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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배수펌프장 안전위험요소 점검 실시
2026-04-23 0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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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동식 사천시장,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인명피해 우려지역 현장 사전 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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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축 행사 ‘성황’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기념 영천 연등 문화축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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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 접수
영주시,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 접수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경유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접수하고, 연납 시 1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도는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한 번에 납부할 경우 연간 부과 금액의 10%를 할인해 주는 제도다.정기분보다 미리 납부하면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연납 신청은 1월 31일까지 시청 환경보호과 기후대응팀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할 수 있으며, 위택스에 접속해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메뉴를 통해서도 가능하다.또한, 연세액 납부는 △전국 모든 은행에서 직접 납부 △농협가상계좌 및 지방세입 계좌 이체 △스마트폰 즉시납부 △인터넷 납부 △고지서 없이 은행 ATM기 납부 △ARS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다.다만, 자동이체는 적용되지 않는다.연납 신청 후 1월 31일까지 납부하지 않더라도 별도의 불이익은 없으며, 기한 내 미납 시에는 3월과 9월에 정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이 정상 부과된다.한편,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유도하기 위해 경유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제도로, 저공해 기술 개발과 환경개선 사업, 환경정책 연구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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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화관광재단, 서울서 선비문화테마파크·5월 선비문화축제 집중 홍보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서울크루즈에서 열린 ‘2026 여행사·지자체 관광 교류의 밤’에 참가해, 영주 선비문화테마파크와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선비문화축제를 집중 홍보했다.이번 행사는 한국대표여행사연합이 주최한 자리로, 전국 주요 여행사 100여 곳과 지자체 및 관광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 관광 정책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관광 상품 개발을 논의하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재단은 ‘지자체 관광정책 트래블 마트’에 참여해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 여행 상품을 기획하는 여행사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영주 선비문화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소개했다.특히, 선비문화테마파크와 5월 선비문화축제를 연계한 영주의 주요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며, 이를 활용한 관광 상품 구상 사례를 공유해 여행사들의 관심을 끌었다.이어진 행사에서는 국내 관광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와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한 ‘대한민국 관광발전 공헌 감사패’수여가 진행됐다.영주문화관광재단은 지역 관광 콘텐츠 확산과 민관 협력 노력을 높이 평가 받아 관광재단 및 유관기관 부문 수상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재단은 앞으로도 여행업계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관광 콘텐츠의 상품화를 확대하고, 국내 관광객은 물론 향후 인바운드 관광까지 연계하는 중장기 전략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엄태현 영주문화관광재단 이사장 권한대행은 “부석사와 소수서원이라는 세계적인 문화유산에 더해, 선비문화테마파크는 영주만의 정체성을 집약한 관광 자산”이라며, “5월 선비문화축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영주의 매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 콘텐츠인 만큼, 여행사들이 적극적으로 상품을 구성해 주신다면 재단 차원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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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 배움의 봄바람… 홍천군, 생활 기술로 활력 더한다.
농촌에 배움의 봄바람… 홍천군, 생활 기술로 활력 더한다.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1월 7일부터 3월 10일까지 관내 농업인과 지역 여성들을 대상으로 ‘2026년 농촌 생활 기술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한기 동안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농업, 농촌의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생활 기술 습득과 전문 능력 향상을 목표로 총 3개 과정, 과정별 8~16회차로 진행되며 총 51명의 교육생이 참여한다.개설 과정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브런치 만들기’△‘제과기능사’자격증 취득과정 △‘천연염색 기초반’으로 구성됐다.향후 농업인들의 관심 분야와 수요를 파악하여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2개 과정을 추가로 개설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과 지역 주민들이 실용 기술을 습득해 가공, 창업 등 다양한 분야로 역량을 확장하고,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윤선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농촌 생활 기술교육이 농한기 농업인의 전문성 향상과 생활의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실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하였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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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로컬푸드 직매장, 2025년 매출 67억 원 돌파
사천시 로컬푸드 직매장 67억 원 돌파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이 시민들의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2025년 한 해 동안 총 67억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사천시에 따르면, 2025년 12월말 기준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6곳의 연간 매출액은 약 67억 3463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약 7억 원 증가했다.이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 트렌드 변화와 함께 유통 단계를 줄인 합리적인 가격 구조가 시민들의 호응을 얻은 결과로 분석된다.직매장별로 살펴보면, 사천농협 로컬푸드직매장이 약 26억 6천만 원으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으며, 사남농협 약 15억 5천만 원, 용현농협 약 15억 2천만 원, 정동농협 약 6억 7천만 원, 서포농협 약 2억 4천만 원, 삼천포농협 약 1억 3천만 원으로 모든 직매장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특히, 다수의 직매장이 10년 이상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지역 소비자들의 신뢰를 축적해 왔다는 점이 성과의 배경으로 꼽힌다.사천농협, 용현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이 2014년 개설됐으며, 사남농협, 서포농협, 삼천포농협, 정동농협 순으로 로컬푸드 직매장이 개설됐다.현재 사천시 로컬푸드 직매장에는 총 1010여 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채소·과일·쌀 등 신선 농산물을 중심으로 가공식품까지 품목이 다양화되고 있다.직매장을 통한 안정적인 판로 확보로 농가들은 출하 부담을 줄이고 생산에 집중할 수 있게 됐으며, 이는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2025년 기준 직매장 연간 방문객 수는 약 178만 3천 명에 달했으며, 정기적인 위생 점검과 자체 안전관리 체계를 통해 먹거리 안전성 또한 철저히 관리되고 있다.사천시는 앞으로 학교 공공급식과 로컬푸드 연계를 확대해 지역 농산물 소비 기반을 더욱 넓힐 계획이다.특히, 사천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이 추진될 경우, 품목별 기획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농가 계약재배를 통해 학교급식에 안정적으로 지역 농산물을 공급할 방침이다.박동식 시장은 "로컬푸드 직매장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지역 유통의 핵심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운영 내실화와 공공급식 연계를 통해 시민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농가에는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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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봉사회, 쌍림면 귀원리 어르신 위한 따뜻한 한 끼 나눔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보금자리봉사회는 1월 13일 쌍림면 귀원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봉사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보금자리봉사회는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단체로, 매월 관내 8개 읍·면을 순회하며 무료급식 봉사를 비롯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본보기가 되고 있다.보금자리봉사회 김남순 회장은"어르신들께서 맛있는 식사를 하시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쌍림면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 어린 봉사를 실천해 주신 보금자리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더 촘촘한 복지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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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무료 법률상담 운영…군민 법률 지원 지속
홍천군, 2026년 무료 법률상담 운영…군민 법률 지원 지속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군민의 법률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법률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2026년에도 무료 법률상담을 운영한다.무료 법률상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공휴일은 제외된다.상담 장소는 홍천군청 본관 2층 소통상담실이다.상담에는 사전에 지정된 7명의 변호사가 참여한다.채권과 채무, 부동산, 가사 사건, 법령 해석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법률문제에 대해 법률적 조언을 제공한다.홍천군은 2008년부터 무료 법률상담을 운영해 오고 있다.2021년부터는 무료 인허가 상담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2025년에는 무료 법률상담과 인허가 상담을 통해 모두 363건 이상의 상담을 진행하며, 군민 생활 속 법률 고충 해소에 기여했다.홍천군은 앞으로도 무료 상담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전경미 홍천군 민원과장은 “무료 법률상담은 군민들이 법률문제로 겪는 부담을 덜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군민 눈높이에 맞는 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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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6년 해외무역사절단 사전수요조사 실시
고령군, 2026년 해외무역사절단 사전수요조사 실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해외무역사절단'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 홍보와 해외 바이어 발굴·매칭을 통한 수출 상담, 참여기업 간 MOU 체결 등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군은 올해 초 관내 약 1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참여 희망 국가와 주요 수출품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서한을 발송해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하는 등 사업준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를 통해 기업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보다 효율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고령군은 "이번 해외무역사절단 파견을 통해 우리 군의 우수한 기업 제품이 세계시장에 널리 알려지고, 실질적인 수출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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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홍천군 농업발전기금 지원사업 신청 접수
2026년 홍천군 농업발전기금 지원사업 신청 접수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농업인 경영 부담 완화와 산업 기반 강화를 위한 기금 지원 자립 영농기반 확충 및 농업경영 안정화를 위한 저리자금 지원 홍천군은 농업인의 자립 영농 기반 확충 및 농업경영 안정화 등 농촌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홍천군 농업발전기금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27일까지이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은 신청 서류를 갖추어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지원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과 관내 소재지를 두고 운영 중인 농업법인 등이며, 농업과 관련한 생산과 가공, 제조, 유통사업 등 농가소득 증대에 필요한 사업 등이 지원 대상이다.다만, 토지 매입과 직판장 설치 등 자산 증식 목적의 사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한도는 개인의 경우 2억 원 이내, 법인은 5억 원 이내이며, 기금 신청 금액은 총사업비의 90퍼센트 이내로 제한된다.융자 조건은 연리 1.0퍼센트로, 단기자금은 1년 거치 후 2년 균등 분할 상환, 중기자금은 3년 거치 후 5년 균등 분할 상환 방식이다.홍천군 관계자는 “홍천군 농업발전기금 지원사업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관심 있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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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마늘 재배 전문교육으로 농업인 실질 역량 강화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고령군은 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대가야읍, 운수면, 덕곡면 지역 농업인 1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안정적인 마늘 재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의는 합천군농업기술센터 강황수 마늘전문지도사가 맡아 고령군의 주요 소득 작목인 마늘 재배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강 지도사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마늘 생육 단계별 관리 요령 △기상 변화에 따른 재배 대응법 △병해충 예방 및 방제 기술 △수확 후 품질관리 방법 등을 체계적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최근 기후 변화와 재배 환경 변화에 대응한 실질적인 영농 노하우와 현장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가 이어져 농업인들의 이해도를 높였다는 평가다.이후 1월 15일 목요일 금천온누리마당 강황수 강사, 1월 20일 화요일 다산농협산지유통센터 이희모 강사, 1월 22일 목요일 쌍림농협 이희모강사의 마늘교육 및 정지혜 연구사 자체 강사의 벼농사 교육이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같은 시간에 진행될 예정이다.고령군은 2026년에도 변화하는 농업 정책과 현장 수요를 반영해 기본형 공익직불제 교육, 작목별 맞춤형 영농기술 등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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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 향한 새해 첫걸음!
홍천군 세종정부청사 방문!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 향한 새해 첫걸음!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 착공 잰걸음 껑충껑충!2026년 새해 시작부터 홍천군은 지난해 12월 22일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계기로 조기 착공을 위해 또다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홍천군은 기획예산처와 국토교통부 등 세종정부청사를 방문하고 대전광역시에 있는 국가 철도 공단 등을 방문한다고 밝혔다.새해 시작과 함께 중앙부처를 방문한 홍천군은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적극 협조해 준 관계자와 정부 부처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아울러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이후의 향후 진행 절차에 대해 협의하고, 홍천철도가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100년 미래 발전의 강력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조기 착공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는 한편, 홍천역세권 개발구상 구체화 방안과 철도역과 연계한 대중교통체계 개편 등 지역발전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철도 건설사업을 계기로 홍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경제적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용문역에서 홍천역까지 총 32.7km 길이의 단선철도이며, 총사업비는 1조 995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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