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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날개, 기부감사 물품 전달식 개최
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날개, 기부감사 물품 전달식 개최
[AANEWS] 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1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수익금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는‘착한날개’에 기부 감사를 위한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날개 오산’은 오산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개인, 기업체, 봉사단체, 후원회, 동아리, 자원봉사자 등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총괄하는 명칭이다.
민·관 협력, 나눔 문화 확산, 복지공동체를 구현해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전달된 총 70여 개의 기부 감사 물품은 시 협의체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하는 실무분과 회의에서 6개 동 위원들에게 전달했으며 2월 중 해당 업체를 직접 방문해 감사글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오산시의 착한가게가 되어 지속적으로 후원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과 손길이 오산시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오산시도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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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봄철 산불 예방과 대응에 총력
오산시, 봄철 산불 예방과 대응에 총력
[AANEWS] 오산시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봄철은 강수량이 부족해 산불대응에 불리하고 올해 봄철 기상 전망도 평년과 비슷한 수준의 건조한 기상 여건이 예측되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전망이다.
사회적으로도 코로나19 방역지침이 완화되면서 날씨가 풀리는 봄철에 인근 산림을 방문하는 등산 및 나들이 등 야외활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기상·사회적 여건을 감안해 시는 공원녹지과 내 산불방지대책본부의 지속적인 운영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활동을 통해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순찰로 산불예방과 현장대응력 강화에 주력한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평시 산불 진화 차량 및 진화 장비를 수시 점검하고 산불 전문예방 진화대 교육 등을 운영하며 등산로 농경지, 공원, 산림 인접지 등을 중심으로 논·밭두렁 태우기, 농산폐기물 및 각종 생활 쓰레기 소각행위, 산림 내 흡연 및 취사 행위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단속을 벌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봄철에도 지속적으로 산불 예방 및 산불방지 활동을 전개해 소중한 산림과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커지는 만큼 시민들께서도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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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시설 복합화 사업 추진 MOU 체결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 추진 MOU 체결
[AANEWS] 남한권 울릉군수는 교육부, 국회의원 김병욱, 경상북도, 경상북도교육청, 포항시, 포항시교육지원청, 울릉교육지원청 등과 함께 울릉·포항지역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2월 3일 포항고등학교에서 체결했다.
학교시설복합화’는 학교 부지 내에 학생 교육과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교육·문화·복지·체육 등의 공공시설을 복합적으로 설치·운영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공존하면서 공간 활용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학교시설복합화 추진을 위해 주로 도 교육청은 필요한 부지를 제공하고 지자체는 재원을 마련해 시설을 건립하고 관리·운영한다.
신설 학교, 기존 학교 유휴공간, 적정 규모 학교 등을 활용하는 학교시설복합화 사업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경상북도 학교복합시설 사업 추진을 위한 대내외적 여건 조성 학교복합시설 사업 추진을 위한 자료·정보의 상호공유 학교복합시설 사업 시행을 위한 투자재원의 다양화 포항·울릉지역 학교복합시설 선도사업 추진 기타 상호 합의에 의한 협력 사항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울릉지역 학교복합시설에는 울릉초등학교와 울릉고등학교의 대피시설, 지하주차장 등이 포함될 예정으로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로 나타난 대피시설 부족 문제 해결과 만성적인 지역 주차난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초등학교, 울릉고등학교 뿐 만 아니라 1976년 울릉군민과 어린 학생들의 고사리손을 모아 건립된 울릉학생체육관도 평상 시 주차장으로 활용하면서 대피시설로도 겸용으로 활용 가능하고 보육·복지·교통·문화·체육시설 등 일상생활에서 군민의 편익을 증진 시킬 수 있는 시설로도 학교시설을 이용한 복합화 사업 확대 추진을 건의하는 등 학생 및 주민 안전을 보장하고 정주여건 개선에도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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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탄소중립 실천 종이 없는 월례회의 추진
의정부시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탄소중립 실천 종이 없는 월례회의 추진
[AANEWS]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2일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월례회의 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종이 없는 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종이 없는 회의는 의정부시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관공서 내에서도 종이 사용을 줄여 탄소 배출을 줄임으로써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자는 취지에서 시작됐으며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내 단체에서도 동참하고 있다.
종이 없는 회의 활성화를 위해 회의자료는 전자문서로 전환해 단체 채팅방에 사전에 공유하며 회의는 빔프로젝터와 개인용 전자기기를 활용해 진행된다.
이 외에도 회의 진행 시 불필요한 종이컵 등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이진천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종이 없는 회의 외에도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지역주민들과 적극 동참하겠다”며 “민관이 협력해 흥선동 마을 복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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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창원수돗물 국제인증 받기 위해 직접 현장점검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창원수돗물 국제인증 받기 위해 직접 현장점검
[AANEWS] 창원특례시는 3일 오전 11시 석동정수장에서 ISO 22000 인증 취득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ISO 22000은 국제표준화기구에서 개발한 식품안전경영시스템으로 식품의 원재료 생산, 제조, 가공, 보존, 유통단계 등 각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규정한 국제표준규격이다.
시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품질 좋은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대산, 북면, 석동정수장의 ISO 22000 인증 취득 용역에 착수했으며 오는 4월까지 ISO 22000 국제 인증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칠서정수장은 6월 인증 취득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홍 시장은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ISO 22000 인증 취득을 위해 요구되는 정수시설 개선 현황 및 향후 시설 개선 계획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정수공정 시설 개선를 위해 석동정수장에 총사업비 57억을 투입해 착수정 ~ 정수지 방충시설, 위생시설 개선 급속·활성탄여과지 시설 개선 소형생물 대응체제 구축사업 오존시설 기술 진단 여과지 역세척수 공급시설 개선 회수조 배출수 처리시설 확충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시민들에게 공급되는 수돗물을 식품 수준으로 관리하고 각 가정에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ISO 22000 국제인증 취득을 추진하고 있다”며 “4월까지 ISO 22000 국제 인증을 취득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를 충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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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백제, 온 국민에게 사랑 받는 역사문화로’
‘후백제, 온 국민에게 사랑 받는 역사문화로’
[AANEWS] 우범기 전주시장을 비롯한 후백제역사문화권에 포함된 전라·경상·충청권 7개 시·군의 단체장들이 민선8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후백제의 왕도 전주에 모였다.
이들은 정부의 ‘후백제역사문화권’ 지정을 함께 축하하고 향후 역사에서 잊힌 후백제 역사문화를 복원하기 위한 장기적인 공동사업을 추진해 모든 국민에게 사랑받는 역사문화를 만들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후백제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는 3일 전주 왕의지밀 컨벤션센터 3층 충무공관에서 전주시 · 문경시 · 상주시 · 논산시 · 완주군 · 진안군· 장수군의 7개 지자체장이 함께 모여 ‘후백제역사문화권 지정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달 17일 공포된 ‘역사문화권 정비에 관한 특별법’에 후백제역사문화권이 9번째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후백제역사문화권’은 후백제의 흥망성쇠와 관련된 전북과 전남, 광주, 경북, 충북, 충남의 6개 지역이 포함돼 있으며 지난해 1월 김성주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이후 1년간의 민·관·정·학계의 노력으로 개정된 역사문화권 관련 법안에 포함됐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단체장들은 그동안 ‘후백제역사문화권’ 지정을 위해 힘써온 각 시·군의 통합된 노력과 법안개정 과정에 대한 경과를 보고받았다.
또한 법안개정을 위해 공헌한 김성주 국회의원과 최석규 전북대학교 교수, 노기환 전라북도청 학예연구사 등 3인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도 진행됐다.
김성주 국회의원은 ‘역사문화권 정비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하고 이후 국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의원들을 설득해 국회 차원의 ‘후백제역사문화권’ 지정을 이끌었다.
최석규 전북대학교 교수는 해당 법안 개정과 관련해 기존의 학계의 연구 결과와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법안 초안을 수정 및 작성하는 등 ‘후백제역사문화권’ 지정의 법적 당위성을 확보했다.
노기환 학예연구관은 전라북도청에 근무하면서 후백제 역사복원 사업을 기획·추진했으며 지난 민선6기부터 각 시·군과 문화재청, 국회, 학계, 언론이 해당 법률안이 개정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및 소통하는데 공헌했다.
이와 함께 협의회 소속 단체장들은 기념식 이후 정기회의를 열고 ‘후백제역사문화권’ 지정과 발맞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협의회 공동사업의 방향성과 내용을 점검했다.
이들은 향후 지속적인 공동사업이 완수돼 후백제 역사문화가 복원되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을 이끌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우범기 전주시장은 “오랫동안 우리 역사에서 외면받아온 후백제와 견훤대왕의 역사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해나갈 것”이라며 “협의회 소속 지자체들과 꾸준히 논의하고 협력해 후백제의 역사와 관련 콘텐츠가 모든 국민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하고 살펴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후백제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는 지난 2021년 11월 발족됐으며 현재 후백제 왕도였던 전주시가 회장도시를, 견훤대왕이 탄생한 문경시가 부회장도시를 각각 맡고 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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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양주농부마켓’신규가입 이벤트 연장 진행… 지역 농특산물 홍보‘기대’
양주시,‘양주농부마켓’신규가입 이벤트 연장 진행… 지역 농특산물 홍보‘기대’
[AANEWS] 양주시는 양주 농특산물 쇼핑몰 ‘양주농부마켓’오픈 이벤트 기간을 오는 3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양주농부마켓에 회원가입 완료 시 4,000원 적립금을 지급하며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구매후 리뷰를 남기면 다음 날 적립금을 추가로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어 경기침체로 소비가 위축되는 요즘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이 기대된다.
‘양주농부마켓’은 양주시 대표 농축산물의 인지도 향상과 농가별 전자상거래 운영에 따른 경영부담을 낮추고 통합마케팅 운영지원으로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시에서 개설 운영하고 있다.
양주농부마켓에서는 겨울철 영양간식으로 계란, 고구마, 배, 식혜, 요거트, 치즈 등 다양한 먹거리와 가족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벌꿀과 벌화분, 새싹보리분말, 여주환, 작두콩차, 천년초즙 등 가공식품, 정성가득 밥상 위를 책임질 쌀, 버섯, 무말랭이, 쌈채20종세트 등 양주농부가 안전하게 생산한 우리농산물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겨울 농한기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판로확보에 조금이나마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시민과 단체에서 쇼핑몰 홍보와 활성화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며“양주농부마켓은 양주시 대표 공식 농특산물 쇼핑몰로서 우수 특화품목을 발굴하고 소비자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는 우수품질 농산물의 지속적인 입점 유도로 소비자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농업인들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해 상생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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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의정부2동, 관내 식당 대상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 진행
의정부시 의정부2동, 관내 식당 대상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 진행
[AANEWS]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1월 31일 관내 식당 25개소를 방문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의정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의정부역 인근 식당을 방문하면서 생활업종 종사자들에게 주변 이웃의 어려움에 관심을 가지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우미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한마음으로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누구라도 일상생활 중 위기가구를 발굴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주민제보 활동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권대익 의정부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애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님과 위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민관협력을 위해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2동은 관내 고물상을 대상으로 1차 캠페인을 추진한 바 있으며 앞으로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편의점 및 유동인구가 많은 의정부역 광장 주변 일대에서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활동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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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자활근로 사업단 으뜸편의점사업단 개점식 개최
의정부시, 자활근로 사업단 으뜸편의점사업단 개점식 개최
[AANEWS] 의정부시는 2월 2일 오후 2시, CU으뜸편의점 1호점에서 자활근로 사업단 개점식을 개최해 저소득층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개점식은 사업추진경과 보고 축사, 케이크커팅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복지정책과장, 의정부지역자활센터 운영위원, 센터장 및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해 편의점 사업단의 희망찬 새출발을 응원했다.
편의점사업단은 경기의정부지역자활센터와 GS리테일간 업무협약을 통해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층 주민에게 편의점 매장 관리 및 운영 노하우를 익혀 창업의 기틀을 제공하는 자활근로 사업단이며 편의점 운영에 따라 발생한 수익금은 참여자 성과금 지원 및 일자리 확대 등 자활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비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저소득층이 성공적인 자립에 한발 더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의정부시만의 특화된 자활사업을 발굴해 내 삶을 바꾸는 도시, 의정부를 만들기 위한 복지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시는 자활사업을 통해 현재 14개 사업단을 운영 중이며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저소득층에게 지속가능한 근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소, 호스피스, 카페, 편의점, 임가공, 카드배송, 유아식기세척, 음식점 등 다양한 일자리 모형의 자활근로 사업단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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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목욕장업 위생점검 및 수질검사 완료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는 2월 2일 관내 목욕장업을 대상으로 위생점검 및 목욕수 수질검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멸실 및 폐문업소를 제외한 29개소에 대해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원수와 욕조수를 채취,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레지오넬라균, 과망간산칼륨소비량, 대장균군, 탁도, 색도 등의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의뢰해 기준에 적합한지 검사했다.
이에 일부 부적합 항목이 발견된 업소에 대해는 즉각 개선명령 등 조치했으며 재검사를 통해 모두 수질검사 기준 적합함을 확인했다.
아울러 시에서는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향후에도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지속적 모니터링 및 지도점검 등에 보다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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