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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회계실무 교육’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9일 시청 강당에서 본청, 사업소 및 읍·면·동 회계업무담당자와 신규공무원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회계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회계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회계실무의 전문성과 재정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차세대 지방재정관리시스템 개통에 따라 변화된 시스템 적응을 돕고 지출 집행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운영을 위해 차세대 지방재정관리시스템 강사를 초청해 전반적인 회계제도와 회계 용어 설명, 지출 절차 등을 주제로 실무위주, 사례 중심으로 교육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부서별 회계업무 담당자들이 실무에서 범하기 쉬운 오류나 잘못된 관행 등을 시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으로 업무 담당자들의 실무 능력을 향상하고 책임감 있는 회계 운영을 통해 청렴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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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고양특례시와 자매결연 추진…상반기 체결 예정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경기도 고양특례시와 지속가능한 동반성장과 우호교류 증진에 뜻을 같이하고 상생 협력관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주시에 따르면 9일 송호준 부시장을 포함한 관계 공무원들이 고양특례시를 방문해 박원석 제1부시장을 비롯한 고양특례시 관계자들과 자매결연 추진을 위한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양 도시의 상견례를 겸해 자매결연 체결에 대한 실무적 협의를 위한 자리로 구체적인 교류활동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양 도시의 문화, 관광, 예술, 농업 분야 등 11개 안건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고양국제꽃박람회기간 자매도시 결연체결을 잠정 결정하는 등 교류체결에 대한 실무적인 협의가 이뤄졌다.
시는 박람회 기간 중 영주시 관광 및 농특산품 홍보부스 운영, 마당놀이 덴동어미 공연 그리고 관광객 입장료 할인 등 논의를 통해 영주시 홍보와 관광객 지원방안을 물색했다.
아울러 양 도시 대표축제 참가, 상호교류 체육대회 개최, 우수정책 접목방안 등에 대한 논의로 상생발전 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 발굴에 의견을 같이 했다.
송호준 부시장은 “영주시와 고양특례시는 고유하고 훌륭한 자산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자매도시결연이 체결돼 각 도시의 자산을 활용한 교류협력 확대와 시민의 이익증진이 실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대구 수성구, 서울 강남구, 전남 목포시, 부산 해운대구, 인천 동구 등 5개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협력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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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오는 24일까지 힐링문해학교 지원사업 공모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배움의 기회를 놓친 비문해·저학력 성인들을 위해 ‘2023년 힐링문해학교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사업대표가 자체적으로 10명 이상의 비문해 교육생을 모집하고 교육장소를 확보하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홍보학습담당관실에 문의하거나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이 사업은 비문해자에게 한글, 수학, 스마트폰 활용 등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습하는 즐거움, 사회활동 참여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올해는 20개소에 총 2,4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천시 관계자는 “이 사업으로 비문해자들이 소외감을 해소하고 자긍심을 회복해 활발히 사회공동체에 참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비문해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들이 삶의 질을 높이고 원활한 소통을 지원해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구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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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제천시민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는 향토문화 창달과 지역사회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시민을 격려하고자 ‘제35회 제천시민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접수 기간은 오는 21일까지이다.
3개 부문에 걸치며 심사위원회가 엄정히 심의해 부문별 후보자 각 1명씩 선정한다.
이들에게 ‘제43주년 제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상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천후보자는 5년 이상 제천지역에 거주한 자 중 2년 이내에 시민대상 수상대상자로 추천되지 않은 사람으로 기관장, 단체장, 학교장,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다만 특별상 부문 수상자는 제천의 발전에 기여했거나 위상을 높인 자로 별도의 거주지 제한이 없다.
후보자 추천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지난 87년부터 ‘제천시문화상’으로 운영해오다 2001년부터 ‘제천시민대상’으로 승격시켰고 현재까지 수상자 57명을 배출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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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노인일자리“3,367개”… 제천형노인일자리 포함
제천시, 노인일자리“3,367개”… 제천형노인일자리 포함
[AANEWS] 제천시가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40여개 사업단 3,367명의 노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노인의 경제적, 사회적 자립을 도울 방침이다.
이를 위해 작년 대비 9억원 증가한 총 127억원의 인건비 예산도 편성했다.
사업은 제천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제천시회,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 명락노인종합복지관 등 총 4개 기관이 수행한다.
특히 올해부터 버스정류장 지킴이, 시장형 서포터즈, 푸드뱅크 지원사업 등에 근로자가 배치됐고 바른곳간, 한올, 소원카페 등 관내 시장형 사업단 10개소에도 일자리가 마련됐다.
공익형은 월 30시간 27만원, 사회서비스형은 월 60시간 70여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추후 시는 지역 기업과 연계한 취업알선형 사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민선8기 공약사업과 제천형노인일자리를 연계해 양질의 일자리 150개를 창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 내 어르신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4개 수행기관에서는 사업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접수 시 대기자로 등록되며 차례 시 일자리가 배정된다.
관심있는 자는 4개 수행기관에 방문 또는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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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8일 한국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장 이·취임식 열려
태안군, 8일 한국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장 이·취임식 열려
[AANEWS] 지난 8일 태안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생활개선회 회원 및 농업관련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 제15대·제16대 회장단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연합회장 및 읍·면 회장에 대한 이·취임식이 진행됐으며 제15대 홍상금 연합회장이 이임하고 제16대 이순영 연합회장이 취임해 참석자들의 많은 격려를 받았다.
특히 회원들은 그동안 직거래 장터 및 바자회 등을 통해 모은 2백만원을 태안군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는 선행에 나서기도 했다.
한국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는 55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여성농업인 단체로 평소 기술전달연찬회를 열고 환경정화 활동 및 ’내 나무 가꾸기‘, 자살예방 공감확산 후원결연 등을 추진하며 농촌 여성들의 권익 신장 및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제16대 연합회장으로 취임한 이순영 회장은 “역대 회장들의 활동성과를 이어받아 생활개선회가 학습단체로서의 위상을 드높이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단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의 대표단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회원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도 축사를 통해 “농업과 농업발전에 이바지하며 행복한 복지농촌 건설의 효모 역할을 하는 생활개선회에 감사드린다”며 “농업·농촌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농촌여성 리더로서의 역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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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벗어나 자연을 배우고 느끼는”
인제군청
[AANEWS] 인제군이 2023년 1학기 산골생태유학생 22명을 모집했다고 밝혔다.
인제산골생태유학은 2022년 2학기 용대초등학교 유학생 7명으로 시작했지만 운영 1학기만에 신청자가 대폭 늘었다.
올해 1학기에는 백담마을 용대초 8명, 달빛소리마을 월학초 8명, 설피마을 진동분교 6명 등 총 22명의 도시지역 학생들이 인제군에서 산골생태학습을 진행하게 됐다.
군에 따르면 유학생 포함 가족까지 총36명이 인제군 전입신고를 마쳤다.
유학생이 배정된 3개 학교는 모두 청정 산촌마을의 전교생 60명 이하 작은 학교이다.
도시를 떠난 유학생들은 6개월 간 친환경적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 놀며 지역 생태·문화·역사를 배울 수 있다.
프로그램 운영을 맡은 산골생태유학센터에서는 골프, 승마, 써핑, 생태체험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원어민 화상영어, 1인1악기 배우기, 생존수영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유학기간 거주 지원은 학생과 농가 가족이 생활하는 농가형 가족과 함께 이주하는 가족형 마을 시설을 이용한 센터형 등 3개 유형으로 나눠져 있으나 2023년 1학기는 가족형만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제 산골생태유학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제산골생태유학은 지난해 강원도 지역균형발전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이 되어 도비 포함 사업비 7억원이 지원되는 사업이다.
확보한 사업비는 유학생 체제비 지원과 양질의 프로그램 제공 등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인제군 산골생태유학 프로그램은 도시에서 전학 온 아이들뿐만 아니라 학교가 사라지면 젊은 사람들의 귀촌도 불가능하게 될 거라 걱정하던 마을 주민들에게도 큰 환영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 1명의 학생이 졸업하면서 1명의 재학생만 남은 진동분교는 유학생 6명이 전학을 오면서 오랜만에 옛 활기를 되찾게 됐다.
산골생태유학센터 관계자는 “농촌으로의 도시지역 학생 유입은 시골 작은 학교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 도시 아이들에게는 자연 친화적 교육환경 제공이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지속적인 유학생 수 증가와 유학 기간 연장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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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13일부터 시작
은평구,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13일부터 시작
[AANEWS] 서울 은평구는 도심지나 주택가에서 자생하는 길고양이의 개체 수 조절을 위한 중성화 사업을 오는 13일부터 추진한다.
중성화 ‘TNR’은 가장 인도적인 개체 수 조절 방식이다.
길고양이를 포획용 틀로 붙잡아 중성화 수술을 한 후 다시 제자리 방사하는 과정을 거친다.
장기적으로 발정기 소음과 고양이들 간 다툼을 줄일 수 있고 배설물과 쓰레기봉투 훼손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도 해소할 수 있다.
구는 올해 길고양이 600마리 중성화를 목표로 이달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효과를 높이기 위해 중성화는 비번식기에 본격적으로 시행하며 중성화된 길고양이의 안전을 위해 7~8월 혹서기에는 사업을 일시 중단했다가 9월부터 재개한다.
신청은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받는다.
은평구청 가족정책과 반려동물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시술받은 길고양이는 왼쪽 귀 끝을 1㎝ 절단 후 방사해 향후 중성화된 고양이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중성화 사업을 통해 소음 피해 등 주민 불편이 해소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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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백화산, 서해안 대표 힐링 산행지로 ‘각광’
태안 백화산, 서해안 대표 힐링 산행지로 ‘각광’
[AANEWS] 충남 태안군의 제1경으로 손꼽히는 백화산이 서해안의 대표적인 힐링 산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군은 백화산에 설치된 무인계측기를 통해 등산객 수를 집계한 결과 지난해 총 3만 5224명이 백화산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는 주요 출입로에 대한 수치만 집계된 것으로 실제 백화산을 방문한 입산객은 약 5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해발 284m 높이의 백화산은 ‘흰 꽃의 산’이란 뜻으로 흰 돌로 덮인 산이 꽃처럼 아름다워 지어진 이름이다.
정상에 서면 그림처럼 펼쳐지는 서해의 리아스식 해안을 마주할 수 있으며 경사가 완만하고 산세가 험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부담없이 오를 수 있는 산이다.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절벽에 지어져 외적의 접근을 막았던 고려시대의 백화산성 터를 비롯해 백제의 수준 높은 불교 미술을 접할 수 있는 태안마애삼존불 및 태을암, 흥주사 등 볼거리도 풍부하다.
태안에서는 백화산이 ‘흑화산’, 즉 검은 산으로 바뀌면 만명의 문인과 천 명의 무인이 나온다는 전설도 전해진다.
나무를 많이 심어 흰 바위를 가리면 ‘흑화산’이 되기에 예부터 나무를 심으려는 군민들의 노력이 있어왔다.
현재 나무가 무성한 백화산은 전설 속 흑화산이 돼 지역 발전을 기대케 하고 있다.
태안군도 백화산의 관광자원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군은 지난 2020년 3028m 길이의 백화산 둘레길을 조성했는데, 산 정상을 향하는 일반적인 등산로가 아닌 ‘산 아래를 거니는 등산로’로도 화제가 됐다.
산행을 어려워하는 이들도 완만한 길을 걸으며 백화산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백화산 초입의 ‘샘골’에는 공원을 조성했다.
2021년 준공된 샘골 도시공원은 오랜 기간 방치된 샘골을 재정비한 것으로 샘골의 발원지를 키워 사시사철 물이 흐르는 친수공간을 확보해 주민들의 추억을 재현해냈고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교량 및 정자를 설치해 편안한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지난해 10월에는 흥주사 옆 소나무 숲에 공중 산책로인 ‘백화산 트리워크’를 조성해 개방했다.
4.5m 높이에 있는 총 연장 248m의 트리워크는 공중을 한가로이 산책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백화산 아랫자락에 있는 ‘냉천골’도 새롭게 바뀐다.
군은 군민 휴식공간 확충을 위해 냉천골에 물놀이 공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기존의 수로를 자연친화적으로 정비하고 가재와 다슬기 등이 서식할 수 있도록 다공질의 돌을 쌓는 등 냉천골 고유의 자연환경을 적극 살리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태안의 기틀이 백화산을 중심으로 잡혔다고 할 만큼 태안군민에게 백화산이 갖는 의미는 매우 크다”며 “백화산이 군민과 관광객의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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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살go 빼go
건강하게 살go 빼go
[AANEWS] 중랑구는 지역주민의 비만율 감소와 건강위험요인 개선을 위한 비만예방관리 프로그램 “걷기클럽과 함께하는 건강하게 살go, 빼go“를 운영한다.
모집 대상은 만 20세~64세 중 체질량지수가 25kg/㎡이상인 지역주민 50명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17일까지이며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중랑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건강증진과로 평일 전화 신청하면 된다.
또한 선정 후에는 교육 일정에 맞춰 중랑구보건소 건강관리센터에 방문해 대사증후군 검사 후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3월부터 총 10주간 진행하며 주2회 식습관 개선 영양 교육과 간단한 도구를 활용한 유산소, 근력 운동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중랑의 걷기 좋은 길을 코스별로 걷는 ‘걷기클럽’에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또한 걷기어플 “워크온”을 활용해 챌린지를 진행하고 인증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해 구민들의 신체활동을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비만관리 프로그램이 올바른 식습관과 건강한 생활습관을 영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맞춤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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