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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일자리센터,‘2023년 한식조리기능사 양성과정’참여자 모집
양주시일자리센터,‘2023년 한식조리기능사 양성과정’참여자 모집
[AANEWS] 양주시일자리센터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2023년 취업지원프로그램 “한식조리기능사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주민등록상 양주시에 거주하는 만 30세 이상에서 만 60세 미만 구직자 가운데 직장 4대보험 미가입자이다.
단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타 국·도비 지원 취업프로그램에 참여 중이거나 최근 1년 이내 양주시 일자리센터 취업지원프로그램 기참여자 및 중도 포기자, 현재 사업체를 운영 중인 자는 제외된다.
모집인원은 총 15명이며 모집인원보다 신청인원이 많을 경우 내부 심사를 통해 교육생을 선발해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경동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취업역량교육과 이론·실기교육을 오는 3월 18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4시간씩 총 62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양주시청 보건소 뒤편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1층, 양주시 일자리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최근 조리사 채용 시 자격증을 필수로 하는 기관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추어 자격증 취득과 취업을 연계하는 교육과정으로 구직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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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예술창작공간 임차료 최대 450만원 지원
화성시문화재단, 예술창작공간 임차료 최대 450만원 지원
[AANEWS] 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시 지역예술인 및 예술단체가 이용하는 작업실, 연습실 등의 창작공간 임차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창작공간 지원은 화성시 관내 예술인에게 창작공간 임차료를 지원해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조성하고 화성시 예술 창작 환경 안정성 확대를 위한 예술인 지원사업이다.
화성시에 거주하는 전문 예술인 또는 화성시에 등록된 예술단체가 예술 활동을 위한 창작공간을 월세로 임대하고 있는 경우 지원신청 가능하며 관리비 운영비 등을 제외한 순 공간 임차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창작공간 임차료의 최대 90%를 지원하며 1인 당 월 최대 50만원, 최장 9개월분, 최대 450만원 한도로 임차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의 서류접수는 2월 6일부터 2월 24일까지이며 이메일로만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하거나 화성시문화재단 예술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관내 예술인들의 창작공간 임차비 부담 완화와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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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청자축제장에서 5만원 구입하면 5천원 드립니다
강진청자축제장에서 5만원 구입하면 5천원 드립니다
[AANEWS]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열리는 제51회 강진청자축제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강진사랑상품권 5천 원을 지급하는 사은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처음 시도하는 겨울축제이자 코로나19로 4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는 강진청자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소비심리가 위축된 관광객들의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기간 중 축제장 내에서 당일 구매한 영수증을 환급창구에 제출하면 강진사랑상품권 5천원권을 받을 수 있다.
청자 공동전시판매장, 향토음식관, 농특산물 판매장, 종합상황실 환급창구를 마련할 예정이다.
상품권 지급 규모는 총 5천만원으로 행사기간 내라도 상품권이 전량 소진 될 경우 일찍 종료될 수 있다.
한편 시기를 옮겨 축제 비수기인 겨울 틈새시장을 노리는 제51회 강진청자축제에서는 눈썰매장, 짚라인, 빙어낚시, 군밤체험, 화목 소원태우기, 화목가마 불 지피기, 화목가마 장작패기, 야외 노천 족욕탕 등 계절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마련해 관광 가족단위 관광객과 MZ세대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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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김해시 방문 유치 활동 전개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김해시 방문 유치 활동 전개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3일 김해시를 방문해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유치활동을 전개했다고 6일 밝혔다.
박옥순 조직위 사무처장은 김석기 김해부시장을 방문해 입장권 3000매 구매와 엑스포 기간 내 각종 행사의 하동 개최, 군 홈페이지 등에 엑스포 홍보를 건의했으며 이에 대해 김 부시장은 적극적인 협조 의사를 밝혔다.
박 사무처장은 “도내 전 시·군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상생협력 의지를 밝혔다.
김 부시장은 “김해시에서도 관람객 유치 및 엑스포 홍보 등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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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전동킥보드 안전교육 실시
강진소방서 전동킥보드 안전교육 실시
[AANEWS] 강진소방서는 12월과 1월 두달간 강진군 관내 초·중·고 대상으로 “전동킥보드 안전하게 타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중·고등학생의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사용이 늘면서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무면허 운행이 만연하고 있다.
이에따라 강진소방서는 슬로건 소개 10대 청소년 전동킥보드 사고사례 전동킥보드 개정도로 교통법 안내 킥보드 이용시 안전수칙 교육 등을 실시했다.
강진소방서 관계자는 “학생들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학생들이 전동킥보드의 올바른 사용법을 인지해 안전사고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추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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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귀농귀촌 알림이’동네작가 모집
하동군‘귀농귀촌 알림이’동네작가 모집
[AANEWS] 하동군은 귀농·귀촌 생활에 관심 있는 도시민과 주민에게 필요한 정보제공을 위해 오는 17일까지 ‘2023년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PC를 활용해 글 작성·이미지 편집이 가능하고 귀농·귀촌 및 농촌지역의 가치발굴에 관심이 있는 하동군민으로 8명을 모집할 계획이며 블로그·페이스북 등 개인 SNS를 운영 중인 자, 관련 전공 또는 직종 종사자, 경력자 등을 우선순위로 선발한다.
동네작가는 농촌생활과 영농현장, 귀농·귀촌인 성공 정착 사례, 우리 마을 소개, 귀농·귀촌 정책 및 프로그램 안내 등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해 귀농·귀촌 종합센터 누리집, 개인 SNS 또는 하동군 공식 블로그에 올리는 활동을 한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이 활동은 귀농귀촌종합센터 누리집 게재글 141건, 조회수 총 2만 3460회로 수준 높은 지역 정보를 알리며 예비 귀농·귀촌인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동네작가 선정 시 월 3건, 10만 8000원 한도에서 콘텐츠 1건당 3만 6000원이 지급되며 동네작가로 활동하기를 희망하는 귀농·귀촌인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을 확인해 오는 1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박영경 지역활력추진단장은 “귀농귀촌 동네작가가 귀농·귀촌 알림이 역할을 톡톡히 해 도시민에게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는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동네작가 모집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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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개면 사회단체·화개악양농협·율림 엑스포 입장권 구매
화개면 사회단체·화개악양농협·율림 엑스포 입장권 구매
[AANEWS] 하동군은 지난 3일 군수 집무실에서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화개면 사회단체 및 화개악양농협과 입장권 구매약정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화개면 사회단체 및 화개악양농협은 이날 입장권 6000만원 어치 1만매 구입을 약정했다.
화개면 사회단체와 화개악양농협은 이 자리에서 “엑스포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으로 면민과 화개악양농협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군은 이어 이날 하동율림영농조합법인과 입장권 600만원 어치 1000매 구매약정을 체결했다.
하동율림영농조합법인은 지리산 청정 밤을 가공해 만든 맛밤류 제품을 생산·수출하는 업체로 2005년 설립 이후 6차 산업사업자 인증, HACCP 인증, 할랄-코셔식품 인증을 받았다.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 공동조직위원장인 하승철 군수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보내준 성원과 지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화개면을 중심으로 차산업의 발전과 하동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하동세계차엑스포를 통해 널리 떨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한 정부 승인 국제행사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5월 4일∼6월 3일 31일간 하동군과 경남 일원에서 개최되며 입장권은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및 인터파크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경우 25~40% 할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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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발전을 기원한다’고향사랑 고액기부자 1·2호 탄생
‘하동 발전을 기원한다’고향사랑 고액기부자 1·2호 탄생
[AANEWS] 하동군은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중인 가운데 고액기부자 1·2호가 잇달아 탄생했다고 6일 밝혔다.
1호 고액기부자는 진주시에 거주하는 배유수 평화환경 대표로 300만원을 기부했다.
배유수 대표는 “평소 하동군의 발전 가능성에 많은 관심이 있었고 이번 기부로 잠재력 있는 하동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2호 주인공도 진주시에 거주하는 김민영 씨로 역시 300만원을 내놨다.
김민영 씨는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하동이 더 머물고 싶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500만원까지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범위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금의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군 관계자는 “우리 고장의 고향사랑 기부가 1회성이 아닌 재기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형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하동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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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아름다운 다원길 만든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아름다운 다원길 만든다
[AANEWS] 1200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나라 차 시배지이자 세계중요농업유산인 하동 화개면 일원에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아름다운 다원길이 만들어진다.
하동군은 하동에 와야만 볼 수 있는 하동만의 특색을 지닌 아름다운 차밭 18곳과 천년다향길 2코스를 발굴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름다운 차밭은 경관이 아름답고 접근성이 좋은 곳으로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도심다원, 관아다원, 만수다원, 한밭제다다원 등 18곳을 발굴했다.
그리고 천년다향길은 야생차유통센터를 시작해 차시배지를 종점으로 걷는 1코스 4㎞와 차시배지에서 관아다원까지 2코스 4㎞이다, 군은 세계중요농업유산인 차밭을 활용한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해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과 누구나 걷고 싶은 천년다향길을 만들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주말 하승철 군수를 비롯해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우리나라 차 시배지를 출발해 모암마을 관아다원까지 4㎞의 천년다향길을 현장 답사했다.
군은 이날 사전답사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걸으며 소통하고 천년다향길 내 찻자리 쉼터, 이정표,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설치하기로 했다.
군은 아름다운 차밭 경관을 방문객에게 더 가까이 제공할 수 있는 환경 기반과 더불어 차 생산농가 및 다원과 연계한 다양한 차 패키지 등 다농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발굴해 입으로 맛을 느끼지만 시각으로도 맛을 느끼는 매력적인 관광상품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승철 군수는 “농업 자체의 발전도 중요하지만 농업이 경관이 되고 문화가 되며 서로 어우러진다면 오는 5월 하동세계차엑스포 때 하동을 방문한 관광객이 하동에서만 즐길 수 있는 눈과 입이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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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농산물안전분석실’ 본격 운영
양산시, ‘농산물안전분석실’ 본격 운영
[AANEWS] 양산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농산물 출하 전 생산단계에서 잔류농약을 검사할 수 있는 시설 및 분석장비를 2021년부터 구축해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2023년 1월부터 ‘농산물안전분석실’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
시는 농업기술센터 내에 LC-MS/MS, GC-MS/MS 장비를 도입해 농산물에 잔류하는 농약 463종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있으며 농업인의 안전농산물 생산과 소비자의 신뢰있는 먹거리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9년 1월 1일부터 모든 농산물에 전면 시행된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로 지역 내 농산물의 안전관리가 강화되고 안전한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출하 전 생산단계에서 잔류농약을 분석해 수확 및 출하시기 조절 컨설팅을 통해 유통농산물 잔류농약 부적합에 따른 농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에게는 관내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농업인이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시민이 관내 안전한 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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