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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립교향악단, 창단 40주년 기념 특별 연주회 개최
목포시립교향악단, 창단 40주년 기념 특별 연주회 개최
[AANEWS] 목포시립교향악단이 오는 23일 오후 7시30분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창단 40주년 특별 연주회를 개최한다.
올해 첫 공연인 이번 연주회는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중에서 가장 대중적인 작품으로 꼽히는 교향곡 제5번이 연주된다.
교향곡 제5번은 3악장을 기점으로 어두웠던 전반부와 환희로 가득찬 후반부로 나뉘는데, 이는 말러가 인생의 한복판에서 느낀 극단의 고통과 그 끝에 찾아온 환희의 순간을 극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정헌 지휘자는 “혼돈의 중심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 시민과 예술가의 애환을 기억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음악으로 극복하기 위해 이번 연주회를 기획했다”며 “1악장 장송행진곡을 시작으로 5악장 승리와 환호의 코랄로 창단 40주년 기념 특별 연주회의 대미를 장식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83년 창단한 목포시립교향악단은 전남 유일의 시립교향악단으로 125회의 정기 연주회와 650여회의 특별 연주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호남 대표 교향악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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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약사회, 넷째 아 이상 출산가정에 온누리 상품권 지원
양평군약사회, 넷째 아 이상 출산가정에 온누리 상품권 지원
[AANEWS] 양평군 약사회는 지난 2일 관내 넷째 아 이상 출산가정의 양육지원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양평군에 전달했다.
이번 온누리 상품권 지원은 양평군 약사회에서 2014년부터 이어오고 후원으로 다자녀 출산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며 지역 출산장려에 앞장서고 있다.
양수은 약사회장은 “해가 바뀔수록 마을 내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듣기가 더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며 “아이를 낳아 편하게 키울 수 있는 환경조성에 양평군과 함께 힘써 나가기 위해 출산가정 양육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다자녀 출산가정을 위한 양평군약사회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관내 지역단체와 군민들이 저출산 문제의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다자녀가정이 우대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50% 감면, 상하수도 요금 및 보건기관 의료비 감면 등 다자녀 우대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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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목포시 무료 법률상담실 운영
2023년 목포시 무료 법률상담실 운영
[AANEWS] 목포시가 무료 법률상담실을 운영하며 시민의 고충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시는 여러가지 이유로 변호사와 법률문제를 상담받지 못하는 시민의 권익구제를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목포시 고문·위촉 변호사 8명을 선정해 매월 2회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무료 법률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275회 무료 법률상담실을 운영했고 시민 1,420여명에게 상담을 진행해 각종 법률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올해 두차례에 걸쳐 무료 법률상담실을 운영해 재산권 및 상속 등 각종 문제에 대한 법률상담을 진행했고 오는 6일에는 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취약 계층에게 적극적으로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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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순천기독교총연합회와 폐기물처리시설 선진지 견학
순천시, 순천기독교총연합회와 폐기물처리시설 선진지 견학
[AANEWS] 순천시는 지난 2일 ‘폐기물처리시설 선진지 견학’을 위해 순천기독교 총연합회와 하남시 유니온파크를 찾았다.
선진지 견학은 폐기물에 대한 시민 인식의 전환을 위해 시가 지난해 12월부터 직능단체를 시작으로 매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견학에는 순천시기독교총연합회장 이성수 목사을 비롯해 30여명의 목사, 전도사, 장로들이 참석해 시설현황과 처리기술에 대한 안내, 폐기물처리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시설 견학 후 시는 순기연의 목사들에게 앞으로 폐기물처리시설을 설치하며 겪게 될 시민갈등 해결을 위한 조언을 구했다.
하남시 유니온파크는 국내 최초로 폐기물처리시설을 지하화하고 지상을 물놀이시설과 공연장 등 주민들을 위한 편익시설로 조성하는 역발상을 한 폐기물처리시설의 모범사례이다.
시설과 불과 50M 거리에 가장 근접한 대규모 아파트가 있고 바로 옆에는 스타필드가 있어 체험과 쇼핑을 위한 유동인구가 일일평균 7만명에 이른다.
폐기물처리기술의 고도화와 오염물질을 관리하는 기술의 발전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견학을 마친 순천기독교 총연합회 총무 장철근 목사는 “순천시 현안문제에 대해 깊이 공감하는 기회가 됐으며 폐기물처리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서도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 시민인식 전환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동지역의 직능단체로 확대해 많은 시민들을 견학에 참여시키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종교 지도자들은 지역사회의 안내자로서 때로는 지역사회 갈등을 치료하는 치료사의 역할을 담당해 오셨다”며 “이번 선진지 견학을 계기로 순천시가 앞으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과정에서 겪게 될 많은 갈등을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안내해 주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순천시는 2029년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에 대응하기 위해 입지선정계획결정을 공고하고 올해 1월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입지선정 절차를 진행 중으로 상반기 내 최적 후보지 1개소를 결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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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조직개편 후 첫 시정현안회의 개최, 현안사업 본격추진
목포시, 조직개편 후 첫 시정현안회의 개최, 현안사업 본격추진
[AANEWS] 목포시는 지난 2일 시청 상황실에서 간부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개편 이후 첫 시정현안회의를 개최하고 시 주요 현안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고향사랑기부제 성공 정착을 위한 간부공무원 응원 캠페인을 가졌고 적극행정으로 예산절감에 기여한 직원에게 특별표창도 수여했다.
적극행정 실천 공무원은 허사도 해경 서부정비창 예정 부지의 벌목위기 수목 1,000여 그루를 고하도 목화정원으로 옮겨심어, 시 예산을 절감하는 한편 시민을 위한 휴식공간 조성에 크게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이어진 현안회의에서는 부서별 주요 사업 보고가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올해 계획한 민선8기 주요사업들을 실질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하면서 제104회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와 목포·신안 교류협력사업의 지속적인 발굴 추진을 강조했다.
특히 전국체전 종합경기장이 순조롭게 진행될수 있도록 다시 한번 점검하고 공사로 발생한 야산 절개지 등의 경관을 위해 미리 꽃나무와 잔디 등을 식재할 것과 향후 관광객 맞이를 위한 꽃나무를 확보해 도심 곳곳을 단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목포스마트그린산단 조성을 비롯한 각종 청년 시책 추진을 위해 국비 등 예산확보를 위해 힘써줄 것을 요청했으며 남항 재개발 사업 및 친환경 선박산업, 삽진항 국가어항 지정 등 항만 개발전략에 대한 지속적 노력을 당부했다.
이어서 원도심 일대 간판개선 사업 추진에 대해서도 근대역사문화공간과 어울리는 간판을 설치하고 인근 시설물, 담벼락, 벽화 등 개보수 시에도 주변 특색에 맞게 정비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회의 전 진행된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캠페인을 언급하면서 제도 활성화를 위해 직원 모두가 홍보대사가 되어 주변에 알리고 적극적으로 뛰어줄 것을 당부했다.
이외에도, ‘제380회 임시회’와 ‘2023년 시민과의 대화’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중앙정부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임해줄 것과 시 예산절감에 기여한 적극행정 직원의 사례처럼 공직자로서 맡은 바 위치에서 책무와 본분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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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 포천시장, 소흘읍체육회·청년회 회원과 조찬 간담회 가져
백영현 포천시장, 소흘읍체육회·청년회 회원과 조찬 간담회 가져
[AANEWS] 백영현 포천시장은 지난 2일 이른 아침부터 소흘읍 체육회, 청년회 회원과 ‘공감·소통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소흘읍 체육회 및 청년회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시청 문화체육과장과 소흘읍장 등이 함께 지역 체육인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활발한 토론을 했다.
백영현 시장은 “부족한 체육시설과 수영장 등 소흘읍 체육인들의 어려움에 대해 공감하며 앞으로도 수시로 오늘처럼 소통하고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한 축이 되고 있는 외국인 정책에 대해서도 지원센터 건립, 주차장 조성 방안, 문화의 거리 조성 등에 대한 건의 및 답변이 있었다.
소흘읍 관계자는 “시청 담당부서와 긴밀히 협업해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1월 자일동소각장 이전 반대 주민대책위원회 간담회에 이어 소흘읍에서는 두 번째 개최되는 조찬 간담회로 포천시는 지속적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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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읍 대방노블랜드 2차 아파트 경로당, 이웃돕기 성금 기탁
소흘읍 대방노블랜드 2차 아파트 경로당, 이웃돕기 성금 기탁
[AANEWS]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14일 대방노블랜드 2차 아파트 경로당에서 소흘읍 저소득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이웃돕기 성금은 지난 1월 설날을 맞아 떡국떡 판매로 모아진 수익금으로 기부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지원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운자 노인회장은 “수년째 경로당에서 떡국떡 판매 수익금을 기부해 왔다 노인회 회원들과 주민들이 많은 도움을 줬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기부할 생각이다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효진 소흘읍장은 “매년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시는 대방노블랜드 2차 아파트 노인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관심을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틈새 없는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함께하는 희망소흘’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방노블랜드 2차 아파트 경로당은 2018년부터 매년 우리 지역 저소득층을 위해 떡국떡 판매 수익금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고 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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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의회, 제312회 임시회 폐회
가평군의회, 제312회 임시회 폐회
[AANEWS] 가평군의회는 제312회 임시회를 지난 1월 27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운영하고 오늘 11시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9건과 동의안 1건을 심사하고 의결했으며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열린 본회의에서는 집행부의 각 부서장으로부터 2023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았다.
오늘 열린 제6차 본회의에서는 가평군수가 제출한 ‘가평군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8건과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에 대한 지방세 감면 동의안’은 원안가결 됐다.
한편 ‘가평군 명예군민 증서 수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명예군민증 수여 절차 중 의회 보고 사항을 추가 신설하는 것으로 수정 가결했다.
가평군의회 최정용 의장은 장기간 경기침체에 따른 어려운 시기에 올 겨울 강력한 한파로 인한 수도관, 계량기 등의 동파 피해가 속출하고 있고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에 따른 영향으로 난방비 폭탄이라 불릴 정도로 도시가스, 전기요금 비용이 인상되어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경기 침체로 힘들어하는 군민들의 삶에 시름과 걱정이 더욱 늘어나고 있는 현실이므로 집행부에서는 올 한해 계획한 군정 주요업무를 군민의 입장에서 꼼꼼하게 검토해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각종 사업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신속하게 집행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를 당부했다.
한편 오늘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 ‘민생안정을 위한 난방비 폭탄 대책 마련 촉구’ 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에 나선 강민숙 의원은 이번 난방비 폭탄 사태에 대해 취약계층과 소상공인들의 민생안정을 위해 재정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가평군 차원의 지원 대책을 신속하게 마련해 주실 것을 집행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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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료
포천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료
[AANEWS]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월 9일부터 2월 1일까지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진행했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올해 영농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기 위해 지난해 발생했던 영농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농업환경변화 대응 및 새로운 농업기술을 공유하는 교육이다.
벼 고추 콩 사과 포도 인삼 농업미생물 토양 치유농업 GAP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등 11개 과정이 포천시농업기술센터 자체강사 14명과 품목별 전문가 16명의 현장감있는 강의로 진행됐다.
총2,600여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교육에 대한 열기가 뜨거웠다.
특히 대면교육과 더불어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동시에 진행해 어디서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해 교육의 참여율을 높였다.
포천 남부권, 북부권, 동부권의 3개 권역은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등 교육 참여에 어려움이 있던 고령 농업인을 위해 찾아가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했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그동안 코로나-19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으로 축소 또는 비대면으로 추진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오랜만에 대면교육으로 진행됐다 전문 강사님과 함께 호흡하며 많은 것들을 배웠으니 올해 풍성한 수확을 거두리라 믿는다 추운 날씨에도 교육에 참여해 주신 모든 농업인분들께 감사드린다 농사를 지으시다가 어려운 일이나 궁금한 점이 생기면 언제든 농업기술센터를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현장문제 해결, 농업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이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은 교육안내책자와 포천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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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3 겨울방학 대학생 지방행정체험단 2기 출범식 개최
포천시, 2023 겨울방학 대학생 지방행정체험단 2기 출범식 개최
[AANEWS] 포천시는 지난 2일 ‘제2기 겨울방학 대학생 지방행정체험단’이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제2기 지방행정체험단 49명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체험단의 선서 체험단 신분증 수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출범식 후에는 참가 학생들에게 체험할 내용과 근무요령을 설명하는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1기와 마찬가지로 이번 2기 학생들 또한 전공 및 희망부서 거주지 등을 고려해 시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등에 배치됐으며 체험기간 중에 연구과제를 작성해 본인이 제안한 정책을 시정에 반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백영현 시장은 “2대1의 경쟁률을 뚫고 체험단에 선발된 것을 축하한다 우리 청년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정주환경을 개선해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4주 동안 행정 업무를 체험하는 제2기 겨울방학 지방행정체험단은 2월 28일을 마지막으로 체험을 마무리한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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