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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축산연구소, 우량 수정란 한우농가에 무상 공급
전북도 축산연구소, 우량 수정란 한우농가에 무상 공급
[AANEWS] 전라북도 축산연구소는 올해 도내 한우농가에 유전능력이 우수한 고능력 한우 수정란 600개를 생산해 무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에 고능력 한우 수정란 공급으로 한우 육량과 육질 생산성을 향상해 농가소득 증대와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우량암소 수정란 이식 지원은 우량암소의 난자와 보증씨수소 정액을 이용해 생산된 고능력 수정란을 대리모에 이식해 우량 송아지를 생산함으로써 한우개량을 촉진한다.
수정란 이식으로 태어난 송아지는 암소, 수소 모두의 능력을 이용하기 때문에 기존의 수소 한쪽만을 개량한 인공수정보다 개량 소요 기간이 대폭 단축되는 장점이 있다.
한우 우량 수정란은 도축되는 한우 암소와 축산연구소에서 자체 사육하는 암소 중에서 조부모대까지 3대 혈통이 확인된 개체를 1차 선발한 후 등급판정 결과 및 유전능력이 우수한 개체로 생산한다.
이 같은 체계적인 혈통관리로 단기간에 개량을 원하는 축산농가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살아있는 우량암소의 난소에서 직접 난자를 채취해 단기간 반복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생체난자흡입기술을 활용해 우량 수정란을 확대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축산연구소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한우 고능력 수정란 4,633개를 도내 630호 농가에 공급했다.
전라북도 축산연구소 관계자는 “우수한 수정란을 더 많은 농가에 보급해 우량 송아지를 안정적으로 생산함으로써 농가 소득향상과 도내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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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빨리 빨리 건축허가 민원처리를 위한 소통간담회 가져”
“사천시, 빨리 빨리 건축허가 민원처리를 위한 소통간담회 가져”
[AANEWS] 사천시 건축행정 담당 공무원들과 지역건축사들이 신속한 건축복합 민원처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시는 3일 2층 중회의실에서 건축복합민원 부서와 지역건축사회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빨리 빨리 건축허가 민원처리를 위한 지역건축사회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소통간담회는 2023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때 ‘법의 테두리 범위내에서 민원인 입장에서 친절하고 신속하게 민원처리를 하라’는 박동식 시장의 주문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민선8기 주요시책과 건축행정 관련 주요 안내사항 전달,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선진건축 행정구현을 위해 건축, 개발행위. 농지산지전용. 도로점용 허가 등 분야별 인·허가 민원처리 사례를 공유하고 민원처리기간 단축방안 등을 논의했다.
민원처리 지연의 주요 원인은 건축허가 처리과정에서 생기는 건축설계도서 누락, 신청서 기재사항 잘못 작성, 건축법 등 관련규정 미 숙지로 인한 부적합한 신청 등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불합리한 규제 및 제도와 복잡한 인허가 절차로 인한 불만요인, 인허가 기간 단축의 장애요인 등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해소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찾아가는 현장방문 서비스’ 제공으로 민원인의 다양한 의견 청취와 장기 미해결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등 민원서비스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수덕 건축허가팀장은 “시민과 민원인 입장에서 신속·공정한 건축복합민원 처리를 위해 ‘빨리빨리 건축허가 민원처리’ 업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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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홀몸 어르신 대상 건강지원 서비스 확대
강서구, 홀몸 어르신 대상 건강지원 서비스 확대
[AANEWS] 서울 강서구는 최근 홀몸 어르신이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건강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에 앞장서고 있다.
강서구 65세 이상 인구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96,880명이며 그중 홀몸 어르신은 24,691명으로 전체 노인 인구 중 25.5%를 차지하고 있다.
구는 이처럼 증가하는 홀몸 어르신의 건강관리를 위해 스마트폰 앱과 스마트 건강관리 기기를 활용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확대·실시한다.
구는 혈압이나 당뇨 등 만성질환을 앓으며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만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을 우선 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스마트워치, 체중계 등 스마트 기기를 통해 혈압, 당뇨, 건강습관 등을 상시 모니터링한다.
이상 데이터가 발생하면 유선 확인하고 필요시 대면 진단을 실시한다.
또 강서우체국과 경찰서와 손잡고 ‘두루살핌 PO-U 프로젝트’를 연중으로 실시, 집배원이 배회 의심 어르신을 발견하면 바로 신고하도록 해 치매 고위험군인 홀몸 어르신 관리를 강화한다.
이뿐만 아니라 ‘우리 동네 치매 안심 주치의’ 사업을 실시, 사례 관리를 통해 약물을 복용하지 않는 치매 환자를 발굴해 병원으로 연계해 치매 중증화 방지 및 환자 상태에 따른 전문적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20개동 방문간호사는 ‘가정 방문간호 서비스’를 통한 홀몸어르신 치매 집중 조기 검진으로 치매 환자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저소득·홀몸 치매 노인 공공후견제도’로 의사결정능력이 부족한 치매 어르신을 위한 후견인 선임과 재산관리 및 신상 보호 등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구는 지난해 8월~10월 성신여자대학교 간호대학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건강교육, 신체운동 및 웃음 치료, 작업 활동 등의 특화 프로그램을 실시해 홀몸 어르신의 만성질환 관리 및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도와 호평을 얻었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혼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 및 안전관리를 돕는 다양한 건강지원 서비스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홀몸 어르신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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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총기 안전교육 실시
2023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총기 안전교육 실시
[AANEWS] 강진군은 지난 2일 야생동식물 관리연합회 임원 및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회원 32명을 대상으로 총기 안전교육 및 아프리카 돼지열병 대응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강진경찰서 총포담당이 동영상을 활용해 총기 안전수칙 및 수렵시 행동요령 등을 안내하고 총기 위치추적 등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멧돼지로 인한 아프리카돼지열병 순환 감염을 제어하기 위해 멧돼지 서식 밀도 줄이기에 집중하는 환경부 정책에 따라, 군은 포획목표 마릿수를 달성할 수 있도록 피해방지단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서순철 부군수는 “사고예방을 위해 총기 취급자들의 절대적인 안전의식과 주의가 필요하다”며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안전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리며 다가오는 강진청자축제에도 많은 참여와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따.한편 강진군은 야생동물 포획과 실적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2022년부터 ‘야생생물관리시스템’ 앱을 활용중이다.
포획 시 사진을 찍어 등록하면 위치와 포획 실적 등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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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이태원상인들과 간담회 진행
용산구 이태원상인들과 간담회 진행
[AANEWS] 서울 용산구는 3일 오전 10시 이태원 현장 원스톱지원센터를 방문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과 간담회를 갖고 이태원 상인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주요 방문인원은 중기부 장관, 서울시 정무부시장, 용산세무서장, 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장 등 10여명이다.
이날 원스톱 창구 현장을 방문, 직원 격려에 이어 간담회가 진행됐다.
간담회 주요 논의사항은 지난달 12일 상인간담회에서 나온 애로·건의사항에 대한 중간점검과 향후 추진방향 등이다.
김선수 구청장 권한대행은 “‘이태원회복상품권’이 잘 활용되어 이태원 상권회복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홍보에 힘쓰겠다”며 “정부 유관기관 사업 연계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이태원 상권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용산구청 1층에 마련된 원스톱지원센터에는 중기부·용산구·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서울신용보증재단 등 4개 기관이 합동 운영한다.
주요 업무는 재해 중소기업 확인증이 발급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 상담 관련 정부 정책자금에 대한 상담 등이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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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 자매도시 방문. ‘상호교류 활성화 협력’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 자매도시 방문. ‘상호교류 활성화 협력’
[AANEWS] 김태우 강서구청장이 2~3일 양일간 전북 완주, 임실, 정읍, 전남 여수, 순천 등 5개 도시를 연이어 방문해 각 도시 간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 구청장은 3일 오전 여수시청을 찾아 상호 교류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자매결연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지역 주민 주요 관광명소 특별할인 혜택 청소년 상호 문화교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등이 담겼다.
같은 날 오후 김 구청장은 오는 4월 1일 개막하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순천을 방문한다.
특히 2천만원 상당의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입장권 구매 약정’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방 첫날인 지난 2일에는 전북 완주군을 찾아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의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이날 오후에는 임실군과 정읍시를 연이어 방문했다.
임실에서는 양 도시 간 우호를 다지고 임실 주요 관광지인 임실테마파크, 옥정호 출렁다리 등을 둘러봤다.
이어 정읍시청으로 이동해 ‘고향사랑기부제’에도 동참했다.
김 구청장은 “고향도 살리고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좋은 제도”며 “지역 살리기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자매도시 순방 일정은 자매도시 간 교류 활성화를 추진하고 구정에 접목할 만한 우수시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태우 구청장을 비롯한 자매도시의 지자체장은 각 도시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교류와 협력을 더욱더 강화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
김태우 구청장은 “각 도시의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강서구와 자매도시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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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동절기 ‘찾아가는 경로당 정신건강상담실’ 운영
거창군, 동절기 ‘찾아가는 경로당 정신건강상담실’ 운영
[AANEWS] 거창군은 어르신들의 쉼터인 경로당을 순회하며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경로당 정신건강상담실’을 지난해 12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실은 오는 3월 8일까지 관내 22개 경로당 이용 어르신 87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정신건강 전문 요원이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우울검사, 상담, 교육 등을 진행한다.
군은 이번 상담실을 통해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하고 적기 치료가 가능하도록 연계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와 우울증 예방관리 교육을 통해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와 인식 변화에 목적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상담실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노인우울검사를 하고 상담을 받으면서 마음속 우울한 감정을 얘기했더니 마음이 편안해졌다”며 “늙으면 아프고 우울한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편견을 해소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실 운영을 통해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현재 10개 경로당, 186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우울증 및 자살예방교육을 진행했으며 우울척도검사 결과 경도우울 11명을 지속 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전화 상담, 약물복용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권유, 필요시 치료 연계 방법 등을 안내하고 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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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글로벌 게임센터 유치로 콘텐츠 산업기반 구축 박차
창원특례시, 글로벌 게임센터 유치로 콘텐츠 산업기반 구축 박차
[AANEWS] 창원특례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지역 게임산업 기반 사업 ‘경남 글로벌 게임센터’ 유치로 게임산업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경남 글로벌 게임센터’가 구축되면 게임개발 기업 인큐베이팅 콘텐츠 사업화 컨설팅 게임창작 전문인력 육성 사회적 게임인식 전환 교육 등 거점사업 추진으로 창원지역 내 게임기업을 견인하고 청년인력 또한 유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의 경우, 경남콘텐츠코리아랩 등 지역 거점형 인프라 다수를 보유하고 있음은 물론 지역대학 대다수가 콘텐츠 학과를 운영하고 있어 게임산업 활성화 기반요소가 풍부하다.
이에 시는 경남 글로벌 게임센터를 거점으로 게임기업 및 지역대학 등과 협력해 관련분야 인재양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콘텐츠 창작과 소비-유통을 동반 성장시킬 수 있는 생태계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관련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2022년 제14회 KeG 유치’와 더불어 매년 자체적으로도 대회를 개최해 지역 게임산업 활성화에 힘써왔다.
그간의 게임산업 시책 역량과 지역 내 포진해 있는 인프라 자원을 총동원해 지역에 잠재된 게임 콘텐츠 원천을 육성하고 이를 새로운 디지털 문화콘텐츠 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초석을 다진다는 취지다.
정현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해는 게임산업 육성을 기점으로 지역 디지털 문화콘텐츠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창원시가 주도하고 있는 첨단 제조업 혁신과 디지털 문화콘텐츠 산업 간의 조화로 우리 지역산업의 원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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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3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무안군, ‘2023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AANEWS] 전남 무안군이 최근 실시한 ‘2023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에 2,500여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 4일간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한 이번 교육은 4년 만의 대면 교육으로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많은 농업인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공익직불제 의무 교육 등 공통과목과 벼, 양파·마늘, 고추, 한우 등 전문과목을 농업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으로 진행됐다.
그런데 총 4일간의 교육에 2,500여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그동안 코로나19로 대면 교육을 받지 못했던 농업인의 교육 열정이 드러났다.
군은 이번 새해 농업인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건강관리와 4개 분야 전문과목의 강의를 진행해 농업인의 교육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전문과목인 전남농업기술원 신서호 연구관의 벼, 지오텍 권영석 대표의 양파·마늘, 파속채소연구소 조명철 소장의 고추, 광주축산농협 김형호 과장의 한우 등 분야별 최고 전문강사의 열띤 강의가 농업인의 만족도를 높인 것으로 보인다.
4일간 교육에 모두 참석한 김산 군수는 “기후 위기 같은 농업환경 변화뿐 아니라 국내외 여러 여건이 우리 농업에 좋지 않으나 농업인의 걱정을 덜어주는 농정을 펼치겠다”며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을 위로하며 격려했다.
한편 이번 무안군의 ‘2023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유튜브 무안군농업기술센터 채널에서 2월 중순부터 동영상으로도 강의를 시청할 수 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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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정월대보름 행사 안전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정월대보름 행사 안전점검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마산합포구 진동면 동촌냇가에서 실시될 진동큰줄다리기 및 달맞이 행사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4년만에 많은 인파가 모이는 정월대보름 행사인 만큼 안전에 위협이 되는 요소들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행사 당일 예정된 줄다리기와 달집태우기 행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꼼꼼하게 확인하며 점검을 실시했다.
행사 당일은 행사 주최인 진동민속문화보존회를 비롯해 진동면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의 인원이 행사장 곳곳에 배치되어 시민들의 안전을 관리할 예정이다.
특히 달집태우기가 진행될 때에는 소방차가 현장에 대기해 신속한 진화 대응태세도 구축했다.
정현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행사인 만큼 많은 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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