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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내년도 정부예산 2225억원 확보 총력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이 내년도 총 2225억원의 정부예산 확보를 목표로 발빠른 움직임에 나선다.
군은 1월 3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공직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정부예산 확보전략 보고회’를 갖고 주요 전략사업 및 현안사업 추진에 따른 예산 확보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내년도 군 자체사업 89건과 타 기관 사업 14건 등 총 103건 2225억원의 확보대상 사업이 보고됐다.
이중 신규사업은 36건, 계속사업은 67건이며 재원별로는 국비 1704억원 및 도비 521억원이다.
주요 확보대상 자체 사업은 국도 38호선 건설 태안 고속도로 건설 격렬비열도 국가연안항 조성 해상풍력 발전단지 배후항만 기반 조성 도시재생 뉴딜 사업 태안 스마트 복합 플랫폼 구축 어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등으로 민선8기 태안 발전의 근간이 될 핵심 사업들이 포함됐다.
군은 예산 확보를 위해 올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정부예산 확보 추진기획단’을 구성하고 미래전략 SOC 안전 농업·해양 환경 문화관광 등에 대한 각종 사업 발굴 및 검토와 추진상황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효율적인 정부예산 확보 활동을 위해 지휘부 역할분담 및 중점 관리대상 사업 설정에 나서고 중·장기 대형 사업은 국가계획 반영 등 사전행정절차 단계부터 집중적으로 관리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재정분권으로 주요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 사업들이 광역자치단체로 이관되면서 도비 지원액이 증가함에 따라, 부군수를 중심으로 국비확보에 준하는 수준의 도비확보 움직임에 나서는 등 전방위적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그동안의 정부예산 확보 성과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각 부처별 공모일정을 파악해 군 여건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부서별 신규사업 추가 발굴을 독려하는 등 체계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정부예산안의 국회 제출 전까지 가세로 군수를 필두로 중앙부처를 수시 방문하는 등 정책적·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고 충남도의 정부예산 확보 계획과도 연계해 추가사업 발굴에 나서 최대한 많은 정부 예산을 확보하겠다는 각오다.
보고회를 주재한 가세로 군수는 “군의 신성장동력 사업 및 현안 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광개토 대사업을 비롯한 태안의 중장기적 계획, 그리고 자체 신규사업을 중심으로 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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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오는 8월 국제 태권도 대회 유치 확정
태안군, 오는 8월 국제 태권도 대회 유치 확정
[AANEWS] 국내·외 20여 개국 선수가 총출동하는 국제 태권도 대회가 오는 8월 충남 태안군에서 개최된다.
군은 지난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대전MBC 김환균 사장, 충청남도태권도협회 김진호 회장, 대회 조직위원회 김영근 운영위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MBC배 태안국제오픈 태권도 대회 협약식’을 갖고 운영 관련 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외 20여 개국 2500여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 태권도 대회로 대전MBC와 충청남도태권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며 구체적인 대회 요강 및 세부일정은 추후 결정된다.
경기 중계는 대전MBC 및 유튜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로써 태안군은 2021년 9월 ‘위더스제약 2021 추석장사 씨름대회’와 지난해 11월 ‘대통령배 2022 전국 씨름왕 선발대회’ 개최에 이어 3년 연속 대규모 체육대회를 유치하는 성과를 내게 됐다.
태안군과 협회 및 조직위는 앞으로 대회 관련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는 한편 대회기간 중 선수 및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세로 군수는 “대회를 통해 국내·외에서 2500여명이 태안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협의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가 열릴 태안종합실내체육관은 태안읍 평천리에 총 사업비 182억원을 투입해 2021년 6월 준공됐으며 연면적 6,223.84㎡의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총 2,046명의 관람객을 수용할 수 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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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우리동네돌봄단, 사회적 고립가구 연중 상시 살핀다
성북구 우리동네돌봄단, 사회적 고립가구 연중 상시 살핀다
[AANEWS] 성북구가 지난 27일 ‘2023년 우리동네돌봄단 발대식’을 열어 성공적인 사회적 고립가구 상시 돌봄 활동을 함께 다짐하고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성북구 우리동네돌봄단’은 지역을 잘 아는 주민들이 지역 내 취약계층 돌봄 및 고독사 위험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도움이 필요하면 구 복지서비스도 연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2022년도 우수활동 돌봄단원 유공자에게 표창장도 수여했다.
50명의 전체 돌봄단이 ‘우리의 다짐’ 선서를 통해 성공적인 돌봄 활동을 다짐했다.
행사 2부에서는 돌봄단 활동 시 필요한 상황별 가이드와 활동일지 작성법, 안전수칙 등에 관한 직무교육을 통해 전반적인 역량을 강화했다.
올해 성북구 우리동네돌봄단은 운영 기간을 연중으로 확대해 고독사 위험가구 및 취약계층을 빈틈없이 살피고 지역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갈 예정이다.
또한 돌봄단은 고독사 위험가구 집중 관리에도 나선다.
사회적 고립가구를 대상으로 최소 주 1회 이상 안부를 살펴 대상자와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정서적 지지를 보내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우리동네돌봄단을 통해 주민 중심의 탄탄한 복지 안전망을 운영해 지역내 고독사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한다”며 “돌봄단원들의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하며 올 한해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적절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구청 담당부서 및 동주민센터와 상시 소통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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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민이라면 누구나 자동 가입 보험료는 전액 무료 중랑구, 구민안전보험 운영
중랑구민이라면 누구나 자동 가입 보험료는 전액 무료 중랑구, 구민안전보험 운영
[AANEWS] 중랑구가 전 구민을 대상으로 ‘구민안전보험’을 운영한다.
올해는 화상수술비와 온열질환 진단비 항목도 추가돼 더 폭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구민안전보험’은 중랑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에게 재난이나 사고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 보험사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구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하는 제도다.
이는 재난, 안전사고 등으로 피해를 입은 구민에게 정신적인 안정과 경제적인 보상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험은 별도의 절차 없이 중랑구로 전입하면 자동으로 가입되고 타 지역으로 전출 시 자동으로 해지된다.
올해 보험 보장 기간은 1월 29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다.
기간 내 발생한 사고는 발생일로부터 3년 내에 보험을 청구할 수 있다.
보장 항목은 가스상해사고 사망 및 후유장해 뺑소니·무보험차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의료사고 법률비용 지원 물놀이 사망 청소년 유괴·납치·인질 사고 미아찾기 지원금 개물림 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 화상수술비 온열질환 진단비까지 총 11개다.
단, 만 15세 미만의 경우에는 상법 제732조에 따라 사망을 제외한 후유장해만 보장된다.
보장 금액은 항목별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까지다.
타 보험의 보상 여부에 관계없이 중복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올해는 화상수술비와 온열질환 진단비가 추가돼 다양한 항목에 대한 보장이 가능해졌다.
보험 청구를 희망하는 구민은 증빙서류를 첨부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 청구하면 되고 청구 이후 보험사의 심사를 거친 뒤 보험금이 지급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구민안전보험이 각종 재난이나 사고 발생 시 구민들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장치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도시 중랑을 실현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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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취약계층에 한파 대비 난방비 5억원 긴급 지원한다
중랑구, 취약계층에 한파 대비 난방비 5억원 긴급 지원한다
[AANEWS] 중랑구가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한파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나선다.
구는 2월 3일부터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에 5억원 규모의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먼저 차상위계층 2,957가구에 10만원의 난방비를 현금으로 지원한다.
별도의 조건 없이 서울형 기초수급자와 한부모가족, 차상위장애인 가구, 차상위자활 가구 등 모든 차상위계층이 지급받을 수 있다.
이는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서울시 난방비 특별 지원을 받지 못하지만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배려하기 위한 취지다.
또한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에 속하지 않는 저소득 가구를 발굴해 총 320가구에 10만원의 난방비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129개소의 모든 경로당에 운영비 5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고 겨울철 난방용품도 함께 지원키로 했다.
어린이집과 장애인, 아동, 청소년 등이 이용하는 복지시설 371개소에도 운영비 30만원을 지원한다.
운영비는 난방용품 구매나 공과금 납부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한파로 인해 폭등한 가스와 전기 요금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구는 이 밖에도 겨울철 한파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도 피해 복구비 2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한파로 인해 동파·누수로 영업에 손실을 받은 소상공인으로 담당자가 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조사 후 복구비를 지원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극심한 한파에 힘든 겨울을 보내고 계실 취약계층 가구에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한 지원책”이라며 “계속해서 이어질 한파에 대비해 더욱 촘촘한 대책을 구축하고 추진해 구민들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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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민선8기 구민 행복지수 UP↑ 불만 DOWN↓
광진구, 민선8기 구민 행복지수 UP↑ 불만 DOWN↓
[AANEWS] 광진구가 민선8기 시작의 첫 단추를 잘 꿰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민선8기 시작과 함께 구민의 기대 수준과 구정 운영방향, 분야별 행정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2022 행복광진 구민만족도 설문조사’에서 전반적인 구정운영 평가가 평균 67.7점을 받았다.
구의 전반적인 구정운영 평가 응답률을 보면 ‘잘하고 있다 40.8%’, ‘보통이다 56.4%’, ‘못하고 있다 2.8%’를 나타냈다.
구는 이번 결과에서 구민의 불만족 평가가 2.8%임에 주목했다.
불만족 평가 2.8%는 2021년 구민의 불만족 평가 7.8% 대비 5.7%나 낮아진 것이다.
이는 민선8기가 출범한 지 반년이 되지 않은 시점에서 구민들이 느끼고 있는 불편함이 단기간 내에 해소됐다고 평가된다.
아울러 구민의 행정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졌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민선8기 구민과의 소통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응답은 ‘잘하고 있다’가 35%였으며 구정운영 변화 체감도에서 ‘달라졌다’가 26.4%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이 주관하고 광진구에 거주하고 있는 만18세 이상 구민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29일부터 12월 15일까지 실시했다.
조사 내용은 구정인지도 및 관심도 민선8기 광진구 6대 핵심전략 민선8기 변화 체감도 광진구 발전요소 거주 만족도 등 5개 분야로 분야별 세부 사항에 대해 대인면접조사로 진행됐다.
한편 광진구 민선8기 사업의 인지도 파악을 위해 균형발전 상생복지 경제활력 문화교육 안전환경 열린소통의 총 6개 분야 20개의 사업으로 구분해 조사한 결과 아차산 숲속도서관 개관, 건강취약자 및 홀몸어르신 대상 독감예방접종 돌봄서비스 실시, 현수막 없는 거리 조성, 군자역 일대 상업지역 확대 심의 통과가 각 분야의 사업별 인지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광진구가 우선적으로 추진, 검토해야 할 업무분야에선 도시개발 및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도시계획, 풍부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보건·의료 등 복지서비스 및 시설 확충 순으로 조사됐다.
구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민선8기 구정운영 계획을 수립하는데 그 내용을 반영한다.
매년 구민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구민에게 구의 주력 사업에 관한 인지도를 높여 정책을 개선하고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구민만족도 설문조사를 통해 구정에 대한 구민들의 인식과 생각을 짚어보는 계기가 됐다”며 “구정 전 분야를 현시점에서 재진단하고 연도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구민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구민과 소통하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광진의 변화를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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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도로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흡착필터 설치
금천구, 도로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흡착필터 설치
[AANEWS] 금천구는 미세먼지 농도를 완화하고 주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도로변에 미세먼지 저감 흡착필터를 설치했다.
미세먼지 저감 흡착필터가 설치된 곳은 독산역 인근 벚꽃로와 범안로 구간이다.
이곳은 교통량이 많고 대기배출사업장이 밀집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이다.
흡착필터는 카본필터가 내장된 특수직물이다.
가로 181㎝ 세로 38㎝ 길이의 현수막 형태로 총 42개를 제작해 벚꽃로에 21개, 범안로에 21개를 설치했다.
초미세먼지의 원인 물질이며 자동차 배기가스에서 주로 발생하는 오염물질인 휘발성 유기화합물,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을 흡착·분해해 미세먼지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특히 전기나 화석에너지를 사용하지 않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적고 연간 초미세먼지 흡수량은 1㎡당 435,694㎎으로 나무 347그루가 저감 하는 효과와 같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도로변에 흡착필터를 설치함으로써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빈도가 높은 시기인 겨울철에 미세먼지 저감에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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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안전 ‘빠짐없이’…송파구, 환경순찰도 체계적으로
주민 안전 ‘빠짐없이’…송파구, 환경순찰도 체계적으로
[AANEWS] 송파구가 환경순찰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올 한해 주민과 힘을 합쳐 일상 속 안전을 챙기는데 주력한다.
구는 지난해 다양한 안전사고와 폭우, 한파 등 각종 재난재해가 잇따른 가운데에서도 선제적인 점검과 발 빠른 대응으로 안전한 도시환경을 구축했다.
실제로 지난 여름 수도권 폭우에 앞서 서강석 구청장을 중심으로 관내 빗물펌프장을 사전에 점검해 폭우 피해를 예방하고 소방·경찰 등과 협력해 대규모 공연장 안전훈련을 실시해 대형재난사고에 대비했다.
더불어, 최근 잦아진 한파·폭설 피해에 대비해서는 각 동주민센터 직원들의 비상근무로 주민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특별히 올해 구는 ‘환경순찰’을 체계적으로 실시해 주민들과 실생활 속 위해 요소를 사전에 발견해 보다 적극적인 대비에 나선다.
주민과 함께 하는 환경순찰 동장과 함께하는 출근길 환경순찰 상황별·시기별 기획 순찰 취약지역 야간 순찰 상시 순찰을 연중 실시하고 환경순찰 종합평가 환경순찰 등록시스템 운영 등으로 체계적인 사후관리도 놓치지 않을 방침이다.
이 중 기획 순찰은 시기별·계절별 주민 생활의 불편 요인을 사전에 정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둔다.
봄에는 새 학기 시작에 따른 통학로 주변 실태 점검, 해빙기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여름에는 우기 대비 빗물펌프장을 점검한다.
가을에는 주민들의 산책과 문화재 방문이 늘어나는 만큼 송파둘레길과 주요 문화재 주변 환경 실태를 점검하고 겨울에는 제설상태 및 주요 결빙 지역, 노숙인 지역 점검 등 안전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야간순찰을 통해서는 가로등, 보안등, 공원등 소등상태를 점검해 보완사항을 신속하게 정비하고 주점과 음식점 밀집지역 등 저녁 시간대 안전에 취약한 지역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주민 안전은 행정이 가장 우선적으로 챙겨야 할 부분”이며 “올 한해 체계적인 환경순찰을 통해 주민들의 일상 속 안전을 꼼꼼히 살펴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송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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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구민과 함께 ‘보이는 소화기 자원봉사단’ 운영
금천구, 구민과 함께 ‘보이는 소화기 자원봉사단’ 운영
[AANEWS] 금천구는 보이는 소화기 함 점검을 위한 자원봉사단 ‘보이는 소화기 시민 서포터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율점검 자원봉사단 ‘보이는 소화기 시민 서포터즈’는 주택화재 예방을 위한 지역주민 중심의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구성했다.
1월 20일 금천소방서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개인별 지정 소화기 위치, 점검 수량 및 횟수 등 점검 방법에 대한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화재진압의 초동 대응을 돕는 보이는 소화기 함은 금천구 내 소방차 통행 곤란 지역과 주택 밀집 지역 등 256대에 설치돼 있으며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 구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자율점검 자원봉사단은 3월 말까지 금천소방서와 협업을 통해 보이는 소화기 함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사시 누구나 신속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주 1회 이상 점검하고 순찰하는 역할을 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화재 발생 초기 소화기 한 대가 소방차 한 대의 위력을 가지고 있다”며 “우선 지원해주신 구민들의 관심에 감사드리며 안전하고 살기 행복한 금천구를 만들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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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전세사기 피해 예방 결의
강서구,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전세사기 피해 예방 결의
[AANEWS] 서울 강서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지회·양천구지회와 함께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결의대회를 화곡1동 주민센터에서 지난 27일 개최했다.
최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사회적 취약계층 등을 중심으로 빌라왕으로 인한 전세사기 피해와 주택가격 급락으로 인한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강서구는 사회의 공적 기능을 담당하는 전문 자격사로서 국민 재산권 보호라는 공익적 사명을 지닌 ‘공인중개사’와 함께 ‘전세사기 예방 및 근절 결의대회’를 갖고 전세사기 척결과 구민 재산권 보호 의지를 다졌다.
이날 강서구와 김용혁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서울남부지부장, 김성기 강서구지회장, 김옥순 양천구지회장 등 개업공인중개사들은 국민의 재산권 보호라는 공인중개사의 공익적 가치 실현 임차인의 재산권을 위협하는 전세사기 행위 척결 제도적 개선 마련과 책임있는 중개업무를 통한 전세사기 방지를 결의했다.
앞으로 구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 1일부터 불법 중개행위 의심업소 및 전세가율이 높은 신축빌라 주변 중개업소를 중심으로 지도·점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결의대회는 취약계층을 노리는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개업공인중개사들과 한마음으로 뭉쳤다는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전세사기 방지를 위해 힘을 모으고 구민의 주거안정과 건전한 중개문화 형성에 각고의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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