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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3년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시작
장흥군청
[AANEWS] 장흥군은 오는 13일부터 부산면을 시작으로 지역 10개 읍면을 돌며 군민과의 대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순방은 민선8기에 설정한 군정 운영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직접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이다.
지역 주민들과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기 위해 마련한 ‘2023년 군민과의 대화’는 중앙경로당 새해 인사를 시작으로 군정 소개, 읍·면정 보고에 이어 군민과의 격의없는 대화 순으로 열릴 예정이다.
현장에서 수렴된 군민들의 의견은 담당 부서에서 현장조사와 사업의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의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새해를 맞아 군민들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대화의 장이 마련되어 반갑게 생각한다”며 “군민의 소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해 어머니 품처럼 따뜻한 장흥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정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13일 부산면, 장동면 14일 장평면 15일 장흥읍 16일 대덕읍, 용산면 17일 안양면, 회진면 20일 유치면, 관산읍 순서로 진행된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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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표 문화예술은 ‘시민’과 ‘경제’ “문화로 일상을 채우고 문화로 경제성장 이뤄낼 것”
김경일표 문화예술은 ‘시민’과 ‘경제’ “문화로 일상을 채우고 문화로 경제성장 이뤄낼 것”
[AANEWS] 김경일 파주시장은 오늘,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에서 시민의 일상에 문화예술 기회를 확대하고 경제 성장으로 이어지는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에 대한 현장 브리핑을 개최했다.
소리천에서 발표한 사통팔달 친수공간 조성사업, 연풍문화극장에서 진행한 성매매집결지 폐쇄 정비계획에 이어 세 번째 현장 브리핑이다.
현장에는 탄현면 주민, 파주문화원, 헤이리, 출판도시문화재단, 국립민속박물관 등 문화예술 단체장을 비롯한 약 50여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파주시는 작년 11월에 개관한 혜음원지 방문자센터와 같이 파주 문화유산의 명맥을 계승하며 역사적 가치를 높이는 문화 콘텐츠 개발을 추진한다.
특히 화석정 디지털 복원 신사임당 사당 건립 등 율곡 이이 유적을 정비해, 파주시가 율곡 이이를 상징하는 대표도시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언제 어디서든 시민 모두가 문화예술의 기회와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예술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한 사업도 활발히 추진한다.
기존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 파주포크페스티벌 율곡문화제 헤이리 예술축제 북소리 축제 등은 규모를 더욱 확대하고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파주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술인과 시민이 거리에서 문화를 즐기는 파주애 버스킹, 주부를 위해 오전 시간에 진행되는 아침문화살롱 등 신규사업 역시 추진한다.
무엇보다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하는 파주시 문화예술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파주문화재단 설립’과 ‘박물관 클러스터 조성’을 이뤄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파주문화재단은 파주의 문화자원을 발굴·활성화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시민이 바라는 파주시 맞춤형 문화정책을 실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통일동산 내 추진 계획인 ‘박물관 클러스터’는 다양한 문화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내는 문화와 경제 발전을 동시에 실현하는 사업이다.
이에 국립 문화시설 및 18개 사립 박물관, 헤이리 예술마을, 파주출판단지, CJ ENM 등 파주시의 문화자원을 연계해 ‘12시간 체류형 관광’의 문을 열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김경일 시장은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 지방이전이 확정됨에 따라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 유치는, 수도권 시민의 민속문화 향유 부재를 해소하는 동시에 수장고가 인접해 있어 유물 관리 및 전시가 용이하다는 입장이다.
김 시장은 그동안 국회 예산결산위원장 및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파주시 국회의원을 만나 파주관 유치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협조를 요청해 왔다.
또한, 51만 파주시민의 뜻을 모은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 유치 범시민 서명운동’ 진행을 현장에서 발표하며 첫 번째로 서명했다.
김경일 시장은 “파주시 문화의 핵심은 시민과 경제”며 “시민의 일상에 다양한 문화예술의 경험을 확대하는 동시에, 12시간 체류형 관광지로의 원동력이 되는 문화 발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물관 클러스터는 파주시를 대표하는 문화브랜드가 될 것이기에,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 유치를 위해 파주시민 모두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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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마을리빙랩’ 지원하는 TF팀 운영
수원시, ‘마을리빙랩’ 지원하는 TF팀 운영
[AANEWS] 수원시가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리빙랩’을 지원하는 ‘마을리빙랩 TF팀’을 운영한다.
박란자 시민협력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마을리빙랩 TF는 공직자와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수원도시재단 마을자치지원센터장 등으로 구성됐다.
마을리빙랩 TF는 마을리빙랩 추진 관련 전문 의견 제시·자문 마을리빙랩의 개념·사례 등 교육 동별 마을리빙랩 추진 상황 파악, 마을지원관 지원사항 정립 등 역할을 한다.
‘마을리빙랩리빙랩 : 시민 삶의 현장 곳곳을 실험실로 삼아 여러 가지 사회 문제의 해법을 찾는 ‘일상생활 실험실’이다.
함께 아이디어를 내고 실증하면서 혁신을 이뤄내는 현장 실험실로 생활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마을의 문제를 해결한다.
문제 해결 모델을 다른 지역으로 확산해 사회혁신을 이끌 수 있다.
’은 마을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이 사업을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등 사업 과정 전반에 참여하는 것이다.
공공과 민간 시민이 협력해 공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주민들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 수 있다.
주민들이 마을 문제를 발굴·제안하면 제안자와 주민자치회가 문제를 개념화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해 실행한다.
모니터링 후 문제점을 보완하고 시스템화한다.
수원시는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 등 주민자치회의 기존 발굴사업과 연계해 2023년 마을리빙랩 과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4년에는 민·관·학 등 참여 기관을 다양화해 마을리빙랩을 발전시키고 2025년에는 마을리빙랩을 정착·확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는 마을리빙랩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4월부터 ‘마을지원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마을지원관은 마을리빙랩 추진 지원 마을의제 발굴을 위한 컨설팅 마을자치계획 수립·실행 관련 컨설팅 사업비 집행 과정 컨설팅 등을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주민이 주도해 마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마을리빙랩 TF팀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수원시가 마을리빙랩을 선도해 전국적으로 확산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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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시장, 이원재 국토부제1차관과 “신도시 현안 해결을 위한 협의체 구성 합의”
이현재 시장, 이원재 국토부제1차관과 “신도시 현안 해결을 위한 협의체 구성 합의”
[AANEWS]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7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을 만나 신도시 교통 현안을 협의한 데 이어 8일 세종시에서 이원재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만나 K-스타월드 조성사업 지원과 미사·위례·감일·교산 4개 신도시 교통 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다시 한번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취임 직후인 지난해 7월 21일 첫 면담에 이어 두 번째 공식 면담이다.
우선,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는 서울시 주택난 해소를 위해 4개 신도시에 9만5,000호를 공급해 전체 가구수의 60%를 점하고 있지만, 국토부가 당초 발표한 자족도시 건설 약속 미이행과 지하철 5호선 개통의 5년 지연으로 신도시 교통난 등 심각한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미사강변도시의 경우 자족도시, 관광·위락단지, 레져·웰빙단지, 국제컨벤션센터, 호텔 조성 등을 약속했지만 이행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공사 또한 7년이 지연되어 많은 불편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제반문제 해결을 위해 국토부-하남시-LH 간 협의체를 구성해 신도시를 종합점검 해줄 것을 제안했다.
둘째로 이 시장은 “자족도시 건설을 위해 K-Pop 공연장, 세계적인 영화촬영 스튜디오 등 K-스타월드 조성사업을 추진하는데, 가장 큰 문제는 수질등급으로 인해 개발제한구역 해제에 어려움이 따르는 것”이며 이 부분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전향적으로 검토하는 데에 감사를 표하고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도와줄 것을 요청했다.
셋째로 교산신도시가 자족도시가 되기 위해서 “전체 자족시설용지에 대해 LH소유권은 인정하되 하남시가 주도적으로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용지 조기공급 방안을 마련해 달라”며 공공주택업무처리지침 개정 등을 통한 원형지 공급이 가능하도록 제도개선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특히 이 사안는 지난 1월 LH사장께도 요청했으며 LH사장은 법적테두리 안에서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3기 신도시 도시첨단산업단지 중복지정 방안에도 불구하고 하남시는 공업지역 물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공업지역 물량 추가 확대 배정해줄 것을 요청했다.
넷째로 교통현안 관련해서 이현재 시장은 “위례신사선은 2014년 국토교통부 광역교통계획 수립 시 하남시와 협의없이 교통대책이 확정되어 하남시는 하남연장을 2016년 제기한바 있으나 지금까지도 진전이 없다”고 말하며 “분담금을 동일하게 납부했다에도 불구하고 광역교통대책은 서울 송파에만 편중되어 있고 서울의 지역 이기주의로 위례 하남지역 대중교통의 불편이 점점 가중되고 있다”고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필요한 경우 하남시가 추가 재원을 부담해서라도 위례신사선 하남연장을 적극 추진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GTX-D 추진노선이 미반영된 것과 관련해서 “수도권 균형발전을 위해서 반드시 하남시에 연결될 수 있는 합리적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 노선이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GTX-D 노선 종점역과 관련해 미사강변도시 시민단체와 지역 주민들이 제시한 교산역 경유, 팔당역으로 연결하는 노선보다는 강동구와 남양주 그리고 미사 입주민들이 함께 이용해 이용률과 수익성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종점역을 교산역 경유, 9호선 미사역으로 연결하는 것이 보다 경제적일 것이라는 점을 설명하며 검토를 전달했다.
또한, 지하철 9호선은 강동~미사 구간 선착공해 2028년 개통되도록 지속 점검하고 3호선도 신덕풍역 설치와 직결되도록 차질없는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다섯째, 도로현안으로서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노선을 당초 한국도로공사가 하남시와 협의 없이 예타안을 제시했으나, 감일지구 지상 노출부 2개소 및 출입구가 서울 쪽 방향이 아닌 오륜사거리 전으로 되어있어 이는 많은 교통 문제를 야기할 것으로 보여 시점부 변경을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2차안에서도 개선되지 않았다”며 “감일지구 외곽을 경유하며 서하남IC 입구사거리로의 시점부 변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당초 계획보다 7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공정률이 40%에 불과한 감일지구 지구외 연결도로 4개 노선에 대해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교산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과 관련해서 황산초이간 도로 신설 연장 국도43호선 전구간 확장 하남IC 연결램프 2개소 추가 신설 BRT차고지 확장 비용 실비 증액 등 4개 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해 줄 것을 건의했다.
끝으로 이현재 하남시장은 교통정체가 극심한 선동IC에 접속되는 수석대교에 대해 지난해 2월 고시된 경쟁노선 ‘퇴계원~판교 수도권제1순환 고속도로 지하도로’ 건설계획과 지하철 9호선 신설계획에 따른 교통분산 효과를 고려해 “‘총사업비 관리지침’에 따라 수석대교 신설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전향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이에 이 차관은 협의체 구성과 관련해 “국토부 공공주택추진단장과 하남시 부시장, LH사업본부장을 중심으로 하는 협의체를 조속히 구성해 신도시 현안을 협의하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하남시에서 제기한 제반 문제에 대해서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번 면담에는 하남시에서는 미래도시사업단장이, 국토교통부에서는 공공주택추진단장과 공공택지기획과장 등이 함께 배석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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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태백토건 김병조 대표이사 200만원 기탁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태백토건 김병조 대표이사 200만원 기탁
[AANEWS] 합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점차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태백토건 김병조 대표이사가 9일 합천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병조 대표이사는 합천군 초계면 출신으로 2011년에 설립된 ㈜태백토건의 대표이사로 있다.
㈜태백토건은 부산에 위치한 상·하수도 설비, 철근콘크리트 공사업체이다.
김병조 대표이사는 “고향인 합천에 대해 항상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고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합천의 발전에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기부금이 합천군의 발전에 소중하게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향우분들의 연이은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에 감사드리며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군민 복리증진 및 합천군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가 아닌 지자체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이내에서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상한액은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금은 정부가 운영하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 할 수 있다.
한편 답례품 선호도는 한돈 29건 합천사랑상품권 20건 합천황토한우 15건 합천쌀 14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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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화순예총 아카데미 개강
2023 화순예총 아카데미 개강
[AANEWS] 화순군은 2월 1일 통기타 고급반을 시작으로 화순예총 아카데미를 개강한다고 밝혔다.
화순예총은 2014년 아카데미 운영을 시작해 지금까지 운영하며 군민의 여가 선용과 예술적 재능 육성을 지원하는 등 화순 문화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2월부터 12월까지 미술, 하모니카, 통기타 초급반, 통기타 중급반, 사진, 민요, 영화창작반 등 7개 과정이 운영된다.
특히 올해 신설된 영화창작반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영화제작에 필요한 기법과 기획에서부터 시나리오 작성, 연기, 촬영, 조명, 편집 등을 종합적으로 다룰 계획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각각의 과정은 화순예총 소속 각 협회 주관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전문예술인 등이 강사로 참여해 수강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된다.
강의는 화순읍주민자치센터 1층 화순예총 강의실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주 1회 이뤄진다.
미술은 월요일 오전 10시, 하모니카는 화요일 오전 10시, 통기타 고급반은 수요일 오전 10시, 통기타 기초반은 목요일 오전 10시, 민요반은 목요일 저녁 7시, 사진반은 금요일 오전 10시, 영화창작반은 금요일 오후 2시에 각각 강의한다.
각 분야별 수강인원은 20명 내외로 연중 수강생을 모집하고 수강료는 매월 1만원이다.
신청 자격은 화순군민이면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화순읍행정복지센터 맞은편 화순예총 사무국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화순예총과 군 관계자는 “화순예술인의 산실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화순예총 아카데미를 통해 문화예술적 감성과 재능이 향상되길 바란다”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화순지회 화순예총은 2007년 창립했으며 문인협회, 국악협회, 연예예술인협회, 음악협회, 사진작가협회, 미술협회 등 6개 회원단체로 구성됐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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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신청·접수
화순군
[AANEWS] 화순군은 축산악취 개선을 통한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신청을 오는 2월 28일까지 접수한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가축의 사육밀도 준수 가축분뇨 적정 처리 주변 환경과의 조화 등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농장이다.
축산업 허가 및 배출시설의 허가·신고를 받은 한우, 젖소, 돼지, 닭, 오리 농가 중 최근 2년간 축산법 및 환경법을 위반하지 않고 악취 관련 민원이 없는 농가가 대상이다.
선정 절차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을 통해 신청 접수 후 서류심사를 거쳐 통과한 농가에 대해 축산환경관리원에서 현장 방문 후 사육밀도, 소독시설 설치, 축사 청결 상태, 악취 발생 여부, 농장조경 상태, 소독일지 작성 등 13개 항목 등을 평가한다.
이 중 100점 만점에서 70점 이상을 획득하면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된다.
지정 농가에는 지정서 및 현판이 배부되며 이들 농가에는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과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한다는 점을 고려해 정부가 지원하는 각종 축산 보조사업에 우선 선정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제도는 지난 2017년부터 시행됐으며 관내 지정 농가는 총 86농가이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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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3년 농민기본소득’ 신청 접수
평택시 ‘2023년 농민기본소득’ 신청 접수
[AANEWS] 평택시가 오는 20일부터 3월 10일까지 농민기본소득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 기본권 보장 및 농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보상을 목적으로 지원되는 사업으로 농업생산에 종사하는 농민에게 월 5만원을 지역화폐로 세 차례에 나눠 지급하며 1년에 최대 6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지역화폐 사용기한은 작년엔 3개월이었는데 올해부터 6개월로 연장됐으며 미사용 시 자동 환수된다.
사용처도 확대되어 기존 사용처 외에 지역 농·축협 하나로마트와 농자재센터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농민기본소득 신청은 이번 신청·접수를 포함해 연 3회 받을 예정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농민기본소득 통합지원시스템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신청자도 변동사항 확인과 개인정보 동의 등 절차를 위해 다시 신청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사업 신청 시작일 기준, 평택시에 연속 2년 또는 비연속 합산 5년간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평택시에 농지를 두고 1년 이상 농업생산에 종사해온 농민이다.
하지만 중앙정부의 직불금 부정수급자,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농민, 농업 분야에 고용되어 근로소득을 받는 농업노동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급 절차는 농민이 신청하면 해당 읍면동에서 신청 자격을 확인하고 농민이 참여하는 농민기본소득 위원회에서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와 현장 조사 등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 후 최종 지급된다.
평택시는 농민기본소득 지급을 통해 농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다소나마 소득을 보전해 줄 뿐만 아니라, 지역화폐가 관내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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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차질 없도록”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9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업무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도와 시군 사회보험료 담당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주요 변경 사항 안내 사회보험료 홍보계획 및 배부량 알림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시스템 사용법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올해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통해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금을 제외한 2대 사회보험료를 지원한다.
도 관계자는 “소상공인 사업주의 경영 부담 완화 및 근로자의 고용안정성 향상을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본격적으로 추진될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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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 펼쳐
비전2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 펼쳐
[AANEWS] 평택시 비전2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8일 관내 노래방, PC방, 일반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겨울방학을 맞이해 더욱 적극적인 점검 및 단속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여부 및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등 유해 물품 판매 행위, 유해 전단지 등 배포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 활동을 펼쳤다.
손찬호 청소년지도위원장은 “관내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선도·보호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임상성 비전2동장은 “청소년의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주심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단속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비전2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매월 2회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단속과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선도·보호 활동에 힘쓰고 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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