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정월대보름 맞아 흥겨운 ‘대보름 마을잔치’ 열려
정월대보름 맞아 흥겨운 ‘대보름 마을잔치’ 열려
[AANEWS] 중랑구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관내 16개동의 직능단체가 주민들이 함께 모여 화합하는 ‘대보름 마을잔치’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3년 만에 개최된 ‘대보름 마을잔치’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16개동 전역에서 3일간 이어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윷놀이, 박 터트리기, 투호놀이, 떡메치기 등의 정겨운 민속놀이가 진행됐다.
또한 일부 동에서는 난타공연, 사물놀이, 노래자랑 등의 흥겨운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잔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더불어 각 단체에서는 정성껏 준비한 오곡밥 등의 정월대보름 음식을 구민들에게 대접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민족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며 이어갈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이웃 간의 돈독한 정을 함께 나누며 한 해 액운을 몰아내고 행운이 가득한 한 해 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02-06
-
도봉구, 정월대보름 달맞이축제 개최
도봉구, 정월대보름 달맞이축제 개최
[AANEWS] 도봉구가 2월 3일 도봉구청 인근 중랑천에서 정월대보름 달맞이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축제는 지역 예술인 풍물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대취타 연주’, ‘난장풍물’, ‘비보이댄스’, ‘전문연희단 공연’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이후 달집행사의 본 시작을 알리는 오언석 도봉구청장의 ‘축원문 낭독’이 이어졌고 끝으로 달집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와 ‘불꽃놀이’가 진행됐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올해는 도봉구 개청 5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자 민선8기 주요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해”며 “새로운 미래를 향한 도시, 변화와 성장이 있는 도봉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도록 하겠다”고 구정 운영 포부를 밝혔다.
또 “새해에는 서민경제가 되살아나 모든 이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도봉구가 되기를 기대하며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과 31만 도봉구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넘쳐나고 소망하는 모든 일이 성취되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02-06
-
에코 관악 친환경보일러로 난방비 절감하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로 깨끗한 대기환경 만든다.
에코 관악 친환경보일러로 난방비 절감하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로 깨끗한 대기환경 만든다.
[AANEWS] 관악구가 친환경보일러 보급과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 등 겨울철 취약계층의 난방비 절감과 더불어 깨끗한 대기 환경 만들기에 나선다.
저녹스 친환경보일러는 열효율이 92% 이상으로 일반 보일러 열효율인 80%에 비해 12% 높아 난방비를 상당히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초미세먼지 생성의 주요 물질인 질소산화물 배출이 가정용 일반보일러의 1/8에 불과해 난방비 절약과 동시에 미세먼지를 저감,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에 구는 국시비 4억 3천여 만원을 투입해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 일반 가정에는 보일러 한 대당 10만원씩, 저소득층에는 60만원씩 교체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친환경보일러 설치의무화 시행일 ‘20.4.3. 이전 설치한 가정용 보일러를 친환경보일러로 교체하려는 자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과 민간 어린이집·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을 우선순위로 지원한다.
미세먼지 잡기에도 나선다.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운영, 주요 간선도로 등의 청소를 강화하고 교통량이 많은 신림사거리를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미세먼지를 저감, 구민 건강을 지킨다.
또한, 미세먼지 불법 배출을 감시하고 예방하는 ’시민참여감시단‘을 운영한다.
오는 6월까지 2명의 감시단이 대기 배출 사업장, 불법 소각장, 공사장 등을 순찰하며 위반사항을 처리, 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이 되는 대기오염 물질 배출을 최소화한다.
한편 구는 지난해 12월 교통량이 많은 신림역 인근 버스정류장 및 어린이공원 3곳에 실외용 미세먼지 저감장치 27대를 설치해 운영 중이며 지난해 10월과 11월에는 어린이집과 노인요양시설에 창문환기형 공기청정기 설치 및 실내정원을 조성했다.
구는 이외에도 대기배출 사업장·비산먼지 공사장 점검, 대형건물의 난방온도 확인,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점검 등 다각도로 발생하는 미세먼지 원천 차단에 힘쓴다.
구 관계자는 “친환경보일러 보급 확대로 취약계층의 난방비 절감에 보탬이 되고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 대책 추진으로 ’청정도시 관악‘ 만들기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
2023년 관악구 동별 특화사업 어르신부터 아동까지 꼼꼼히 챙긴다
2023년 관악구 동별 특화사업 어르신부터 아동까지 꼼꼼히 챙긴다
[AANEWS] 관악구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해 21개 동의 특성과 주민수요를 반영한 2023년 동별 특화사업을 발굴·추진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힘든 취약계층의 돌봄과 복지, 동별 안전 및 청소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추진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이에 구는 동별 300만원이었던 사업비를 올해 500만원으로 증액했다.
우선 이웃간의 따뜻한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주민주도의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신림동은 청년 및 중장년 1인 가구가 많은 동특성을 반영, 관내 부동산 중개업소와 협조해 임대차 계약 단계부터 1인가구 지원사업과 복지서비스 등 정보를 제공하고 고위험가구를 조기 발굴하는 ‘청년동행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웃살피미의 재능기부로 1인가구과 관계망을 형성하는 보라매동 ‘함께 만들어요 관악 명품 1인가구 관계 맺기’, 고독사 위험가구를 대상으로 안부확인과고독사 예방물품 지원 등을 추진하는 남현동 ‘고독사제로 봉사단’ 등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고독사 방지에도 적극 나선다.
또한 주민과 지역 복지기관, 동주민센터가 협력해 음식과 반찬 등을 십시일반 나누며 관계를 맺고 위험가구도 동시에 살핀다.
한부모가정 아동생일에 맞춰 치킨세트를 선물하는 미성동 ‘우리 아이 ‘토닭토닭’’, 정기적으로 빵을 제공하는 청림동 ‘든든한 하루‘빵굿빵굿’’, 건강한 찬거리를 직접 구매·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행운동 ‘강감 찬거리’, 지역주민들이 반찬을 조리하고 복지통장이 취약가구에 배달하는 인헌동 ‘통통이’ 등 특색있는 동별 사업을 진행한다.
화재 취약계층에 소화기를 배부하는 삼성동 ‘누구나 소방관 투척용 소화기’, 난곡동 ‘우리동네 청소 잘하는 집’, 신원동 ‘강감찬이 지킨다 깨끗한 마을만들기’, 대학동 ‘전봇대 무단투기 금지 시트지 부착’, 서림동 ‘폐건전지 수거보상제’ 등 쾌적하고 안전한 동네를 위한 톡톡 튀는 아이디어 사업도 많다.
특히 올해는 폭 넓은 교육프로그램 전문화·다양화도 눈에 띈다.
성현동은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을 개설했으며 난향동은 디지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정보화교육을 실시하고 참여자에게 ‘서울살피미 앱’을 설치해 복지안전망도 강화한다.
또한 청룡동은 자치회관 이용객이 중·노년층 위주인 점을 보완해 아동들을 대상으로 외국어 교육을 제공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지역특성에 맞는 동단위의 특화사업은 많은 예산이 수반되지 않으면서도 주민들의 체감도가 높은 사업이 많다”며 “다양한 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동별 특화사업을 적극 추진해 행정서비스에 대한 주민 만족도를 향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06
-
중랑구, 36,813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조사 실시
중랑구, 36,813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조사 실시
[AANEWS] 중랑구는 2023년 1월 1일 기준 36,813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조사 및 산정을 오는 2월 1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세·지방세·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이용계획, 건축물대장 등 공적장부와 각종 인·허가 자료 등을 검토한 후, 현장 조사를 통해 토지의 형상, 도로 이용 상황 등 주요 특성을 표준지 공시지가와 비교해 가격 배율을 산출 후 ㎡당 가격으로 산정된다.
올해 중랑구 표준지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6% 하락한 것을 감안했을 때 개별공시지가도 이를 반영해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구는 산정된 지가를 토대로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진행한 후 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중랑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28일에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이어 이의신청을 접수받은 후, 오는 6월 27일 최종가격이 조정·공시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어 구민의 조세부담과 직결되는 만큼, 공정하고 정확하게 산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
당진시, “풍수해보험으로 자연재해 대비”독려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태풍, 홍수와 같은 풍수해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되는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것을 당부했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보험가입자가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의 일부를 국가 및 자치단체가 보조함으로써 국민은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풍수해에 대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선진국형 재난관리제도다.
대상 재해는 태풍·홍수·호우·강풍·풍랑·해일·지진·대설 8가지며 가입 대상은 주택 온실 상가·공장이다.
가입 기간은 보통 1년이지만 가입자의 필요에 따라 최장 3년까지 계약 체결이 가능하며 보험료도 최소 70% 최대 92% 까지 정부가 지원해 가입자부담이 적다.
보상 내용은 보험가입 금액의 최대 90%까지로 주택의 경우 전파, 반파, 소파, 침수 등이 해당하며 온실은 시설물 및 비닐파손, 대설 피해와 전파, 반파, 소파 시 보상받을 수 있다.
풍수해보험 관련 가입 문의는 보험상품 취급기관인 DB손해보험과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또는 당진시청 안전총괄과 및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기상이변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재해로 인한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풍수해보험에 가입해달라”고 가입을 독려했다.
2023-02-06
-
당진시, 2022년 기준 전국사업체조사 실시
당진시, 2022년 기준 전국사업체조사 실시
[AANEWS] 당진시가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당진시 관내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사업체 21,258개에 대해‘전국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전국사업체조사는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해 정부 정책 수립 및 지역개발계획 수립 등의 기초자료 마련의 목적으로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
이번 조사내용은 사업장 소재지, 사업체명, 사업체 대표자 등 10개의 공통항목과 상용근로자 초임 연간급여 수준의 자율항목으로 총 11개 항목으로 현장 면접조사와 전화조사, 인터넷조사, 배포조사 등 비대면 조사도 병행한다.
특히 이번 조사는 상세한 산업분류를 사용해 통계자료의 정확성을 제고하고 1인 개인 사업체의 산업분류, 종사자 수는 행정자료로 대체하는 등 조사 시스템을 개선해 응답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조사 참여 방법은 방문하는 조사원에게 직접 응답하거나 조사원이 전해준 안내문을 확인해 인터넷 등 비대면으로 응답하면 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사업체조사 콜센터 또는 당진시청 통계분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사업체가 제공해주신 자료는 통계작성의 목적 외에 과세 등에 사용할 수 없도록 엄격하게 보호된다”며 “사업체 조사가 사업체를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필요한 정책 마련의 기초가 되는 점을 고려하시어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2-06
-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긴급돌봄서비스 간담회 개최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긴급돌봄서비스 간담회 개최
[AANEWS]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중중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돌보미 23명을 대상으로 돌봄 인력 교육 및 간담회를 2일부터 이틀에 걸쳐 개최했다.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는 만 6세 이상 65세 미만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보호자의 위급상황 또는 가정의 애경사 등으로 인해 돌봄 공백 발생 시 자격을 갖춘 돌보미가 파견되어 장애인을 돌보는 서비스이다.
긴급돌봄 서비스 시간은 1회 신청 시 최소 2시간부터 이용 가능하며 이용료의 10%의 비용을 부담하면 연간 최대 80시간 범위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는 자부담비용의 50%를 감면해준다.
이날 간담회는 장애의 이해 및 인권교육을 시작으로 긴급 돌봄 서비스 사업 개요, 돌봄의 내용, 서비스 제공 시 주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돌보미 선생님은 “긴급돌봄 서비스 돌보미 교육이 처음인데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와 사례를 설명해주시고 대처 방법도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하미정 팀장은 “이 제도를 잘 활용해 돌보미 선생님들의 도움을 통해 장애인 돌봄에 대한 가족들의 부담이 덜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증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긴급돌봄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 문의해 상담 후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2023-02-06
-
금천구, ‘우수학습동아리 지원사업’ 평생학습동아리 모집
금천구, ‘우수학습동아리 지원사업’ 평생학습동아리 모집
[AANEWS] 금천구는 2월 6일부터 24일까지 지역 내 학습 동아리를 대상으로 ‘2023년 우수학습동아리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수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은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으로 지역 내 재능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평생학습 문화의 조성과 활성화에 기여하는 동아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천구 교육포털에 승인된 학습동아리 가운데 5명 이상의 성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학습모임을 하는 동아리는 지원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동아리 회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심화학습형’과 학습결과를 활용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하는 ‘지식나눔형’ 2개 분야이며 이번 공모에서는 분야 구분 없이 25개 동아리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강사료, 교재비, 재료비 및 활동에 필요한 직접경비를 동아리별로 100만원에서 1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주 1회 주민학습 동아리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금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지원신청서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금천구는 1차 서류심사, 2차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학습문화가 확산되고 지역사회에 재능 나눔 활동이 활발히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
강북구, “건강센터에서 무료로 대사증후군 관리 받으세요“
강북구, “건강센터에서 무료로 대사증후군 관리 받으세요“
[AANEWS] 서울 강북구는 지역주민들의 대사증후군 관리를 위해 건강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건강센터는 유헬스 기기를 이용해 혈당, 혈압, 중성지방,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허리둘레 등을 무료로 검사할 수 있는 곳이다.
정보통신기술 기반 바이오그램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데이터로 건강을 분석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운영 중인 건강센터는 수유건강센터, 미아건강센터, 삼양건강센터, 우이건강센터, 삼각산 건강센터 등 총 5곳이다.
만 20세 이상 강북구민 또는 강북구에서 근무 중인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건강센터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희망자는 원하는 건강센터로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유헬스 기기를 통해 검진을 마친 구민은 건강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간호사, 운동전문가 등에게 건강관리 솔루션도 제공받을 수 있으며 필요 시 보건소 및 병원과 연계되는 의료서비스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검진기록은 바이오그램 애플리케이션에 기록되기 때문에 누적된 데이터를 확인하며 지속적인 자가 건강관리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보건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구민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건강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 삼양건강센터를 개소했다”며 “구민들의 건강관리와 만성질환예방관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들을 도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