건축 복합민원 처리기한을 법정기한의 1/2로 단축한 데 이어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을 통해 기업 및 시민의 신속한 일 처리를 지원한다.
오성환 시장은 업무의 전문성과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작년 8월 1일 조직개편을 통해 허가과를 폐지해 복합민원을 각 담당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검토하도록 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작년 12월 모니터링 결과 산지전용 7.6일 개발행위협의 7.4일농지전용 8.6일로 건축 복합민원 협의처리기간을 1/2 이상 단축했다.
특히 공장설립승인 협의 시에는 7일 내 처리를 완료해 기업체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이러한 성과에 그치지 않고 올해 공장 건축인허가 후견인 제도를 운영해 적극적 행정지원과 신속한 인허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축·경관위원회 통합심의 개최, 도로 규정 적용 완화해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시행한다.
최원진 건축과장은 “작년 복합민원 처리기간 획기적 단축이 시정 10대 성과에 선정될 만큼 시민분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며 “올해도 당진지역건축사회 및 당진 측량협회 등 유관기관과 소통을 통해 꼭 필요한 인허가기간 단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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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 제3기 당진혁신교육지원단 위촉
당진시, 2023년 제3기 당진혁신교육지원단 위촉
[AANEWS] 당진시가 ‘당진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추진력 확보를 위해 27일 관내 마을 교육 전문가 13명을 제3기 당진혁신교육지원단으로 위촉했다.
당진행복교육지구 사업은 당진시가 행복교육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공교육 혁신 마을교육 활성화 마을교육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는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오성환 시장의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향후 혁신교육지원단 활동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위촉된 당진혁신교육지원단은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정기회의 및 수시 간담회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하고 행복교육지구 사업 계획 수립 지원 당진형 마을교과서 설계 협력 학교-지역 연계 교육과정 지원 행복교육지구 운영 사업 홍보·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오 시장은 “학교의 역량과 자원만으로 충족되지 않는 교육적 요구가 점차 늘어나고 학교와 학교 밖의 경계가 유연해지는 지역사회 네트워크형 교육구조가 대두되는 상황”이라며 “이번 위원단 위촉을 계기로 학교-가정-지역사회가 참여하는 다양한 교육을 실현하고 당진형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해 당진시 전체가 ‘또 하나의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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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렴도 두 단계 상승해‘2등급’달성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업무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 조직개편과 더불어 조직 내 강도 높은 청렴 시책을 추진한 결과 2년 연속 하위권에 머물렀던 종합청렴도를 2단계 끌어올려 전국 상위권인 2등급으로 안착시켰다.
시는 2019년 이후 2년 연속 하위 등급인 ‘종합평가 4등급’을 받아 이를 개선하고 시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민선 8기 시작과 동시에 공직기강 감찰 강화 실시간 청렴도 조사(클린콜)확대운영 고위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 강화 청렴식권제 운영 청렴 서한문 발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강도 높은 청렴 시책을 추진했다.
또한 전 직원 청렴 서약실시 부서별 자체 청렴실천과제 발굴 민선 8기 청렴 라이브콘서트 개최 청렴 감수성 강화를 위한 직급별 맞춤형 청렴 교육 등 내부 소통을 통한 청렴한 조직문화 쇄신을 도모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당진시는 26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2년도 청렴도 종합평가’에서 83.6점을 기록해 종합 2등급을 달성했다.
세부적으로는 청렴 체감도 평가에서 3등급을 받았으며 특히 2등급을 받은 기관 청렴 노력도는 전국(기초자치단체) 평균인 77.6점보다 13점 높은 90.6점으로 전국 상위권을 달성했다.
오성환 시장은 “부패 예방 노력으로 우리 시 청렴도가 두 단계 상승했지만 아직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시책추진을 통해 시민이 믿을 수 있는 청렴 1등급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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