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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면 새마을협의회, 2026년 총회 개최
마리면 새마을협의회, 2026년 총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마리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3일, 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새마을협의회 남·여 지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주요사업 추진 실적과 결산보고가 이뤄졌으며, 2026년 기본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마리면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쌀 기부와 떡국떡 나눔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살기 좋은 마리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김종훈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올해 새마을운동의 방향을 공유하고 회원 간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말했다.박영수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로 한 해 동안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마을을 대표하는 새마을회원들과 함께 이웃을 살피고 나눔 실천을 통해 온정 넘치는 마리면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임양희 마리면장은 "우리 지역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해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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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경남동북부사무소, 온누리상품권 70만원 기탁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경남동북부사무소, 온누리상품권 70만원 기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경남동북부사무소는 지난 13일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하남읍행정복지센터에 온누리상품권 7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부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돼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경남동북부사무소는 작년 1월 설 명절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60만원을 기부했으며, 같은 해 9월에는 추석을 맞아 달걀 40판을 기탁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매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조희욱 사무소장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기탁을 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경남동북부사무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하남읍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민관협력을 통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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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세이브더칠드런, 아동식사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세이브더칠드런, 아동식사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은 결식위기 아동의 기본적인 식사 권리 증진을 위해 지난 13일 사회복지법인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와 '2026년 세이브더칠드런 아동식사지원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으로 인해 안정적인 식사 제공이 어려운 아동들에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고, 아동의 생존권과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지역사회 중심의 협력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아동식사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협약에 따라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결식위기 아동 발굴 및 사례관리, 사업 운영 전반을 담당하며, 세이브더칠드런은 사업비 지원과 함께 아동권리 기반의 전문 자문 및 모니터링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2026년 한 해 동안 도움이 필요한 결식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식사 지원과 건강한 성장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정영민 관장은 "아동에게 식사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삶의 기본이 되는 권리"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결식위기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세이브더칠드런 관계자 또한 "결식은 아동의 성장과 발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문제"라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아동의 식사 권리가 실질적으로 보장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결식 우려가 있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끼니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동식사지원사업의 효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향후 다양한 아동복지 사업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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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안전보건협의체 회의 개최
밀양시, 2026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안전보건협의체 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2026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13일 도래재 자연휴양림 세미나실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안전보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해당 협의체는 '산업안전보건법'에 근거해 구성·운영되며, 2026년 상반기 방제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관계자 간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해 원활한 사업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밀양시 관계자를 비롯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에 참여하는 설계·시공업체 대표 및 현장대리인 등 약 33명이 참석해 실질적인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안전예방 결의문 낭독 △2026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방향 및 향후 일정 안내 △2025년 하반기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의 방제사업 추진에 따른 안전·보건 관련 세부사항 협의 △산업안전보건법 및 관련 법·규정 안내가 이뤄졌다.이어 참가자들은 방제 현장 작업 시 유의사항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별 대응 요령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또한 △작업 시작 시간 조율 △작업장 간 연락체계 구축 △재해 발생 위험 시 대피방법 △위험성 평가 실시 사항 등 현장 적용이 필요한 안전관리 사항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논의했으며, 관계자 간 공통된 대응 방향을 확인했다.시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은 여러 주체가 함께 참여하는 만큼, 사전에 충분히 협의하고 현장의 상황을 공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안전보건협의체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기준을 정비하고, 방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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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레드애플팜, 경남 술도가'으뜸 주'3년 연속 선정
밀양 레드애플팜, 경남 술도가'으뜸 주'3년 연속 선정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에 소재한 농업회사법인 레드애플팜는 '2025년 제3회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 주 선발대회'과실주 부문에서 '으뜸 주'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으뜸 주에 이름을 올렸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으뜸 주로 선정된 레드애플팜의 '속빨간사과와인'은 밀양 얼음골 지역에서 직접 재배한 속이 붉은 사과를 원료로 사용해 사과 고유의 색감과 산미를 살린 과실주다.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가공 제품으로 품질과 상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레드애플팜은 3년 연속 경남 술도가 '으뜸 주'에 선정된 데 이어, 2025년 경남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장려상을 수상하며 사과 재배를 기반으로 주류·주스 생산과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연계한 6차산업 모델로서의 가능성도 인정받았다.42년째 이어온 사과 농장의 역사와 가공·체험을 결합한 농촌관광 모델은 지역 농업의 새로운 성장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한편, 밀양시는 △ 2023년 밀양클래식 술도가 '밀양탁주', 레드애플팜 '밀양40'△ 2024년 영농조합법인 밀향 '딸기아랑주', 레드애플팜 '밀양이오'△ 2025년 레드애플팜 '속빨간사과와인'이 각각 '으뜸 주'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으뜸 주 배출 지역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현재 밀양에서 생산되는 우수 전통주는 각 업체를 통해 직접 구매할 수 있으며,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 파머스마켓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밀양시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지역 전통주를 비롯한 농특산물의 유통·홍보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체험 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함으로써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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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응원으로 키우는 지역의 미래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14일 영천시 여성단체협의회가 개최한 2026년 신년교례회에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200여 명의 회원과 초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여성단체협의회는 영천다도회와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영천시지회를 비롯해 지역 내 16개 여성단체로 구성된 연합체로, 약 1만 1천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지난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과 연말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왔다.특히 2008년부터 현재까지 총 20회에 걸쳐 382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이상숙 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기문 이사장은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전해주신 장학금에는 자녀를 응원하는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며, “이 소중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어, 각자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든든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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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 3종 선정
거창군, 2026년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 3종 선정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과수화상병 약제 선정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에는 거창사과발전협의회, 거창사과발전기획단, 지역 대표농가, 행정 관계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수화상병 방제 농약 3종을 선정과 약제 배부 방법, 방제 이행률 제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회의결과, 2026년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로는 아이씨보르도-412, 세레나데아소, 옥싸이클린이 최종 선정됐으며 해당 약제는 오는 3월 초 관내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다.과수화상병은 식물방역법상 금지병해충으로 인력 이동, 농작업 도구, 벌 등 곤충, 꽃가루 등을 통해 전염된다.감염 시 사과와 배의 잎, 꽃, 가지, 줄기 등이 불에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마르는 증상을 보이며, 확산 속도가 빠르고 치료제가 없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2025년 기준 전국 과수화상병 발생 면적은 55.4ha, 135농가로, 현재까지 미발생 지역은 거창은 비롯한 경남, 전남 2곳뿐이다.김규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재는 동계전정 시기로, 농가에서는 병원균의 월동처가 되는 궤양을 철저히 제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겨울철 농작업 기간 작업도구 소독을 철저히 하고, 궤양 등 의심 증상이 있는 가지는 즉시 제거해 매몰 또는 소각 처리하는 등 과원 청결 유지에 농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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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3사관학교, 제40·41대 학교장 이·취임식 개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육군3사관학교는 14일, 충성연병장에서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제40·41대 학교장 이·취임식을 가졌다.1968년 학교 창설 이후 정예장교 16만여 명을 배출한 호국간성의 요람인 육군3사관학교의 제41대 학교장으로 취임한 박진희 소장은 3사 29기로 임관해 육군포병학교 전술교육단장, 제3포병여단장, 제3사단장, 육군포병학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박진희 학교장은 취임사를 통해 “사람 중심의 기풍을 유지하고, 안주와 답습을 버리고 변화와 혁신의 용기를 바탕으로 임무를 수행하겠다”며, “올바름과 전승을 주도할 임무수행 능력을 갖춘 정예장교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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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대창면, 2026년 새해맞이 첫 이장회의 개최
영천시 대창면, 2026년 새해맞이 첫 이장회의 개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대창면은 지난 13일 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이장들의 공식 임명과 함께 올해 추진 예정인 주요 사업과 행정사항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으며, 원활한 면정 운영을 위한 협조 사항도 함께 논의됐다.특히 새로 선출된 어방리, 신광2리, 대창1리 이장들은 앞으로 2년간 마을을 대표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발전에 힘쓸 예정이다.김경훈 신임 이장협의회장은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이장들과 함께 책임감을 갖고, 주민과 행정을 잇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박상우 대창면장은 “오늘 회의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로 출발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이장님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행정에서도 이장님들과 긴밀히 협력해 활력 넘치는 대창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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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북면, 2026년 주민과의 새해 인사회 개최
영천시 화북면, 2026년 주민과의 새해 인사회 개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화북면은 13일 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주민과의 새해 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최기문 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주민 대표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인사와 함께 내빈 소개, 2026년 주요 시정 업무보고, 주민과의 대화, 기념촬영, 경로당 방문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자천초등학교 100회 졸업생의 학부모 3명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또한, 행사에 앞서 화북면 태양광발전소 운영위원회에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새해 인사회는 붉은 말의 기상이 치솟는 병오년의 뜻깊은 출발점에서,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꼼꼼히 살펴 주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담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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