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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가별 맞춤형 소형농기계 및 감자선별기 구입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농촌 고령화와 농업 인력 부족으로 인한 농작업 부담을 경감하고, 생산·유통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소형농기계 및 감자선별기 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올해 소형농기계 2억 원, 감자선별기 4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소형농기계 80대와 감자선별기 1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소형농기계는 10마력 미만 기종을 대상으로 하며, 감자선별기는 감자 재배 농가를 우선 선정하여 지원할 방침이다.두 사업 모두 평창군에 3년 이상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 등록 후 실제 거주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5년 이내 동일 사업 지원 이력이 있는 농업인은 신청할 수 없다.또한 세부 선정 기준표 및 읍·면별 농업인 수를 고려해 지원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박미경 군 축산농기계과장은 “농가 맞춤형 소형농기계 및 감자선별기 지원을 통해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농업 경영비 절감과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농업인 지원 정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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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북항공고 신입생 대상 전입신고 현장 접수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경북항공고 신입생과 학부모의 행정 편의를 높이기 위해 학교 오리엔테이션 현장을 찾아 전입신고 접수와 각종 지원 제도를 안내하는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운영했다.이번 전입창구는 한국선비문화수련원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 경북항공고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2일차인 지난 14일, 지방시대정책실과 풍기읍이 합동으로 마련해 현장에서 전입신고 접수와 상담을 진행했다.시는 학업 일정 등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학생과 학부모의 불편을 덜기 위해 학교 행사에 맞춰 직접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를 통해 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전입 절차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이날 찾아가는 전입창구에서는 △전입신고 접수 △전입지원금 신청 안내 △건강보험 추가증 신청방법 안내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와 더불어, 영주시가 추진 중인 인구정책과 전입 시책에 대한 홍보도 함께 이뤄졌다.영주시는 지역 내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타 시·군·구에서 영주시로 전입한 학생을 대상으로 영주사랑상품권 30만 원과 연간 기숙사비 80만 원을 재학 기간 동안 지원하고 있다.이번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통해 전입신고를 완료한 학생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6개월 경과 후 영주사랑상품권 30만 원을 지급받게 된다.홍성호 지방시대정책실장은 “학생과 학부모가 전입 절차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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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대설주의보 이후 전 행정력 투입… 결빙 대비 제설 총력 대응
영주시, 대설주의보 이후 전 행정력 투입… 결빙 대비 제설 총력 대응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0일 대설주의보 발효 이후 많은 눈과 한파가 겹치며 도로에 쌓인 눈이 쉽게 녹지 않는 상황이 이어지자,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투입해 제설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시에 따르면 10일부터 13일까지 영주 전역에는 평균 8cm 안팎의 적설이 기록됐으며, 일부 지역에는 최대 13cm 이상의 눈이 쌓였다.이후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면서 도로 결빙 우려가 커진 상태다.시는 대설 이후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연일 제설 작업을 실시해 왔으며, 지난 13일에는 읍·면·동 전 지역에 시청 본청 직원까지 투입해 인도와 이면도로 등 보행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주요 간선도로에 대해서는 건설과를 중심으로 새벽 시간대부터 제설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제설 장비 11대와 인력 25명을 투입해 차량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읍·면·동 제설 작업에는 공무원과 민간 인력을 포함해 400여 명이 동원됐으며, 1톤 트럭과 덤프트럭, 굴삭기, 트랙터 등 각종 장비를 활용해 제설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또한 시는 염화칼슘과 제설용 모래 등 제설 자재 3천여 포를 투입해 결빙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제빙 작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300km가 넘는 도로 구간에 대해 제설·제빙 작업을 완료했다.안전재난과를 중심으로는 기상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며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한파와 도로 결빙에 대비해 부서 및 읍·면·동 간 상황 공유와 함께 안전 안내 문자, 마을 방송, SNS 등을 통한 시민 행동요령 홍보도 실시하고 있다.시는 14일 이후에도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낮 동안 녹은 눈이 밤사이 다시 얼어 결빙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주요 도로와 보행로를 중심으로 예찰을 강화하고 추가 제설·제빙 작업을 지속할 방침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기온 하강으로 빙판길이 형성될 가능성이 큰 만큼 시민들께서는 보행과 차량 이동 시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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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찾아가는 구강보건사업'추진…10개 아동센터 방문
영주시, '찾아가는 구강보건사업'추진…10개 아동센터 방문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보건소는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겨울방학 기간 동안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찾아가는 ‘구강보건사업’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오는 1월 19일 꿈동산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2월 23일 영주지역아동센터까지, 관내 10개 지역아동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진행되며, 아동과 종사자 등 27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보건소는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영양사 등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팀을 현장에 파견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한다.주요 내용은 올바른 칫솔질 교육, 치면세균막 관찰을 통한 구강 위생 상태 확인,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 도포 등으로, 아동들이 스스로 구강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아울러 평생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린 시절부터의 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어린이 영양교육과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 교육도 함께 실시해 생활 전반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류정희 건강증진과장은 “아동기 구강건강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될 뿐만 아니라 자신감과 사회성 형성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등 현장을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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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씨엔텍 장덕흠 대표, 4년 연속 500만원 영주시에 고향사랑기부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에이스씨엔텍㈜ 장덕흠 대표가 지난 14일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4년 연속 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장덕흠 대표는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과 지역 발전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제도 시행 첫해부터 매년 빠짐없이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특히 매년 500만 원씩 꾸준한 고액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를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다.영주시는 이번 4년 연속 기부 사례가 고향사랑기부제가 일회성 참여를 넘어 지속 가능한 기부 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라고 평가했다.장덕흠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도라고 생각한다”며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조종근 세무과장은 “매년 변함없이 고향을 응원해 주시는 장덕흠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같은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시는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4월 5일까지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와 연계한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관외 주소지를 둔 마라톤 참가 신청자 중 10만 원 이상 기부자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3만 원 상당의 답례품과 추가 3만 원 상당의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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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망동, 민·관 합동 제설작업으로 보행자 안전 지켜
하망동, 민·관 합동 제설작업으로 보행자 안전 지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하망동에서는 최근 내린 폭설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한 제설 대응에 나섰다.하망동 자율방재단과 하망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이어진 강설에 대응해 영주시청 감염병관리과와 환경보호과 직원들과 함께 합동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이번 작업은 인도변과 주택가,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쌓인 눈을 제거하고 결빙이 우려되는 곳에는 염화칼슘을 살포하는 등 보행자 안전 확보에 중점을 뒀다.추운 날씨 속에서도 참여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제설작업에 힘썼고, 그 결과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크게 줄이는 데 기여했다.특히 어르신과 어린이 등 보행 약자를 위한 안전 확보에 의미를 더했다.하망동 9통의 한 주민은 “이른 아침부터 직원들이 나와 꼼꼼하게 눈을 치워줘 어르신들이 다니기 훨씬 안전해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종숙 하망동장은 “빙판길은 작은 부주의로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기상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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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영주시,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로 2만 3천여 건, 4억여 원을 부과하고, 납부 안내에 나섰다.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현재 행정기관으로부터 인·허가 등을 받아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면허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보유한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된다.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고지서는 우편과 전자송달 방식으로 발송된다.전자송달 서비스를 신청한 납세자는 종이 고지서 대신 전자우편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 고지 내용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다.납부 방법은 △농협 가상계좌 △스마트폰 간편결제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 △ARS 등을 이용하면 된다.시는 특히 전년도 12월에 신규 면허를 취득했거나, 올해 1월 1일 이후 면허를 취소한 경우에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세의무가 발생하는 만큼, 납부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조종근 세무과장은 “등록면허세는 지역 발전을 위해 활용되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다양한 홍보를 통해 납세자가 기한 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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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 접수
영주시,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 접수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경유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접수하고, 연납 시 1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도는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한 번에 납부할 경우 연간 부과 금액의 10%를 할인해 주는 제도다.정기분보다 미리 납부하면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연납 신청은 1월 31일까지 시청 환경보호과 기후대응팀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할 수 있으며, 위택스에 접속해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메뉴를 통해서도 가능하다.또한, 연세액 납부는 △전국 모든 은행에서 직접 납부 △농협가상계좌 및 지방세입 계좌 이체 △스마트폰 즉시납부 △인터넷 납부 △고지서 없이 은행 ATM기 납부 △ARS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다.다만, 자동이체는 적용되지 않는다.연납 신청 후 1월 31일까지 납부하지 않더라도 별도의 불이익은 없으며, 기한 내 미납 시에는 3월과 9월에 정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이 정상 부과된다.한편,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유도하기 위해 경유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제도로, 저공해 기술 개발과 환경개선 사업, 환경정책 연구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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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화관광재단, 서울서 선비문화테마파크·5월 선비문화축제 집중 홍보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서울크루즈에서 열린 ‘2026 여행사·지자체 관광 교류의 밤’에 참가해, 영주 선비문화테마파크와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선비문화축제를 집중 홍보했다.이번 행사는 한국대표여행사연합이 주최한 자리로, 전국 주요 여행사 100여 곳과 지자체 및 관광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 관광 정책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관광 상품 개발을 논의하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재단은 ‘지자체 관광정책 트래블 마트’에 참여해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 여행 상품을 기획하는 여행사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영주 선비문화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소개했다.특히, 선비문화테마파크와 5월 선비문화축제를 연계한 영주의 주요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며, 이를 활용한 관광 상품 구상 사례를 공유해 여행사들의 관심을 끌었다.이어진 행사에서는 국내 관광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와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한 ‘대한민국 관광발전 공헌 감사패’수여가 진행됐다.영주문화관광재단은 지역 관광 콘텐츠 확산과 민관 협력 노력을 높이 평가 받아 관광재단 및 유관기관 부문 수상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재단은 앞으로도 여행업계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관광 콘텐츠의 상품화를 확대하고, 국내 관광객은 물론 향후 인바운드 관광까지 연계하는 중장기 전략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엄태현 영주문화관광재단 이사장 권한대행은 “부석사와 소수서원이라는 세계적인 문화유산에 더해, 선비문화테마파크는 영주만의 정체성을 집약한 관광 자산”이라며, “5월 선비문화축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영주의 매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 콘텐츠인 만큼, 여행사들이 적극적으로 상품을 구성해 주신다면 재단 차원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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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 배움의 봄바람… 홍천군, 생활 기술로 활력 더한다.
농촌에 배움의 봄바람… 홍천군, 생활 기술로 활력 더한다.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1월 7일부터 3월 10일까지 관내 농업인과 지역 여성들을 대상으로 ‘2026년 농촌 생활 기술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한기 동안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농업, 농촌의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생활 기술 습득과 전문 능력 향상을 목표로 총 3개 과정, 과정별 8~16회차로 진행되며 총 51명의 교육생이 참여한다.개설 과정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브런치 만들기’△‘제과기능사’자격증 취득과정 △‘천연염색 기초반’으로 구성됐다.향후 농업인들의 관심 분야와 수요를 파악하여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2개 과정을 추가로 개설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과 지역 주민들이 실용 기술을 습득해 가공, 창업 등 다양한 분야로 역량을 확장하고,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윤선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농촌 생활 기술교육이 농한기 농업인의 전문성 향상과 생활의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실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하였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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