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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알뜰교복은행, 2023년도 교복 물려주기 행사 운영
구리알뜰교복은행, 2023년도 교복 물려주기 행사 운영
[AANEWS] 구리시는 오는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나눔동 1층 로비에서 구리알뜰교복은행 주관으로 ‘2023년도 교복 물려주기’ 행사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구리알뜰교복은행과 긴밀히 협조해 행사 운영을 위한 장소 대관 및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구리시 관내 중학교 8개교와 고등학교 6개교 등 14개교의 졸업생들이 교복 기증에 동참했다.
구리알뜰교복은행은 기증받은 3,500여 점의 교복을 항균 세탁하고 품목별 1,000원~5,000원 이내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경기도교육청의 예산 지원으로 운영되며 수익금은 학교별 교복 기증 및 판매 비율에 따라 학교발전기금으로 기탁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교복 물려주기 행사는 2015년부터 매년 진행된 행사로써 행사가 진행될 때마다 학부모님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올해도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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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토양개량제 추가 신청 및 접수
구리시청
[AANEWS] 구리시는 2월 6일부터 2월 24일까지 토양 비옥도 증진 및 토양 환경 보전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육성을 위해 2023년 하반기 ~ 2024년 유기질비료 및 토양개량제를 추가 접수한다.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은 규산질비료와 석회고토·폐화석 등 석회질 비료를 전액 무상으로 공급하며 농지별로 3년 1주기로 실시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라 본인의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등록된 농지이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지 않도록 농업경영정보를 현행화해야 한다.
토양개량제 공급을 희망하는 농업경영체는 농지정보 비료의 종류 공급 시기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구리시청 산업지원과에 제출하면 된다.
구리시 관계자는 “토양개량제인 규산과 석회는 병충해 예방과 토양의 산성화를 막고 농작물 품질에 많은 도움을 주며 살포 효과가 3년간 지속된다”고 전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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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중소기업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 사업 추진
구리시청
[AANEWS] 구리시는 근로자의 장기 재직 유도 및 유능한 인력 채용을 돕고자 “중소기업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기숙사를 월세로 임차하고 있는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별 5인 이내, 연 최대 10개월간, 1인당 월 3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 기업은 최소 1명 이상의 신규인력이 있어야 하며 기숙사 이용 근로자는 구리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신청은 2월 3일부터 2월 17일까지 방문 접수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구리시 홈페이지 확인 또는 구리시청 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이번 사업이 신규사업인 만큼 중소기업 참여 호응도에 따라 지원내용을 점차 확대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임차비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고용 촉진과 인력난 해소는 물론, 근로자의 장기 재직 유도등 기업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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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활동 수익금, 취약계층 위해 써주세요”
“공동체활동 수익금, 취약계층 위해 써주세요”
[AANEWS] 전주시 온두레공동체인 ‘아중리맘 공동체’는 3일 전주시에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아중리맘 공동체가 지난해 전주시 ‘선미촌 리빙랩’ 사업과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최춘경 아중리맘 공동체 대표는 “전주시 선미촌 리빙랩사업 및 공동체 활동을 통한 수익금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주시 관계자는 “춥고 어려운 시기를 녹이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공동체 역량강화 지원을 통해 많은 공동체들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중리맘 공동체는 ‘전주지역 아이들을 중심으로 다시 일하는 맘들의 공동체’로 지난 2015년부터 온두레공동체 활동을 통해 공유경제 촉진과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을 쏟고 있으며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는 전주시 공유경제시범사업에 참여해 공유물품도서관 운영과 다함께식탁, 마을주민 바리스타 교육 및 운영 등을 실시한 바 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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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2446명 선정…금리우대 혜택 제공
안양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2446명 선정…금리우대 혜택 제공
[AANEWS] 안양시가 지난 2일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성실납세자 2446명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성실납세자는 ‘안양시 성실납세자 등 선정 및 지원 조례’에 따라 10년간 체납 사실이 없고 최근 5년 동안 지방세를 연 5건 이상 납부, 5년간 납부세액이 개인 500만원, 법인 1000만원 이상을 납부한 자이다.
시는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 성실납세자 인증서와 안양시금고 농협은행의 금리우대, 전자금융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인증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2024년 2월 28일까지다.
또 성실납세자 중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5만원 안양사랑상품권을 우편으로 발송한다.
이와 함께 이날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성실납세자 중 20명을 유공납세자로 선정했다.
시는 다음달 3일 유공납세자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공납세자는 최근 5년 내 납부세액이 개인 1000만원, 법인 5000만원 이상이고 시 재정 확충에 기여한 자로 시는 성실한 납세 및 문화 조성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해주시는 시민들이 있기에 시 재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정책을 추진할 수 있었다”며 “모든 납세자에게 감사드리고 성실납세자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지난 2일 안양시청 4층 회의실에서 김명식 위원장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차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지방세심의위원회는 2023년 안양시 성실납세자 및 유공납세자를 선정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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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역사·문화·관광자원을 한 권에 담아내
신안군, 역사·문화·관광자원을 한 권에 담아내
[AANEWS] 신안군은 역사와 문화 주요 관광자원을 한 권에 담은 문화관광가이드북 증보판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가이드북은 문화관광해설사의 교육 교재뿐만 아니라 관광 상품기획자나 관광객들이 여행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460여 쪽에 달하는 분량으로 지역 소개, 문화·관광 명소, 축제, 자전거 여행, 교통, 숙박, 체험관광 등을 총망라했다.
명승에 새로 등재된 섬등반도와 이달의 추천 관광지, 대한민국 정치역사 아카이브 홀, 한반도 평화의 숲, 이색 체험, 권역별 축제 등 그동안 변화된 모습을 반영했다.
군에서는 가이드북을 문화관광해설사, 내고장 알리미, 섬 코디네이터, 여행사에 우선적으로 배부하고 순차적으로 전국 관광안내소,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도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안군수는 “매년 관광가이드북 증보판을 발행해 신속·정확한 관광 정보를 국민들께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올해에는 다국어 스마트 어플도 개발해 스마트 관광시대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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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실시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유·무료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대상포진은 바이러스가 체내에 잠복 상태로 존재하고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때 재활성화되어 반복적으로 일어나며 특히 65세 이상에서는 젊은 연령층에 비해 발생률이 8~10배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발병 시에는 발진, 수포, 극심한 신경통 등을 유발하고 고령일수록 치료 후에도 신경통이 남을 수 있어 예방 및 증상 완화를 위해 예방접종이 권장된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보건기관에서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지원하고 있으며 그 외 해남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도 백신 구입가격 8만 2,000원에 유료 접종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대상포진은 발병시 고통이 극심하고 어르신 발생비율이 높은 만큼 지원 사업을 활용해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꼭 받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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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취약계층 가구당 10만원 지급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가 난방비 급증에 따른 시민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취약계층에 난방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단, 기존 검토 대상이었던 관내 사회복지시설은 예산 및 지원 절차 검토 과정에서 제외됐다.
올해 초 시작된 에너지 물가 상승에 따른 공공요금 인상, 이례적인 한파 등으로 취약계층의 부담이 크게 작용함에 따라 시는 지난 1일 취약계층을 비롯해 다수의 수급자가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긴급 난방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예산 및 지원 절차 검토에 들어갔다.
그러나 긴급 난방비 지급 근거 마련을 위한 취약계층 생활안정지원 조례를 제정하고자 시의회와 논의하던 중 관련 내용이 먼저 보도화되면서 취약계층과 함께 사회복지시설의 난방비 지급이 확정된 것처럼 알려지면서 시의회와 시민의 오해를 불러오기도 했다.
시흥시는 3일 제304회 시흥시의회 임시회에서 ‘시흥시 저소득주민 생활안정지원’ 조례가 통과됨에 따라 2월 중 취약계층 1가구당 10만원의 긴급 난방비를 지급한다.
사회복지시설은 도 지원 및 예비비 사용이 불가해 난방비 지원에서 제외됐지만, 에너지 물가 상승에 따른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복지시설 전반에 대해서도 폭넓게 살펴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익 복지정책과장은 “난방비 폭탄으로 어려움이 큰 취약계층을 신속하게 지원하고자 사업을 긴급하게 추진하는 과정에서 판단 착오 등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며 “부정확한 내용 보도로 시민과 시흥시의회에 불편과 혼란을 드려 송구하고 앞으로 시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면밀한 검토와 협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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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 “소각장 입지 선정, 한 점 의혹 없도록 할 것”
화성시청
[AANEWS] 정명근 화성시장은 최근 화성시 신규 소각시설 건립을 위한 입지선정에 불공정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해 “소각장 선정과정에서 한 점의 의혹이 발생되지 않도록 투명하고 공정하게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시장은 “시민들에게 소각장 입지선정을 위한 절차와 평가 진행과정 등에 대한 정보를 공개해 누구나 납득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한다”고 관계부서에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성시는 현재 봉담읍에 일 300톤 처리규모의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도시인구 증가와 2025년 수도권매립지 사용종료, 2026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등으로 자체적으로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의 확충이 필요한 시점이다.
화성시는 이를 위해 지난 2021년 9월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의 입지선정 계획을 수립해 유치 희망지역을 접수 받았다.
그 결과 비봉면 양노리, 팔탄면 율암리, 장안면 노진리 등 3개 지역이 신청을 마쳤으며 2022년 11월부터 입지선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입지 선정을 위해 대학교수 등 관계전문가 7명, 입지신청지역 주민대표 3명, 시의원 2명, 공무원 2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된 입지선정위원회를 만들고 회의결과를 화성시 홈페이지에 게시해 시민들은 언제든지 열람할 수 있게 했다.
또한 향후 전략환경평가서 초안이 작성되면 20일 이상 주민공람을 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며 입지가 선정된 이후에는 사업 건설공사 착수에 앞서 세부적인 환경요인 등을 조사하는 환경영향평가를 본격적으로 실시하게 된다.
화성시는 올해 소각시설의 입지선정을 완료하고 이후 기본계획 작성, 사업계획 적정성검토 등을 해 국가 관계기관에 승인을 득하고 2028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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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 활력 도모 위한 정책 간담회 열어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와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농촌관광, 농촌융북합산업, 귀농귀촌, 마을공동체미디어 등 농촌 활력에 노력하는 당사자조직 정책간담회를 3일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전북마을통합협동조합, 전북체험휴양마을협의회, 전북귀농귀촌연합회, 전북관광거점마을협의회, 전북농촌융복합산업인증협동조합, 전북6차산업인증사업자협의회, 전북마을미디어네트워크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전라북도 농촌활력을 위해 각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단체 간의 소통의 장으로 진행해 농촌활력 방향을 논의하며 ‘함께 새로운 전라북도’를 만들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최광식 회장는 “지방소멸위기에 직면한 전라북도 농촌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소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매우 소중한 자리였다”며 “이후에도 꾸준한 소통으로 전북도 농촌 활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은철 전라북도 농촌활력과장은 “전라북도 농촌활력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시는 당사자조직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이번 정책간담회와 같은 논의의 장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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