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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2년 교통문화지수 평가 분석
홍성군, 2022년 교통문화지수 평가 분석
[AANEWS] 홍성군은 2022년 교통문화지수 실태 조사 결과 72.65점으로 지난해 대비 5.37점 하락한 D등급을 받아 군민들의 교통안전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타났다.
군에서는 그동안 교통안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기울여 교통안전 예산확보, 교통안전정책 이행, 전문성 확보의 교통안전 실태 11점 배점에 2021년 7.75점에 비해 2022년 9.63점으로 A등급을 받는 등 크게 향상됐다.
그러나, 교통사고 사망자 발생 정도는 14점 배점에 2021년 10.29점보다도 5.57점이나 크게 하락된 4.72점으로 E등급을 받는 등 교통 사망사고 감소대책 및 안전 운전 생활화가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관측조사 및 설문조사로 진행된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 횡단보도 횡단중 스마트기기 사용율, 방향지시등 점등율, 안전띠 착용율, 운전중 스마트 기기 사용 여부, 음주운전 여부 등은 75점 배점에 58.30점으로 낮은 점수로 D~E 등급을 받아 운전자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 단속 등을 통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육헌근 건설교통과장은 “횡단보도 정지선 지키기, 안전띠 착용, 보행중 스마트기기 사용 등은 대형사고 및 횡단보도 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군민 모두가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운전을 생활화해야 한다”며 군에서도 교통법규 지키기 홍보·캠페인 및 교통안전의 날을 상시 개최해 관내 교통사고 감소 및 선진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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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하는 홍성농업, 온실가스 583톤 감축 성공
환경을 생각하는 홍성농업, 온실가스 583톤 감축 성공
[AANEWS] 홍성군은 홍성마늘연구회, 홍성고추연구회, 홍동농업협동조합이 ‘2022년 농업부문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참여해 홍성마늘연구회 345톤, 홍성고추연구회 57톤, 홍동농업협동조합 181톤으로 총 583톤의 온실가스 감축실적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농업부문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사업이란 농업인이 저탄소 농업기술을 도입해 기존 영농활동 대비 온실가스를 감축하였을 시 줄어든 감축량만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감축한 온실가스 1톤당 1만원의 인센티브가 사업대상자에게 지급된다.
홍성마늘연구회와 홍성고추연구회는 바이오숯을 살포해 농경지 탄소고정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을 인정받았다. 바이오숯이란 식물계 바이오매스를 열분해 또는 가스화해 얻은 부산물로 농경지에 탄소를 고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홍동농업협동조합은 논벼 재배 시 물관리를 통해 유기물의 혐기분해를 줄여 메탄 발생량을 감축하는 방법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이는 중간낙수 또는 논물 걸러대기를 3주 이내로 수행해 담수기간을 줄여 온실가스(메탄) 발생량을 저감시키는 방법이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제는 농업은 지구와 함께 공존해야 하며 온실가스를 발생량을 줄일 수 있는 저탄소 농법으로 전환해야 하는 시기이다. 농업기술센터는 홍성군에 저탄소 농법이 더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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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의회, 제275회 임시회 폐회
순창군의회, 제275회 임시회 폐회
[AANEWS] 순창군의회가 지난 1월 30일 제275회 임시회를 개회해 2월 3일까지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순창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2023년도 군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순창군수로부터 보고 받았으며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2차 출연금 지원 계획안,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및 순창군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6건의 동의안을 의결했다.
신정이 의장은 제5차 본회의에서 집행부 공무원들에게 “2023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 및 질의·답변 과정에서 논의되었던 세부 추진계획 중 미흡한 부분이나 개선을 요하는 사항에 대해 충분히 검토해 올해 계획된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것”을 요청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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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아동참여위원들의 의견 구정에 반영한다
서대문구, 아동참여위원들의 의견 구정에 반영한다
[AANEWS] 서대문구는 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대상은 서대문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3∼6학년 학생이다.
희망자는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이달 2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올해 아동참여위원회는 1차 서류심사 및 2차 화상 면접을 통해 선발될 27명과 기존 위원 중 연임을 희망하는 13명을 포함해 모두 40명 내외로 구성된다.
이들은 ‘우리 동네 놀이 환경에 관한 아동 권리 모니터링’을 주제로 활동할 예정이다.
모임은 3월 25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올 12월까지 월 1회 토요일에 예정돼 있다.
위원들은 오리엔테이션과 워크숍에 참여하고 아동 권리 교육을 받는다.
또한 놀이터와 공원 등을 직접 모니터링하고 개선 요청 사항을 담은 정책 제안문을 작성한다.
연말에는 정책 간담회와 활동 발표회도 연다.
아울러 아동의 관점을 담은 ‘우리 동네 놀이터 소개 지도’를 제작 배포할 예정이다.
서대문구 아동참여위원들에게는 위촉장과 수료증 수여, 우수 위원 표창, 자원봉사 시간 인정, 다양한 아동참여기구 활동 기회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성헌 구청장은 “아동친화도시 서대문구를 위해 아동참여위원들의 의견이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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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최신 정보, 이제 문자로 빠르게 받아보세요~
강서구 최신 정보, 이제 문자로 빠르게 받아보세요~
[AANEWS] 서울 강서구는 최신 구정소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전달하는 ‘구정소식 문자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구민들에게 구정소식을 신속하게 알려 행정에 대한 접근성과 참여율을 높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현재 카카오톡 채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구정소식을 전달하고 있지만, 보다 쉬운 방법으로 많은 구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
문자알림 서비스는 매월 2차례 정도 제공되며 긴급재난, 복지, 교육, 문화·체육 행사 등 유익한 구정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문자에 있는 바로가기 링크를 통해 구 누리집, 카카오톡 채널 등에 접속, 상세한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문자알림 서비스를 받고 싶은 구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서구 누리집-강서소식-구정소식 알림 신청’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태우 구청장은 “아무리 좋은 행정서비스라도 구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으면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풍부한 구정 홍보 콘텐츠로 유익하고 정확한 소식을 전달하며 구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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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 임명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 임명
[AANEWS] 경북도는 6일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을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성주 출신인 구윤철 대표이사는 서울대 졸업 후 제32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을 시작해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제2차관과 국무조정실장 등을 지냈다.
구윤철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재단 출범 4년차를 맞이한 지금, 조직의 안정화 구축과 함께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경상북도의 지역문화예술 진흥에 더욱 박차를 가할 때”며 “도민과 지역 문화예술인의 소통을 최우선해 경북의 우수한 문화와 역사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전임 이희범 대표이사는 경북도와 함께 대구경북원드림콘서트, 영호남 화합 대축전을 개최해 양 지역 간 문화와 예술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으며 메세나 협회 창립, 예술경영아카데미 등으로 지역의 기업과 예술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해 재임기간 동안 경북문화예술 진흥에 크게 기여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랜 기간 공직에 몸담고 헌신한 경력과 리더십, 다양한 경험과 높은 전문성을 가진 구윤철 대표이사가 경북문화재단에 꼭 필요하다”고 밝히며 “경북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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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외국인 유학생 경북도에 감사 전해
경상북도청
[AANEWS]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외국인 유학생 23명은 새마을운동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학위과정을 지원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6일 경북도청을 방문했다.
이들은 인도네시아, 코스타리카, 말라위 등 아시아와 아프리카 14개국 출신으로 자국에서 공무원, NGO활동가, 연구기관 등에 종사하던 20~40대 젊은이들로 앞으로 글로벌 새마을지도자가 될 인재들이다.
작년 3월부터 대학원 학위과정을 시작해 올해 8월에 졸업 예정인 이들은 마지막 학기인 논문학기만 남겨둔 채, 이달 말 각자의 나라로 돌아가 새마을운동의 성공사례를 자국 환경에 맞게 접목해 전파할 예정이다.
이날 유학생 대표로 소감을 발표한 인도네시아 출신 라마 세터 유너스 학생은 “빈곤 퇴치의 성공모델인 새마을운동을 배워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자 박정희새마을대학원을 지원하게 됐고 타국에서 공부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많은 것을 배웠다”며 “이런 기회를 준 경상북도에 진심으로 고맙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나라도 문화도 살아온 환경도 다르지만 새마을운동을 위해 만나 함께 공부하면서 마음을 나누어가는 그 자체가 경쟁력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여러분이 나아가는 길에 함께할 것이고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 하겠다”며 “인류공동 번영을 위한 글로벌 새마을지도자가 되어 새마을운동 성공사례를 많이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은 2011년 11월 개원해 총 4학기 1년 6개월의 석사학위 과정으로 새마을국제개발학과, 공공정책리더십학과, 지속가능발전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경북도의 지원을 받아 현재까지 45개국 226명의 글로벌 새마을지도자를 양성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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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도시철도 무임승차 손실분 정부지원 촉구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도시철도 무임승차 손실분에 대해 국가 지원 법제화를 통해 국비지원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는 인구 고령화의 급격한 도래 및 최근 코로나19와 같은 위험요인의 증가로 부산도시철도의 지난해 누적 적자 비용이 3,449억원으로 급증했으며 무임수송 비용은 1,234억원으로 이는 지자체의 재정건전성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 동안 부산시는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 손실 지원 법적 근거 마련과 국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으나, 정부는 무임수송에 대해 지자체 사무이고 도시철도가 운영되지 않는 도시와의 형평성 문제, 노후전동차 교체 등 일부 사업의 국비 지원 등의 이유로 무임수송에 따른 지자체 손실 지원을 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이에 시는 도시철도 무임수송은 지방자치제 이전 정부정책과 법령으로 시행되어 국가를 대신한 보편적 교통복지 정책이며 도시철도 운영도시 인구가 전체 인구의 약 70%인 점, 노선의 광역화 등으로 더 이상 형평성 문제는 발생하지 않으며 일부 국비 지원 사업이 무임수송 손실의 근본적 대책이 될 수 없음을 주장하며 정부의 입장에 대해 반박했다.
정임수 부산시 교통국장은 “법정 무임승차 제도는 정부정책과 법령에 따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국가적 복지제도로 원인자 부담의 원칙에 따라 무임수송 비용에 대한 적정한 수준의 정부지원은 당연하다”며 “정부의 긍정적인 자세 전환을 촉구한다”고 전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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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확진자 재난문자 긴급한 경우만 발송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2월 6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재난문자 전송방식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충북도의 코로나19 재난문자 발송 지양 협조 요청에 따라 방역조치 변경 등 감염병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긴급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재난문자를 발송한다.
재난 문자는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지역확산을 줄이는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재난문자 과다 및 반복 수신으로 재난 문자 피로감을 호소하는 군민이 늘어난 데 따른 조치로 전송방식을 개선하기로 결정했다.
앞으로 일일 확진자 발생 현황은 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며 예방접종, 대응현황 등 관련 정보도 살펴볼 수 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앞으로도 개인의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방역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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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4년 정부예산 확보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이 6일 송인헌 군수 주재로 2024년도 정부예산 확보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송인헌 괴산군수, 반주현 부군수,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사업 46건, 5,352억원의 국비지원 건의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공립 노인전문교육원 건립 괴산 지방정원 조성사업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 신항, 유하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괴산~감물 도로건설사업 후영 외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등 총 46개 사업이다.
괴산군은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국회, 중앙부처를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을 피력하는 등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송인헌 군수는 “올해는 민선8기 본격적인 시작의 해로 한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정부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사업 기획과 구체화를 통해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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